템페스트, 亞 투어 ‘As I am’ 성료…완벽 라이브→커버 무대까지 ‘반응 HOT’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Zepp Shinjuku(제프 신주쿠)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 도쿄 공연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 무대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Loving Number(러빙 넘버)’ 등 청량한 보컬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후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난장(Dangerous)’부터 ‘BANG!(뱅!)’,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 ‘My Way(마이 웨이)’, ‘Slow Motion(슬로우 모션)’,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까지 평소 보기 힘든 무대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꾸미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일본 인기 보이그룹 King & Prince (킹 앤 프린스)의 ‘シンデレラガ-ル (신데렐라 걸)’ 커버 무대 등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팬심을 저격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멘트를 최소화한 셋리스트를 구성해 관객들의 열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B.O.K(비오케이)’, ‘Broken Record(브로큰 레코드)’,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무대에 이어 앙코르 곡으로 ‘Freak Show(프릭 쇼)’까지 모두 소화한 템페스트는 뜨거운 호응과 함께 ‘As I am’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 일본 접수 나선다..’네모네모’ 일본어 버전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싱글을 통해 현지 활동의 입지를 강화한다.

최예나는 21일 0시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일본에서의 음악 활동 3년 차를 맞아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네모네모’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직관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각지고 날카로운 연애 감정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일본어 버전에 대한 현지 팬들의 요청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SMILEY(스마일리) -Japanese Ver.- (feat. 챤미나)’, ‘DNA(디엔에이)’ 등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이번 ‘NEMONEMO -Japanese Ver.-‘으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해 9월 일본에서 개최된 공연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에서 현지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던 ‘NEMONEMO -Japanese Ver.-‘ 라이브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일본 활동 3년 차를 맞아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템페스트, 마카오·타이베이 팬심 접수..’As I am’ 도쿄 공연 亞 투어ing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팬들과 음악으로 뜨겁게 호흡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과 25일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과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뒤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후 ‘Dragon(飛上)(드래곤)’, ‘폭풍의 눈’, ‘난장(Dangerous)’, ‘Young & Wild(영 앤 와일드)’ 등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들을 선보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Slow Motion(슬로우 모션)’, ‘DIVE(다이브)’ 등 템페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부터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Loving Number(러빙 넘버)’, ‘CHILL(칠)’,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Silly Kid(실리 키드)’ 등 각기 다른 셋리스트와 평소 만나기 힘든 무대들까지 모두 선사하며 현지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Unfreeze(언프리즈),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등의 무대를 꾸미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看着我的眼睛? (내 눈을 보고 말해줘)’ 커버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팬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낸 템페스트는 끝으로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Bad News(배드 뉴스)’, ‘Freak Show(프릭 쇼)’ 등을 앙코르 곡으로 선사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오늘 이 순간 저희의 한 장면을 완성해 주신 iE(아이, 공식 팬덤명) 여러분들 감사드리며, 우리의 모든 시간들이 한 편의 영화처럼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월 일본 도쿄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T포토] 이도현, ‘끝내주는 롱코트핏’

배우 이도현이 2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홍대점에서 진행된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리오프팅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이도현, 반짝이는 하트[포토엔HD]

[뉴스엔 표명중 기자] 배우 이도현이 11월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점에서 열린 무신사 스탠다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제대 후 이도현은 YH엔터테인먼트(YH Entertainment)에서 활동한다.

‘쇼챔’ 템페스트, ‘In The Dark’로 남긴 깊은 여운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진심을 담은 피날레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12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애즈 아이 엠)’의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서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헤어·메이크업·액세서리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졌고,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려한 안무, 안정적인 감성 보컬로 한층 짙어진 무대 완성도를 드러냈다.

무대 위 템페스트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련한 감정을 피워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손끝 연기로 디테일을 살린 퍼포먼스는 마치 한 편의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손동작 또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곡의 서정적인 감정을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As I am’ 앨범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이날, 템페스트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제스처와 엔딩 포즈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심 어린 감정이 묻어난 피날레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으로, ‘나’에 대한 믿음과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노래다.

템페스트는 이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3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It All(쇼 잇 올)’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템페스트, ‘한빈 고향’ 베트남 초대형 오디션 파이널 무대 게스트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

템페스트는 오는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 방송 VTV3의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잇 올'(Show It All)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쇼 잇 올’은 베트남 최대 미디어 그룹 YeaH1이 제작하고, VTV3의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대형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현지에서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템페스트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쇼 잇 올’ 출연은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성사됐다. 지난해 ‘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로 현지를 찾은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K-STAR SPARK IN VIETNAM 2025)에 출연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특히 베트남 출신 멤버 한빈이 MC를 맡아 현지 관객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베트남 팬들과 만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As I am)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어둠 속에서'(In The Dark)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애즈 아이 엠'(As I am)을 개최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인기가요’ 템페스트, 쳥량돌서 감성돌로…스펙트럼 확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서정적인 무대로 가을 낭만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그동안 보여준 파워풀하고 청량헀던 모습들과는 달리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감정 표현과 서사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 가운데 템페스트는 그룹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템페스트의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무대 전체가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또한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감성적인 손동작과 멜로디를 따라 흐르는 서정적인 동작들로 무대를 채웠고, 아련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As I am’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뮤직뱅크’ 템페스트, 감성 보컬+물오른 비주얼로 완성한 ‘In The Dark’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7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사했다.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템페스트는 서정적인 사운드와 함께 팀 호흡이 돋보이는 완벽한 퍼포먼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성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에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마치 마네킹같이 멈춰 선 포인트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져 곡이 가진 무드를 극대화했다. 템페스트는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증명해 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As I am’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하고 있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난다.​​ 

‘더쇼’ 템페스트, ‘nocturnal’→‘In The Dark’까지···반전 매력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6인 6색 매력으로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4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 형섭과 한빈은 무대를 앞두고 ‘SEL_Flex’ 코너에 나섰다. 형섭, 한빈은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제목을 활용한 센스 있는 상황극으로 팬사랑을 드러내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수록곡 ‘nocturnal’ 무대로 포문을 연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중독적인 비트, 멜로디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강약 조절로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도 이어졌다. 템페스트는 이전 무대와는 전혀 다른 포근함이 느껴지는 니트 스타일링으로 비주얼부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템페스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남다른 감성을 전했고, 탄탄한 보컬 실력과 팀워크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유려하면서도 정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포인트 안무로 절제된 매력을 드러냈고, 페어 안무와 다채로운 대형으로 탄탄한 퍼포먼스를 펼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까지 삼박자가 완벽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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