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출격 D-3’ 템페스트 한빈, ‘Air’ 라이브 클립 선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한빈은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 수록곡 ‘Air(에어)’의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대중목욕탕을 배경으로 ‘Air’를 부르는 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적이면서도 레트로함이 돋보이는 공간 속 한빈은 흰 티와 청바지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 흘러나오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곡이 가진 무드를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빈은 탄탄하고 시원시원한 음색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며 팬심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밝은 표정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한빈은 산뜻하고 단단한 보컬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도현X김민하 생존 로맨스…’우리 태양을 흔들자’ 19일 크랭크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도현, 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이도현과 김민하(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19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19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이도현, 김민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며 눈부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왼쪽부터 김민하, 박단희 감독, 이도현(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이 ‘우리’의 세상을 흔드는 ‘태양’으로 분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우리’ 역을 맡는다. ‘우리’는 간절히 기적을 기다리며 차가운 현실을 버텨내는 인물로, 한층 깊어진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의 맛’ 연출과 ‘약한영웅 클래스1’ 공동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단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단희 감독은 현실적인 소재 위에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감성과 마음을 뒤흔드는 섬세한 연출을 더해 새로운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도현은 제대 이후 ‘우리 태양을 흔들자’부터 ‘남벌’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민하는 지난 7월 개봉한 ‘하나 코리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별짓’ 개봉도 앞두고 있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전 신곡 무대 최초 공개..에버랜드 달군 ‘노 피어’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의 신곡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한빈은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한빈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먼저 한빈은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한빈은 특유의 밝고 거침없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수록곡 ‘Air(에어)’ 무대 역시 최초 공개했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사운드에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또한 한빈은 ‘내가 제일 잘 나가’, ‘삐딱하게’, ‘That That(댓 댓)’, ‘아주 NICE’, ‘404 (New Era)’, ‘캐치 캐치’로 이어지는 댄스 커버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한빈은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 앙코르 무대로 다시 한번 열기를 이어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파격 전신 슈트 이어 마린걸 변신‥무더위를 ‘캐치캐치’ (가요대전)

가수 최예나가 청량한 마린룩과 기분 좋은 비타민 에너지로 여름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8월 17일 방송된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해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세일러 캡과 감각적인 액세서리로 멋을 낸 최예나는 해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 위에서 한층 진화한 ‘예나 코어’를 완성했다. 대형 플라밍고 튜브와 파라솔 등 다채로운 여름 소품은 통통 튀는 축제의 열기를 한껏 더했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사랑의 시작과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 무대를 완성한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서 수영복 대신 전신 수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24일 솔로 출격’ 템페스트 한빈, ‘No Fear’ 트랙리스트 공개..펀치넬로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첫 솔로 싱글을 낸다.
한빈은 14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트랙리스트와 가사 일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No Fea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에어)’ 두 곡이 수록됐다. 한빈은 두 곡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첫 솔로 싱글에 애정을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No Fear’에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넬로(punchnello)가 피처링과 작사에 힘을 보태 한빈과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의 가사 일부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곡의 노랫말을 통해 한빈이 첫 솔로 싱글에 담아낸 메시지를 엿볼 수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는 작열하는 여름 태양처럼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담아낸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자신만의 ‘흥’과 당찬 메시지를 앞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데뷔 4년 만 솔로 출격…‘두려움 0%’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다채로운 무드의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한빈은 12일과 13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한빈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빈을 캐릭터화한 인물 분석 연출 속 ‘JOYFUL(즐거운)’, ‘HAPPINESS(행복)’, ‘CONFIDENCE(자신감)’ 등 여러 감정과 달리 ‘FEAR(두려움)’만 0%로 표현해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인물 매거진 커버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버사이즈 슈트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한 한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베트남에서 홀로 한국으로 향했던 소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까지의 서사를 담아냈다.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친 한빈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을 내세워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No Fear’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싱글이다.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를 넘어 스스로를 믿고 가장 한빈다운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누리꾼들은 “두려움 0%라는 콘셉트가 한빈과 잘 어울린다”, “솔로 한빈의 색깔이 기대된다”, “콘셉트 포토 분위기가 다 다르다”, “흥 한빈의 퍼포먼스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물오른 미소년 미모…첫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한국과 베트남의 정서를 녹인 첫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빈은 11일 템페스트 공식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빈은 빈티지한 공간을 배경으로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미지 하단에 새겨진 ‘흥 한빈'(HEU’NG HANBIN)은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신조어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한빈만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또한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연출한 화면을 통해 앨범의 명확한 콘셉트를 전달했다. 자유로운 무드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아우르며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싱글 ‘노 피어’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작품으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로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온 한빈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기대를 모은다.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팀 활동에서 입증한 퍼포먼스 기량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도약에 관심이 쏠린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노 피어’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빈은 10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한다.
특히 스케줄과 함께 한빈의 이미지도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노 피어’는 한빈이 템페스트 데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한빈은 이번 싱글에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냈다.
한편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노출 0%’ 워터밤 통했다…전신 슈트로 무대 장악



최예나가 노출 없는 전신 슈트로 ‘워터밤’ 무대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이날 최예나는 노출을 강조한 의상 대신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전신 보디슈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워터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감한 노출 대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은 ‘캐치 캐치’를 비롯해 ‘네모네모’, ‘Good Morning’(굿모닝), ‘364’, ‘Lxxk 2 U’(럭 투 유), ‘SMILEY’(스마일리)를 연이어 선보였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WithOrWithOut’(위드오어위드아웃)을 열창했다.
쉴 틈 없이 이어진 무대에서 최예나는 물대포를 맞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떼창과 함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앞서 최예나의 워터밤 패션은 온라인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노출 없이 몸 전체를 감싼 전신 슈트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되면서 기존 워터밤 패션과는 다른 선택으로 화제가 됐다.
최예나는 22일과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해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한다.
음악뿐 아니라 예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 MC로 출연 중이다.
‘소아암 극복’ 최예나, 출연자 투병 고백에 ‘울컥’…”가족 무너지던 모습 공감 돼” (내 남은 연애)

어린 시절 소아암 림프종을 투병한 가수 최예나(YENA)가 ‘내 남은 연애’ 출연자들의 투병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는 최예나가 MC로 출연해 다채로운 리액션과 공감 능력으로 깊은 몰임감을 선사했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첫 방송에서 최예나는 이세영·정용화·세븐틴도겸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최예나는 출연자들이 한 명씩 등장하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프로그램 제목만 봤을 때는 횟수가 정해져 있나 싶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만나는 건가 싶었다”면서 호기심을 가졌다.
최예나는 이세영, 정용화, 도겸과 의견과 느낀 점을 주고 받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했고, MC들만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냈다.

이후 최예나는 출연자들의 행동 하나 하나에 반응하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떨리는 마음에 심장을 부여잡는 남성 출연자를 보면서는 “귀엽다”며 활짝 웃었고, 통성명 이후 대화가 이어지지 않자 마치 출연자 본인이 된 듯 “내가 다 쑥스럽다”고 아쉬워했다.
설렘 가득한 마음을 보였던 최예나는 출연자들 각자의 아픔이 담긴 자기 소개가 이어지자 더욱 깊게 몰입했다.
출연자들의 투병 사연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 최예나는 “마음이 좀 이상하다”며 먹먹한 마음을 보였다.
결국 눈물을 흘린 최예나는 “저도 어렸을 때 아팠을 때 부모님이나 가족이 무너지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다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공감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