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최규리 두고 신경전

이진우가 최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내일(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2회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 박순경(최우진 분)의 첫 삼자대면이 펼쳐진다.
앞서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 부부의 장남 성지천은 좌천된 아버지를 따라 농촌 연리리로 내려오며 변화를 맞았다. 마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그는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와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갖게 됐다. 이후 귀농생활에 의욕을 보이던 성지천은 임보미에게 점차 마음이 끌리며 새로운 봄바람을 예고했다.
부모 세대의 갈등과 달리 함께 농사일을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오늘(1일) 임보미에게 제대로 반해버린 성지천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핑크색 챙 넓은 모자를 쓴 채 다소 우스꽝스러운 차림의 성지천은 두 동생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를 데리러 학교 앞을 찾았다가 임보미를 만난다. 예상치 못한 재회에 당황한 성지천과 달리, 임보미는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그의 마음을 뒤흔든다. 어느새 원수가 된 성태훈과 임주형의 사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서로의 감정에 솔직한 두 청춘의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 순간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박순경은 성지천에게 먼저 악수를 청한다. 뉴페이스 성지천의 존재를 의식하기 시작한 박순경은 그를 은근히 견제하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임보미를 짝사랑 중인 박순경의 애정 전선에 빨간불이 켜진 것인지, 두 남자의 신경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성지천은 막내 동생 성지구의 예상치 못한 말에 깜짝 놀라, 임보미와의 자리를 황급히 뜬다. 묘하게 공기가 달라진 그가 동생들 앞에서 안절부절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연리리에 서서히 스며드는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2회 방송에 기대감이 커진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2회는 내일 2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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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인기가요’로 ‘캐치 캐치’ 활동 마무리…4월 콘서트 개최

가수 최예나가 ‘캐치 캐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무대에 등장했다. 최예나는 2세대 감성과 젠지의 힙한 매력을 결합한 ‘예나 코어’를 바탕으로 ‘캐치 캐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최예나 특유의 보컬 톤과 일렉트로 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가사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유지하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쳤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댄서들과의 유기적인 대형 변화를 통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중독성을 유발했다.
이번 앨범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경쾌한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역동성을 녹여내 호평을 받았다.
‘인기가요’를 끝으로 ‘러브 캐처’ 공식 활동을 마친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집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뱅’ 최예나, 통통 튀는 러블리 에너지 ‘캐치 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2세대 감성과 젠지의 키치한 매력을 완벽하게 펼쳐냈다.
최예나는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야구 유니폼을 리폼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통통 튀는 밝은 매력과 텐션으로 ‘뮤직뱅크’를 장악했다. 장난기 넘치고 앙큼한 보컬 톤으로 듣는 재미를,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으며 ‘예나 코어’로 가득찬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무대를 통해 탄탄한 무대 실력을 증명했다. 2세대 감성과 젠지의 키치한 매력을 살린 최예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했고, 무엇을 잡거나 낚아채려는 듯한 포인트 안무로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야구공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LOVE CATCHER’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4월 4일과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한, 2세계!]’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엠카운트다운’ 최예나, ‘캐치 캐치’로 글로벌 팬심 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기분 좋은 에너지로 ‘엠카운트다운’을 물들였다.
최예나는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핑크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안무, 카메라와의 아이 콘택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대형과 각종 포인트 안무로 보는 재미를 더했고,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 무르익은 연기력이 묻어난 퍼포먼스도 따라 하고 싶은 중독성을 유발하며 ‘예나 코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LOVE CATCHER’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예나 코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한, 2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쇼챔피언’ 최예나, 러블리와 키치 최대공약수 ‘캐치 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키치한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무대를 물들였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는 도트 패턴이 인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작부터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업그레이드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 무언가를 낚아채는 듯한 ‘캐치’ 안무와 ‘애교 폭격기’ 등 포인트 안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물했다.
최예나는 상큼한 표정 연기와 다채로운 제스처로 키치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러블리하고 톡톡 튀는 특유의 매력으로 안방극장 1열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의 무르익은 연기력이 묻어난 퍼포먼스도 따라 하고 싶은 중독성을 유발하며 ‘예나 코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다시 입증했다.
‘LOVE CATCHER’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음악 방송을 통해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예나는 오는 4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예나, 한해 자리 비우자 DJ석 기습 점령…“한번 잡으면 안 놓쳐”

가수 최예나가 재기 발랄한 매력으로 청취자와 소통했다.
최예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Cool 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키스 더 라디오’)의 ‘놀라운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와 타이틀곡 ‘캐치 캐치’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예나는 신곡 ‘캐치 캐치’에 대해 “아이들 반응이 좋았다. ‘네모네모’ 다음으로 가장 핫하다고 들었다”라며 인기를 체감했음을 밝혔다. 또 이번 활동의 포인트로 다양한 표정을 꼽은 최예나는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윙크 폭격기’ 파트를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최예나는 챌린지 열풍에 대해 “발매 전부터 많은 분들이 안무 영상에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발매 후에 반응이 더 뜨거워져 감사하다”라며 “이 노래를 들은 모든 분들이 흥을 못 참고 들썩거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예나는 “꼭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분은 이정현 선배님”이라며 “연이 닿기 쉽지 않아 방송을 통해 계속 언급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최예나는 방송 중 DJ 한해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냉큼 DJ석에 앉아 “‘예나의 키스 더 라디오’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만의 대체 불가한 강점을 묻는 질문에도 “자리를 비운 사이에 바로 방송을 차지해 버리는 뻔뻔함”이라며 “한번 앉았으면 안 놔준다.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는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최예나는 4월 4일과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한, 2세계!’에 대해 “역대급으로 정말 화려하게 준비하고 있다. 게스트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 중이다. 오시면 후회 없다 할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LOVE CATCHER’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 메탈릭 스타일링까지 섭렵..’인기가요’ 찢은 ‘캐치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인기가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가득 채웠다.
최예나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독보적인 ‘예나 코어’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예나는 메탈릭한 질감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키치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높게 묶은 양 갈래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더하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2세대 아이돌의 무대를 연구하며 공을 들인 만큼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노련한 무대 매너를 펼쳤다. 최예나의 탄탄한 실력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무대가 시선을 모았다.
또 최예나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다채로운 표정 변화와 곡의 리듬감을 살린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 순간 달라지는 섬세한 포인트 안무와 흡입력 있는 눈빛이 ‘예나 코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예나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채널을 통해 ‘러브 캐처’ 활동을 지속하며 대중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예나, ‘놀토’서 하이힐 벗고 맨발 투혼…‘캐치 캐치’ 홍보 열일

가수 최예나(YENA)가 신곡 홍보와 웃음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최예나는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출연해 도레미 멤버들과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댄스 동아리 ‘춤신춤왕’ 삼인방으로 등장했다. 특유의 통통 튀는 개성과 트렌디함이 묻어나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최예나는 “녹음할 때마다 ‘놀토’ 촉이 좋은 편이다. ‘네모네모’, ‘너만 아니면 돼’ 녹음할 때도 받아쓰기에 나오겠다 싶었는데 그대로 나와서 이후부터는 곡 작업할 때마다 ‘놀토’를 생각하면서 하게 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새 앨범 발매 소식으로 축하를 받은 최예나는 붐의 ‘홍보 유료화’ 견제로 퍼포먼스를 선보이지 못하게 되자 ‘캐치 캐치’ 라이브로 승부수를 던졌다. 최예나는 음식 소개 후 잡힌 원샷에서 포즈를 취하다가도 라이브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면서 틈새 홍보를 노렸고, 간식 게임에서 1등으로 정답을 캐치한 뒤 하이힐까지 벗고 퍼포먼스를 펼쳤다.
에피타이저 게임으로 몸을 푼 최예나는 경력직 출연자인 만큼 도레미 멤버들 사이에 완벽히 녹아들어 받아쓰기 게임을 이어갔다. 1라운드 간미연의 ‘미쳐가’ 문제에서는 첫 번째 정답자로 나섰지만 오답이 나오자 강냉이를 ‘캐치’ 해내며 웃음을 선사했고, 간식 게임에서는 오빠 최성민이 나오자 흠칫 놀라는가 하면 아이즈원의 ‘파노라마’가 나오자 퍼포먼스를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보도 성공하고 예능감도 자랑한 최예나는 “게임도 재밌게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홍보도 야무지게 한 것 같다. ‘캐치 캐치’ 많이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LOVE CATCHER’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중심’ 최예나, 무대 위 눈부신 ‘캐치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키치한 카리스마로 ‘예나 코어’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앙증맞은 블랙 고양이 의상과 소품으로 2세대 대표 걸그룹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이고 키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나 코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2세대 감성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 경쾌한 제스처와 거침없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최예나는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와 곡 분위기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이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키치한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채널을 통해 ‘러브 캐처’ 활동을 지속하며 대중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예나, 4월 단독 콘서트 깜짝 스포 “이제껏 보지 못한 연출” [영스트리트]

가수 최예나(YENA)가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4월 단독 콘서트에 대해 깜짝 스포했다.
최예나는 지난 13일에 이어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최예나는 13일 방송에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새 미니앨범 ‘러브 캐처’를 소개했다. 그는 곡을 들어보면 피처링진의 진가를 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가운데 정형돈과 딘딘이 참여한 수록곡 ‘봄이라서’ 녹음 당시, 정형돈이 즉석에서 가사를 써 내려갔던 일화를 공개하며 “오시자마자 스몰 토크를 시작했는데 그게 가사가 됐다. 이런 작업은 처음이었다. 제가 했던 작업 중에 가장 신선했고 너무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2세대 감성의 타이틀곡 ‘캐치캐치’를 위해 티아라의 무대 영상을 100번 이상 돌려보며 메이크업과 콘셉트를 연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플레이리스트도 2세대 아이돌의 곡으로 가득 차 있다고.
이후 20일 방송에서 다시 함께하게 된 최예나는 금요일 코너 ‘선곡, 플리’s’에 출연했다. 그는 추리 예능에서 활약한 만큼 “최근 시즌 추리 실력은 내가 1등”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로 웃음을 안겼다.
최예나는 지난주 즉석 라이브와 ‘애교 폭격기’ 안무를 선보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특히 제스처가 자연스러운 비결로 “거울을 보며 정말 많이 연습한다”고 답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에 대해 “두 번째 세계, 새로운 차원으로 초대한다는 느낌이다. 가장 신경 쓰고 힘을 준 포인트는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연출이다.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면서 저한테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최예나는 현재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러브 캐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