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솔로 출격’ 템페스트 한빈, ‘No Fear’ 트랙리스트 공개..펀치넬로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첫 솔로 싱글을 낸다.

한빈은 14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트랙리스트와 가사 일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No Fea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에어)’ 두 곡이 수록됐다. 한빈은 두 곡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첫 솔로 싱글에 애정을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No Fear’에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넬로(punchnello)가 피처링과 작사에 힘을 보태 한빈과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의 가사 일부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곡의 노랫말을 통해 한빈이 첫 솔로 싱글에 담아낸 메시지를 엿볼 수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는 작열하는 여름 태양처럼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담아낸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자신만의 ‘흥’과 당찬 메시지를 앞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데뷔 4년 만 솔로 출격…‘두려움 0%’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다채로운 무드의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한빈은 12일과 13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한빈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빈을 캐릭터화한 인물 분석 연출 속 ‘JOYFUL(즐거운)’, ‘HAPPINESS(행복)’, ‘CONFIDENCE(자신감)’ 등 여러 감정과 달리 ‘FEAR(두려움)’만 0%로 표현해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인물 매거진 커버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버사이즈 슈트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한 한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베트남에서 홀로 한국으로 향했던 소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까지의 서사를 담아냈다.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친 한빈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을 내세워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No Fear’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싱글이다.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를 넘어 스스로를 믿고 가장 한빈다운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누리꾼들은 “두려움 0%라는 콘셉트가 한빈과 잘 어울린다”, “솔로 한빈의 색깔이 기대된다”, “콘셉트 포토 분위기가 다 다르다”, “흥 한빈의 퍼포먼스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물오른 미소년 미모…첫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한국과 베트남의 정서를 녹인 첫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빈은 11일 템페스트 공식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빈은 빈티지한 공간을 배경으로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미지 하단에 새겨진 ‘흥 한빈'(HEU’NG HANBIN)은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신조어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한빈만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또한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연출한 화면을 통해 앨범의 명확한 콘셉트를 전달했다. 자유로운 무드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아우르며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싱글 ‘노 피어’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작품으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로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온 한빈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기대를 모은다.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팀 활동에서 입증한 퍼포먼스 기량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도약에 관심이 쏠린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노 피어’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빈은 10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한다.

특히 스케줄과 함께 한빈의 이미지도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노 피어’는 한빈이 템페스트 데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한빈은 이번 싱글에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냈다.

한편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데뷔 4년 만에 솔로 데뷔…팀 첫 주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오는 24일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3일 “한빈이 오는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를 발표하고 전격 솔로 데뷔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템페스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 피어, 노 리밋, 저스트 한빈'(No Fear, No Limits, Just HANBI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로고 레이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모션 영상에는 ‘노 피어'(No Fear)라는 타이틀 문구가 입체적으로 레이어드되며 세련된 감성의 신규 로고로 변모해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이어 공개된 무드 필름 영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한빈의 비주얼과 감성적인 신곡 음원 일부가 아우러져 베일을 벗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한빈은 데뷔 4년 여 만에 템페스트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첫 주자로 나서며 가요계의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을 넘어 솔로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한빈이 이번 싱글을 통해 보여줄 독창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빈은 그간 템페스트의 메인 댄서이자 보컬로서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과 감성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베트남 출신 1호 K-팝 아이돌로서 최근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26 LCK 팀 로드쇼 키움 DRX 홈프런트'(2026 LCK TEAM ROADSHOW KIWOOM DRX HOMEFRONT) 무대에 오르는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를 펼쳐왔다.

한편 베트남 국적의 템페스트 한빈은 2021년 엠넷 ‘아이랜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종영 후 YH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2022년 템페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템페스트, 베트남 ‘키움 DRX 홈프런트’ 글로벌 존재감 폭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을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지난 9일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LCK 팀 로드쇼 키움 DRX 홈프런트(2026 LCK TEAM ROADSHOW KIWOOM DRX HOMEFRONT)’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6 LCK 팀 로드쇼 키움 DRX 홈프런트’는 DRX가 LCK 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한 공식 팀 로드쇼로, e스포츠 경기와 팬 페스타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 문화 행사다. 템페스트는 행사 둘째 날 진행된 ‘Legend of Dragons(레전드 오브 드래곤스)’ 콘서트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Vroom Vroom(브룸 브룸)’, ‘Young & Wild(영 앤 와일드)’, ‘Dragon(飛上)(드래곤)’,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Bad News(배드 뉴스)’, ‘난장(Dangerous)’ 등 다양한 무대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소화했다. 특히 베트남 멤버 한빈은 현지어 멘트와 센스 넘치는 진행이 돋보였다.

특히 템페스트는 현지 팬들과 함께 멤버 태래의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빈은 베트남 유명 인플루언서 바이러스(ViruSs)와 키움 DRX 홈프런트를 주제로 진행된 음악 프로젝트 오디션 결선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템페스트, 亞 투어 ‘As I am’ 성료…완벽 라이브→커버 무대까지 ‘반응 HOT’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Zepp Shinjuku(제프 신주쿠)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 도쿄 공연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 무대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Loving Number(러빙 넘버)’ 등 청량한 보컬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후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난장(Dangerous)’부터 ‘BANG!(뱅!)’,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 ‘My Way(마이 웨이)’, ‘Slow Motion(슬로우 모션)’,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까지 평소 보기 힘든 무대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꾸미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일본 인기 보이그룹 King & Prince (킹 앤 프린스)의 ‘シンデレラガ-ル (신데렐라 걸)’ 커버 무대 등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팬심을 저격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멘트를 최소화한 셋리스트를 구성해 관객들의 열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B.O.K(비오케이)’, ‘Broken Record(브로큰 레코드)’,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무대에 이어 앙코르 곡으로 ‘Freak Show(프릭 쇼)’까지 모두 소화한 템페스트는 뜨거운 호응과 함께 ‘As I am’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마카오·타이베이 팬심 접수..’As I am’ 도쿄 공연 亞 투어ing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팬들과 음악으로 뜨겁게 호흡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과 25일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과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뒤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후 ‘Dragon(飛上)(드래곤)’, ‘폭풍의 눈’, ‘난장(Dangerous)’, ‘Young & Wild(영 앤 와일드)’ 등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들을 선보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Slow Motion(슬로우 모션)’, ‘DIVE(다이브)’ 등 템페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부터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Loving Number(러빙 넘버)’, ‘CHILL(칠)’,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Silly Kid(실리 키드)’ 등 각기 다른 셋리스트와 평소 만나기 힘든 무대들까지 모두 선사하며 현지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Unfreeze(언프리즈),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등의 무대를 꾸미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看着我的眼睛? (내 눈을 보고 말해줘)’ 커버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팬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낸 템페스트는 끝으로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Bad News(배드 뉴스)’, ‘Freak Show(프릭 쇼)’ 등을 앙코르 곡으로 선사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오늘 이 순간 저희의 한 장면을 완성해 주신 iE(아이, 공식 팬덤명) 여러분들 감사드리며, 우리의 모든 시간들이 한 편의 영화처럼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월 일본 도쿄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쇼챔’ 템페스트, ‘In The Dark’로 남긴 깊은 여운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진심을 담은 피날레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12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애즈 아이 엠)’의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서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헤어·메이크업·액세서리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졌고,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려한 안무, 안정적인 감성 보컬로 한층 짙어진 무대 완성도를 드러냈다.

무대 위 템페스트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련한 감정을 피워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손끝 연기로 디테일을 살린 퍼포먼스는 마치 한 편의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손동작 또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곡의 서정적인 감정을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As I am’ 앨범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이날, 템페스트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제스처와 엔딩 포즈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심 어린 감정이 묻어난 피날레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으로, ‘나’에 대한 믿음과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노래다.

템페스트는 이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3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It All(쇼 잇 올)’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템페스트, ‘한빈 고향’ 베트남 초대형 오디션 파이널 무대 게스트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

템페스트는 오는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 방송 VTV3의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잇 올'(Show It All)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쇼 잇 올’은 베트남 최대 미디어 그룹 YeaH1이 제작하고, VTV3의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대형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현지에서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템페스트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쇼 잇 올’ 출연은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성사됐다. 지난해 ‘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로 현지를 찾은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K-STAR SPARK IN VIETNAM 2025)에 출연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특히 베트남 출신 멤버 한빈이 MC를 맡아 현지 관객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베트남 팬들과 만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As I am)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어둠 속에서'(In The Dark)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애즈 아이 엠'(As I am)을 개최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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