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호 K팝 아이돌’ 템페스트 한빈, ‘No Fear’로 솔로 역량 각인! 빈틈없는 매력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음악방송에서 압도적 무대 장악력을 분출한 ‘No Fear’로 대체 불가 ‘흥 한빈’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한빈은 2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 무대를 펼쳤다.
한빈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등장부터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빈은 매력적인 보컬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빈틈없이 무대를 채우며 첫 솔로 활동부터 자신만의 대체 불가한 개성을 드러냈다.
한빈은 뜨거운 에너지와 여유로운 그루브가 동시에 느껴지는 안무로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거침없는 애티튜드를 표현했다. 또한 곡의 포인트와 무드를 살린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흥 한빈’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한빈이 지난 24일 발매한 솔로 데뷔 싱글 ‘No Fear’는 누군가 정해놓은 목적지가 아닌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방향을 향해 두려움 없이 나아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풀어냈다.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한빈의 자유로우면서도 당찬 매력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는 태양처럼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응축한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한빈은 타이틀곡과 더불어 수록곡 ‘Air(에어)’까지 2곡 전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2곡은 베트남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베트남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한빈의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한빈은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방송 및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는 식지 않아

가수 최예나의 화제성은 식지 않는다.
최예나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WDA)’에서 ‘캐치 캐치’로 ‘케이 월드 드림 베스트 음원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발매된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를 통해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발전한 역량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 총 16회 진입하며 뜨거운 현지 관심을 입증했을뿐만 아니라 ‘최고의 활약 SOLO 가수’로도 선정됐다. 특히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중국 최대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bilibili)에서 누적 조회수 800만 뷰를 돌파, 2026년 발매된 K팝 곡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는 누적 조회수 11억 5천만 뷰를 기록 중이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전역에서도 최예나를 향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캐치 캐치’는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TOP100 최고 순위 4위에 올랐고, 발매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유튜브 뮤직 월간 청취자 2억 300만 명 돌파, 스트리밍 횟수 1억 7,900만 회를 달성하는 등 식지 않는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최예나는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라이브 투어를 성료했다. 이어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엠카운트다운’ 템페스트 한빈, ‘흥 한빈’ 역동적인 에너지 발산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자신의 첫 솔로곡 ‘No Fear’를 음방 최초로 공개했다.
한빈은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첫 솔로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한빈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브라운 톤의 슈트 착장과 금발 헤어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음악방송 무대에 선 한빈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빈은 리드미컬한 하이 에너지 댄스 팝 비트에 맞춰 댄서들과 완벽한 합을 맞춘 단체 안무를 펼쳤다.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당찬 태도와 자신감을 담은 안무가 곡의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흥 한빈’다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를 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빈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정해진 길이 아닌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는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응축한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싱글을 선보인 한빈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나타냈다.
첫 솔로 활동을 향한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No Fear (Feat. punchnello)’와 수록곡 ‘Air(에어)’는 지난 26일 베트남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현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 한빈은 고향 베트남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빈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 및 콘텐츠에 출연하며 첫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한빈, 첫 솔로 청신호..’No Fear’ 베트남 호성적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 청신호를 켰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와 수록곡 ‘Air(에어)’는 지난 26일 오후 베트남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o Fear (Feat. punchnell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베트남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로 활약해온 한빈이 첫 솔로 활동부터 고향인 베트남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No Fear’는 한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솔로 싱글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정해진 길이 아닌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두 곡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린 한빈은 이번 활동을 통해 특유의 흥을 극대화한 ‘흥 한빈’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빈은 27일 오후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도현, 선배美는 예뻤다…최예나→최우진·고우진 커피차

[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선배美는 예쁘다.
배우 이도현이 차기작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도현은 최근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특히,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해, 두 배우를 향한 세심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남다른 케미를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알뜰히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하며 차기작 러시에 나선다.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이도현의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이도현·한소희, 무신사 스탠다드 26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5일부터 26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공개한다.

사진=무신사 스탠다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전통과 현대, 일상과 새로운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캠페인 화보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도현과 한소희를 통해 26FW 컬렉션의 폭넓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소희는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서울의 밤’을, 이도현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착장을 통해 여유로운 ‘서울의 낮’을 표현했다.
서울 도심의 옥상과 미니멀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두 배우의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시즌 주요 상품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보에서는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26FW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울은 소재 특유의 질감과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 모던한 가을 룩을 완성했으며 라이트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컬러를 활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착장을 연출했다. 커브드 팬츠는 곡선형 실루엣과 볼륨감으로 남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청룡 이어 앙콘까지 ‘예나 코어’..최예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아티스트 입증

가수 최예나(YENA)가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앞서 펼쳐진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집약해 새롭게 구성한 앙코르 콘서트로, 지난 공연의 흔적과 새로운 요소를 곳곳에 더해 ‘극장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해온 최예나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를 시작으로 ‘네모네모’,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설탕’, ‘너만 아니면 돼’, ‘Damn U(댐 유)’, ‘Lxxk 2 U(럭 투 유)’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특히 ‘설탕’ 무대에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2일에는 히토미, 23일에는 조유리가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호흡을 맞췄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힘을 보탰다. 22일에는 비오(BE’O)가 최예나와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함께 꾸몄고, ‘Counting Stars(카운팅 스타즈)’, ‘LOVE me(러브 미)’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23일에는 폴킴이 등장해 최예나와 ‘물음표’로 색다른 호흡을 펼친 데 이어 ‘한강에서’,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선보였다. 나우아임영(NOWIMYOUNG) 역시 ‘AH AH(아 아)’, ‘KISS KISS KISS(키스 키스 키스)’ 무대를 펼쳤으며, 최예나와 리메이크해 발매를 앞둔 ‘보기 드문 여자’ 선공개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며 특별한 호흡을 완성했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도 빛났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고, ‘364’ 응원법을 통해 객석과 하나 됐다. 또한 아이즈원 활동 당시의 노래부터 현재의 솔로곡까지 아우르는 메들리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지나온 활동의 순간들을 한 무대에 담아내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풍성한 앙코르 무대로 열기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공연 말미 최예나는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예나는 “그룹 활동이 끝나고 솔로로서 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두렵고 겁이 났던 때가 있었다”라며 “내가 무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간절하게 바라왔는지, 이 순간을 위해 얼마나 꿈꾸고 노력해왔는지 그 모든 시간이 지금 이 무대에 담긴 것 같아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예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선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한순간 반짝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고 싶은 ‘스테디셀러’ 같은 아이돌이자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예나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스킨케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MC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펼치고 있다.
‘솔로 출격 D-3’ 템페스트 한빈, ‘Air’ 라이브 클립 선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한빈은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 수록곡 ‘Air(에어)’의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대중목욕탕을 배경으로 ‘Air’를 부르는 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적이면서도 레트로함이 돋보이는 공간 속 한빈은 흰 티와 청바지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 흘러나오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곡이 가진 무드를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빈은 탄탄하고 시원시원한 음색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며 팬심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밝은 표정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한빈은 산뜻하고 단단한 보컬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도현X김민하 생존 로맨스…’우리 태양을 흔들자’ 19일 크랭크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도현, 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이도현과 김민하(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19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19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이도현, 김민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며 눈부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왼쪽부터 김민하, 박단희 감독, 이도현(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이 ‘우리’의 세상을 흔드는 ‘태양’으로 분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우리’ 역을 맡는다. ‘우리’는 간절히 기적을 기다리며 차가운 현실을 버텨내는 인물로, 한층 깊어진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의 맛’ 연출과 ‘약한영웅 클래스1’ 공동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단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단희 감독은 현실적인 소재 위에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감성과 마음을 뒤흔드는 섬세한 연출을 더해 새로운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도현은 제대 이후 ‘우리 태양을 흔들자’부터 ‘남벌’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민하는 지난 7월 개봉한 ‘하나 코리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별짓’ 개봉도 앞두고 있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전 신곡 무대 최초 공개..에버랜드 달군 ‘노 피어’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의 신곡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한빈은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한빈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먼저 한빈은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한빈은 특유의 밝고 거침없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수록곡 ‘Air(에어)’ 무대 역시 최초 공개했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사운드에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또한 한빈은 ‘내가 제일 잘 나가’, ‘삐딱하게’, ‘That That(댓 댓)’, ‘아주 NICE’, ‘404 (New Era)’, ‘캐치 캐치’로 이어지는 댄스 커버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한빈은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 앙코르 무대로 다시 한번 열기를 이어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