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청춘’ 이도현X고민시, 시작부터 가슴 아픈 이별? “여기까지만 해요, 우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월의 청춘’이 이도현과 고민시의 애틋한 로맨스가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이대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에서 첫 회 예고편을 공개, 이도현(황희태 역)과 고민시(김명희 역)의 예측불허 전개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1회 예고편에는 이도현과 고민시의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부터 눈물을 머금은 연인들의 갈등까지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저 사실, 명희 씨 처음 본 거 아니에요. 특별한 사람이세요, 확실히. 보고 싶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또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잘 맞나봐요, 우리?”라며 심지 곧은 어조로 담담한 고백을 전하는 이도현의 목소리가 ‘심쿵’을 유발한다. 그의 시선을 온전히 받아내는 고민시 역시 새롭게 찾아온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어 두 사람이 그려낼 청춘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여느 연인들처럼 알콩달콩한 모습들이 점차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반전돼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도현이 “명희 씨 마음만 말해줘요. 그럼 내가 간단하게 만들 테니까”라며 그녀의 마음을 붙잡으려 하지만, 고민시는 “여까지만 해요, 우리. 좋은 기억으로 남아요”라며 눈물을 머금은 이별 통보를 전한다.

과연 ‘아련한 봄, 꽃이 피듯이’ 인연을 시작한 두 사람 사이를 막아선 예상치 못한 위기는 무엇일지, 5월 3일(월) 첫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80년대 레트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아련함으로 물들일 이도현과 고민시의 만남은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오월의 청춘’ 이도현X오만석, 묘한 부자 관계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이도현과 오만석의 묘한 긴장감이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연출 송민엽, 이대경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26일 공개된 사진에는 이도현(황희태 역)의 고심 가득한 표정이 포착됐다. 고향 친구와 만난 그의 안색이 좋지 않아 무거운 분위기가 감지된다.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한 그가 졸업을 유예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찾은 곳은 어디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오만석(황기남 역)은 친구와 만나고 있는 아들을 우연히 발견, 서늘한 눈빛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이도현은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섬세한 감정선까지 녹여내는 배우로 유쾌한 성격에 가려진 인물의 어두운 내면을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냉혈한 인물을 연기하는 오만석 배우와의 범상치 않은 부자 관계가 극 전개를 흥미롭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오월의 청춘’ 이도현→이상이, 4人 캐릭터 포스터..80년대 레트로 매력

[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4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이대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이도현(황희태 역), 고민시(김명희 역), 이상이(이수찬 역), 금새록(이수련 역)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시대적 배경 속 두 사람의 애틋한 만남과 더불어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시선을 뗄 수 없게 전개돼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6일(오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이 ‘오월의 청춘’에서 맡은 캐릭터들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있어 네 남녀의 사연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먼저 이도현은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맞서는 ‘황희태’ 역에 완벽 몰입한 눈빛을 내비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견과의 전쟁’이라고 쓰인 글귀를 가슴에 새기듯 비장하지만 깊은 아픔을 표현하고 있는 것. 그는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했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고향에 돌아오게 된 황희태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내면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어 3년 차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은 고민시의 물러섬 없는 태도에서 인물이 가진 단호한 성격이 느껴진다. 특히 ‘백의의 천사’를 ‘백의의 전사로’ 고쳐 쓴 문구가 그녀가 어떤 캐릭터일지 더욱 궁금케 만든다. 고민시는 고향을 떠나와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도 단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김명희의 절실함을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이상이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무역회사 비즈니스맨 이수찬 역으로 변신, 짙은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표정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글귀가 부유층 장남이 가진 고뇌를 드러내고 있는 것. 매력적인 슈트 차림의 그가 가진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수찬(이상이 분)의 세 살 터울 동생 이수련을 맡은 금새록은 80년대 학생운동에 앞장서는 인물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해냈다. ‘법학과 잔다르크’로 통하는 그녀는 부유층 집안의 부채감이 느껴질수록 학생들을 결집시키는 일에 사력을 다한다고. 금새록이 그려낼 이수련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증폭되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포스터 촬영 당시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네 명의 배우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이면서도 80년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애틋함을 표현해야 할 때는 완벽 몰입하는 연기력을 뽐냈다. 네 명의 배우가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이끌어갈 극 전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80년대 레트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적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오월의 청춘’ 고민시X이도현, 포스터 촬영 현장 大공개…독보적 케미 자랑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러일으킬 ‘오월의 청춘’ 배우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이대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23일(오늘) 공개된 영상에는 멜로 장인인 배우들의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먼저 황희태 역의 이도현은 김명희 역의 고민시와 커플 포스터를 촬영한 소감으로, “연기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고 애틋한 감정을 녹여내려고 같이 이야기하고 눈도 마주치며 촬영에 임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만개 웃음을 지으며 화기애애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로맨틱한 순간에 몰입, ‘명희태’ 커플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진 단체 포스터 촬영에서 고민시는 애틋함이 묻어나는 표정 연기로 먹먹함을 부르는 한편, 촬영이 끝나자마자 발랄한 인사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오월의 청춘”이라며 꽃으로 장식된 귀여운 신발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리기도.

그런가 하면 말끔하게 슈트를 차려입은 이수찬 역의 이상이와 두 가지 의상으로 캐릭터의 양면성을 표현한 이수련 역의 금새록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상이는 “케미야 뭐 두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다. 제 또래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신나고 마음도 편안하다”라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면서 함께하는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또한 금새록은 맡은 배역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하며 프로다운 열정을 발산해 그녀가 그려낼 이수련 캐릭터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포스터 촬영 현장에 이도현의 반려견이 깜짝 등장, 배우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이도현은 “저와 함께 살고 있는 가족입니다. 제 딸내미~”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반려견의 발로 인사를 시키며 “오월의 청춘 파이팅!”을 외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유쾌한 현장에서 만들어낼 드라마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오월의 청춘’은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80년대 청춘들의 이야기로 애틋한 감성을 전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오월의 청춘’ 이도현-고민시-이상이-금새록, 80년대 레트로 로맨스..진한 여운 비주얼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월의 청춘’이 네 남녀의 엇갈린 시선을 담은 4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이대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이 이도현(황희태 역), 고민시(김명희 역), 이상이(이수찬 역), 금새록(이수련 역)의 4인 포스터를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이 맡은 황희태는 의대 인턴 수련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와 김명희(고민시 분)와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인연을 시작한다. 이상이가 열연할 이수찬은 황희태(이도현 분)의 집안과 위태로운 계약을 맺게 되고, 세 살 터울 동생인 이수련(금새록 분)은 친구 김명희의 꿈을 돕기 위해 나선 일이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되면서 일생일대 기로에 놓인다고.

네 남녀의 인연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되는 가운데, 23일(오늘) 공개된 포스터에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이도현(황희태 역), 고민시(김명희 역), 이상이(이수찬 역), 금새록(이수련 역)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이 그려낼 청춘 로맨스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함께 있지만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에서 애틋한 감성이 전해져온다. 깊게 생각하는 표정에서 사사로운 연애 감정보다 고된 삶을 버텨내는 게 더 중요했던 80년대 청춘들의 고뇌가 느껴져 짙은 여운을 만들고 있는 것. 네 명의 엇갈린 운명이 어떤 인연으로 점철되는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배우들은 촬영을 방해하는 봄바람에도 완성도를 높은 포스터를 탄생시켰다. 저마다의 캐릭터를 단 한 장으로 표현해야 하는 만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80년대 레트로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애틋한 감성을 깨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오월의 청춘’ 이도현-고민시, 풋풋한 첫 데이트 포착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도현과 고민시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

5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4월 20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첫 데이트에 나선 이도현과 고민시의 풋풋함이 담겨있다. 약속 장소에서 서로를 발견한 두 사람은 다정한 미소를 나누고, 나란히 앉은 뒤에는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이도현과 고민시는 각각 황희태와 김명희 역을 맡아 80년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황희태(이도현 분)는 서울대 의대를 수석 입학했지만. 어떤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겪게 되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인턴 수련을 눈앞에 두고 고향으로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고민시는 고향을 떠나와 고군분투하는 3년 차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았다. 고향에 있는 늦둥이 동생이 걱정돼 간호사의 적은 봉급도 쪼개고 쪼개서 집에 부친다고. 단 하나의 꿈을 위해 고된 삶을 버티던 중, 생각지도 못한 인연과 마주하게 된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5월 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이야기 사냥꾼)

뉴스엔 이민지 oing@

‘오월의 청춘’ 이도현‧고민시, 애틋한 ‘청춘 커플 포스터’ 공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오월의 청춘’ 이도현과 고민시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은 극 중 서울대 의대를 수석 입학했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대학생 황희태 역으로, 고민시는 고향을 떠나와 고군분투하는 3년 차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았다.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오월의 청춘’을 통해 80년대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려낸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일 공개된 커플 포스터에서는 서로에게 운명처럼 끌리는 황희태과 김명희의 애틋한 설렘이 담겨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황희태는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것 같은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김명희는 그런 시선이 싫지 않은 듯 미소를 띤다. 두 사람을 품고 있는 따뜻한 조명들이 멜로의 감성을 일깨우는 가운데, 마주치지 않고 엇갈린 시선이 청춘 로맨스의 향방을 궁금케 한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연애 감정보다 팍팍한 현실을 살아내는 게 더 중요했던 80년대 배경이기 때문에 배우 이도현과 고민시의 청춘 로맨스가 더욱 애틋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두 사람이 시대적 상황 속에서 애타는 끌림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관심 있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해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든다. 

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가 아니었더라면 평범하게 사랑했을 청춘들의 이야기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오월의 청춘’ 이도현·고민시, 손 내밀면 닿을 듯…애틋한 투샷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속 이도현과 고민시의 애틋한 로맨스가 기대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5월 3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과 고민시는 각각 서울대 의대에 수석 입학한 황희태 역과 3년 차 생계형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유쾌한 매력으로 무장한 황희태와 고된 삶 속에서도 단 하나의 꿈을 위해 버티는 김명희는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얽힌다고 해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 내밀면 닿을 듯한 거리의 두 사람이 담겼다. 뒷모습을 바라보는 이도현에게서 느껴지는 애틋함과 그런 그를 되돌아보는 고민시의 시선이 교차돼 풋풋한 설렘이 피어오른다.

이도현은 고민시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리딩할 때부터 착착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같이 연기할 때 너무 재밌다”라며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어 고민시는 “이번 작품에서 이도현 배우가 가장 싱크로율이 높다고 느꼈다. 늘 철저히 준비하면서도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주는 최고의 파트너”라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애틋한 감성으로 80년대 레트로 로맨스의 서막을 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박현숙 온라인기자 mioki13@kyunghyang.com​ 

‘오월의 청춘’ 이도현 “‘청춘이란 이런 거지!’ 느끼게 해준 작품, 애틋하고 아련”

배우 이도현이 ‘오월의 청춘’에서 반전 매력 가득한 ‘황희태’로 변신한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극 중 이도현이 맡은 황희태 역은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했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로 졸업을 유예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도현은 예측불가한 특유의 뻔뻔함과 유쾌함에 감춰진 캐릭터의 상처를 표현해낸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도현은 “‘희태’는 자유분방하고 가벼워 보이지만 속으론 누구보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인물인데 이런 점이 많이 닮은 것 같다”라며 캐릭터의 반전 면모를 소개하는 동시에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어 “마음 한편에선 조심스러움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보다 확실하게 표현하는 게 희태다운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기하고 있다”라며 깊이 있는 고민을 드러내기도.

또한 “‘청춘이란 이런 거지!’라고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작품 속 애틋함과 아련함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도현, 클래식→스포티 ‘무한 매력’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5월호를 통해 배우 이도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이도현은 2017 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첫선을 보인 뒤, 4 년 만에 고속 성장, ‘호텔 델루나’와 ‘18 어게인’, ‘스위트홈’을 거쳐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며, 안정적인 호평을 받았다. 현재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그는 ‘데이즈드’,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안부를 전했다.

화보 속 그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자아내는 티셔츠를 매치하며 도시적인 룩을 여유롭게 소화해내면서도, 솔리드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후드 재킷과 조거 팬츠, 스니커즈에 버킷해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스포티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특히 룩마다 다채롭게 스타일링한 시계 또한 눈길을 끈다. 매트한 블랙 밴드에 짙은 블루 컬러 다이얼이 포인트인 시계를 착용한 채 얼굴의 반을 가리고 있는 모습은 과연 이도현이 지니고 있는 신비로운 비밀을 궁금케 했다. 또 이도현은 그린 다이얼의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 워치를 차고 색 모래를 흘리며 무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한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럭셔리가 촉망받는 젊은 배우 이도현과 만나 미래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화보. 이도현은 이번에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정적이고 클래식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 어떠한 아이템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팀을 모두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이도현과 엠포리오 아르마니, ‘데이즈드’가 만나 장장 16페이지로 완성된 화보는 ‘데이즈드’ 5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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