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 템페스트, 빤짝빤짝 아우라 ‘Can’t Stop Shining’

‘4세대 핫템’ 템페스트가 청량함을 머금고 상륙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4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청량한 분위기와 아련한 눈빛을 장착한 무대로 한 편의 청춘 드라마를 펼쳐냈다.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템페스트는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모두 누운 상태에서 별 모양 대형으로 무대를 시작한 템페스트는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느낌의 에너제틱한 군무와 튜브를 타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튜브 춤’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퍼포먼스 맛집’ 다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템페스트가 지난달 2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돋보인다.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를 차지했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4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컴백과 동시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기록을 쓰고 있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Can’t Stop Shining’ 활동을 이어간다.​​

‘더쇼’ 템페스트, 시간 순삭 ‘퍼포먼스 장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반짝이는 청춘 에너지를 발산했다.

템페스트는 1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청량함으로 무대를 물들였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한 템페스트는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튜브를 타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튜브 춤’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또한 청춘 드라마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퍼포먼스를 펼쳐낸 템페스트는 상큼한 표정 연기를 더하며 청량함을 배가시켰다.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돋보인다. 컴백과 동시에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에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Can’t Stop Shining’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즈·최예나·에버글로우·템페스트, ‘아육대’ 빛낸 체육돌

가수 우즈,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가 ‘아육대’를 빛냈다.

우즈(WOODZ, 조승연), YENA(최예나), 에버글로우(EVERGLOW), 템페스트(TEMPEST)가 지난 9일부터 12일 방송된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2년 만에 재개된 ‘아육대’에 50여 그룹 소속 총 300여 명의 아이돌이 참가했고 최예나는 선수 대표로 나서 선수단 선서를 진행했다.

또 ‘e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는 템페스트 루가 서바이벌 슈팅 게임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루는 하성운, 크래비티 원진과 최후의 삼파전을 펼쳤고 유력한 우승 후보 하성운을 제치고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에버글로우 이유, 미아 또한 듀오전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빛냈다.

양궁 경기에 출전한 최예나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 속에서도 고도의 집중력을 펼치며 호성적을 기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풋살 경기에서 우즈는 팀의 첫 골을 시원하게 터뜨리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케이팝 메이커’ 템페스트, 팬미팅 테마 발표부터 ‘흥미진진’

템페스트(TEMPEST)가 남다른 입담으로 팬미팅을 준비했다.

템페스트(한빈·형섭·혁·은찬·루·화랑·태래)는 8일 오후 공개된 Mnet ‘KPOP MAKER(케이팝 메이커)’ 1화에서 팬미팅 테마를 논의했다.

‘KPOP Maker’ 시즌 1은 ‘Meet You’를 테마로 K팝 팬들이 메이커스가 되어 아티스트의 팬미팅을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다.​ 

​메이커스는 각 아티스트의 팬토리(아티스트 및 소속사를 응원하는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가입해 총 7주간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그 미션의 결과로 팬미팅의 테마, 의상, 퍼포먼스 등 모든 것이 결정된다.

이에 템페스트는 팬미팅 테마를 정하기 위해 아이디어 발표에 임했다. 형섭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는 템페스트&메이커스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REAL ROAD MOVIE(리얼 로드 무비)’ 테마, 혁은 메이커스를 위한 폭풍을 만들어내는 폭풍 연구소 콘셉트인 ‘THE TEMPEST LAB(더 템페스트 랩)’ 테마의 발표를 했다.

먼저 형섭은 “여행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자 한다.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캠핑 분위기를 내며 메이커스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다시 태양이 떠오르는 스크린을 배경으로 템페스트와 메이커스 분들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며 끝난다. 한여름 밤의 꿀 같은 로드무비, 기대 많이 해달라”고 어필했다.

이어 혁은 “해시태그 ‘폭풍’을 붙일 것이다.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은 요소가 될 것 같다. 과학실험 도구, 실험 가운과 고글을 의상 콘셉트로 할 것이다. 최상의 조합으로 만들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형섭과 혁의 발표가 끝난 뒤에도 템페스트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다. 이에 어떤 테마로 팬미팅이 진행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으로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템페스트, 청량하고 압도적인 청춘美 ‘Can’t Stop Shining’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무대에서 청춘 드라마를 소환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성숙해진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했다.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모두 누워서 무대를 시작한 뒤 다양한 퍼포먼스를 청춘 드라마처럼 펼쳐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역대급 청량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했다. 해사한 미소부터 다양한 표정 연기로 청량함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퍼포먼스를 시원하게 펼쳐냈다. 튜브를 타는 듯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 ‘튜브 춤’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템페스트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돋보인다. 컴백과 동시에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에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우즈·최예나·에버글로우·템페스트, ‘아육대’ 빛낸 체육돌

가수 우즈,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가 ‘아육대’를 빛냈다.

우즈(WOODZ, 조승연), YENA(최예나), 에버글로우(EVERGLOW), 템페스트(TEMPEST)가 지난 9일부터 12일 방송된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2년 만에 재개된 ‘아육대’에 50여 그룹 소속 총 300여 명의 아이돌이 참가했고 최예나는 선수 대표로 나서 선수단 선서를 진행했다.

또 ‘e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는 템페스트 루가 서바이벌 슈팅 게임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루는 하성운, 크래비티 원진과 최후의 삼파전을 펼쳤고 유력한 우승 후보 하성운을 제치고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에버글로우 이유, 미아 또한 듀오전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빛냈다.

양궁 경기에 출전한 최예나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 속에서도 고도의 집중력을 펼치며 호성적을 기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풋살 경기에서 우즈는 팀의 첫 골을 시원하게 터뜨리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템페스트, 컴백 동시 이틀 연속 1위 후보 글로벌 ‘핫 루키’ [쇼챔피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쇼!챔피언’ 1위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7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톱 샤이닝)’과 수록곡 ‘하루만’ 무대를 펼쳤다.

이날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린 템페스트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도 1위 후보에 올랐다.

템페스트는 성숙해진 비주얼로 하루만’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부드럽고 우아한 춤선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신곡 ‘Can’t Stop Shining’ 무대 역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더쇼’ 컴백 템페스트, 성숙→청량 오가는 매력..빛나는 청춘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성숙함과 청량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과 수록곡 ‘하루만’ 무대를 공개했다.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이다. 이날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린 템페스트는 ‘모두의 엔딩-쇼랑해’ 코너에 출연해 주어진 미션을 릴레이로 도전했다. 정해진 구역에 주어진 개수 만큼 병뚜껑을 안착시키는 미션에 도전한 템페스트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청량한 엔딩 포즈를 약속하며 기대를 높였다.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이다.

먼저 템페스트는 ‘하루만’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기존에 보였던 청량한 매력과 다른 성숙한 분위기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부드럽고 우아한 춤선과 제기를 차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템페스트는 업그레이드된 청량함으로 무장한 ‘Can’t Stop Shining’을 선사했다.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이다. 데뷔곡 ‘Bad News'(배드 뉴스)보다 더 청량해진 비주얼과 매력을 발산한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템페스트, 신곡 ‘캔 스탑 샤이닝’ MV 1300만 뷰·초동 7만 장 돌파…컴백 첫 주 성료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역대급 파워 청량 에너지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지난 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컴백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생기 넘치는 표정, 반짝이는 아우라를 장착하고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동화처럼 꾸며진 초호화 무대 세팅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의 에너제틱한 군무와 포인트 안무 ‘튜브 춤’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퍼포먼스 맛집’다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성적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을 비롯한 미니 2집 전 수록곡이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부터 5위에 진입한 것은 물론, 첫 주 내내 최상위권을 지키며 보다 강력해진 팬덤을 증명했다.

또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에 이어 미니 2집 ‘샤이닝 업’ 또한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음반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캔 스탑 샤이닝’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1300만 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일 진행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거머쥐며 2022년을 대표하는 신인 아이돌의 존재감을 빛냈다.

신보 ‘샤이닝 업’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컴백 첫 주를 성공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음악중심’ 템페스트, 반짝이는 청춘 ‘Can’t Stop Shining’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청량한 분위기를 보인 템페스트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함께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멤버들 각각의 매력이 담긴 빛으로 ‘음악중심’ 무대를 물들였다. 업그레이드된 청량함으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7명의 멤버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면서 한 몸이 된 듯한 칼군무를 보였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서는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 ‘튜브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템페스트의 신곡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Can’t Stop Shining‘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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