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X유해진 vs 김고은X이도현…’파묘’드는 케미 대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파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스틸을 공개, 콤비 호흡을 기대케 한다.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6일 공개된 ‘파묘파탈 파트너’ 스틸은 파묘를 위해 만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의 팀워크로 시선을 끈다. 파헤쳐진 관을 바라보는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의 스틸은 좋은 땅을 찾는 것부터 묘를 이장하는 과정을 늘 함께해 온 이들의 세월이 묻어나오는 콤비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

이어 상덕과 영근이 활짝 웃으며 무속인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을 반기는 모습은 이들이 팀을 결성하게 되는 그 시작을 보여주며 4인 팀플레이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속인 듀오로 움직이는 ‘화림’과 ‘봉길’의 스틸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사제지간인 이들이 영화 속에서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함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3인의 모습은 긴장감을 더하며 파묘 시작 전후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프로페셔널한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가 드러나는 ‘파묘파탈 파트너’ 스틸을 공개한 ‘파묘’는 오는 2월 22일 개봉한다.

사진 =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최예나, ‘인기가요’서 상큼 매력 터졌다…발랄→카리스마까지

가수 최예나(YENA)가 긍정 에너지로 일요일을 상큼하게 깨웠다.

최예나는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 스타일과 힙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상큼 발랄한 비주얼에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가운데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마이크를 한 바퀴 돌려 잡는 여유로운 모습부터 스탠드를 잡거나 뛰어 넘는 유니크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엔딩 포즈에서는 손가락에 그린 수염을 얼굴에 대며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했다.

‘굿모닝’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뮤뱅’ 최예나 덕분에 더욱 상쾌한 ‘굿모닝’

가수 최예나(YENA)가 아침을 깨우는 록스타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2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고, 회사원을 연상시키는 명찰과 오피스룩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또한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최예나의 유니크한 보컬이 귀를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댄서들과 함께 선보이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했다. ‘모닝 엔젤’로 변신한 최예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매력을 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GOOD MORNING’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GOOD MORNING’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예나, 상큼 발랄 비주얼X무대 장악 카리스마 (엠카)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분홍색 머리와 힙한 의상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또 스탠딩 마이크를 이용해 유쾌하고 트렌디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또 최예나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노련한 제스처가 무대 보는 재미를 높인 가운데 유니크한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모았다.

최예나의 상큼 발랄한 비주얼과 함께 무대를 누비는 카리스마, 댄서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음악 방송 활동은 물론 다양한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쇼챔’ 최예나, 상큼한 모닝 엔젤부터 도발적 카리스마까지 매력 발산

가수 최예나(YENA)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최예나는 24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과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 인 더 다크)’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무대 전 인터뷰에서 타이틀곡 ‘Good Morning’을 어떤 상황에서 들으면 좋을지 묻자 “이 노래는 아침 운동할 때 들으면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다”며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내가 실수했나?’이럴 때 ‘그래, 내일 더 잘하면 되지’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된다”고 답했다.

또 “‘미운 오리 새끼’라는 곡을 준비했다. 정말 애정하는 곡이다. 사회초년생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곡”이라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펼쳐 남다른 가창력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와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를 차례로 펼쳤다. ‘Good Girls in the Dark’ 무대에서 최예나는 시크한 그레이 의상에 빨간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줘 카리스마를 더했고, 섹시하고 도발적인 표정 및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꾸몄다.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에서는 최예나의 또 다른 매력이 빛났다. 깜찍한 미니 원피스와 분홍 머리로 마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비주얼을 뽐낸 최예나는 스탠딩 마이크 퍼포먼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다양한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파묘’ 이도현, 온몸에 문신한 신예 무속인…강렬한 스크린 데뷔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자타공인 대세 배우 이도현이 ‘파묘’(감독 장재현)에서 신예 무당 ‘봉길’로 분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군 복무 중으로, 군백기로 그의 공백을 아쉬워할 팬들을 달랠 반가운 신작의 등장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이도현이 ‘파묘’에서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로 분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이도현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작으로 ‘더 글로리’, ‘나쁜 엄마’,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등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고교 야구선수 캐릭터를 맡아 데뷔한 이도현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파묘’에서 야구를 하다 신병에 걸려 그만두게 된 ‘봉길’을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은 신병에서 자신을 구해준 무당 ‘화림’(김고은 분)과 함께 다니는 신예 무속인이다. 이도현은 온몸에 문신을 새긴 비주얼과 경문을 외는 모습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재현 감독은 이도현에 대해 “‘봉길’과의 싱크로율이 180%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대적인 외모와 카리스마가 ‘봉길’과 잘 맞아떨어져서 좋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이도현 배우는 굉장히 어려운 장면들을 순수하게 배우의 기술로 완성하는 엄청난 능력을 가졌다”라고 밝혀 그가 탄생시킬 ‘봉길’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처럼 관객들을 열광시킬 준비를 마친 이도현은 ‘파묘’에서 강렬하고 대범한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이도현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파묘’는 오는 2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kby5848@edaily.co.kr)​​

최민식→이도현 ‘파묘’, 2월 22일 개봉…4인 4색 포스터 공개

“험한 것이 나왔다”…미스터리한 K-오컬트 세계관 예고

최민식 김고은 이도현 유해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파묘’가 2월 22일 개봉한다. /㈜쇼박스

영화 ‘파묘’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23일 “‘파묘'(감독 장재현)가 오는 2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히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그리고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작품이다. 영화 ‘사하바’ ‘검은 사제들’로 K-오컬트 세계관을 구축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네 개의 포스터에는 기이한 존재를 맞닥뜨린 인물들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으로 분한 최민식은 표정만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며 그가 목격한 ‘험한 것’을 궁금하게 만든다.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의 김고은과 예를 갖추는 장의사 영근 역의 유해진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로 분한 이도현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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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컴백 첫 주 활동 성황 “한 단계 성장”

가수 최예나(YENA)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성장을 증명했다.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최예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컴백 첫 주 음악 방송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타이틀곡 ‘굿모닝’부터 수록곡 ‘굿 걸스 인 더 다크'(Good Girls in the Dark)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예나는 작은 체구로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희망을 노래하는 ‘모닝 엔젤’의 긍정 에너지가 카메라를 뚫고 나와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특히 타이틀곡 ‘굿모닝’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이지 리스닝에 기반을 두고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퍼포먼스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굿모닝’으로는 댄서들과 함께 스탠드 마이크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은 반면 ‘긋 걸스 인 더 다크’로는 보다 드라마틱한 무대 구성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했다. 특히 해당 퍼포먼스는 대세 안무가 조나인이 이끄는 턴즈와 협업한 작품으로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예나만의 통통 튀는 스타일도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게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콘셉추얼한 스타일링을 음악과 어울리는 무드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무대의 퀄리티를 높였다.​​

‘뮤뱅’ 최예나, 러블리 로커 변신!···‘Good Morning’ 속 힐링 메시지

가수 최예나(YENA)가 러블리 로커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다크한 매력의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스탠드 마이크를 든 채 노련하게 무대를 누비는 최예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힙한 무대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끌어들였다.

개성 넘치는 로커로 변신한 최예나는 금방이라도 카메라를 삼켜 버릴 듯한 카리스마로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었다. 댄서들과 다양하게 연출한 스탠드 마이크 퍼포먼스 또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예나는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로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표정 연출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매일 아침 굿모닝 할 수 있어” 최예나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가수 최예나(YENA)가 ‘모닝 엔젤’의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최예나는 2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모닝 엔젤로 돌아온 예나”라며 인사를 건넨 최예나는 “이번 앨범에는 예나만의 장르를 보여주겠다는 자신감과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듣는 이들이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긍정적인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예나는 ‘Good Morning’의 포인트 안무 소개와 함께 “이걸 보고 있는 당신, 이 무대를 보시면 내일 아침 굿모닝 하실 수 있을 거다. 파이팅”이라는 말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Good Morning’ 무대에서도 최예나의 기분 좋은 긍정 에너지가 이어졌다. 핑크빛 헤어스타일링으로 깜찍한 매력을 배가한 최예나는 유니크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펑키한 무대를 완성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최예나만의 끼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대를 꽉 채우는 유쾌한 에너지가 최예나의 생기발랄한 표정과 퍼포먼스, 노련한 무대 매너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의 열렬한 응원과 함께 어우러진 무대 또한 최예나만의 음악 세계를 전하며 듣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다양한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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