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 템페스트, 신곡 ‘In The Dark’ 감각적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 자극’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5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 한빈, 형섭, LEW는 ‘나! 왔어’ 코너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세 사람은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템페스트 버전 격려의 멘트를 보내는가 하면, 힘듦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힘든 건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다. 그래서 힘든 일이 있으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음악을 듣는다. 무엇보다 팬분들을 보면 힘듦이 사라진다. 팬분들도 저희 템페스트 보고 좋은 에너지 가득 채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템페스트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어우러지는 셔츠 스타일링으로 ‘nocturnal’ 무대를 펼쳤다. 초반부터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강렬한 눈빛과 랩, 보컬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자신감 있는 제스처가 더해져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시원한 고음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로 팬들과 호흡했고,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자전적인 메시지가 담긴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 곡의 서사를 고스란히 표현한 한 폭의 작품 같은 안무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로, ‘나’를 향한 믿음과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압도한 동화 비주얼…상큼한 에너지

가수 최예나(YENA)가 동화 속 비주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4일 방송된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동화 속 공주님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형 같은 특유의 분위기에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려하고 몽환적으로 구현된 버추얼 월드 또한 무대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핑크빛 무드 위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춘 퍼포먼스는 뮤지컬을 연상케 했으며, 최예나의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특히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 탄탄한 무대 매너가 더해져 최예나 특유의 존재감과 끼가 무대를 단단히 장악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다채로운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25 MAMA AWARDS’ 시상자 공개…주지훈·혜리·이도현 등 초호화 라인업

사진제공 | CJ EN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가 역대급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올해 ‘MAMA AWARDS’는 전 세계적인 K-POP 신드롬을 일으킨 ‘흥’을 키워드로 내세운다.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호스트 공개에 이어 25명의 시상자 명단을 발표하며 시상식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라인업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중의 사랑을 이끈 배우·가수·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월드클래스급 인물이 총출동한다. 고윤정, 노상현, 노윤서, 박형식, 신승훈, 신예은, 신현지, 아덴 조, 안은진, 안효섭, 이광수, 이도현, 이수혁, 이준영, 이준혁, 임시완, 장도연, 전여빈, 조세호, 조유리, 조한결, 주지훈, 차주영, 최대훈, 혜리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이끈 주지훈, 최대훈, 이준혁, 전여빈이 참석한다. 주지훈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히트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고 최대훈은 ‘폭싹 속았수다’로 ‘학씨 아저씨’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준혁은 ‘좋거나 나쁜 동재’, ‘광장’ 등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연달아 선보이며 흥행을 견인했으며 전여빈은 영화 ‘검은 수녀들’과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예능과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스타들이 합류한다. 조세호와 장도연은 안정적인 진행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K-예능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이광수는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모델 신현지와 배우 이수혁은 스타일리시한 K-컬처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적 뿌리를 지닌 멀티테이너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데뷔 35주년을 맞은 발라드 황제 신승훈을 비롯해, 임시완, 조유리, 박형식, 혜리, 이준영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배우와 가수, 예능인을 넘나들며 K-POP DNA를 완벽히 구현하는 인물들로 시상식의 상징성을 더한다.

이와 함께 올해 급부상한 젊은 배우들도 시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 이루어질지니’의 안은진과 노상현, ‘더 글로리’의 차주영, ‘착한 여자 부세미’의 고윤정, ‘백번의 추억’의 신예은, ‘청설’의 노윤서, ‘귀궁’의 조한결 등이 합류하며 K-콘텐츠의 밝은 미래를 암시한다.

‘2025 MAMA AWARDS’는 올해 콘셉트로 ‘UH-HEUNG(어-흥)’을 내세웠다. 이는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 속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외침을 의미, 전 세계가 공감할 K-POP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5 MAMA AWARDS’는 현지 기준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Mnet Plus와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K-POP 팬들에게 또 한 번의 압도적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기가요’ 템페스트, 가을 감성 가득한 신곡 ‘In The Dark’→수록곡 ‘nocturnal’까지 시선 고정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2일 오후 방송이 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수록곡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수록곡 ‘nocturnal’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비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인기가요’를 가득 채웠다.

이후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감성적이고 섬세한 애티튜드를 장착한 템페스트는 한 폭의 작품 같은 유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

가을 감성에 걸맞은 모던한 착장과 마치 마네킹같이 멈춰 선 포인트 안무, 섬세한 표정 연기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곡이 가진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한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감성 맛집’ 가을 남자로 돌아왔다

​템페스트(TEMPEST)가 감성적인 가을 남자로 돌아왔다.

템페스트는 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템페스트는 무르익은 비주얼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현대 무용 같은 퍼포먼스를 통해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하듯 감성적인 연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남다른 강약 조절과 깊이 있는 표정 연기로 여운을 더했다.

템페스트가 지난달 27일 발매한 신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노래다.

가을을 맞아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편지로 돌아온 템페스트가 다양한 무대에서 빛나는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뱅’ 템페스트, 신곡 ‘In The Dark’로 독보적 존재감 확인!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팬심을 저격했다.

템페스트는 3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공개했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반가운 인사와 함께 등장한 템페스트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팬분들 앞에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좋다”라고 컴백 소감부터 전했다. 이어 ‘마네킹 챌린지’를 활용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곧 공개될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가을이 떠오르는 스타일링, 감각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무대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풍부한 표정 연기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여섯 멤버가 이루는 팀 케미스트리로 독보적인 임팩트를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특히 후렴구에서 춤을 추다가 마네킹처럼 잠시 정지하는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했고, 현대 무용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감성적인 무드를 배가시키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한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완전체로 라디오 출격..신보 ‘As I am’ 비하인드 입 열었다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후 첫 라디오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애즈 아이 엠)’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템페스트는 전작과 달리 비주얼적으로 달라진 점, 이번 앨범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등을 꼽으며 솔직한 입담으로 미소를 안겼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관련된 토크도 이어졌다. 템페스트는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른 스타일의 곡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부르다 보니 멤버들이 소화를 잘 해서 받아들이게 됐다”라고 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하는가 하면 “‘잠시 숨을 돌려봐도 나는 모르겠어’라는 가사가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과 같이 각자의 ‘최애’ 가사를 밝히며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의 본인 파트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사하며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한 폭의 현대 무용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부터 멤버들의 연기력이 돋보인 뮤직비디오까지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밖에도 한빈은 수록곡 ‘nocturnal (녹터널)’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친한친구’의 분위기를 뜨겁게 물들였고, 청취자 요청에 따라 각자의 최애곡을 뽑아보는 등 유쾌함과 진정성, 센스 있는 입담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한 힌트도 전했다. 형섭은 “자꾸 왔다 갔다 뭐라는 거야”라며 한 소절 라이브로 다가올 콘서트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는 마지막으로 “오늘 이렇게 ‘친한친구’에 오게 되어 영광이었다. 너무 재밌는 시간 보냈다. 이번 활동의 첫 라디오 스케줄인데 포문을 잘 연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과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라디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As I am’ 컴백 팬 쇼케이스 성료 “사랑, 용기 모두 보답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10월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미니 7집 수록곡 ‘nocturnal(녹터널)’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연 템페스트는 어느 때보다 들뜬 표정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템페스트가 느낀 고민과 불안함을 담아냈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이겨내고 나아가는지 등 우리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들어달라”라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유려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표정 연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풍성하게 꾸몄다. 무르익은 비주얼, 아련한 무드가 느껴지는 곡과 어우러지는 안무가 템페스트만의 감성을 극대화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들은 첫 번째 코너 ‘CHILL GUY, TEMPEST(칠 가이, 템페스트)’에서 Chill guy 테스트를 통해 멤버들의 성격과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후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코너에선 드로잉 퀴즈, 밸런스 게임, 퍼포먼스 챌린지 등을 함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끝으로 멤버 LEW와 혁이 작사에 참여한 ‘CHILL(칠)’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한 템페스트는 “11월 29일과 30일 단독 콘서트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느낌이 좋다.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iE분들께 받은 사랑, 용기 모두 보답할 수 있는 템페스트가 되겠다” 등 포부와 소감을 전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나’를 향한 믿음과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세상이 정한 결과의 틀에 갇히는 대신 과정에 집중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진솔한 기록을 녹여냈다.

한편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템페스트는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컴백’ 템페스트, 미니 7집 ‘애즈 아이 엠’서 희망 노래… 영화 같은 MV까지

그룹 템페스트가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템페스트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을 발매한다.

‘애즈 아이 엠’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나’를 향한 믿음과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세상이 정한 결과의 틀에 갇히는 대신 과정에 집중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진솔한 기록을 녹여낸다. 

타이틀곡 ‘인 더 다크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노래로,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서로를 향한 진정성을 담은 가사가 멤버들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인 더 다크 (어둠 속에서)’ 뮤직비디오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유니크하면서도 다크한 분위기, 수려한 영상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의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던 김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멤버들의 다채로운 감정선과 독보적인 영상미를 표현해 내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시티팝 장르의 ‘녹터널’, 멤버 LEW와 혁이 작사에 참여해 진심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칠’, 힙합 트랩 장르로 당차고 직설적인 가사와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멤버들의 보컬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실리 키드’, 템페스트가 처음 시도하는 트로피컬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고 따뜻한 무드가 더해진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앞서 템페스트는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콘셉트 포토부터 눈물과 감정 표출 등을 통해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필름, 탄탄한 음악적 성장을 예고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템페스트는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템페스트, 영화 같은 ‘인 더 다크’ MV 티저 공개..김건 감독 참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영화 같은 영상미의 뮤직비디오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템페스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유니크하면서도 다크한 분위기,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기숙 공간 속 두 사관의 감시 아래 반복된 일상을 강제로 살아가는 멤버들의 모습부터 텅 빈 방에 혼자 남아 괴로워하는 장면 등이 담기며 공개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한 디저트 카페 브랜드의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을 맡아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김건 감독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건 감독은 여러 광고 등을 통해 영화적 연출로 브랜드의 매력과 예술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영상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이번에는 템페스트 신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음악성과 영상미를 갖춘 하나의 작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팀의 서사를 콘셉추얼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영상미로 구현해 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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