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굿모닝’ 막방까지 긍정 에너지..‘예나 장르’ 완성(‘인기가요’)

가수 최예나(YENA)가 막방까지도 긍정 에너지를 전하며 모두의 ‘굿모닝’을 응원했다.
최예나는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Good Morning’ 활동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과 배경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네오, 댄서들은 스미스 요원으로 변신해 ‘매트릭스’ 속 명장면으로 꼽히는 총알 피하기 퍼포먼스를 펼쳐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엔딩 포즈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카리스마를 더했다.
최예나의 긍정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는 막방까지도 가득했다. 아쉬움을 날리듯 더 밝은 텐션으로 ‘인기가요’를 물들인 최예나는 마이크를 한 바퀴 돌려 잡는 여유로움과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해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
‘인기가요’를 통해 ‘GOOD MORNING’ 공식 활동을 성료한 최예나는 올라운더 재능을 무대 위에서 아낌없이 발휘하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장한 음악성은 물론, 보다 진솔한 내면을 그려냈고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나 장르’를 구축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희망차고 싱그러운 메시지와 최예나의 상큼한 보컬이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한편 최예나는 ‘GOOD MORNING’ 활동 성료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악중심’ 최예나, NEW 모닝 엔젤 등장

가수 최예나(YENA)가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예나는 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와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 등 반전 매력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최예나는 밝아올 아침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전하며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다양한 제스처, 퍼포먼스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또한 상큼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올라운더’임을 증명했다.
특히 최예나가 홀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을 댄서팀이 지켜보는 특별한 무대 이벤트로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했다.
‘GOOD MORNING’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의 신보로, 올라운더 최예나의 재능을 아낌없이 담아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은 물론 보다 진솔한 내면을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희망차고 싱그러운 메시지와 최예나의 상큼한 보컬이 잘 어우러지는 곡으로, 새해를 힘차게 열 ‘모닝 엔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최예나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한편, 최예나는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GOOD MORNING’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뮤뱅’ 최예나, 금요일이 더 기분 좋아지는 마법의 주문 ‘굿모닝’

가수 최예나(YENA)의 긍정 에너지가 금요일을 더 즐겁게 만들었다.
최예나는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를 양갈래로 땋아 러블리한 매력을 더 높였다. 화이트 앤 블루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을 자아낸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는 또 다른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상큼하면서 힘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무대 위에서 록 스피릿을 마음껏 발휘한 최예나는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제스처, 표정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댄서와 함께 “지구미 가자!”라며 호응을 유도하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최예나가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GOOD MORNING’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최예나는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GOOD MORNING’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최예나, 일주일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주문 전파 ‘굿모닝’

가수 최예나(YENA)의 긍정 에너지가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와 날개가 달린 모자 스타일링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독보적인 매력을 보였다. 최예나는 비주얼부터 보컬, 퍼포먼스까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록스타의 탄생을 알리듯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는 맛과 듣는 맛을 모두 잡은 최예나는 싱그러운 행복 에너지를 전하며 독보적인 ‘예나 장르’를 완성했다.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GOOD MORNING’에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이다.
최예나는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GOOD MORNING’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 ‘인기가요’서 상큼 매력 터졌다…발랄→카리스마까지

가수 최예나(YENA)가 긍정 에너지로 일요일을 상큼하게 깨웠다.
최예나는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 스타일과 힙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상큼 발랄한 비주얼에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가운데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마이크를 한 바퀴 돌려 잡는 여유로운 모습부터 스탠드를 잡거나 뛰어 넘는 유니크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엔딩 포즈에서는 손가락에 그린 수염을 얼굴에 대며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했다.
‘굿모닝’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뮤뱅’ 최예나 덕분에 더욱 상쾌한 ‘굿모닝’

가수 최예나(YENA)가 아침을 깨우는 록스타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2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고, 회사원을 연상시키는 명찰과 오피스룩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또한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최예나의 유니크한 보컬이 귀를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마이크 스탠드를 활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댄서들과 함께 선보이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했다. ‘모닝 엔젤’로 변신한 최예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매력을 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GOOD MORNING’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GOOD MORNING’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예나, 상큼 발랄 비주얼X무대 장악 카리스마 (엠카)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분홍색 머리와 힙한 의상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또 스탠딩 마이크를 이용해 유쾌하고 트렌디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또 최예나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노련한 제스처가 무대 보는 재미를 높인 가운데 유니크한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모았다.
최예나의 상큼 발랄한 비주얼과 함께 무대를 누비는 카리스마, 댄서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음악 방송 활동은 물론 다양한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쇼챔’ 최예나, 상큼한 모닝 엔젤부터 도발적 카리스마까지 매력 발산

가수 최예나(YENA)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최예나는 24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과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 인 더 다크)’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무대 전 인터뷰에서 타이틀곡 ‘Good Morning’을 어떤 상황에서 들으면 좋을지 묻자 “이 노래는 아침 운동할 때 들으면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다”며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내가 실수했나?’이럴 때 ‘그래, 내일 더 잘하면 되지’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된다”고 답했다.
또 “‘미운 오리 새끼’라는 곡을 준비했다. 정말 애정하는 곡이다. 사회초년생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곡”이라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펼쳐 남다른 가창력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와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를 차례로 펼쳤다. ‘Good Girls in the Dark’ 무대에서 최예나는 시크한 그레이 의상에 빨간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줘 카리스마를 더했고, 섹시하고 도발적인 표정 및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꾸몄다.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에서는 최예나의 또 다른 매력이 빛났다. 깜찍한 미니 원피스와 분홍 머리로 마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비주얼을 뽐낸 최예나는 스탠딩 마이크 퍼포먼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다양한 컴백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컴백 첫 주 활동 성황 “한 단계 성장”

가수 최예나(YENA)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성장을 증명했다.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최예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컴백 첫 주 음악 방송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타이틀곡 ‘굿모닝’부터 수록곡 ‘굿 걸스 인 더 다크'(Good Girls in the Dark)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예나는 작은 체구로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희망을 노래하는 ‘모닝 엔젤’의 긍정 에너지가 카메라를 뚫고 나와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특히 타이틀곡 ‘굿모닝’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이지 리스닝에 기반을 두고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퍼포먼스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굿모닝’으로는 댄서들과 함께 스탠드 마이크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은 반면 ‘긋 걸스 인 더 다크’로는 보다 드라마틱한 무대 구성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했다. 특히 해당 퍼포먼스는 대세 안무가 조나인이 이끄는 턴즈와 협업한 작품으로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예나만의 통통 튀는 스타일도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게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콘셉추얼한 스타일링을 음악과 어울리는 무드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무대의 퀄리티를 높였다.
‘뮤뱅’ 최예나, 러블리 로커 변신!···‘Good Morning’ 속 힐링 메시지

가수 최예나(YENA)가 러블리 로커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다크한 매력의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스탠드 마이크를 든 채 노련하게 무대를 누비는 최예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힙한 무대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끌어들였다.
개성 넘치는 로커로 변신한 최예나는 금방이라도 카메라를 삼켜 버릴 듯한 카리스마로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었다. 댄서들과 다양하게 연출한 스탠드 마이크 퍼포먼스 또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예나는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로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표정 연출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GOOD MORNING’을 발매한 최예나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