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日 싱글 3집 오리콘 TOP5…글로벌 인기 질주

가수 최예나가 일본과 국내를 오가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10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고 5위에 오르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싱글은 일본 첫 타이업곡 ‘Mirror Mirror’와 하츠네 미쿠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STAR! (feat. Hatsune Miku)’를 담은 더블 타이틀 싱글이다.
지난 3월 발매된 미니 5집 ‘LOVE CATCHER’의 인기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틱톡 바이럴50 차트에 진입했으며, 공식 오디오 기반 게시물 7만 개 이상, 게시물 좋아요 수 1억을 기록하며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캐치 캐치’는 멜론 일간 차트 최고 5위를 기록하고 누적 스트리밍 1600만 회를 돌파했다. 활동 종료 이후에도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유튜브 공식 오디오는 4500만 뷰를 넘어섰고, 공식 오디오 쇼츠 영상은 124만 개 이상 제작되는 등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예나 진짜 꾸준히 성장한다”, “일본에서도 반응 좋은 게 뿌듯하다”, “‘캐치 캐치’ 아직도 자주 듣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3일과 14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에는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캐치 캐치’ 최예나, 8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가수 최예나가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예나 앙코르 라이브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이자, 최예나가 공연을 통해 구축해온 ‘이세계’ 서사의 정점을 담아낼 무대다.
공연명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과 최근 진행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세계’가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시작이었다면, ‘2세계’는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두 번째 챕터였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그 여정의 서사를 집약해 선보이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최예나는 그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유쾌한 에너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공연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나온 그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예나, 亞투어 대성황 속 도쿄서 화려한 피날레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도쿄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6월 13일과 14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Toky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을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SMARTPHONE(스마트폰)’, ‘Good Morning(굿모닝)’, ‘DNA(디엔에이)’, ‘그건 사랑이었다고’, ‘너에게’ 등을 선보였다. 도쿄 공연에서는 일본어 멘트와 함께 ‘설탕’ 무대를 펼쳤고,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에 참여한 ‘STAR!(스타!)’ 무대도 이어졌다.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치 캐치’ 무대에서는 팬들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했다. 공연 말미에는 관객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디지몬 비트브레이크’의 엔딩 테마곡 ‘Mirror Mirror(미러 미러)’를 메인 캐릭터 겟코몬과 함께 선보였다. 이어 ‘네모네모(Remix Ver.)’ 무대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영상으로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앙코르 콘서트 소식을 공개했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러블리 비주얼 업그레이드..최예나, 오늘(10일) 日 피지컬 앨범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시장을 뒤흔든다.
최예나는 10일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 (미러미러 / 스타!)’의 피지컬 앨범을 발매했다.
‘Mirror Mirror / STAR!’는 최예나의 일본 첫 타이업곡인 ‘Mirror Mirror’와 지난해 하츠네 미쿠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STAR!’를 수록한 더블 타이틀 싱글이다.
지난 4월 선공개된 타이틀곡 ‘Mirror Mirror’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디지몬 비트브레이크’의 엔딩 테마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STAR!’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곡이다.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에 참여해 K팝과 J팝 그리고 현실과 가상을 잇는 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피지컬 앨범 발매에 앞서 최예나는 지난 9일 공식 SNS 및 유튜브를 통해 타이틀곡 ‘Mirror Mirro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최예나와 함께 배우 한수아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울 속 서로를 닮아가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곡이 전하는 우정의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캐치 캐치’ 최예나, 스킨케어 브랜드 새 얼굴 발탁…글로벌 MZ 공략 나선다

가수 최예나(YENA)의 대세 인기가 광고업계까지 번졌다.
1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스킨케어 브랜드 EIOM(이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직관적인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반으로 존재감을 발휘해온 만큼 톡톡 튀는 이미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최예나의 영향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확장될 전망이다.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협업 콘텐츠는 K-팝과 K-뷰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전 세계 MZ세대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패치 미(Patch M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예나의 대표곡 ‘캐치 캐치’와 대표 제품의 핵심 키워드인 ‘패치’를 연결한 것으로, 최예나의 트렌디한 매력을 담아 MZ 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가 가진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친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군 데 이어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오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을 통해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최예나 “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족” [아는 형님]

가수 최예나(YENA)가 5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긍정의 아이콘’ 특집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高’에서 전학을 온 ‘챌린지 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예나는 김신영이 중고 거래 앱 닉네임 ‘논현동 물주먹’을 언급하자 “예능에 출연했다가 공개가 되는 바람에 다음날 검색어 1위가 됐다. 그래서 바꿨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입학 지원서를 통해 ‘옌쪽이(예나+금쪽이)’ 등의 별명을 공개했다.
최예나는 데뷔곡이 ‘SMILEY(스마일리)’라며 “‘오히려 좋아’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뭐 먹다가 튀어도 힙하다고 할 정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캐치 캐치’에 크리스티나의 말투를 더해 “캐치 캐치구나”라는 새로운 챌린지를 선보였다.
강호동이 ‘복을 발로 차버렸어’와의 유사성을 언급하자 최예나는 “이 곡은 들을 때부터 스텝을 밟아야겠다고 생각했고, 무의식중에도 강호동은 생각도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SMILEY’, ‘네모네모’, ‘캐치 캐치’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예나는 재계약을 자신의 변화로 꼽으며 “올해 재계약을 해서 연습생 기간까지 하면 10년 정도 소속사와 함께하고 있다. 내 성격이나 성향상 새로운 환경보다 익숙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러브콜이 있었지만 이 사람들이 너무 좋고 불편한 게 없으면 같이 하는 게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족”이라고 전했다.

화제의 코너 ‘내 거짓말을 맞혀봐’에서는 ‘귀신을 본 이후 웬만하면 숍에서 머리를 감는다’라는 거짓말로 멤버들을 속였다. 방송을 마치며 그는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행복했고, 나보다도 앤더블의 데뷔를 축하하고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마친 최예나 6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최예나, 홍콩도 ‘캐치 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지난 23일 홍콩 AXA 드림랜드(AXA Dreamland)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Hong Kong’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설탕’, ‘Good Morning(굿모닝)’, ‘SMILEY(스마일리)’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CHN Ver.)’ 무대와 중국어 멘트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예나는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그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소통했고, “지금의 예나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해 준 지구미(팬덤명) 너무 고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앙코르 무대까지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공연장을 함성과 떼창으로 채웠다. 한편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공연을 마친 그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예나, ‘캐치 캐치’ 中 빌리빌리 517만 뷰 돌파

가수 최예나(YENA)가 최예나가 빌리빌리 517만 뷰, 도우인 9억 뷰 등 글로벌 플랫폼을 석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지난 5일 기준 중국 대표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서 517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POP 곡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최초 500만 뷰 돌파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달 마카오 콘서트에서 선보인 중국어 버전 무대 직캠 영상 역시 1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중국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캐치 캐치’ 중국어 버전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집계된 주간 한국 차트에서 3위에 올랐으며, 기존 한국어 버전 역시 6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어 버전은 발매 이후 줄곧 10위권에 진입해 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중국어 버전 또한 ‘피크 트렌드 차트’, ‘신곡 실시간 차트’, ‘인기곡 차트’ 등 다수 차트에 진입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숏폼 플랫폼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도우인에서 진행 중인 ‘캐치 캐치’ 챌린지는 누적 조회수 9억 뷰를 돌파하며 빠른 시일 내 10억 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앨범 발매 약 두 달에 접어든 시점에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우인 팔로워 역시 약 40만 명 증가하는 등 확산력을 입증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고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캐치 캐치’는 멜론 차트 TOP100 8위에 진입하며 2026년 TOP10에 진입한 첫 솔로 가수로 이름을 올렸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유튜브 뮤직에서는 일간 쇼츠 인기곡 2위, 주간 쇼츠 인기곡 3위, 한국 인기곡 TOP100 4위에 오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MBC ‘쇼!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음원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더불어 틱톡 팔로워 약 100만 명 증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10만 명 증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팬덤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영상, 음원, 숏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현재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진행 중이다.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해줘 감사” 최예나,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 앙코르도 ‘핫’

가수 최예나(YENA)가 타이베이 현지 팬들과 추억을 만들었다.
최예나는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타이베이 레거시 맥스(Legacy Max)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Taipei’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봄이라서’, ‘설탕’, ‘너만 아니면 돼’, ‘Damn U(댐 유)’, ‘Lxxk 2 U(럭 투 유)’ 등 장르를 넘나드는 세트리스트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이번 공연은 지난 콘서트에 이어지는 두 번째 챕터”라고 밝혔다. 그는 ‘2세계’로 확장된 콘셉트를 직접 소개, 관객을 하나의 서사로 써내려갔다. 공연 내내 팬들을 ‘모험가’로 호명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 가운데, 일부 무대에서는 현지 언어로 가사를 선보였다.
중반부에는 ‘캐치 캐치’ 챌린지와 응원법 구간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했고, 객석으로 이동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무대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앙코르에서는 ‘SMARTPHONE(스마트폰)’과 ‘네모네모 (Remix Ver.)’로 감동을 선사했다.
최예나는 “오랜만에 타이베이에서 지구미들과 다시 만나 기쁘고,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향후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최예나, 완벽한 라이브로 단독 콘서트 팬저격..마카오 공연 성료

가수 최예나(YENA)가 단독 콘서트로 진행된 마카오 공연에서 라이브로 팬심을 저격했다.
최예나는 지난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The Londoner Theatre)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를 개최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챕터. 최예나는 보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 캐치’와 ‘네모네모’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중국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어 “오늘 여러분을 설렘 가득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최예나다. 화사하고 꽃잎이 살랑거리는 봄의 세계로 떠나보자”라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달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수록곡 ‘봄이라서’와 ‘스티커’, ‘4월의 고양이’ 무대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Damn U(댐 유)’, ‘364’, ‘Good Morning(굿모닝)’, ‘미운 오리 새끼’ 등 평소 만나보기 힘든 무대들도 잇달아 선사하며 열렬한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최예나는 팬들과 ‘캐치 캐치’, ‘네모네모’ 댄스 챌린지 대결을 했고 응원법을 유도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보다 가까이서 팬들과 교감했다.
최예나는 “벌써 데뷔 8년 차가 됐다. 지난 시간 동안 예나와 함께해 줘서 너무 감사하고 쭉쭉 60주년 파티까지 열심히 하는 예나가 되겠다”라며 “오랜만에 마카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지구미(팬덤명)들이 신나게 즐기는 모습 보고 너무 좋은 에너지 받아 간다”고 밝혔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거점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