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는 동물탐정’ 최예나, 첫 단독 MC 데뷔..호랑이→알파카와 특별한 일상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튜디오 와플이 ‘예나는 동물탐정’을 론칭한다.

‘예나는 동물탐정’은 자타공인 동물 덕후 아이돌 최예나가 동물에 대한 별별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웹 예능이다. 넘치는 호기심과 애정으로 무장한 예나가 직접 동물탐정이 되어, 동물에 대한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예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단독 MC로 데뷔한다. 예나는 그간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등 여러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샛별로 떠올랐다. 물오른 예능감과 함께 예나는 동물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실제로 예나는 반려견 ‘간장’ 그리고 ‘비비’와 오랜 기간 함께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때로 사랑스럽고 때로 신기하기까지 한 동물들과 예나가 전할 따스한 웃음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갓 탐정이 된 예나 앞에 상상초월 궁금증들이 기다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나는 ‘연예인의 반려견은 TV에 주인이 나오면 알아볼까?’ 등 누구나 궁금해했을 법한 호기심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호랑이와 함께 있는 예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예나는 동물탐정’에서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호랑이, 알파카, 파충류, 수달 등 특별한 동물들의 일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밖에도 동물과 함께하는 전문가들의 별별 이야기부터 이들과 어울리는 법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최예나의 ‘예나는 동물탐정’은 오는 8월 24일(화)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 공개된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여고추리반’ 최예나, 러블리 막내美 발산..남다른 예능감→추리 요정 활약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최예나가 ‘여고추리반’을 통해 사랑스러운 막내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여고추리반'(연출 정종연, 임수정)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여고추리반’은 지난 1월 티빙에서 첫 방송된 2021년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이자 ‘대탈출’, ‘더 지니어스’ 제작진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여고추리반’은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시즌 2 제작을 확정지었으며, 2주간 4회차로 재편집되어 방송된다.

이날 최예나는 교복을 입고 등장해 “기분이 묘하다. 오랜만에 학교 가는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와 인사를 나누며 ‘입시 명문고’ 새라여자고등학교로 도착했다.

설레는 첫 등굣길, 전학생 최예나는 교감 선생님, 교장 선생님, 담임 선생님을 차례로 만난 후 반 친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반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이들을 무시했다.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이 되자 최예나는 추리반이 있다는 옥상으로 향했다. 이날의 미션은 ‘추리반에 가입하시오’였기 때문. 그러나 추리반에 가입하는 것조차 추리를 해야 했고, 최예나는 멤버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문제 풀기에 나섰다.

최예나는 시계탑 난간에서 벽돌 속 힌트를 찾아내 추리반 열기에 성공했다. 아지트를 찾아낸 최예나는 아이처럼 행복해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놀라는 모습으로 몰입감을 더했다.

2주 후 S반 선발 시험 당일, 최예나는 시험을 모두 5번으로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예나는 멤버들과 추리반 동아리실로 향해 비밀 게시판을 찾았다. 특히 최예나는 ‘급식실 울음소리 편지’를 보고 학교와 관련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처럼 최예나는 ‘여고추리반’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러블리한 막내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전했다.

‘여고추리반’은 21일을 시작으로 2주간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풀버전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올해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받쓰’ 최예나, 대세 예능돌의 활약..반전 매력에 끊이지 않는 섭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예나가 ‘대세 예능돌’다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예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에 출연해 ‘촉의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놀라운 토요일’ 작가들이 막내 작가로 꼭 뽑고 싶은 아이돌 1위로 소개된 최예나는 노래가 나옴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퍼포먼스에 나서며 시선을 강탈하는 등 넘치는 흥과 끼로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최예나는 메인 코너인 받아쓰기 시간에 포인트 단어를 캐치하는 활약을 보여줬고, 간식 게임에서도 원샷 원킬로 정답을 맞추며 쟁쟁한 멤버들 사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18년 그룹 IZ*ONE(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최예나는 그동안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티빙 ‘여고추리반’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차세대 예능돌로 떠올랐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 4월 진행된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가장 영향력 있는 예능돌(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예능돌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 ‘불꽃미남’ 막내 MC로 합류하며 김숙, 이지혜, 이미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무대면 무대, 예능이면 예능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예능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 중인 최예나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방송 화면 캡처​ ​ 

‘복면가왕’ MBTI=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이효리 보고 5살 때 K-POP 입덕”

‘복면가왕’ MBTI의 정체가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로 밝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MBTI와 MSG가 ‘못해’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는 MSG가 승리했고, MBTI가 청하의 ‘Why Don’t You Know(Feat.넉살)’로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였다.

최예나는 아이즈원 멤버들 중에서는 네 번째 ‘복면가왕’ 출연이었다.

그는 ”채원이라는 친구가 꽃사슴으로 최근에 했었다. 너무 귀엽고 힐링이 됐다. 나도 힐링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5살 때 이효리로 K-POP에 입덕했고, 2NE1을 보며 꿈을 꿨다“라고 덧붙였다.​ ​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