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피의 게임’ 고정 MC 발탁

가수 최예나가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14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에서 고정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이다.
최예나는 ‘피의 게임’을 이끌어 갈 MC 5인방으로 합류해 이상민, 장동민, 경제 유튜버 슈카, 박지윤과 의기투합한다.
최예나는 MC 5인방 중 가장 젊은 피로서 통통 튀는 매력과 패기를 보유해 심리 게임의 신흥 강자로 등극하는 등 맹활약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색적인 MC 군단이 만들어낼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피의 게임’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해 기존 서바이벌과는 다른 차별화된 룰 설계로 ‘피의 왕좌’를 가려낸다.
뿐만 아니라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플레이어들의 은밀한 음모와 배신
그리고 치열한 지략 싸움이 긴장감과 동시에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동안 뛰어난 예능감으로 ‘호구들의 감빵생활’,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동물탐정’ 등
다수의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최예나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첫 고정 MC를 맡아 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최예나는 또 오는 12월 공개되는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도 주연으로 캐스팅 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피의 게임’은 오는 11월 1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최예나, 첫 연기 도전…‘소녀의 세계2’ 출연
가수 최예나가 연기에 첫 도전한다.
7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소녀의 세계2′(연출 정종훈)는 열여덟이 된 주인공 나리와 친구들의 찐우정 성장 스토리다. 첫사랑, 꿈, 우정 등 처음 겪는 열여덟 세계를 맞이한 소녀들과 오직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학창 시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는다.
‘소녀의 세계2’는 시즌2 연재 시작과 동시에 월요 웹툰 1위를 기록한 화제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시즌1 방영 당시 나리와 친구들의 러블리 케미스트리와 몰입도 높은 공감 에피소드로 네이버 V오리지널 세 번째 ‘천만 웹드’에 등극했다.
최예나는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는다. 더욱 당당하고 사랑스럽게 돌아온 오나리는 첫사랑과 영원할 것만 같았던 우정, 꿈에 대한 고민을 맞닥뜨리게 된다. 특유의 러블리함과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 최예나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는 가운데, 나리의 찐 첫사랑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동안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예나는 동물탐정’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예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가수와 방송,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최예나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최예나는 배우 유선호와 이원정, 위클리의 지한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자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는 오는 12월 15일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선공개된 후 29일 tvN D STUDIO에서 정식 공개된다.
최예나, ‘구해줘 숙소’ 인간 비타민 맹활약
가수 최예나가 팀의 승리를 이끄는 리뷰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숙소’에 출연해 모녀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숙소를 추천하며 예능감과 센스를 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쉬멍’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꺼진 후기도 다시 보는 리뷰 요정’이라는 소개를 받은 최예나는 “편안하고 힐링 되는 여행, 최 코디에게 맡겨주세요”라며 인턴 코디로서의 패기와 열정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국내 대표 숙박 여행지인 강원도의 숙소를 찾는 모녀 의뢰인이 등장했다. 모녀 의뢰인은 1박에 30만 원 이내의 강원도 바닷가에 있는 숙소를 원했고, 최예나는 박지윤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출격했다. 최예나는 박지윤과 일일 모녀를 결성한 뒤 “엄마”라고 부르며 사근사근한 매력을 보였다.
최예나는 “리뷰를 먼저 체크한다. 실제 경험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숙소를 결정하는 기준을 밝혔다. 첫 숙소인 ‘양양 중정 펜션’에 도착한 최예나는 체크했던 리뷰와 실제를 비교하며 장단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등 똑순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박지윤과 즉석 모녀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도 잡아냈다.
이어 최예나는 고성으로 향해 오션뷰가 아름다운 숙소를 소개했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오션뷰 호텔을 소개하며 쉽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까지 설명을 더해주는 등 의뢰인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모녀 의뢰인은 최예나가 소개한 고성 오션뷰 호텔을 선택했다. 최예나는 첫 방송부터 리뷰 요정과 승리 요정에 등극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최예나는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웹예능 ‘예나는 동물탐정’에서 활약 중이다.
‘예나는 동물탐정’ 최예나, 첫 단독 MC 데뷔..호랑이→알파카와 특별한 일상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튜디오 와플이 ‘예나는 동물탐정’을 론칭한다.
‘예나는 동물탐정’은 자타공인 동물 덕후 아이돌 최예나가 동물에 대한 별별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웹 예능이다. 넘치는 호기심과 애정으로 무장한 예나가 직접 동물탐정이 되어, 동물에 대한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예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단독 MC로 데뷔한다. 예나는 그간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등 여러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샛별로 떠올랐다. 물오른 예능감과 함께 예나는 동물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실제로 예나는 반려견 ‘간장’ 그리고 ‘비비’와 오랜 기간 함께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때로 사랑스럽고 때로 신기하기까지 한 동물들과 예나가 전할 따스한 웃음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갓 탐정이 된 예나 앞에 상상초월 궁금증들이 기다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나는 ‘연예인의 반려견은 TV에 주인이 나오면 알아볼까?’ 등 누구나 궁금해했을 법한 호기심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호랑이와 함께 있는 예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예나는 동물탐정’에서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호랑이, 알파카, 파충류, 수달 등 특별한 동물들의 일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밖에도 동물과 함께하는 전문가들의 별별 이야기부터 이들과 어울리는 법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최예나의 ‘예나는 동물탐정’은 오는 8월 24일(화)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 공개된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여고추리반’ 최예나, 러블리 막내美 발산..남다른 예능감→추리 요정 활약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최예나가 ‘여고추리반’을 통해 사랑스러운 막내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여고추리반'(연출 정종연, 임수정)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여고추리반’은 지난 1월 티빙에서 첫 방송된 2021년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이자 ‘대탈출’, ‘더 지니어스’ 제작진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여고추리반’은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시즌 2 제작을 확정지었으며, 2주간 4회차로 재편집되어 방송된다.
이날 최예나는 교복을 입고 등장해 “기분이 묘하다. 오랜만에 학교 가는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와 인사를 나누며 ‘입시 명문고’ 새라여자고등학교로 도착했다.
설레는 첫 등굣길, 전학생 최예나는 교감 선생님, 교장 선생님, 담임 선생님을 차례로 만난 후 반 친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반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이들을 무시했다.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이 되자 최예나는 추리반이 있다는 옥상으로 향했다. 이날의 미션은 ‘추리반에 가입하시오’였기 때문. 그러나 추리반에 가입하는 것조차 추리를 해야 했고, 최예나는 멤버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문제 풀기에 나섰다.
최예나는 시계탑 난간에서 벽돌 속 힌트를 찾아내 추리반 열기에 성공했다. 아지트를 찾아낸 최예나는 아이처럼 행복해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놀라는 모습으로 몰입감을 더했다.
2주 후 S반 선발 시험 당일, 최예나는 시험을 모두 5번으로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예나는 멤버들과 추리반 동아리실로 향해 비밀 게시판을 찾았다. 특히 최예나는 ‘급식실 울음소리 편지’를 보고 학교와 관련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처럼 최예나는 ‘여고추리반’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러블리한 막내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전했다.
‘여고추리반’은 21일을 시작으로 2주간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풀버전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올해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받쓰’ 최예나, 대세 예능돌의 활약..반전 매력에 끊이지 않는 섭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예나가 ‘대세 예능돌’다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예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에 출연해 ‘촉의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놀라운 토요일’ 작가들이 막내 작가로 꼭 뽑고 싶은 아이돌 1위로 소개된 최예나는 노래가 나옴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퍼포먼스에 나서며 시선을 강탈하는 등 넘치는 흥과 끼로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최예나는 메인 코너인 받아쓰기 시간에 포인트 단어를 캐치하는 활약을 보여줬고, 간식 게임에서도 원샷 원킬로 정답을 맞추며 쟁쟁한 멤버들 사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18년 그룹 IZ*ONE(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최예나는 그동안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티빙 ‘여고추리반’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차세대 예능돌로 떠올랐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 4월 진행된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가장 영향력 있는 예능돌(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예능돌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 ‘불꽃미남’ 막내 MC로 합류하며 김숙, 이지혜, 이미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무대면 무대, 예능이면 예능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예능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 중인 최예나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방송 화면 캡처
‘복면가왕’ MBTI=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이효리 보고 5살 때 K-POP 입덕”
‘복면가왕’ MBTI의 정체가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로 밝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MBTI와 MSG가 ‘못해’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는 MSG가 승리했고, MBTI가 청하의 ‘Why Don’t You Know(Feat.넉살)’로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였다.
최예나는 아이즈원 멤버들 중에서는 네 번째 ‘복면가왕’ 출연이었다.
그는 ”채원이라는 친구가 꽃사슴으로 최근에 했었다. 너무 귀엽고 힐링이 됐다. 나도 힐링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5살 때 이효리로 K-POP에 입덕했고, 2NE1을 보며 꿈을 꿨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