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컴백’ 템페스트, ‘KPOP MAKER’ 시즌 1 합류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KPOP MAKER’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25일 소속사는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Mnet Plus ‘KPOP MAKER 시즌 1(케이팝 메이커 시즌 1)’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KPOP Maker’ 시즌 1은 ‘Meet You’를 테마로 K팝 팬들이 메이커스가 되어 아티스트의 팬미팅을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메이커스는 각 아티스트의 팬토리(아티스트 및 소속사를 응원하는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가입해 총 7주간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그 미션의 결과로 팬미팅의 테마, 의상, 퍼포먼스 등 모든 것이 결정된다.
참여한 모든 아티스트에게 메이커스가 만들어준 팬미팅이 제공되는가 하면 가장 높은 활동 지수를 달성한 팬토리의 아티스트에게는 위너 단독 컴백쇼가 베네핏으로 주어진다.
이 가운데 25일 오후 Mnet Plus를 통해 템페스트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순수한 남친미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였고 “Which One Do You Like?(어떤 게 좋아요?)”라는 물음을 던져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켰다. 글로벌 팬들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템페스트의 팬토리는 오는 9월 1일 오픈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썼을 뿐 아니라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오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을 들고 5개월 만에 컴백해 파워 청량한 청춘의 에너지를 선보일 전망이다.
‘컴백’ 템페스트, 신곡 ‘캔 스탑 샤이닝’ MV 티저 공개…반전 분위기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2일 템페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STOP’이라 쓰인 벽을 빨간색 마커로 그래피티하는 형섭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긴장감이 감도는 음악 사이로 멤버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이 하나 둘 공개되는 가운데 루의 소년미 넘치는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음악이 밝고 경쾌하게 반전되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디딘 소년들의 패기와 풋풋함을 담았다. 함께 손을 맞잡고 저 빛을 향해 달려가자는 내용의 가사를 통해 밝게 빛나는 ‘나’와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표현했다.
특히 멤버 화랑이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은 물론 수록곡 ‘하루만’의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만의 색깔을 선명히 했다.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으며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가 이번 신보를 통해 또 어떤 성장과 가능성을 펼쳐보일지 기대가 증폭된다.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미니 2집 트랙리스트 공개…화랑 직접 작사 참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5개월 만에 성장해서 돌아온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트랙 ‘영 앤 와일드’(Young & Wild)를 비롯해 ‘캔트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하루만‘,’스타트 업‘(START UP) 등 총 네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캔트 스탑 샤이닝‘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디딘 소년들의 패기와 풋풋함을 담았다.
특히 멤버 화랑이 데뷔 앨범에 이어 또 한 번 작사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화랑은 이번 타이틀곡과 수록곡 ’하루만‘의 작사에 참여해 보다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전망이다.
신보 ’샤이닝 업‘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앞서 소년미와 성숙미를 동시에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청춘 그 자체의 무드를 선사했다.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를 통해 날 것의 패기와 카리스마를 보여준 템페스트는 이번 미니 2집을 통해 그들만의 독보적인 컬러와 콘셉트를 확실히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샤이닝 업‘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9일 컴백’ 템페스트, 블링블링 빛나는 비주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빛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템페스트(한빈·형섭·혁·은찬·루·화랑·태래)는 지난 17일부터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샤이닝 업’(SHINING UP)의 개인, 유닛,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앞서 화랑과 태래의 콘셉트 포토가 첫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에는 형섭, 혁, 한빈, 은찬, 루의 포토가 차례로 베일을 벗었다.
먼저 공개된 형섭은 선셋을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노란색 배경에 니트 착장을 더해 따뜻한 매력을 발산했다. 혁은 핑크색과 노란색이 조화된 공간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역시 포근한 소재의 착장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했다.
이어 한빈은 블랙 의상과 베레모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입에 꽃을 문 장난기 가득한 표정 연기 또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반해 은찬은 한층 분위기 있는 비주얼로 팬심을 자극했다. 특히 다채로운 색깔로 물든 석양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은찬의 우월한 키와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루는 체크 무늬 셔츠로 댄디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차분하게 내린 머리와 단정한 니트 스타일로 소년미를 한껏 발산했다. 또한 각자의 유닛 이미지는 물론 처음으로 완전체의 모습이 담긴 단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더욱 막강해진 7인 7색 비주얼 합을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29일 미니 2집 ‘샤이닝 업’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팬들 앞에 나선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템페스트의 미니 2집 ‘샤이닝 업’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9일 컴백’ 템페스트, 화랑X태래 ‘샤이닝 업’ 첫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첫 콘셉트 포토 공개로 컴백 기대감을 예열했다.
템페스트)는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의 화랑, 태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포토 속 화랑과 태래는 두 가지 무드의 이미지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공간은 핑크색과 노란색으로 조합돼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는 가운데 잔디 위에는 색색의 꽃들이 피어있어 화사한 느낌을 더한다.
여기에 화랑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태래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화랑은 과감하게 풀어헤친 셔츠와 블랙 슈트 조화로 남성미를 물씬 풍겼고, 태래는 석양이 지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샷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유닛 이미지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태래는 파스텔톤의 니트 소재 의상과 화려한 주얼리로 온화하면서도 개성 있는 룩을 연출했다. 화랑 또한 유니크한 무드의 재킷과 모자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은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았다.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5개월 만에 돌아온다…29일 컴백 예고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
1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오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해바라기가 피어있는 푸른 들판과 청량한 바다 등의 배경이 사진 필름에 담겼고, 하단에는 ‘2022.08.29 6PM KST’, ‘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템페스트는 새로운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수많은 물방울과 번개 등이 거센 파도를 이루며 템페스트 로고를 완성했고, 컴백을 암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아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특히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고, 템페스트는 데뷔 6일 만에 SBS MTV ‘더쇼’에서 1위 후보에 오르며 무서운 성장세를 드러냈다. 또한 초동 판매량 7만5015장을 기록,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탄탄한 팬덤 구축을 입증했다. 이처럼 템페스트는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핫템’으로 급부상했다.
5개월 만에 컴백하는 템페스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템페스트가 대중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공백기 동안 역량을 갈고 닦았다. 현재도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템페스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템페스트, 29일 컴백…앨범명 ‘SHINING UP’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템페스트는 8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임테이블을 선보였다.
주황색 배경의 이미지에는 세 송이의 꽃 실루엣이 새겨져 있어 밝고 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새 앨범명 ‘SHINING UP’이 공개되며 반짝반짝 빛나는 무드의 신보를 기대하게 한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16일부터 나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22일부터 26일까지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28일에는 D-1 포스터를 공개하고 발매 당일인 29일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한 템페스트는 약 2주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로 데뷔한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썼다. 또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적들을 거두며 ‘4세대 핫템’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전작을 통해 템페스트만의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번 신보 ‘SHINING UP’에는 또 어떤 새로운 변신을 담아냈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템페스트 신보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템페스트, 새 앨범 예약 판매…청춘 감성에 신기록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템페스트(루, 태래, 화랑, 형섭, 한빈, 은찬, 혁)는 12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피지컬 앨범은 ‘선라이트'(Sunlight)와 ‘문라이트'(Moonlight)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96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리릭 페이퍼, 포스트 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매), 스티커(버전별 7종 중 랜덤 1매), 템페스트 로고 스티커, 포토 카드(버전별 21종 중 랜덤 2매), 폴디드 포스터(버전별 2종 중 랜덤 1매)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초도 한정으로 홀로그램 포토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매)는 물론 일부 수량에 한해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예정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샤이닝 업’은 템페스트가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았다.
앞서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들어간 템페스트는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2주간에 걸쳐 공개되는 프로모션을 팬들과 함께 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미니 1집 타이틀곡 ‘배드 뉴스’로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 돌파는 물론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그룹명과 같은 거센 돌풍을 일으킨 템페스트는 여름 에너지 가득한 이번 신보를 통해 가요계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데뷔곡 ‘배드 뉴스’ 활동 마무리..무한한 가능성 입증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활동을 성료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의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2일 데뷔 앨범 ‘It’s ME, It’s WE’을 발매한 템페스트는 강렬함부터 청량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다섯 곡 구성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타이틀곡 ‘Bad News’는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했으며, K팝을 평정하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로 각종 음악 방송의 무대를 꽉 채웠다.
또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고, 현재 1600만 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데뷔 6일 만에 SBS MTV ‘더쇼’에서 1위 후보에 오르며 차세대 K팝 에이스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3월 2일~3월 8일) 75,015장을 기록,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탄탄한 팬덤 구축을 입증했다.
한편 이처럼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 제공]
‘음악중심’ 템페스트, 볼수록 끌리는 청량 폭풍 ‘Bad News’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가요계 판도를 흔들 신선한 바람을 선사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처럼 가요계 판도를 흔들 7인 7색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완벽하게 펼쳐내며 ‘4세대 핫템’의 등장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어우러진 신나는 멜로디에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중독성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스키를 타는 듯한 모습의 포인트 안무 ‘스키 춤’이 더해져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에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겨 있다. 75,015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템페스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이처럼 2022년 가요계 루키로 주목을 받고 있는 템페스트의 데뷔 타이틀곡 ‘Bad News’에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담겼으며, 템페스트의 서막을 알리는 뉴스와도 같은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데뷔 앨범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