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성장통 겪는 청춘들을 위한 ‘라이트하우스’ [인기가요]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단단해진 내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24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여유로 ‘LIGHTHOUSE’ 무대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템페스트의 비주얼은 어두운 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빛났고, 보컬과 퍼포먼스는 더 단단해졌다.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기본기를 증명했고, 등대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를 손하트로 변경해 선보이는 등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TEMPEST Voyage’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혁, ‘복면가왕’ 민들레였다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 좋아”

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민들레’로 출연해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혁은 ‘홀씨’와 태연의 ‘사계 (Four Seasons)’ 무대를 펼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드러냈다. 연예인 판정단은 ‘민들레’가 5세대 아이돌 멤버일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이에 혁은 ‘봄 댄스 메들리’를 개인기로 펼치며 소년미 넘치는 춤선을 뽐냈다.
이어 혁은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정체를 공개했다. 아련한 감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무대를 소화하는 혁의 매력이 빛났다.
정체 공개 후 혁은 “연습생 시작할 때는 메인 보컬이 아니었다”며 “노래도 춤도 제가 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보컬룸에 들어가서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을 했다. 회사에서 메인 보컬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템페스트와 인연이 있는 임한별은 혁을 보며 “뿌듯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혁은 롤모델로 임한별을 꼽으며 “임한별 선배님 굉장히 존경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혁은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묻자 “컴백 텀이 좀 짧아서 저희끼리 여행을 가거나 한 적이 없는데 이번 봄은 제 가면처럼 민들레나 벚꽃을 보러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지 변신 욕심이 있어서 올해 안에 상의 탈의를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방송 후 혁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이라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만큼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은 좋다”며 “좋은 기회 주셨던 만큼 성장의 발판 삼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혁이 속한 그룹 템페스트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로 컴백,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템페스트는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연다.
‘더쇼’ 템페스트,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 오른 ‘LIGHTHOUSE’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컴백을 완료했다.
템페스트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M ‘더쇼’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더쇼’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성수기를 맞은 듯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꾸몄다. 먼저 ‘There’ 무대를 통해 잔잔한 위로를 전한 템페스트는 이어진 ‘LIGHTHOUSE’ 무대에서는 에너제틱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등대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특히 등대가 설치된 바닷가 마을을 연상시키는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중’ 템페스트, ‘폭풍’ 시리즈의 종착지…더 성숙해진 청춘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성숙해진 청춘의 모습으로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템페스트는 감성과 청량을 오가는 반전의 매력으로 컴백을 알렸다. ‘There’ 무대에서는 베이지와 블루 톤의 통일감 있는 의상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LIGHTHOUSE’ 무대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였다.
템페스트는 ‘There’ 무대를 통해서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위로와 힐링, 응원을 전달했다. 이어 ‘LIGHTHOUSE’ 무대에서는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성장한 청춘의 모습을 표현, 성장통을 겪는 청춘의 장면을 파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와 등대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만들어냈다.
한편, 템페스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템페스트 베트남 차트 장악, 신보 ‘TEMPEST Voyage’ 쾌조의 스타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월 14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템페스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베트남 전체 장르와 팝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케이팝 및 뮤직 차트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튀르키예 케이팝 차트 1위와 미국 케이팝 차트 4위 기록에 이어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는 전체 장르 앨범 일간 차트 3일 연속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LIGHTHOUSE(라잇하우스)’도 아이튠즈 베트남 케이팝 차트 1위와 팝 차트 5위에 올랐으며, 뉴질랜드 케이팝 차트에서는 3위를 나타냈다. 수록곡 ‘There(데어)’는 베트남 알앤비/소울 차트 1위를 차지했고, ‘B.O.K(비.오.케이)’는 뉴질랜드 케이팝 차트 2위를 기록했다.
템페스트가 6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 ‘TEMPEST Voyage’는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자 더 넓은 세상으로의 항해를 시작하는 템페스트의 오늘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에서 마치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듯 불완전하고 혼란스러운 내면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우리가 이 항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템페스트는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LIGHTHOUSE’ 무대를 최초로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한층 발전한 실력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컴백을 치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뮤뱅’ 템페스트, ‘There’→‘LIGHTHOUSE’ 성장 증명한 컴백 무대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였다.
컴백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템페스트는 “너무 보고 싶었고, 6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같이 파이팅해보자”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신곡 ‘LIGHTHOUSE’와 함께 포인트 안무 ‘향해 댄스’를 소개한 뒤 수록곡 ‘There’ 무대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템페스트는 수록곡과 타이틀곡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증명했다. ‘There’ 무대에서는 목소리로 위로를 전했고, ‘LIGHTHOUSE’ 무대로는 청량한 매력을 선사했다.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성장이 돋보였다.
템페스트는 수록곡 ‘There’ 무대를 선보였다.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는 내용의 가사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하며 여운을 남겼다. 이어 ‘LIGHTHOUSE’ 무대에서는 청량한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시원한 파도를 연상시키는 군무와 빛나는 등대를 표현한 듯한 포인트 안무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템페스트가 6개월 만에 발매하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펼칠 예정이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함께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하며, 4월 13일, 1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템페스트 팬 콘서트 ‘UNiEVERSITY(유니버시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엠카운트’ 템페스트, ‘LIGHTHOUSE’ 첫 공개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LEW, 태래)는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라이트하우스(LIGHTHOUSE)’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흰색 의상에 남색 재킷을 걸쳐 청량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통일성이 느껴지는 의상 속에서도 멤버들 각기 다른 개성이 빛나며 템페스트만의 조화로운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최초로 공개된 무대를 통해 템페스트는 칼군무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넘나들며 탄탄한 실력을 뽐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만큼 노련해진 무대 매너가 팬심을 저격했다.
타이틀곡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오는 30, 31일 개최되는 ‘케이콘 홍콩 2024(KCON HONG KONG 2024)’에 출연하며, 4월 13, 1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템페스트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템페스트, 오늘(14일) ‘엠카’ 컴백..’LIGHTHOUSE’ 무대 최초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템페스트는 1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LIGHTHOUSE(라잇하우스)’ 무대를 꾸민다.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컴백한 템페스트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치른다. 이후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음악 방송을 통해 한층 발전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내면의 성장통을 이겨낸 ‘폭풍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비주얼, 음악,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템페스트의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과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템페스트는 오는 30일, 31일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하며, 4월 13일, 1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템페스트 팬 콘서트 ‘UNiEVERSITY(유니버시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템페스트, 파워풀 퍼포먼스+시원한 고음..신곡 ‘LIGHTHOUSE’ 기대감 ↑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템페스트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잇하우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형섭의 얼굴을 비추며 시작한 영상은 몽환적인 분위기에 녹아든 멤버들의 모습을 차례로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린룩 및 캐주얼룩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멤버들은 깊은 눈빛과 함께 비장한 표정을 드러내며 새로운 항해를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LIGHTHOUSE’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아득한 밤의 수평선 끝까지”라는 가사와 함께 시원한 고음의 멜로디를 공개하며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이는 곡이다.
템페스트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TEMPEST Voyage’는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자 더 넓은 세상으로의 항해를 시작하는 템페스트의 오늘을 담은 앨범이다.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형섭, ‘더쇼’ MC 하차 “성장 지켜봐 준 팬 분들에게 감사”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이 ‘더쇼’ MC로 마지막 진행에 나선다.
형섭은 5일 방송되는 SBS M, SBS FiL ‘더쇼’ 344회를 마지막으로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형섭은 지난해 3월부터 ‘더쇼’의 진행을 맡아 토끼띠 99즈 MC들과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형섭은 통통 튀는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음악 방송 MC에 최적화된 역량을 선보이며 약 1년간 ‘더쇼’를 빛냈다.
앞서 형섭은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 14, 15대 보니로 활약했고, tvN 웹 예능 ‘집사인 게 자랑 3’에서도 단독 MC를 맡는 등 ‘MC돌’로서 재능을 선보인 바 있다. 형섭은 ‘더쇼’를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방송가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MC로서 ‘더쇼’ 마지막 방송을 앞둔 형섭은 “‘보니하니’에 이어서 새롭게 MC를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K팝 전도사로서 활약하던 매주 화요일은 제게 좋은 경험이었고, MC로서의 성장을 가장 옆에서 지켜봐 준 우리 iE(팬덤명)분들께 가장 먼저 감사하단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며 “제게 좋은 기회를 주신 ‘더쇼’에도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함께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형섭이 속한 템페스트는 오는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를 발매하고 6개월 만에 컴백한다.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신보 ‘TEMPEST Voyage’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의 항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형섭이 출연하는 SBS M, SBS FiL ‘더쇼’는 5일 오후 6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