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잘생김에 진심”…이도현, 완벽 비주얼

배우 이도현이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첫번째 단독 팬미팅 ‘2023 이도현 팬미팅:시작’을 가졌다.
이도현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도현은 오는 14일 공군에 현역 입대한다.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 훈련을 마친 뒤 공군 군악대에서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미소에 심쿵
“치명적 댄스에”
심장이 두근두근
박주원(pjwon031@naver.com)
[Hⓓ포토] “분위기 남신” ㅣ 이도현

Who : 이도현
What : 2023 이도현 팬미팅
What : 이승훈기자 (Dispatch)

꽃보다 남자
분위기에 치인다
매력적인 브라운아이즈
이승훈(dddisdid@naver.com)
이도현, 입대 전 첫 팬미팅서 큰절 “꿈꿔온 순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배우 이도현이 입대 전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도현은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첫 팬미팅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해당 팬미팅은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도현은 입대 전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자리인 만큼, 고마운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이도현은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OST ‘Everything Happens To Me’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어 이도현은 직접 작성하는 ‘처음 쓰는 프로필’, 과거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타임슬립 토크’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추억을 나눴다.
이후 이도현은 쇼츠 챌린지를 비롯해 TMI 퀴즈, Q&A, 애장품 추첨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호흡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이도현은 마이클 잭슨 ‘Dangerous’ 댄스 커버 무대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랜 기다림을 앞둔 팬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이도현은 편지로 팬사랑을 전했고, 팬들은 사전에 준비한 영상과 슬로건 이벤트로 이에 화답했다.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 이도현은 SG워너비 ‘Stay’를 열창했다.
팬미팅을 마친 이도현은 “항상 꿈꿔온 순간이라 너무 뜻깊고 행복하다. 다시 한번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된 자리인 것 같다. 꼭 뵙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렇게 뵙게 돼 너무 좋다. 이 자리를 통해 정말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는 소감과 함께 큰절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황효이 온라인기자 hoyful@kyunghyang.com
이도현부터 김재욱까지…’이재, 곧 죽습니다’ 황금 라인업 공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가 캐스팅 영상을 공개, 대체 불가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2023년 12월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판타지 드라마다.
서인국은 극 중 계속되는 취업 실패로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최이재 역을 연기한다. 흙수저로 태어나 사는 내내 좌절과 절망만 경험한 것도 모자라 죽은 이후에도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잔혹한 심판을 받게 된다. 자그마치 12번이나 삶과 죽음을 거듭하게 되는 최이재 캐릭터로 총천연색의 얼굴을 보여줄 서인국의 연기 변신이 기다려진다.
박소담은 최이재(서인국 분)에게 12번의 삶과 죽음이라는 심판을 내리는 죽음 역으로 분한다. 죽음은 나이도, 능력치도, 심지어 신인지 악마인지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 그런 죽음이 왜 최이재에게 심판을 내린 것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필모그래피 최초로 인외 존재를 연기할 박소담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죽음(박소담 분)이 내리는 심판을 함께 할 시크릿 캐스트들에게도 이목이 쏠린다. 선과 악을 오가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김지훈, 특유의 분위기로 캐릭터에 힘을 더해주는 최시원,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 성훈이 시크릿 캐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연기 천재 김강훈, 장르를 관통하는 연기력을 가진 장승조, 청량과 다크를 오가는 상반된 매력의 이재욱도 합류한다.
여기에 천의 얼굴을 가진 이도현, 매력적인 저음으로 캐릭터에 깊이를 불어넣는 고윤정, 절제된 퇴폐미의 김재욱, 장면을 가득 채우는 디테일 장인 오정세도 시크릿 캐스트로 함께 한다. 이에 각양각색 개성을 뽐내는 시크릿 캐스트들이 어떤 캐릭터로 변신하게 될지 물음표가 떠오르고 있다.
공개된 캐스팅 영상 속에는 최이재와 죽음을 비롯해 시크릿 캐스트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안경을 쓴 반듯한 이미지의 최이재와 다크한 기운을 뿜어내는 죽음 사이 상반된 기류가 흥미를 돋운다. 영상 속 시크릿 캐스트들의 분위기도 각기 달라 이들이 품은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생긴다.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진은 “12번의 생과 사를 반복하는 최이재의 사투를 통해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려고 한다”며 “여러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의 인생으로 액션부터 누와르, 멜로, 스릴러, 휴먼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적 재미도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탄탄한 배우 라인업과 다채로운 장르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이재, 곧 죽습니다’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고백부부’, ’18 어게인’ 등 다수의 인생작을 탄생시켜온 하병훈 감독의 연출과 각본을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이호영, 사진출처 티빙
[단독] ‘대세’ 이도현, 팬미팅 후 14일 현역 입대
배우 이도현이 입대한다.

3일 iMBC연예 단독 취재 결과 이도현이 오는 14일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1995년생 이도현은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신원호 PD의 눈에 띄어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했다.
이후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멜랑꼴리아’, ‘더 글로리’ 시리즈, ‘나쁜엄마’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해 호연을 펼치며 ‘대세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입대 전 팬들과는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통해 인사를 나누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이번 이도현의 팬미팅은 내달 5일 오후 6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잠시나마 떨어져 있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호영, 사진 iMBC DB
[포토]이도현, 선수 못지 않은 완벽한 와인드업

2023 KBO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시구자로 나온 배우 이도현이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7.30/
잠실 시구자로 나선 배우 이도현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배우 이도현이 시구에 앞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3.7.30/뉴스1
이승배 기자(photolee@news1.kr)
“첫 시구 떨리지만…” 두산, 30일 LG전서 배우 이도현 시구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는 배우 이도현이 장식한다.
이도현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촉망받는 고교야구 선수 이준호 역으로 데뷔했다. ‘호텔 델루나’에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고,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과 ‘더 글로리’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고교 에이스 야구 선수 곽재원 역을 연기하며 KBS 연기대상 남자 연작 단막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최강호 역을 맡아 명품 연기를 뽐낸 바 있다. 이도현은 멜로,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상깊은 연기력으로 크게 인정받고 있다.
이도현은 “첫 시구인 만큼 긴장되고 떨리지만 준비 잘해서 멋진 시구로 두산베어스에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서(bellstop@sportschosun.com)
이도현, 데뷔 첫 팬미팅 ‘시작’ 개최..티켓 오픈 30초만 전석 매진

배우 이도현의 데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도현은 오는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한다. 해당 팬미팅은 지난 18일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이도현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시작’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그간 이도현에게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최를 결정,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너들을 예고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매 작품 흥행 연타를 기록하며 전성시대를 맞이한 이도현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도현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연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이도현 8월 5일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추억 선물” [공식]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이도현은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며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여는 팬미팅이다.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작’ 포스터도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이도현은 깊은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팬들과의 아름다운 첫 만남을 기대하는 듯하다.
이도현은 그간 ‘18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주연배우로 거듭났다. 최근 ‘더 글로리’와 ‘나쁜엄마’가 2연타 흥행에 성공한 배우로 평가받는다.
이도현 팬미팅 ‘시작’ 티켓 예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