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형섭·혁, 라디오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 합류…7일 첫방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과 혁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활약한다.

4일 소속사는 “형섭과 혁이 오는 7일부터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친친 서포터즈’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형섭과 혁은 매주 목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을 전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선보이는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는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라디오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도현,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감동 안겼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도현이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이도현은 지난 2일(현지시간) 마닐라를 끝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방콕, 마닐라 등 다수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특히,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이도현의 군 복무 이후 첫 공식 행보다. 이도현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쏟아지는 러브콜을 잠시 미루고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하며 깊은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더욱이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을 비롯해 무대 구성, 선곡 등에도 적극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현은 작품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는 ‘Re DO HYUN PICK’, 팬들이 평소 궁금해했을 일상적인 질문들에 답을 하는 ‘#DOSH_TAG’ 등 팬심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코너들로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드라마 ‘더 글로리’ OST인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커버 무대를 통해 감성 짙은 보컬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도현은 팬들과 함께하는 OX 퀴즈 등 깜짝 미션도 다채롭게 준비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위령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다. 극 중 이도현은 호텔의 새로운 사장인 ‘은하’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속내를 감춘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뮤직뱅크’ 최예나,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풋풋한 첫사랑 소환

​가수 최예나(YENA)가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으로 ‘뮤직뱅크’를 물들였다.

최예나는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기다렸죠? 우리 재밌게 놀아봐요”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소개와 함께 가장 듣기 좋은 말, 포인트 안무까지 모두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최예나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컴백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는 스쿨룩과 핑크 컬러 미니 드레스로 러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인 최예나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최예나는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에너지 가득한 안무,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무대가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컴백’ 최예나, 팬 쇼케이스 성료 “열심히 준비..텐션 올려서 파이팅 할 것”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최예나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최예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오프닝을 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었다. 최예나는 “이 무대를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지만 10개월이라는 공백이 있다 보니까 저를 잊은 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조금 불안했는데 또 이렇게 지구미(팬덤명)분들을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라며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이어 최예나는 ‘예나의 만화책방’ 콘셉트로 이번 앨범에 수록된 ‘Drama Queen(드라마 퀸)’,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364’까지 각 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으며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특히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 최예나는 요즘 유행하는 밈과 신조어를 맞히는 게임을 통해 ‘젠지 아이콘’다운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여줬다. 처음 접하는 단어들도 특유의 감각으로 척척 맞혀가며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최예나는 팬송 ‘364’로 특별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무대에 앞서 ‘364 떼창 레슨’을 펼친 최예나는 팬들에게 떼창 타이밍과 방법을 소개하며 팬들과 하나가 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364’ 무대에서 성공적인 떼창을 유도했고, 팬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냈다.

최예나는 “올 한 해 너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구미를 만날 생각에, 무대에서 놀 생각에 힘을 내면서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다”라며 “우리가 떨어진 시간이 꽤 돼서 살짝 어색할 수 있는데 금방 가까워질 것 같다. 우리 함께 텐션 올려서 파이팅 하자”라며 팬들과의 굳건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앞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예나 코어’의 진수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예나, 오늘(29일) 10개월만 컴백…’예나 코어’ 정체성 강화 ‘Blooming Wings’

가수 최예나(YENA)가 날개를 달고 피어오를 준비를 마쳤다. 

최예나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한다.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저 착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순수한 마음과 이별 후의 아픔, 사랑하며 겪는 모든 감정을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한 마디에 함축해 듣는 이에게 여운과 공감을 전한다.

이 외에도 ‘Drama Queen(드라마 퀸)’,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팬송 ‘364’까지 사랑의 여러 감정을 담은 최예나만의 순수하고 아련한 노래들이 수록돼 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를 통해 ‘예나 코어’의 시작을 알린 최예나는 이번 앨범에서 더욱 짙어진 감성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또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은 물론 주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며 ‘젠지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최예나는 본업에서도 올라운더의 면모를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예나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26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템페스트는 ‘Bubble Gum(버블 검)’과 ‘난장(Dangerous)’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My Way’로 돌아온 템페스트. 이들은 “일본 앨범 쇼케이스는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오래 기다린 만큼 노래도, 춤도 더 멋지게 보여드리겠다”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무대에 앞서 신곡 ‘My Way’에 대한 토크도 진행됐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되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바. 템페스트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곡의 매력과 포인트 안무를 설명했다.

템페스트는 ‘My Wa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템페스트만의 에너지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다양한 코너도 펼쳐졌다.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으로 토크를 펼치는 ‘너의 일상을 알려줘!’와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킹 주사위’ 게임, 훌라후프 링 던지기, 팔씨름 대결, 물병 세우기 게임 등으로 벌칙을 수행하는 ‘My Way’ 게임 코너 등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다채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무대로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즐거웠다”라며 “신곡 ‘My Way’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통해 현지 활동에 돌입했다.

빠져든다 ‘예나 코어’..최예나, 미니 4집 ‘Blooming Wings’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다양한 곡을 통해 첫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최예나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각 트랙이 가진 감성을 풀어내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드러내는 최예나의 모습을 담았다. 교복을 입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모습부터 도도한 천사,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사랑스러운 천사까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트랙 ‘Drama Queen(드라마 퀸)’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364’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공개되며 ‘예나 코어’ 감성이 가득 담긴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한없이 밝은 듯하지만 어딘가 아련한 분위기, 그리고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을 최예나만의 보컬로 표현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된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이미지를 이번 앨범에도 녹여내며 ‘예나 코어’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오늘(23일) 日 싱글 ‘My Way’ 발매..본격 활동 신호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템페스트는 23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My Way’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곡으로,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감 있는 보컬이 특징인 넘버다. ‘자신을 믿어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어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My Way’가 공개됐고, 작품의 세계관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템페스트는 89초 버전의 TV사이즈 음원을 선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오는 24일과 26일, 각각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My Way’의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 오피셜 비디오는 템페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예나, 예능 존재감 빛났다…’살림남2′ 게스트 출격

​가수 최예나가 진심어린 리액션과 공감으로 텐션을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박서진과 평행이론이 있다고 언급하며 “저도 4살 터울 오빠가 있다, 또 제가 효정 씨랑 동갑”이라며 “제 방에 오빠가 오는 걸 싫어하는데, 제가 출근한 사이 제 침대에서 자고 있으면 화가 난다”라고 덧붙이며 현실 남매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최예나는 은지원의 제안에 박서진과 남매 상황극을 시작했다. 동생 최예나가 비빔밥을 2그릇 먹고 음식을 더 먹자고 조르자 박서진은 “30만 원 이상 먹었는데”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함께 “너무 배고픈데 어떡해”라고 애교를 선보여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드라마 KBS 2TV ‘빌런의 나라’에서 박영규와 함께 출연했던 최예나는 박영규의 영상에 폭풍 리액션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자신의 칭찬 댓글을 보며 웃는 박영규를 향해 “웃음이 새어나오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최예나는 매 앨범 색다른 키치함과 진정성을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발매 소식을 알리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예나, 日 유명 애니 ‘달빛천사’ 작가와 협업..’예나 코어’ 정점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애니메이션 ‘달빛천사'(?月フルム?ンを探して) 작가와 손잡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9일 발매되는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에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원작자 타네무라 아리나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됐다.

타네무라 아리나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순정 만화의 대표 작가로, ‘달빛천사’, ‘신풍괴도 잔느’, ‘신사동맹 크로스’, ‘이온’ 등 다양한 인기작을 선보여왔다. 특히 ‘달빛천사’는 2004년 국내 첫 방영 당시 감성적인 스토리와 OST의 진한 여운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세대 공감’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했다.타네무라 아리나는 이번 최예나의 신보 온라인 커버 이미지 작업에 참여했으며, 천사의 날개를 단 소녀가 하늘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몽환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분홍빛 구름과 흩날리는 깃털, 섬세하게 그려진 리본과 프릴은 타네무라 아리나 특유의 감성적 일러스트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예나의 신보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과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등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타네무라 아리나는 커버 이미지 작업을 통해 이번 앨범에 담긴 최예나만의 감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이로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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