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옥에 온 걸 환영해”…’더 글로리’ 파트2, 메인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가 배우 송혜교 씨, 이도현 씨 주연의 시리즈물 ‘더 글로리’ 파트2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의 메인 포스터는 “어서 와, 나의 지옥에 온 걸 환영해”라는 동은 시점의 서늘한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은이 짜놓은 복수의 판에 들어선 피해자와 가해자들은 선악을 가르는 에덴동산을 연상시키는 숲속, 나팔꽃이 만개한 곳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서 있다. 얄팍한 우정과 거짓으로 유지하던 일상에 균열이 생기면서 동은이 설계한 지옥에 끌려 들어온 가해자들과 자신의 삶에 자리 잡은 고통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한 피해자들의 연대가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속적으로 담고 있다. 죄책감과 반성은 찾아볼 수 없는 뻔뻔한 모습, 자신의 안위만을 우선시하며 서로를 의심하는 가해자들이 뜨거운 분노를 유발하는 가운데 위기를 맞는 듯한 피해자들이 교차되며 동은의 복수가 계획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모든 것이 끝난 후 남겨진 폐허에서 동은은 과연 평안과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1은 공개 3일 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파트2는 3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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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템페스트, 비주얼→퍼포먼스..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존재감↑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한도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최예나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늘 새로운 앨범,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많이 기대해달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와 ‘SMILEY (스마일리)’ 무대를 펼쳤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Love War’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스타일링과 상큼함을 머금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플러스 뉴 스타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를 바르게 이끌어주신 분들, 밤낮없이 고생해 주신 분들, 부모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저희가 곧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를 가장 뜨겁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iE(아이, 공식 팬덤명)분들께 영광 돌리고 싶다. 자랑스러운 가수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본무대에 올라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강렬한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낸 데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 (배드 뉴스)’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이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인기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예나·템페스트, 비주얼→퍼포먼스..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존재감↑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한도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최예나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늘 새로운 앨범,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많이 기대해달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와 ‘SMILEY (스마일리)’ 무대를 펼쳤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Love War’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스타일링과 상큼함을 머금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플러스 뉴 스타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를 바르게 이끌어주신 분들, 밤낮없이 고생해 주신 분들, 부모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저희가 곧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를 가장 뜨겁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iE(아이, 공식 팬덤명)분들께 영광 돌리고 싶다. 자랑스러운 가수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본무대에 올라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강렬한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낸 데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 (배드 뉴스)’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이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인기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예나, ‘웹툰싱어’→‘혜미리예채파’까지 예능 사로잡는다
가수 최예나(YENA)가 ‘웹툰싱어’에 출격한다.
최예나는 17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에 패널로 출연한다. ‘웹툰싱어’는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K웹툰과 실력 있는 K-팝 아티스트가 만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쇼.
이날 최예나는 한해, 엄지윤, 조나단과 패널 군단으로 뭉쳐 활기찬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웹툰싱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워너비 아이콘상을 수상하는 등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앞으로 ‘웹툰싱어’ 및 오는 3월 12일에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글로리2’ 김건우 살아있었나…송혜교 눈물→피묻힌 이도현 스틸컷 공개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리는 파트2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가 지독하게 얽힌 인물들의 서사와 강렬한 전개를 예측하게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본격적으로 동은(송혜교 분)의 복수가 시작된 이후 각 캐릭터들의 감정과 상황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파트1에 이어 동은은 여전히 무덤덤하고 무표정한 얼굴이다. 하지만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해야 했을 만큼 깊은 상처를 가진 동은이기에 그녀가 가야 할 길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동은의 옆에서 복수의 망나니가 되어 칼춤을 추기로 결심한 여정(이도현 분)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굳은 눈빛으로 주사기를 손에 든 그가 어떤 방식으로 동은의 복수를 도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본격적인 복수의 덫에 빠져 파멸해가는 가해자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연진(임지연 분)은 누군가를 노려보며 살벌한 표정을 짓기도, 수세에 몰린 듯 당황한 표정을 짓기도 해 동은과 연진의 싸움을 궁금하게 한다.
걱정 어린 얼굴로 누군가를 안고 있는 재준(박성훈 분), 균열하는 사라(김히어라 분)와 혜정(차주영 분), 파트1에서 죽음을 암시했던 명오(김건우 분)의 모습까지 캐릭터들의 깊어진 감정과 갈등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은 “가해자들이 언제 누구에게 벌 받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큰 관전 포인트”(김은숙 작가), “이들이 싸워 파멸해가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안길호 감독)이라며 가해자들이 응징 당하는 이야기가 다이나믹하게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엔딩으로 치닫는 이야기들이 눈 뗄 틈 없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감정의 여운을 남길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더글로리2’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최예나, ‘엠카’ 스페셜 MC..미연과 호흡
가수 최예나(YENA)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나선다.
최예나는 2월 1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그동안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센스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활약한 최예나는 이날 방송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여자)아이들 미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예나는 지난달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치며 호평받았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약 1년 만에 서울과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또한 지난 11일 열린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는 워너비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MZ세대 워너비’ 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예나는 3월 12일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16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최예나X템페스트X에버글로우까지…위에화엔터, 한터뮤직어워즈서 쾌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 에버글로우(EVERGLOW)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0, 11일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수상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트렌드상-워너비 아이콘’을 수상한 최예나는 “한터 차트 30주년 된 거 너무 축하드리고 특별한 날에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저의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 주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펼쳤는데, 솔로 버전으로 펼쳐진 특별 무대에서 트렌디한 최예나의 매력이 빛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템페스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이 순간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 우리 iE(아이)”라고 언급한 템페스트는 “아이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늘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우리 같이 날아봐요”라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다시 오른 템페스트는 “또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한번 항상 함께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 분들 사랑한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꿈만 같다. 트로피 값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3관왕 후에는 “올해의 루키상까지 템페스트가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고, 빅뱅의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무대까지 펼쳤다.
에버글로우는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에버글로우는 “사실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K팝에 기여하고 더 열심히 해서 K팝 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DUN DUN(던 던)’, ‘Pirate(파일럿)’ 무대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 日 팬미팅 성료 “지구미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어”

가수 최예나 씨가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최예나 씨는 지난 8일과 10일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했다.
이날 ‘SMILEY (Feat. BIBI)’를 첫 무대로 선보인 최예나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예나 씨는 “일본에서 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라 긴장도 되고 많이 설렌다. 그래도 지구미들 얼굴 보니까 긴장감이 많이 사라졌다”라며 “오늘 지구미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리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최예나와 지구미가 예나 마을에서 함께하는 첫 번째 파티’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최예나 씨와 팬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 최예나 씨는 ‘WithOrWithOut(위드 오어 위드아웃)’, ‘LxxK 2 U(럭 투 유)’ 무대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와 세븐틴의 ‘아주 NICE’ 커버 무대를 꾸미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일본 가수 유우리(優里)의 ‘Dry Flower(드라이 플라워)’와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의 ‘Pretender(프리텐더)’를 일본어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후 편곡 버전의 ‘SMARTPHONE(스마트폰)’과 ‘Before Anyone Else(비포어 애니원 엘스)’ 무대를 끝으로 팬미팅을 마무리한 최예나 씨는 “너무 신나고 즐거웠다. 오늘 지구미와 함께 보낸 시간이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 일본에 계신 지구미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최예나X템페스트X에버글로우까지…위에화엔터, 한터뮤직어워즈서 쾌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 에버글로우(EVERGLOW)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0, 11일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수상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트렌드상-워너비 아이콘’을 수상한 최예나는 “한터 차트 30주년 된 거 너무 축하드리고 특별한 날에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저의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 주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펼쳤는데, 솔로 버전으로 펼쳐진 특별 무대에서 트렌디한 최예나의 매력이 빛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템페스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이 순간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 우리 iE(아이)”라고 언급한 템페스트는 “아이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늘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우리 같이 날아봐요”라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다시 오른 템페스트는 “또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한번 항상 함께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 분들 사랑한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꿈만 같다. 트로피 값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3관왕 후에는 “올해의 루키상까지 템페스트가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고, 빅뱅의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무대까지 펼쳤다.
에버글로우는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에버글로우는 “사실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K팝에 기여하고 더 열심히 해서 K팝 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DUN DUN(던 던)’, ‘Pirate(파일럿)’ 무대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팝 대표 아이돌’ 최예나·템페스트·에버글로우, 한터뮤직어워즈 출격

에버글로우(EVERGLOW),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가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출격한다.
에버글로우, 최예나, 템페스트는 오는 10일과 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이하 ‘한터뮤직어워즈’)에 참석한다.
10일 출연하는 에버글로우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국, 호주, 일본,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필리핀까지 7개국을 종횡무진 오가며 팬들을 만나는 등 남다른 글로벌 행보를 보였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오르는 에버글로우는 그룹만의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11일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로 데뷔한 최예나는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PHONE(스마트폰)’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가요계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를 발매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최고의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했다.
한터차트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K팝 스타들이 참여하는 시상식에서 에버글로우와 최예나, 템페스트는 어떤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한터뮤직어워즈’는 오는 10일과 11일 오후 7시 SBS M, 아이돌플러스를 통해 국내 모바일과 일본을 제외한 해외 모든 지역에 독점 생중계된다. 일본 지역은 Mnet 재팬과 Mnet Smart+에서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