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오늘 신보 예약 판매 시작…신비 요정→귀여운 악동까지

가수 최예나(YENA)가 신보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최예나는 2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피지컬 앨범은 ‘굿모닝’과 ‘굿나잇’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써클카드(버전별 4종 중 랜덤 2종), 아코디언 가사집, 종이 오너먼트(버전별 4종 중 랜덤 2종), 스티커, 포토 카드(버전별 12종 중 랜덤 2종)가 포함된다.
초도 한정으로는 접지 포스터(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4종 중 랜덤 1종), 실물 폴라로이드(일부 수량 한정)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최예나는 앞서 모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비로운 요정부터 귀여운 악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유니크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굿모닝’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본인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새해 긍정 에너지를 전할 ‘모닝 엔젤’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공개.
최예나, 1월 15일 컴백…”모닝 엔젤, 위로 전한다”

가수 최예나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8~29일 공식 홈페이지에 최예나의 3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GOOD MORNING)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독특한 이어커프를 소화했다. 요정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초근접 샷에도 결점 없는 미모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선 귀여운 악동으로 변신했다. 머리 양쪽에 뿔을 달았다. 강렬한 메이크업과 컬러풀한 헤어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굿모닝’은 최예나의 새해 활동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관계자는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모닝 엔젤’로 활약한다. 음악팬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신보를 발표한다.
최예나, 유니크한 블랙 토끼 변신…신보 ‘굿모닝’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유니크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최예나는 27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GOOD MORNING)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검은 토끼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구름 위에 내려앉은 듯 포근한 침실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최예나는 토끼 귀 모양의 깜찍한 모자와 블랙 시스루 의상을 통해 언밸런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보라색과 갈색이 은은하게 섞인 헤어스타일과 주근깨 메이크업, 파란색 렌즈로 완성한 비주얼이 최예나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했다.
‘굿모닝’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최예나의 새해 활동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팬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며 새해 기분 좋은 ‘모닝 엔젤’로 다가설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은 오는 2024년 1월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7개월만 컴백→日 간사이 컬렉션 출격..2024 글로벌 행보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최예나는 12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강렬한 태양과 핑크색 구름, 영롱한 바다, 무지개가 한데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해당 스케줄러에 따르면 최예나는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내년 1월 2일 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이어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잇달아 오픈하고 1월 15일 오후 6시 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새해 활동을 시작한다.
‘GOOD MORNING’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새해를 맞아 더욱 성숙해진 음악성을 선보일 최예나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앨범이다.
앞서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최예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설렘 가득한 카운트다운을 함께 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지난 8월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를 통해 일본에 정식 진출했다. 최예나는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잇달아 진입하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일으켰다.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열도를 사로잡은 최예나는 내년 3월 20일 일본 간사이 컬렉션에도 참여하는 등 새해에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파묘’, 강렬한 해외 예고편…”험한 것이 나왔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해외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5일 ‘파묘’ 인터내셔널 포스터 5종과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파묘’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이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하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다.
예고편은 30초 분량으로 강렬했다.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악지 중의 악지랑 말이다”라는 대사로 불길한 상황을 예고했다. 주인공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몰입감을 높였다.
포스터 역시 기대를 모은다. 흙 속에 살짝 드러난 눈동자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 인물의 강렬한 비주얼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포스터 속 문구도 눈길을 끈다. “험한 것이 나왔다”(The vicious emerges)는 카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민식은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으로 분한다. 김고은은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을 맡았다. 유해진은 장의사 ‘영근’ 역을 이도현은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을 연기한다.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도 기대 거리다. 장 감독은 ‘사바하’에선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했고, ‘검은 사제들’로 엑소시즘을 연출한 바 있다.
한편 ‘파묘’는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
<사진출처=버라이어티>
송수민(dispatch_sm@naver.com)
최예나, 내년 1월 15일 컴백 확정..커밍순 포스터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새해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는 22일 “최예나가 내년 1월 15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하며 새해 컴백을 공식화했다.
포스터에는 까만 밤하늘과 빛나는 별들이 담겨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가운데 열린 문으로 보이는 핑크색 구름과 오묘한 빛깔의 물결이 사막을 비추며 신비로운 느낌을 더한다.
또한 포스터에는 2024년 1월 15일 오후 6시로 새 앨범 발매 일시가 공개돼 있어 팬들의 설렘을 높였다.
최예나의 이번 컴백은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이후 7개월 만이다. 최예나는 전작 이후인 8월 일본 데뷔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해당 앨범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유의미한 성과를 이뤘다.
최예나는 앨범 활동뿐만 아니라 ‘Someday Festival 2023(썸데이 페스티벌 2023)’,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에 참여했다. 또한 인기 온라인게임 모델,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 홍보대사에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도현, 연기→엔딩 다 잡았다 (이재, 곧 죽습니다)

‘이재, 곧 죽습니다’ 이도현 스틸컷. 티빙(TVING)] 제공.
배우 이도현이 대체불가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도현은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에서 최이재(서인국 분)가 7번째로 환생한 인물 장건우를 연기했다. 이 작품은 이도현이 앞서 ‘18 어게인’으로 함께 작업했던 하병훈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작품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도현이 분한 장건우 역은 극중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독차지하는 모델이다. 하병훈 감독이 대본 작업을 할 때부터 이도현을 모티브로 쓴 캐릭터인 만큼 멜로와 청춘, 그리고 날카로움이 공존하는 장건우의 에피소드는 ‘이재, 곧 죽습니다’의 거대한 세계관 속에서 Part 1의 대미를 장식할 만하다는 평과 함께 극 중 핵심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이재, 곧 죽습니다’ 이도현 스틸컷. 티빙(TVING)] 제공.
특히, 이도현은 여러 시크릿 캐스트가 쌓아온 최이재의 감정선을 묵직하면서도 섬세하게 이어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도현은 서인국과 혼연일체 되어 목소리 톤과 말투, 표정, 시선 등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았다. 이를 통해 작품의 몰입감을 높인 것은 물론, 이도현의 안정적인 연기로 캐릭터가 지닌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
장건우의 몸으로 연인 이지수(고윤정 분)와 다시 재회한 장면은 쉴 틈 없이 흐르는 작품 속에 따뜻함을 선사한다. 과거 회상씬과 현재를 오가며 이어지는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도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 최이재의 가슴 먹먹한 감정을 그대로 살려냈고, 죽음 뒤 연인의 앞에 서있는 인물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 처절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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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곧 죽습니다’ 이도현 스틸컷. 티빙(TVING)] 제공.
이렇듯 이도현은 장건우의 모습과 최이재의 이야기를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표현, Part 1에서 단 1회에만 등장했지만, 깊은 여운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맹활약했다.
한편, 이도현이 열연한 ‘이재, 곧 죽습니다’는 프라임비디오 주요 동남아시아 지역 1위를 포함 전 세계 43개 지역 TOP 10에 진입하며 흥행 중이다. ‘이재, 곧 죽습니다’의 Part 2는 내달 5일 공개된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이도현, 군백기는 없다…‘스위트홈’→’이재, 곧 죽습니다’ 열일 행보 [이슈]

배우 이도현이 군백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8월 공군 군악대로 입대한 이도현이 입대 전 촬영한 작품들이 최근 차례대로 공개되면서 군백기가 무색하게 열일을 하고 있다.
앞서 이도현은 지난 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도현이 연기한 이은혁은 시즌1에서 괴물화 이후 실종된 인물. 이도현은 시즌2 엔딩을 강렬하게 장식하며 2024년 공개될 시즌3에서의 활약을 암시했다. ‘스위트홈’ 연출을 맡은 이응복 PD 역시 “이도현이 시즌3에서 맹활약한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지난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극 중 이도현은 최이재(서인국)의 영혼이 들어가는 인물 장건우를 연기한다. 이도현은 여러 배우가 쌓아온 최이재의 감정선을 그대로 이어가며 동일한 톤과 말투로 몰입감을 높였다. 장건우의 몸으로 연인 이지수(고윤정)를 만나는 최이재를 연기하며 가슴 먹먹한 로맨스를 그려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도현은 2024년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맹활약을 예고했다. 내년 2월 개봉하는 영화 ‘파묘’에서는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특히 ‘파묘’는 이도현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기대가 모으고 있다. 이어 여름에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3가 공개된다.
입대 전 이도현은 ‘18어게인’,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입대 후에도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그가 군 제대 후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벌써 이목이 쏠린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템페스트 “‘2023 AAA’ 아이콘상 감사, 자랑스러운 아이돌 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2년 연속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2023 AAA’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템페스트는 지난 14일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 이하 ‘2023 AAA’)’에 참석해 AAA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이날 AAA 아이콘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템페스트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는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아이돌 템페스트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레이서로 완벽 변신해 무대에 오른 템페스트는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의 타이틀곡 ‘Vroom Vroom(브룸 브룸)’으로 ‘4세대 핫템’의 질주를 알렸다. 기어를 조작하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레이싱 댄스’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으며, 절도 있는 안무와 압도적인 사운드가 ‘2023 AAA’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후 화려한 스킬이 돋보이는 화랑의 솔로 랩 퍼포먼스가 이어졌고, 전 멤버가 다시 무대에 올라 ‘DIVE(다이브)’로 소년미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반전 가득한 청량 에너지가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서울과 일본, 마카오에서 개최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 오늘 공개.. “죽음과의 데스게임”

이재, 곧 죽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가 오늘(15일) 공개된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담 분)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죽음과 삶을 겪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이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웹툰 ‘이재 곧 죽습니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백부부>, <18 어게인> 등으로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했던 하병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만의 색다른 스토리로 재탄생한다. 하병훈 감독은 “웹툰을 드라마화하기 위해 매회 연결성을 찾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했다”고 해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있다.
특히 최이재 역의 서인국, 죽음 역의 박소담을 비롯해 김지훈(박태우 역), 최시원(박진태 역), 성훈(송재섭 역), 김강훈(권혁수 역), 장승조(이주훈 역), 이재욱(조태상 역), 이도현(장건우 역), 고윤정(이지수 역), 김재욱(정규철 역), 오정세(안지형 역), 김미경(이재 모 역) 등 묵직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들이 시크릿 캐스트로 총출동, <이재, 곧 죽습니다>의 거대한 세계관에 힘을 더한다. 믿고 보는 감독과 배우들의 시너지로 탄생할 <이재, 곧 죽습니다> 첫 공개가 기다려진다.
● 죽음 뒤 비로소 시작되는 잔혹한 심판
극 중 최이재는 사는 내내 좌절만 경험하다 스스로 삶을 포기해버리고 만다. 그러나 최이재의 이러한 선택은 초월적 존재인 죽음의 분노를 사고 결국 ‘깔끔하게 죽고 싶다’는 소원마저 이루지 못한 채 12번의 죽음을 반복하는 벌을 받게 될 예정이다.
죽음은 좌절한 최이재를 향해 앞으로 펼쳐질 12번의 삶 중에서 단 한 번이라도 살아남는다면 그 몸으로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말로 생존 의지를 자극한다. 과연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데스게임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역대급 스케일
죽음의 심판대에 오른 최이재의 영혼이 들어가게 될 12명은 나이와 성별, 그리고 주어진 환경도 각기 다른 상황.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동안 <이재, 곧 죽습니다>는 치열한 액션부터 잔혹한 스릴러, 설레는 로맨스까지 각종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하병훈 감독은 “각색하는 과정에서 시각적인 재미를 주려고 노력했다”며 화려한 스케일을 예고했던 터. 고가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추격전, 교도소에서 펼쳐지는 8대1 격투씬, 폭발하는 비행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장면들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이에 지금껏 본 적 없는 스케일과 완성도로 매 순간 극강의 몰입감을 선물해줄 <이재, 곧 죽습니다>가 기대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는 오늘(15일) 오후 12시 Part 1에 해당하는 1회부터 4회까지 공개되며 오는 1월 5일(금)에는 Part 2가 공개될 예정이다.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240개국 이상에서도 <이재, 곧 죽습니다>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티빙]
박재환 kino@kbs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