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은찬, 지상파 연기 데뷔 어땠나‥묘한 기류로 호기심 자극 (빌런의 나라)

최예나와 은찬은 3월 19,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 2회에서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눈에 띄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한 고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같은 반 학생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살짝 예고되며 이들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가 연기하는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 이에 앞서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정민규 분)과 같은 반 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구원희는 서영훈이 반 회장이 되자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다. 이 가운데 회장을 맡기 싫어했던 송강은 자신이 한 표를 얻자 표의 주인공을 찾고자 했다. 이때 구원희는 “반 평균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라며 불평했고, 이를 들은 송강은 문제집에 ‘구원희?’라고 적어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찬이 맡은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날 방송에서도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강은 철없는 아빠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철없는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성적인 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시크한 듯 하지만 차분한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낸 송강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최예나 은찬, 지상파 연기 데뷔 어땠나‥묘한 기류로 호기심 자극 (빌런의 나라)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빌런의 나라’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와 은찬은 3월 19,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 2회에서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눈에 띄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한 고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같은 반 학생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살짝 예고되며 이들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가 연기하는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 이에 앞서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정민규 분)과 같은 반 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구원희는 서영훈이 반 회장이 되자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다. 이 가운데 회장을 맡기 싫어했던 송강은 자신이 한 표를 얻자 표의 주인공을 찾고자 했다. 이때 구원희는 “반 평균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라며 불평했고, 이를 들은 송강은 문제집에 ‘구원희?’라고 적어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찬이 맡은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날 방송에서도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강은 철없는 아빠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철없는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성적인 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시크한 듯 하지만 차분한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낸 송강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템페스트, 19일 곡 ‘데스티니’ 선공개…동화적 감성템페스트, 19일 곡 ‘데스티니’ 선공개…동화적 감성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보 수록곡 ‘데스티니'(Destiny)를 선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템페스트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의 수록곡 ‘데스티니’를 선공개한다.
‘데스티니’는 운명을 찾아 기나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순수하고 맑은 템페스트의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동화적 감성을 자극한다.
템페스트는 음원 선공개와 동시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데스티니’ 뮤직비디오에는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와 함께 젊음과 청춘을 만끽하는 템페스트의 모습이 담기며 봄 같은 따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 발매 이후 31일 ‘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템페스트가 그리는 청춘과 계절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앞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수록곡 ‘컴백홈'(COME BACK HOME)을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리: 풀 오브 유스’는 오는 31일 발매.
’31일 컴백’ 템페스트, 오늘(17일) 미니 6집 ‘RE: Full of Youth’ 예약 판매 돌입

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신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템페스트는 1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예약 판매를 오픈한다.
‘MY(마이)’, ‘YOUTH(유스)’, ‘YOURS(유어즈)’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에는 포토북, 포토 카드, 리릭 페이퍼, 유닛 스티커, 핸드 드로잉 스티커, 박스 스탠드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초도 한정으로 폴라로이드(버전별 랜덤 1장)를 일부 수량 제공하며, 각 버전별 차별화된 구성으로 다채로운 템페스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템페스트의 1년 만의 신보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와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31일 컴백에 앞서 지난 14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COME BACK HOME’을 선공개했다.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품은 트렌디 하고 감각적인 무드가 템페스트의 청량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따뜻한 감성을 선사했다. 이에 글로벌 팬들은 “오랫동안 기다렸다” “달콤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 “너무 좋은 노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템페스트는 오는 19일 두 번째 수록곡 선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동안 그룹의 아이덴티티인 ‘폭풍’을 주제로 한 폭풍 시리즈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이번에는 함께이기에 언제든, 무엇이든 다시 할 수 있다는 ‘청춘’의 용기를 펼쳐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새 타이틀곡은 ‘Unfreeze’..미니 6집 ‘RE: Full of Youth’ 트랙리스트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새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템페스트는 1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Unfreeze(언프리즈)’,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 중 타이틀곡은 ‘Unfreeze’로,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담아냈다.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하는 순수한 마음을 묘사한 가사와 청량하고 파워풀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완벽한 트랙을 완성했다.
그동안 ‘Dragon(飛上)(드래곤(비상))’, ‘난장(Dangerous)’,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등 템페스트의 다양한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LEW는 이번에도 수록곡 ‘ONLY U CAN’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LEW는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진정성 가득한 마음을 담아 팬덤 ‘iE(아이)’를 위한 따뜻한 곡을 완성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14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COME BACK HOME’을 선공개한다.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품은 트렌디 하고 감각적인 무드가 특징인 곡을 스페셜 클립으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그룹의 아이덴티티 ‘폭풍’을 주제로 한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오는 템페스트는 이번 신보를 통해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은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서 시트콤 호흡…연기돌 행보 신호탄

최예나와 은찬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최예나는 구원희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캐릭터를 연구하며 남다른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원희가 되기 위해 악기 연주도 배웠다. 원희는 콘트라베이스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도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레슨을 받아 연습에 집중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은 최예나는 극의 내용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과 송진우(송진우)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을 연기한다.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은찬은 “함께 촬영할 때마다 너무 재밌고 새롭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때마다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를 시작하는 은찬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서 시트콤 호흡…연기돌 행보 신호탄

최예나와 은찬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최예나는 구원희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캐릭터를 연구하며 남다른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원희가 되기 위해 악기 연주도 배웠다. 원희는 콘트라베이스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도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레슨을 받아 연습에 집중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은 최예나는 극의 내용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과 송진우(송진우)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을 연기한다.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은찬은 “함께 촬영할 때마다 너무 재밌고 새롭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때마다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를 시작하는 은찬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31일 컴백’ 템페스트, 미니 6집 ‘RE: Full of Youth’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11일, 12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풋풋한 청춘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린 템페스트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귀공자로 변신해 꽃과 화초들이 가득한 공간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레이스 셔츠와 블랙 재킷, 스팽글 장식이 달린 청바지를 맞춰 입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인 6색 비주얼도 다채로웠다. 한빈은 서핑보드를 들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형섭은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 바라보며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다. 혁은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청순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초 사이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찬은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LEW 또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끌었고, 태래는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청춘의 풋풋함과 세련된 귀공자의 모습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도 색다른 비주얼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단체컷에서 어두운 밤, 파란색의 조명이 감싸는 공간 속에 모여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강조했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개별컷에서 한빈은 앞머리를 내린 채 화이트 모자를 쓰고 시크한 눈빛을 발산했고, 형섭은 파란색 체크무늬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혁은 청춘의 풋풋함을 보여주는 분위기로 클로즈업샷을 가득 채웠고, 은찬은 강렬한 눈빛으로 패기가 느껴지는 아우라를 선보였다. 청청 패션을 소화한 LEW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세련미를 더했고, 태래는 파란색 니트를 착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의 컴백을 확정했다. 2022년 데뷔 이후 강렬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폭풍 같은 존재감을 선보였던 템페스트는 이번에는 ‘RE: Full of Youth’를 통해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아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첫 지상파 연기인데 ‘주연’…”행복해” 女 솔로 파워 증명

가수 최예나(YENA)가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찼다.
최예나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주인공 구원희 역으로 출연한다.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상반기 기대작인 ‘빌런의 나라’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최예나는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최예나는 “지상파 첫 연기 도전이자 데뷔작이다. 처음이라 어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촬영에 들어간 이후 너무 좋은 선배님들이 몰입해서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라며 “제 첫 지상파 연기 데뷔작을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시트콤으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를 통해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특히 최예나만의 MZ 감성이 가득한 ‘네모네모’는 강한 중독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 기록을 쓰기도 했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시즌2 주인공으로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고, 그간 ‘여고추리반’ 시리즈, ‘걸스 나잇 아웃’, ‘혜미리예채파’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빌런의 나라’를 통해 지상파 정극 배우로 발돋움하는 최예나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템페스트, 첫 콘셉트 포토 공개..6인 6색 ‘봄 청춘’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초한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템페스트는 풋풋하면서도 청량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여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한빈은 분홍색의 후드 티셔츠에 연청 카고 팬츠, 컨버스의 조화로 생기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한빈의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고, 형섭은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를 남친룩의 정석으로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다.


흰색 후드 티셔츠와 실버 패션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혁은 잡티 없는 흰 피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찬은 프린트 티셔츠에 카디건을 착장해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비율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핑크색의 니트를 입은 LEW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고, 세련미까지 더해 댄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태래는 밝은 색의 바시티 재킷을 입고 스쿨룩의 정석을 연출하며 진지한 눈빛에 빠져들게 했다.

템페스트는 단체컷에서 젊음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청춘’ 그 자체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잘생쁨(잘생김+예쁨)’ 매력을 뿜어낸 템페스트의 변신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컴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템페스트의 신보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앞서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가 담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템페스트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