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180도 달라졌다..처연한 눈빛 담긴 ‘Love War’

가수 최예나(YENA)가 분위기 장인으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슬픔을 간직한 눈빛을 발산했다. 날카로운 가시가 돋친 빨간 장미 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은 비련의 분위기를 풍긴다. 또 다른 사진 속 최예나는 삼면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물에 번진 듯한 실루엣이 내면의 아픔을 암시했다.
최예나는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180도 다른 매력을 풍겼다. 이어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여성의 모습을 비추며 ‘Love War’에 담긴 메시지를 암시해 컴백 궁금증을 자극했다.
최예나가 5개월 만에 선보이는 ‘Love War’는 최예나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의 과정을 담았을 뿐 아니라, 다듬어지지 않은 내면의 감정과 이야기를 때로는 직설적으로, 때로는 부드럽게 최예나만의 컬러로 표현한 앨범이다.
한편 최예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성숙+몽환 꽉 채운 ‘Love War’

가수 최예나(YENA)가 깊어진 성숙미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5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어항 옆에 기대어 슬픔이 서려 있는 듯한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침대 위에 엎드려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사과를 들고 있는 최예나가 누군가를 향해 차가운 눈빛을 보내 신보 ‘Love War’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그동안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했던 최예나가 이번에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한 최예나는 ‘사랑’과 ‘전쟁’이라는 키워드가 혼합된 색다른 분위기의 신보로 돌아올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최예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는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 글로리’ 이도현, 환호하라

배우 이도현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글로리’에서 복수를 다짐한 주인공 문동은(송혜교 분)의 강렬한 조력자인 주여정을 연기했다. 이도현은 1년 만의 컴백작 ‘더 글로리’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수식어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도현이 연기한 주여정은 병원장의 아들로 태어나 고생 없이 자란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 어둡고 깊은 아픔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명랑하고 소탈한 성품과 썬키스트 같은 매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웃음 짓게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숨겨둔 어둠이 드러난다. 이도현은 여정의 심연을 표현한 잠수씬과 살인범 강영천(이무생 분)을 떠올리며 복수를 다짐하는 씬 등 동은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고 밀도 있는 연기력으로 그리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었다.

특히, 이도현과 송혜교의 연기호흡은 무채색으로 흐르는 작품에 색다름을 선사한다. 동은의 바둑 과외 교사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침묵 속에 맹렬한 대국을 펼치며 끈끈한 결속을 다진다. 여정은 자신을 밀어내는 동은에게 “뭘 하고 싶든 다 하라고, 대신에 나랑 연애도 해요.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요”라고 돌직구 고백을 하는가 하면, 동은의 복수에 발 벗고 나서며 그녀를 위해 기꺼이 “칼춤 추는 망나니가 되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처럼 이도현은 시청자를 무장해제시키는 멜로 연기에 더해 이중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이도현의 열연에 ‘더 글로리’ 파트2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이어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멜랑꼴리아’, ‘더 글로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이도현에 시청자들은 맹렬하게 빠져들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 문동은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와 동시에 한국을 포함한 다수 국가에서 1위에 등극한 가운데,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더 글로리’ 이도현, ‘온실속 왕자님→칼춤 망나니‘ 두 얼굴의 주여정 소화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이도현이 ‘더 글로리’에서 열띤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늘(3일)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의 촬영 현장 속 이도현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도현은 진지한 얼굴로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본을 정독하고 있다. 두 얼굴을 지닌 주여정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진가를 입증한 이도현은 촬영에 한껏 열중한 모습으로 연기를 향한 열정을 짐작게 했다.
또한 이도현은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몰입하며 따뜻한 눈빛부터 애틋하고 아련한 무드까지 다채롭고 디테일한 표정 변화를 선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에서 이면에 깊은 아픔을 지닌 양면적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층 물오른 연기력과 탁월한 완급 조절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빛내며 ‘믿고 보는 배우’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 이후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스토리, 연출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드라마로 가파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도현이 출연하는 ‘더 글로리’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병기 wp@heraldcorp.com
김은숙 작가 감탄한 이도현 열연…’더 글로리’ 인생캐 예고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도현이 ‘더 글로리’ 주여정 역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도현은 오는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연출 안길호)로 컴백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은숙 작가의 첫 장르물 도전이자 장르물의 대가 안길호 감독의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공개 전부터 2023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도현은 전작 이후 1년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극 중 이도현이 연기할 주여정은 성형외과 의사로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어둡고 깊은 아픔을 지녔으며, 주인공 문동은(송혜교 분)의 강렬한 조력자가 되는 인물이다.
이도현은 앞서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서 “가볍고 소탈해 보이지만 이면적인 인물, 동은의 복수에 본인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여정에 궁금증과 도전 의식을 동시에 느껴 (더 글로리)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도현은 주여정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그는 “좀 더 격하게, 좀 더 담백하게 감정의 단계를 조절하며 한 신마다 다섯 가지 버전을 준비해서 갔다”라고 전하기도.
김은숙 작가는 “연기가 완벽해서 다 감탄사만 내뱉었다. 이도현은 본인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주여정에게 그대로 들어와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라고 감탄했고, 안길호 감독은 “건강하고 싱그러운, 동은과는 반대 지점에 있는 친구처럼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서사가 깊어지며 동은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여정을 잘 표현해 줬다”라고 강조했다.
이도현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작으로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멜랑꼴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믿고 보는 20대 대표 배우’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만큼, 이도현이 ‘더 글로리’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신과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더 글로리’는 30일 공개된다.
윤효정 기자 (ichi@news1.kr)
‘더 글로리’ 오늘(30일) 파트1 공개…2차 보도스틸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더 글로리’ 파트1의 관전 포인트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는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감을 안긴다. ‘더 글로리’의 촘촘한 전개와 다양한 상징, 시적인 대사는 김은숙 작가 필력의 정수를 맛보게 하며,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르극의 신선한 매력을 경험하게 한다.
“스토리의 힘”에 매료된 안길호 감독은 “글에 모든 답이 있었다”며 각본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비주얼과 공간, 넷플릭스의 시청 환경까지 치밀하게 고려해 촬영했고, 시청자가 서사와 감정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음악에 신경을 기울였다. 감독은 “’더 글로리’가 말하고자 하는 건 보편적인 정서다. 복수를 하는 과정과 심정들은 어느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봐도 강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더 글로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르물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한 송혜교는 복수를 계획하며 극야의 시간을 버틴 문동은의 아픔과 상처가 굳어 만들어진 내면을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그려낸다. 이도현은 동은의 조력자로서 복수의 선두에 서는 주여정 역으로 분해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이면에 커다란 아픔을 지닌 캐릭터의 양면성을 완벽히 소화했다. 동은에게 악몽보다 더한 고통을 선물한 박연진 역의 임지연은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해 찬란한 햇빛처럼 웃으며 죄의식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캐릭터로 몰입했다. 동은의 손을 잡고 연진과 그녀의 친구들을 감시하는 강현남 역을 맡은 염혜란, 동은의 손바닥 위에서 아내 연진의 판도라의 상자와 마주하게 되는 하도영 역을 맡은 정성일, 주동자 연진의 친구들 전재준(박성훈), 이사라(김히어라), 최혜정(차주영), 손명오(김건우)와 싱크로율 높은 아역 배우들까지 합세해 ‘더 글로리’의 다채로운 서사에 일조하며 숨 막히는 연기 열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글로리’는 자신의 전부를 걸고 설계한 복수를 행하는 동은의 발걸음과 점차 파멸에 얽혀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냉정하고도 우직하게 따라간다. “명예와 영광의 의인화”인 동은의 복수가 길을 잃지 않도록, ‘더 글로리’의 복수는 권선징악이라는 목표를 향해 가며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는다. 가해자 집단 내부에서도 갈리는 권력구조와 그들의 다른 상황을 담아내면서도 이들을 옹호하지 않는 것에 주안점을 둔 안길호 감독은 “이들이 싸워 파멸해가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은숙 작가 역시 “세상에 진짜 신이 있기는 한 걸까 의문이 들게 하는 인물들이다. 이들이 언제 누구에게 벌 받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큰 관전 포인트”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오직 복수를 향해 내달리는 ‘더 글로리’의 달음박질은 강렬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다양한 감정의 여운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인생작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한편 ‘더 글로리’ 파트1은 바로 오늘, 파트2는 2023년 3월에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이도현,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돌아온다

배우 이도현이 ‘더 글로리’ 주여정 역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도현은 오는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컴백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은숙 작가의 첫 장르물 도전이자 장르물의 대가 안길호 감독의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도현은 전작 이후 1년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극 중 이도현이 연기할 주여정은 성형외과 의사로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어둡고 깊은 아픔을 지녔으며, 주인공 송혜교(문동은)의 강렬한 조력자가 되는 인물이다.
이도현은 “가볍고 소탈해 보이지만 이면적인 인물, 동은의 복수에 본인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여정에 궁금증과 도전 의식을 동시에 느껴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도현은 주여정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그는 “좀 더 격하게, 좀 더 담백하게 감정의 단계를 조절하며 한 신마다 다섯 가지 버전을 준비해서 갔다”라고 전했다.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의 극찬 세례 역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도현이 그려내는 ‘더 글로리’에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부분이다.
김은숙 작가는 “연기가 완벽해서 다 감탄사만 내뱉었다. 이도현은 본인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주여정에게 그대로 들어와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라고 감탄했고, 안길호 감독은 “건강하고 싱그러운, 동은과는 반대 지점에 있는 친구처럼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서사가 깊어지며 동은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여정을 잘 표현해 줬다”라고 강조했다.
이도현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작으로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멜랑꼴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믿고 보는 20대 대표 배우’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만큼, 이도현이 ‘더 글로리’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신과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도현, 위블로(HUBLOT)와 함께한 홀리데이 화보 선보여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럭셔리 워치메이커 브랜드 ‘위블로(HUBLOT)’가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홀리데이 화보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홀리데이 무드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의상과 함께 위블로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포인트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한층 그윽해진 눈빛과 깊이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도현은 블랙&화이트를 콘셉트로 한 포멀한 수트에 깊이감 있는 샌드위치 구조로 유니코 무브먼트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위블로 스퀘어 뱅 유니코 티타늄’을 착용해 세련된 무드를 더했으며,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감각적인 블랙 자켓과 풀 오버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에 ‘위블로 빅뱅 유니코 킹 골드 다이아몬즈’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하여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캐주얼한 무드로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은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화이트 세라믹’ 시계를 아이보리 니트에 착용하여 남친 룩의 정석을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한편 위블로와 이도현이 함께 한 홀리데이 화보는 위블로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최예나X템페스트, 잊지 못할 2022년…특별한 연말 선물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최예나&템페스트의 팝업 스토어가 진행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소속사와 에버라인이 최예나와 템페스트의 팬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꾸며 기존 팝업 스토어와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최예나와 템페스트의 겨울 시즌 MD를 비롯해 리미티드 4컷 프레임 포토 부스, 앨범 럭키드로우 이벤트, 연말 선물 손 그림이 담긴 포토카드 키오스크, 아티스트가 직접 찍은 네 컷 포토, 사인 액자 등이 포함된 뽑기 이벤트, 사인 MD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어 팬들에게 더없이 풍성한 연말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예나와 템페스트의 다양한 한정판 겨울 시즌 굿즈 공개는 물론 2023년 시즌그리팅도 팝업 한정 특전 포토카드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최예나는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22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솔로가수(신인)’, ‘예능돌(여)’ 부문을 동시 수상했고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솔로아티스트(신인)’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 개최된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에서 베스트 뮤지션상을 수상하며 대세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템페스트는 최근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음악 방송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하며 2022년 최고의 남자 신인 그룹임을 인정받았다.
‘더 글로리’ 송혜교→이도현, 복수 하는 이들과 당하는 이들의 표정
9인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더 글로리’가 9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는 오는 30일 파트1 공개를 앞두고 22일 차갑고도 뜨거운 복수의 길에 들어선 아홉 명의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신에게 항의하고픈 마음을 상징하는 ‘악마의 나팔꽃’을 배경으로 ‘더 글로리’에서 극야(極夜)의 시간을 버텨온 이들과 평생을 난동(暖冬) 속에서 살아온 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우선 동은(송혜교), 여정(이도현), 현남(염혜란)으로 이루어진 피해자 연대의 차갑고도 뜨거운 얼굴이 시선을 끈다.
‘추락할 너를 위해 타락할 나를 위해’라는 동은의 캐릭터 포스터 카피는 극 중 동은이 연진에게 전하는 편지 내용 속 한 줄이다.
김은숙 작가는 “편지를 읽어가는 동은의 톤은 담담하지만 그 안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명”이라고 설명하면서 편지라는 설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동은의 상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내레이션을 통해 연진의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다”는 송혜교는 “모니터로 나의 연기를 보며 내가 이런 표정도 있었구나 라고 느꼈을 때 희열을 느꼈다”며 그간 볼 수 없었던 차갑고도 상처 가득한 얼굴을 기대하게 했다.
동은의 옆에서 복수를 돕는 여정과 현남의 ‘할게요 망나니. 그것들 중 누구부터 죽여줄까요?’, ‘같은 편 먹고 싶어요. 죽여줘요’라는 강렬한 카피도 눈에 띈다.
“불분명하지만 무언가 확실한 게 있는 캐릭터”라고 여정 캐릭터를 표현한 이도현은 동은과 연대 혹은 연애 같은 관계를 이룬다.
안길호 감독은 “동은과 여정은 큰 상처를 갖고 살아가는 인물로 두 사람이 만났을 때 밝은 부분도 있지만 쓸쓸한 부분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설정했다.
현남 역시 자신의 상처를 갖고 동은과 뜨겁게 연대하는 조력자로서 동은에게 ‘글로리’ 같은 존재가 되어준다.
염혜란은 “동은은 모든 인물 중 현남에게 처음으로 진실된 웃음을 보여준다.
단단하게 서 있는 와중에 어쩔 수 없이 비집고 나오는 인간미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정말 뭉클한 순간”이라며 두 사람의 뜨거운 연대가 가져다줄 카타르시스를 기대하게 했다.
복수의 대상인 가해자 집단에도 시선이 모인다. 박연진(임지연), 전재준(박성훈), 이사라(김히어라), 최혜정(차주영), 손명오(김건우)의 죄의식 없는 대사들은 예비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한다.
동시에 대사들과는 상반되는 가해자 집단의 불안한 얼굴은 동은이 계획한 핏빛 복수가 얼마나 처절하고 잔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은숙 작가는 “이들이 언제 누구에게 벌받는지 지켜보는 것이 큰 관전 포인트”라고, 안길호 감독은 “이들이 싸워 파멸해가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가해자 집단 내에서도 존재하는 계급과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비열하고 비굴한 민낯을 예고했다.
아내 연진의 판도라 상자와 마주하게 되는 하도영(정성일) 역시 복수의 소용돌이에 함께 빠져든다. 촘촘히 엮인 캐릭터들의 서사가 어느 방향으로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더 글로리’ 파트1은 오는 30일에, 파트2는 2023년 3월 공개된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출처 : 뉴스컬처 (NEWSCULTURE)(http://www.newsculture.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