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X이도현 ‘나쁜엄마’ 4월 26일 첫방송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쁜엄마’가 방송을 확정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오는 4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을 비롯해 유인수, 정웅인, 최무성, 서이숙, 김원해, 장원영, 강말금, 백현진, 홍비라 등의 믿고 보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수상작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탄생시킬 감동의 힐링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무엇보다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의 만남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라미란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온 나쁜 엄마 진영순 역을 맡았다.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워온 진영순은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나쁜 엄마가 되기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최강호로 변신한다. 엄마까지 외면하며 철저히 성공을 위해 달리던 그는 하루아침에 어린 아이가 되어 나쁜 엄마와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안은진은 최강호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 이미주로 분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 아이가 된 최강호와 재회하며 변화를 맞는다.

유인수는 마을의 사고 뭉치이자 순정 마초 방삼식으로 분해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부모는 물론 동네 사람들마저 혀를 차게 만드는, 안팎으로 새는 바가지와 같은 인물. ‘환혼’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을 통해 임팩트를 남긴 유인수가 미워할 수 없는 방삼식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나간다. 

여기에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담당할 정웅인과 최무성의 열연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정웅인은 차기 대권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검사 출신 국회의원 오태수를, 최무성은 오태수(정웅인)와의 커넥션을 위해 최강호를 이용하는 우벽그룹 회장 송우벽을 맡아 긴장감을 조율한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조우리 주민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서이숙은 방앗간 주인이자 방삼식(유인수)의 엄마 박씨 역으로, 김원해는 조우리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만년 이장 역으로 남다른 코믹 내공을 폭발시킨다. 

매 작품마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장원영은 박씨(서이숙)의 남편이자 조우리의 브레인 청년회장을, 평생 남편과 자식만을 위해 희생해온 이미주(안은진)의 엄마 정씨는 강말금이 맡았다. 이외에도 고향 조우리에 대규모 콘서트홀을 짓겠다는 야심을 품은 괴짜 작곡가 트롯백으로 분한 백현진의 활약도 기대된다.

또 오태수의 시한폭탄 같은 외동딸 오하영 역의 홍비라부터 아이가 된 최강호의 새로운 친구인 쌍둥이 남매 예진과 서진 역의 기소유와 박다온까지. 이토록 다채로운 캐릭터와 스토리가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쁜엄마’ 제작진은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코미디물로 이제껏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웃음과 감동을 배가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시너지 역시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총 14부작으로 오는 4월 2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이도현, 송혜교 복수극의 망나니…’더 글로리’ 파트2 관전포인트는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2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연출 안길호) 파트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떡밥회수’ 포인트를 공개했다.

앞서 파트1에서 손명오(김건우 분)의 실종과 이로 인한 가해자 집단의 혼돈이 그려졌다. 동은(송혜교 분)은 가해자 패거리 중 가장 무시당했던 명오에게 접근하고, 그를 이용해 가해자들의 숨통을 조였다. 명오가 동은과 가해자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왔던 만큼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그와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사람은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이 쌓여가고 있다. 또한 손명오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며 서로를 의심하게 된 연진(임지연 분) 무리의 균열이 동은의 복수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파트1의 말미에서 동은이 본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도영(정성일 분)에게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나이스’해 보이지만 지위와 권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이용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 도영. 가진 것이 많기에 잃을 것도 많은 그가 동은의 복수에 어떤 태도를 보일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태풍을 일으킬 비단 날개’’도영이 과연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지, 무엇이 그가 붙잡고 있던 마지막 이성의 끈을 놓게 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칼춤을 추는 망나니가 되기로 한 주여정(이도현 분)이 동은의 복수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또한 파트2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에서 여정의 성형외과를 찾은 연진의 모습이 비춰지며 둘의 만남이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와 이후 전개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아버지를 해친 살인범에 대한 여정의 복수 또한 파트2에서 남김없이 그려질 예정이다.

멍든 모습으로 많은 예비 시청자의 걱정을 사고 있는 강현남(염혜란 분) 또한 주목할 만하다. 시청자들은 파트2에서 더욱 깊어지는 현남과 동은의 연대 그리고 현남의 복수 대상인 남편의 이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가시밭길을 지나 복수의 끝에 선 세 인물에게 영광과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10일 공개된다.

윤효정 기자 (ichi@news1.kr)​

처음처럼 새로 모델로 ‘더 글로리’ 이도현 발탁

[파이낸셜뉴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9월 선보인 제로 슈거 소주 ‘처음처럼 새로’의 앰배서더로 배우 이도현을 발탁했다.

2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도현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티징 영상은 3월 13일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이도현은 최근 ‘더 글로리’에서 밝은 모습 이면에 어둡고 깊은 아픔을 지닌 주여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배우 이도현이 가진 부드럽고 산뜻한 비주얼과 극중 보여준 반전 매력이 새로구미를 인간으로 표현하기에 적합하여 앰배서더로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처음처럼 새로’는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소주로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돌파하며 ‘제로 슈거’제품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지영 기자 (aber@fnnews.com)​

“나의 지옥에 온 걸 환영해”…’더 글로리’ 파트2, 메인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가 배우 송혜교 씨, 이도현 씨 주연의 시리즈물 ‘더 글로리’ 파트2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의 메인 포스터는 “어서 와, 나의 지옥에 온 걸 환영해”라는 동은 시점의 서늘한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은이 짜놓은 복수의 판에 들어선 피해자와 가해자들은 선악을 가르는 에덴동산을 연상시키는 숲속, 나팔꽃이 만개한 곳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서 있다. 얄팍한 우정과 거짓으로 유지하던 일상에 균열이 생기면서 동은이 설계한 지옥에 끌려 들어온 가해자들과 자신의 삶에 자리 잡은 고통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한 피해자들의 연대가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속적으로 담고 있다. 죄책감과 반성은 찾아볼 수 없는 뻔뻔한 모습, 자신의 안위만을 우선시하며 서로를 의심하는 가해자들이 뜨거운 분노를 유발하는 가운데 위기를 맞는 듯한 피해자들이 교차되며 동은의 복수가 계획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모든 것이 끝난 후 남겨진 폐허에서 동은은 과연 평안과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1은 공개 3일 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파트2는 3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넷플릭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내리(nrk@ytn.co.kr)​​

최예나·템페스트, 비주얼→퍼포먼스..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존재감↑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한도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최예나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늘 새로운 앨범,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많이 기대해달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와 ‘SMILEY (스마일리)’ 무대를 펼쳤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Love War’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스타일링과 상큼함을 머금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플러스 뉴 스타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를 바르게 이끌어주신 분들, 밤낮없이 고생해 주신 분들, 부모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저희가 곧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를 가장 뜨겁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iE(아이, 공식 팬덤명)분들께 영광 돌리고 싶다. 자랑스러운 가수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본무대에 올라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강렬한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낸 데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 (배드 뉴스)’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이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인기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예나·템페스트, 비주얼→퍼포먼스..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존재감↑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한도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최예나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늘 새로운 앨범,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많이 기대해달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와 ‘SMILEY (스마일리)’ 무대를 펼쳤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Love War’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스타일링과 상큼함을 머금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플러스 뉴 스타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를 바르게 이끌어주신 분들, 밤낮없이 고생해 주신 분들, 부모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저희가 곧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를 가장 뜨겁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iE(아이, 공식 팬덤명)분들께 영광 돌리고 싶다. 자랑스러운 가수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본무대에 올라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강렬한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낸 데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 (배드 뉴스)’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이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인기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예나, ‘웹툰싱어’→‘혜미리예채파’까지 예능 사로잡는다

가수 최예나(YENA)가 ‘웹툰싱어’에 출격한다.

최예나는 17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에 패널로 출연한다. ‘웹툰싱어’는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K웹툰과 실력 있는 K-팝 아티스트가 만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쇼.

이날 최예나는 한해, 엄지윤, 조나단과 패널 군단으로 뭉쳐 활기찬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웹툰싱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워너비 아이콘상을 수상하는 등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앞으로 ‘웹툰싱어’ 및 오는 3월 12일에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글로리2’ 김건우 살아있었나…송혜교 눈물→피묻힌 이도현 스틸컷 공개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리는 파트2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가 지독하게 얽힌 인물들의 서사와 강렬한 전개를 예측하게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본격적으로 동은(송혜교 분)의 복수가 시작된 이후 각 캐릭터들의 감정과 상황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파트1에 이어 동은은 여전히 무덤덤하고 무표정한 얼굴이다. 하지만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해야 했을 만큼 깊은 상처를 가진 동은이기에 그녀가 가야 할 길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동은의 옆에서 복수의 망나니가 되어 칼춤을 추기로 결심한 여정(이도현 분)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굳은 눈빛으로 주사기를 손에 든 그가 어떤 방식으로 동은의 복수를 도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본격적인 복수의 덫에 빠져 파멸해가는 가해자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연진(임지연 분)은 누군가를 노려보며 살벌한 표정을 짓기도, 수세에 몰린 듯 당황한 표정을 짓기도 해 동은과 연진의 싸움을 궁금하게 한다.

걱정 어린 얼굴로 누군가를 안고 있는 재준(박성훈 분), 균열하는 사라(김히어라 분)와 혜정(차주영 분), 파트1에서 죽음을 암시했던 명오(김건우 분)의 모습까지 캐릭터들의 깊어진 감정과 갈등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은 “가해자들이 언제 누구에게 벌 받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큰 관전 포인트”(김은숙 작가), “이들이 싸워 파멸해가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안길호 감독)이라며 가해자들이 응징 당하는 이야기가 다이나믹하게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엔딩으로 치닫는 이야기들이 눈 뗄 틈 없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감정의 여운을 남길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더글로리2’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최예나, ‘엠카’ 스페셜 MC..미연과 호흡

가수 최예나(YENA)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나선다.

최예나는 2월 1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그동안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센스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활약한 최예나는 이날 방송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여자)아이들 미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예나는 지난달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치며 호평받았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약 1년 만에 서울과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또한 지난 11일 열린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는 워너비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MZ세대 워너비’ 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예나는 3월 12일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16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최예나X템페스트X에버글로우까지…위에화엔터, 한터뮤직어워즈서 쾌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 에버글로우(EVERGLOW)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0, 11일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수상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트렌드상-워너비 아이콘’을 수상한 최예나는 “한터 차트 30주년 된 거 너무 축하드리고 특별한 날에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저의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 주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펼쳤는데, 솔로 버전으로 펼쳐진 특별 무대에서 트렌디한 최예나의 매력이 빛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템페스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이 순간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 우리 iE(아이)”라고 언급한 템페스트는 “아이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늘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우리 같이 날아봐요”라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다시 오른 템페스트는 “또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한번 항상 함께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 분들 사랑한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꿈만 같다. 트로피 값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3관왕 후에는 “올해의 루키상까지 템페스트가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고, 빅뱅의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무대까지 펼쳤다.

에버글로우는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에버글로우는 “사실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K팝에 기여하고 더 열심히 해서 K팝 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DUN DUN(던 던)’, ‘Pirate(파일럿)’ 무대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