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형섭 혁 은찬, 한복 입은 꽃도령 트리오‥능청 사극 연기까지 (친한친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꽃도령 서포터즈’로 변신해 명절 특집에 유쾌한 활력을 더했다.

템페스트 형섭, 혁, 은찬은 10월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출연해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콘셉트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화사한 한복 차림의 세 사람은 “인사 올립니다. 꽃도령 서포터즈입니다”라며 능청스러운 사극톤으로 본인들을 소개해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각자 다른 ‘꽃도령’ 콘셉트로 개성을 드러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기분 좋게 물들였다.

먼저 형섭은 “차분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꽃도령 콘셉트”라고 소개했고, 혁은 “저는 팀에서도 중간자이자 엄마 역할이라, 추석 하늘에 어울리는 한복으로 준비했다”고 센스 있게 설명했다. 이어 은찬은 “쿨한 색감의 블루 도령으로 준비했다”며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세 사람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으며 다채로운 토크를 이어갔다. 명절과 관련된 추억담부터 최근 근황, 그리고 컴백을 앞둔 새 앨범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연 소개 코너에서는 각자의 경험을 덧붙이며 생생한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냈고, 청취자들에게 어울리는 선곡을 직접 추천하는 등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친한친구’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세 사람은 서툴지만 능청스러운 사극 연기와 양궁 게임으로 폭소를 유발, 명절 특집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방송 후반에는 혁이 카더가든의 ‘나무’를 라이브로 열창해 감미로운 음색으로 청취자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 혁, 은찬은 ‘꿀잠 보이스’로 자장가를 부르며 컴백 스포일러를 남겼고, 청취자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챌린지 댄스까지 선보이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굿나잇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유쾌함과 진정성, 센스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세 사람은 예능과 라디오계의 루키로 급부상하며 향후 활약에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안정적인 진행감과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 예능과 라디오 두 영역 모두에서 존재감을 확장해갈 템페스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에즈 아이 엠)’을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27일 템페스트가 몰아친다…’As I am’ 단체·유닛 포토로 존재감 ‘올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보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팬심 저격에 나선다.

템페스트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템페스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들은 각각의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오롯이 담아냈으며, 여섯 멤버의 서로 다른 에너지와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유닛 포토에서는 흑백으로 처리된 이미지 속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연출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인상을 남기며 공개될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올린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난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템페스트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감을 증명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컴백’ 템페스트, 태래·혁·은찬까지 기대감 더하는 ‘강렬 임팩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태래, 혁, 은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래, 혁, 은찬은 나른한 무드로 시선을 붙잡는가 하면, 프로페셔널한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콘셉트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보다 깊어진 분위기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이미지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세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며 세련된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트 착장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한껏 자아냈다.

특히 태래, 혁, 은찬은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고,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와 빛나는 비주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글로벌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데뷔 후 첫 ‘워터밤’ 출격…11월 15일, 베트남 달군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후 첫 ‘워터밤’에 출격해 베트남을 뜨겁게 달군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Van Phuc City(반 푹 시티)에서 열리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에 출연한다.

‘워터밤’은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베트남 팬들에게 절제된 섹시미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멤버들의 힙한 매력과 에너지가 집약된 무대들을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템페스트는 약 4만 석 규모의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에 참여했고, 멤버 한빈이 공연의 MC를 맡아 풍성하게 무대를 이끌며 관객과 교감한 바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미니 7집 ‘As I am’ 발매 소식을 알리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워터밤 호찌민 2025’에 이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27일 컴백’ 템페스트, 한빈·LEW·형섭 콘셉트 포토 공개…완성형 비주얼

컴백을 앞둔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한빈, LEW, 형섭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빈과 LEW, 형섭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 사람은 흑백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세 사람은 깔끔한 흰 셔츠 착장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묘한 눈빛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절제된 톤 안에서 디테일을 더하며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템페스트는 신보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11월 콘서트 개최…10월 21일 티켓 오픈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애즈 아이 엠'(As I am)을 개최한다.

‘애즈 아이 엠’은 템페스트가 지난 2023년 진행한 서울 콘서트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개최하는 한국 단독 콘서트다. 템페스트는 오랜 기간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들부터 오는 10월 27일 발매되는 미니 7집 신곡들까지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환상적인 무대들을 선사한다.

또한 템페스트가 강렬한 콘셉트와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들이 어떤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앞서 템페스트는 오는 10월 27일 미니 7집 ‘애즈 아이 엠’ 발매 소식을 알리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2025 템페스트 콘서트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1차 선예매는 오는 10월 21일, 2차 선예매는 10월 22일, 일반 예매는 11월 6일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숨 쉬는 것도 감사” 최예나, ‘꼬꼬무’ 공감요정 맹활약

​가수 최예나(YENA)가 ‘꼬꼬무’에서 공감 요정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격했다.

이날 최예나는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환히 밝혔다. 인사를 전한 그는 “자랑할 게 있다. 9월 29일이 제 생일이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며 애교 넘치는 멘트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최예나는 장성규에게 ‘미라클 작전’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펼쳐진 왕복 2만km, 목숨을 건 필사의 구출 ‘미라클 작전’ 이야기에 집중하며 다양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예나는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순간순간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따라갔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 최예나는 장성규와 종이비행기를 접고 대결을 하는 등 잠시나마 추억을 소환하며 훈훈한 케미로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미라클 작전’의 감동적인 결말에 최예나는 깊은 울림을 받았다. 목숨을 건 구출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자 최예나는 “지금 이 순간에 여기서 숨 쉬는 것도 감사하다”라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최예나는 이날 유쾌한 모습부터 진지하게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꼬꼬무’에 최적화된 리스너로 시청자들과 깊은 공감을 나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국내 활동을 펼쳤고,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와 함께 최예나는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고,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 日 팬심 사로잡은 단독쇼..하츠네 미쿠와 협업 신곡 깜짝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단독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는 지난 2월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의 현지 공연이다.​

​이날 최예나는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항상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도 와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정식 발매 전인 ‘네모네모’ 일본어 버전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오늘 찾아와 주신 지구미(팬덤명) 분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 첫 곡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TV 스타 예나’라는 콘셉트로 꾸며져, 다양한 TV 채널을 연상케 하는 구성 속에서 무대는 물론 게임, 토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올라운더 아이돌’, ‘육각형 인재’로 불리는 스타성에 걸맞게 순발력 게임은 물론 완벽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완성형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예나 코어’의 시작을 알린 ‘SMILEY(스마일리)’와 ‘SMARTPHONE(스마트폰)’ 무대로 열기를 달군 데 이어, 일본 가수 츠키(tuki.)의 ‘만찬가(晩餐歌)’를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최예나의 일본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기념한 최예나는 엔딩 무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항상 제 이름을 사랑으로 불러주고 기억해 주는 우리 지구미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지구미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 신곡에 하츠네 미쿠 피처링 참여…’기대감 UP’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버추얼 가수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특별한 음악적 만남을 가진다.

15일 소속사에 따르면 최예나의 새 일본 신곡에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개발한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면 누구나 노래를 만들 수 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하츠네 미쿠를 활용해 음악을 제작하고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하나의 문화적 무브먼트로 성장했다. 캐릭터로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현재는 버추얼 싱어로서 상품 전개,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 넘치는 무드로 ‘예나코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예나는 이번 협업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잇는 신선한 곡을 선보인다. 케이팝 아이돌의 틀을 넘어 귀여운 외모와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최예나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의 만남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15일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0월 컴백’ 템페스트, 신보 ‘As I am’ 스케줄러 이미지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한다.

템페스트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7일부터 12일까지는 캐릭터 필름, 14일에는 트랙리스트, 15일에는 리릭 포스터를 오픈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7일 앨범 트랙 라이브 클립, 20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앨범 발매일인 27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체리 오브제와 낙서를 한 듯한 그림이 흑백 이미지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가운데, 템페스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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