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돌아온 ‘스위트홈’, 내년 여름 이어진다…괴물화의 끝→신인류 시작?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이은유(고민시)가 그토록 찾아다녔던 이은혁(이도현)이 등장하며 ‘스위트홈’ 시즌2가 막을 내린 가운데, 시즌3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일 시즌1 이후 약 3년 만에 돌아온 ‘스위트홈’ 시즌2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넷플릭스가 시즌3 공개 일정을 내년 여름으로 공식화했다.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송강)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스위트홈’ 시즌2 마지막화 엔딩에는 그린홈에서 생을 마감했을 것이라 예상한 이은혁이 깜짝 등장했고, “2024년 여름, 스위트홈이 돌아온다”고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스위트홈’ 시즌3은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응복 감독은 “현수를 지배한 괴물 현수, 과연 인간 차현수는 다시 눈을 뜰 수 있을 것인가. 은혁과 MH(몬스터 휴먼) 무리의 등장, 괴물화 사태의 끝은 과연 어디일 것인가”라며 시즌3에서 펼쳐질 스토리의 실마리를 남겨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스위트홈’ 시즌2는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즌3은 오는 2024년 여름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정승민 기자 smini@mhnse.com​ 

이도현 몸에 들어간 서인국, 고윤정과 애틋한 로맨스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이재 곧 죽습니다’ 서인국과 고윤정 이도현이 설레는 로맨스 기류를 완성한다.

29일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은 새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극본/연출 하병훈) 의 새 스틸컷을 공개하고 고윤정과 서인국 이도현의 애틋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지수는 최이재와 대학생 때부터 연애중이었던 소설가다. 최이재의 죽음 이후 괴로움 속에 살아가던 이지수는 우연히 장건우와 마주치게 된다.

죽음의 형벌 속에서 장건우의 몸으로 옛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최이재 역시 그리움 등 여러 감정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과연 최이재가 다른 사람의 몸으로 옛 여자친구 이지수와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최이재와 장건우가 이지수를 대하는 상반된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계속되는 취업 실패로 여자친구와 영원한 이별을 선택한 최이재의 눈빛에는 애틋함이 묻어나는 한편, 다시 이지수의 앞에 선 장건우의 얼굴에는 설렘이 서려 있는 것. 최이재와 있을 때, 그리고 장건우와 있을 때 이지수의 감정이 어떻게 달라질지 호기심이 쏠린다.

함께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최이재와 이지수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재회의 순간까지 담겨 있다. 벚꽃이 흩날리는 따듯한 봄, 대학 캠퍼스 구름다리에서 이지수의 소설 <첫사랑> 원고를 계기로 만난 최이재와 이지수. 최이재를 향해 환하게 웃던 과거의 이지수와 반대로 장건우와 마주친 현재의 이지수는 무미건조한 얼굴을 하고 있다. 최이재에게 사랑을 속삭이던 이지수가 최이재의 죽음 이후 어떤 변화를 겪었을지, 또한 장건우의 몸 속에 들어간 옛 연인을 알아볼 수 있을지 죽음을 넘어 다시 만나게 된 연인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엇갈린 운명 속 서인국과 이도현, 그리고 고윤정의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질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박소담 분)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 오는 12월15일 파트1, 내년 1월5일 파트2가 공개된다.

윤효정 기자 (ichi@news1.kr)​ 

[공식] 최민식X김고은X유해진X이도현 오컬트 영화 ‘파묘’, 2024년 2월 개봉 확정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장재현 감독, 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 제작)가 2024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2024년 2월로 개봉을 확정한 ‘파묘’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파묘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함으로 일찍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이라는 네 인물의 직업적 특징은 오컬트 장르의 매력을 정점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스틸은 파묘를 위해 모인 강렬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한국 영화계의 아이콘이자 글로벌 콘텐츠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는 대배우 최민식은 ‘파묘’에서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으로 변신했다. 직접 흙을 맛보며 신중하게 땅을 대하는 상덕의 진지한 모습은 지금까지 수많은 명당과 악지를 구분했을 그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불길한 상황에 마주했음을 짐작케 한다.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은 김고은이 맡았다. 굿을 앞둔 화림의 내공이 뿜어져 나오는 듯한 스틸은 과연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으로 영화와 시리즈를 오가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쳐 온 김고은은 화림 역을 통해 역대 필모그래피 중 가장 화려하고 인상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이어, 유해진은 예를 갖추는 장의사 영근 역을 소화했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상덕, 화림의 표정과 대비되는 차분한 인상의 영근은 이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카리스마를 풍긴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관객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어 온 배우 유해진은 ‘파묘’를 통해 또 한 번 스크린 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 역은 이도현이 연기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도현의 스틸은 캐릭터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그간 수 편의 시리즈들을 통해 성공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오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선 이도현은 ‘파묘’로 스크린에 정식 데뷔한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을 통해 범접 불가한 K-오컬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장재현 감독의 연출 또한 기대를 높인다. 장재현 감독은 한국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엑소시즘, 사이비 종교 등을 소재로 색다른 세계관을 선보였다. 신작 ‘파묘’는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 신구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을 구축해 오컬트 미스터리 무비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작품이다.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출연하고 ‘사바하’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4년 2월 개봉 예정.

조지영(soulhn1220@sportschosun.com)​​

이도현, ‘이재, 곧 죽습니다’ 출연..군 입대 전 의리 지켰다(공식)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도현이 ’18 어게인’ 하병훈 감독과의 의리로,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극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에서 이도현은 베일에 가려진 시크릿 캐스트 중 한 명인 장건우 역으로 최이재(서인국 분)가 겪게 될 12번의 삶과 죽음의 한 축을 담당한다.

이도현은 앞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하병훈 감독과 함께 작업했던 터. 이때 맺은 인연을 잊지 않고 군 입대 전 마지막 촬영작으로 ‘이재, 곧 죽습니다’를 선택해 촬영을 마쳐 훈훈함을 더한다. 하병훈 감독 역시 “장건우 캐릭터는 대본 작업을 할 때부터 이도현을 생각하며 쓴 캐릭터”라고 밝혀 이도현과 하병훈 감독의 시너지를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극 중 장건우는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독차지하는 모델이다. 그가 걷는 장소는 어디든 런웨이가 되며 언제나 여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살고 있다. 특별한 재주나 별다른 목표 없이 얼굴이라는 재능 하나만으로 많은 돈을 벌며 순탄한 삶을 보내는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건우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여학생 무리에 둘러 싸인 채 선물 공세에 시달리면서도 표정은 무심해 학창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책을 읽고 있는 지적인 분위기와 꽃나무 아래 청량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군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도 기꺼이 작품과 함께 해 준 이도현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시청자 여러분도 드라마를 보시다보면 장건우라는 인물이 왜 이도현 배우를 생각하며 쓴 캐릭터인지 바로 알게 되실 것 같다. 이도현 배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 곧 죽습니다’는 오는 12월 15일 티빙에서 공개되며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개국 이상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이도현 선한 영향력, 입대 전 소아암 환우 위한 재능 기부[공식]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도현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10월 23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이도현은 UNC가 주최/주관한 ‘그림 깨우기 :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展(전)의 스페셜 오디오 도슨트로 참여한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도현이 입대 전 녹음한 것으로,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신라이프치히 화파의 선두주자이자 MOMA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독일 작가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의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개인전이다. 

신작 20여점을 포함한 대형 조각, 대형 패브릭 작업, 원화, 드로잉 등 총 160여점이 350평 규모의 공간에서 참신한 시도의 6개의 섹션으로 공개, 라이징 스타의 첫 대형 전시에 국내외 미술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도현 특유의 편안하고 전달력 있는 목소리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소개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몰입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수익금 일부를 소아암 환우를 위해 기부하기 위한 좋은 취지로 실현되었기에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간 이도현은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 다양한 감정선을 넘나드는 디테일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도현이 재능 기부에 참여한 ‘그림 깨우기 :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展은 오는 11월 29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더 서울라이티움 제 1전시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unc_exhibition 제공)

김명미 mms2@newsen.com​​

최예나, ‘인어공주’ 존 머스커 감독과 다정한 투샷

​가수 최예나(YENA)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최예나는 지난 20일 열린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에 참여했다.

이날 최예나는 BIAF2023의 홍보대사로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행사 이후 자신의 SNS 계정에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알라딘’을 제작한 존 머스커 감독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예나는 존 머스커 감독과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인어공주’의 한 장면이 그려진 존 머스커 감독의 사인에서도 최예나를 향한 특별한 애정이 드러난다.

최예나는 지난 8월 일본 데뷔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불을 지폈다.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4위에 이어 주간 싱글 랭킹 10위를 기록했고,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밖에도 각종 대학교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대학 축제 퀸으로 급부상했고,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인기 온라인게임 등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마카오 단독 콘서트 성료..日·사우디까지 글로벌 행보ing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마카오를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달 30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2023 TEMPEST SHOW CON [T-OUR] in MACAU'(이하 ‘T-O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T-OUR(티 아워)’는 템페스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콘서트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도쿄, 마카오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오프닝 곡 ‘Dragon(飛上)(드래곤(비상))’을 중국어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어 “마카오에서 콘서트는 처음이라 한국에서부터 설렜다. 오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다”라며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또 지난 서울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곡이자, 이번 신보 ‘폭풍 속으로’에 수록된 ‘DIVE(다이브)’ 무대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카오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OST ‘Those Bygone Years(도우즈 바이곤 이어스)’ 커버곡을 선보여 떼창을 유발했다. ​

‘Bad News(배드 뉴스)’,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등 템페스트의 역대 타이틀곡 무대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여기에 새 타이틀곡 ‘Vroom Vroom(브룸 브룸)’을 강렬한 에너지로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템페스트는 “많은 응원 보내주시고 같이 즐겨주셔서 행복하고 즐거웠다. 공연이 하루밖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앞으로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할 테니 꼭 다시 만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무대로는 팬들을 향한 템페스트의 마음이 담긴 ‘있을게 (to YOU)(투 유)’를 선물하며 모든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컴백과 동시에 MBC M ‘쇼! 챔피언’, KBS 2TV ‘뮤직뱅크’ 등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눈부신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템페스트는 오는 3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와 오는 6일과 7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블러바드 리야드 시티(The Boulevard Riyadh City)에서 개최되는 ‘KCON SAUDI ARABIA 2023(케이콘 사우디 아라비아 2023)’에 참여해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쇼챔’ 템페스트, ‘Vroom Vroom’ 컴백과 동시에 1위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폭풍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7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의 수록곡 ‘DIVE(다이브)’와 타이틀곡 ‘Vroom Vroom(브룸 브룸)’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1위를 할 줄은 몰랐는데 너무 감사하다. 이 자리에 함께 서서 팬 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이 상을 받기까지 아낌없이 응원해준 팬 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템페스트는 ‘나! 왔어’ 코너를 통해 신곡을 소개하고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폭풍’ 2행시를 부탁하자 “‘폭’풍 같은 템페스트와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말했고, 포인트 안무를 귀엽게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인터뷰를 마친 뒤 무대에 오른 템페스트는 수록곡 ‘DIVE’로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템페스트가 가진 소년미를 발산했고, 다양한 손동작의 포인트 안무가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Vroom Vroom’ 무대를 통해서는 폭풍 엔진을 장착한 레이서로 변신, 터프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기어를 조작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 ‘레이싱 댄스’를 비롯해 거침없이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무대 맛집’, ‘퍼포먼스 맛집’을 증명했다.

템페스트가 5개월 만에 선보인 ‘폭풍 속으로’는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폭풍’ 시리즈의 연작이자, 목표를 향해 주저 없이 돌진하는 템페스트 멤버들의 확신과 자신감을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Vroom Vroom’은 위트 있고 에너지 넘치는 미니멀 힙합&댄스 장르의 곡으로, 확고한 신념으로 돌진하는 템페스트의 패기를 표현했다. ‘길을 잃더라도 너에게 향하는 길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나아가겠다’라는 의지가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폭풍 질주의 서막..엔진 예열 완료 ‘브룸 브룸’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폭풍 질주의 서막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23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 타이틀곡 ‘브룸 브룸'(Vroom Vroom) 무대를 선보였다.

‘폭풍 속으로’는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폭풍’ 시리즈의 연작이다. 타이틀곡 ‘브룸 브룸’은 위트 있고 에너지 넘치는 미니멀 힙합 & 댄스 장르의 곡으로, 확고한 신념으로 돌진하는 템페스트의 패기를 표현한다.

템페스트는 ‘쇼! 음악중심’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강렬한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만나 폭풍 시너지를 이루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그간 보여왔던 청량한 매력과는 다른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장착,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30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2023 TEMPEST SHOW CON ‘T-OUR’ in MACAU'(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 인 마카오)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뮤직뱅크’ 템페스트, 폭풍 같은 직진 패기 ‘Vroom V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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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폭풍 엔진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 타이틀곡 ‘Vroom Vroom(브룸 브룸)’ 무대를 펼쳤다.

컴백에 앞서 템페스트는 MC들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Vroom Vroom’을 소개했다. 템페스트는 “많은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Vroom Vroom’하게 달려왔다”며 포인트 안무 등을 소개,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는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레이서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중독성 강한 강렬한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완벽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는 한층 더 파워풀해지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장착,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현란한 팔 움직임으로 퍼포먼스에 화려함을 더한 템페스트는 운전대를 잡으면서 기어를 조작하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레이싱 댄스’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의 신보 ‘폭풍 속으로’는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폭풍’ 시리즈의 연작이자, 목표를 향해 주저 없이 돌진하는 템페스트 멤버들의 확신과 자신감을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Vroom Vroom’은 위트 있고 에너지 넘치는 미니멀 힙합&댄스 장르의 곡으로, 확고한 신념으로 돌진하는 템페스트의 패기를 표현했다. ‘길을 잃더라도 너에게 향하는 길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나아가겠다’라는 의지가 돋보이며, 공개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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