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오늘(15일) ‘GOOD MORNING’ 발매…NEW ‘모닝 엔젤’ 등장

가수 최예나(YENA)가 ‘모닝 엔젤’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최예나는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은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돋보이는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Good Morning’과 수록곡 ‘미운 오리 새끼’는 최예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이 밖에도 한 편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의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감정에 대해 노래하는 ‘Damn U(댐 유)’까지 한 앨범에 담아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예나는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새로운 ‘모닝 엔젤’로 활약하며 음악팬들에게 보다 희망찬 기운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파묘’ 험하고 큰 게 온다…최민식·유해진·김고은·이도현, 기묘한 팀플레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의 만남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 ‘파묘’가 15일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불길한 사건을 마주한 네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근원을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묫자리를 함께 바라보는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분), 무언가 감지한 듯한 무당 ‘화림’(김고은 분)과 ‘봉길’(이도현 분)이 압도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곳을 응시하며 사건의 실체를 마주한 듯한 ‘상덕’, ‘영근’, ‘봉길’의 기이한 표정을 담은 스틸은 앞으로 이들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묘 앞에 선 네 배우들의 모습은 독보적인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들며 이들이 파묘를 시작하며 선보일 팀플레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본 적 없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파묘’는 새로운 오컬트 미스터리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폭발하는 긴장감이 엿보이는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올리는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는 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kby5848@edaily.co.kr)
‘컴백’ 최예나, 빠져드는 ‘예나 장르’

가수 최예나(YENA)가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Good Morning(굿모닝)’부터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Damn U(댐 유)’, ‘미운 오리 새끼’ 등 총 네 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또 네 곡의 무드와 꼭 맞는 최예나의 4색 비하인드 컷이 어우러지며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겼다.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곡을 완벽하게 살리며 듣는 이들에게 힘찬 기운을 선사한다.
‘Good Girls in the Dark’는 망가져가는 관계에 놓인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은 곡으로, 대세 안무가 조나인이 이끄는 퍼포먼스 크루 턴즈와 협업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감정에 집중한 ‘Damn U’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녹여낸 ‘미운 오리 새끼’ 등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고하는 앨범이다. 오는 15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정세 옆 걔 누구야?” 최우진, ‘이재 곧 죽습니다’의 발견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최우진이 데뷔작 ‘이재, 곧 죽습니다’를 통해 ‘준비된 신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우진은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에서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았다. 생애 첫 오디션으로 데뷔작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하게 된 최우진은 입체적인 연기와 매력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했다.
그는 액션과 감정 연기 등 탄탄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강력계 형사 우지훈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최우진은 우지훈의 단단한 정의감을 깊은 눈빛으로 표현한 것은 물론, 파트너 안지형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몸을 날리는 액션 연기로 쾌감을 선사했다. 최우진은 또한 가족들을 향한 우지훈의 애틋한 사랑을 다정다감한 말투와 미소로 그려내며 다채로운 냉온 매력을 입증했다.
특히 최우진의 오열 연기도 빛났다. 극 중 우지훈이 일련의 사건을 떠올리며 울분 섞인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리게 했다. 최우진은 애절한 연기에 슬픔과 죄책감 등 복합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녹여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렇듯 최우진은 데뷔작부터 빈틈없는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한 데 이어, 오정세와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준비된 배우’의 면모를 증명했다. 최우진은 또한 냉철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모습을 오가는 매력으로 ‘냉온남’에 등극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최우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티빙 제공.
연휘선 (monamie@osen.co.kr)
‘컴백 D-3’ 최예나, ‘GOOD MORNING’ 기대 포인트 셋

가수 최예나(YENA)의 컴백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최예나는 1월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매 앨범마다 유니크한 콘셉트로 변신을 거듭해 온 최예나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매력으로 K팝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모닝 엔젤’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이번 신보 ‘GOOD MORNING’은 앨범명부터 활기찬 아침 인사가 떠오른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최예나의 싱그러운 매력을 닮았다. 듣는 이들이 늘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최예나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처럼 최예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K팝 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닝 엔젤’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 편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
최예나는 매 앨범마다 파워풀하고 통통 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본인만의 유니크한 세계로 만들었다. 이번 활동에서 최예나는 타이틀곡 ‘Good Morning’뿐만 아니라 수록곡 무대에도 심혈을 기울여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는 대세 안무가 조나인이 이끄는 퍼포먼스 크루 턴즈와 한 편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를 완성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솔로 데뷔 2주년
2024년 1월은 최예나의 컴백과 함께 솔로 데뷔 2주년이 맞물린 의미 있는 달이다. 이에 이번 신보에는 대체 불가한 ‘예나 장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해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해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받고 있는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성장한 아티스트로서 발돋움할 계획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은찬 “중학생 때 눈길 교통사고에 튕겨 나가”..’한블리’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은찬, 화랑이 ‘한블리’에 출격했다.
은찬, 화랑은 9일 방송된 JTBC ‘한블리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해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화랑은 “운전면허증이 있냐”라는 물음에 “나이가 되자마자 어머니가 면허를 따라고 해서 땄다. 한 3년 정도 됐다”고 밝혔고, 은찬은 “‘한블리’ 나오려고 면허를 땄다. 지금 녹화일 기준으로 2주 좀 넘었다”며 센스 넘치는 답변과 함께 운전면허증을 가져와 공개했다.
은찬은 ‘한블리’에 나오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중학생 때 마을버스를 타고 가다가 눈길에 버스가 전복돼 내가 튕겨 나간 적이 있다”고 교통사고 경험을 전했다. 또 화랑은 “‘한블리’와 어울리는 템페스트 곡이 있다. ‘Vroom Vroom(브룸 브룸)’이다. ‘너에게 향하는 길이라면 액셀을 밟고 어디든지 가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어를 변속하는 안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은찬, 화랑은 템페스트의 싱글 1집 ‘폭풍 속으로’ 타이틀곡 ‘Vroom Vroom(브룸 브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화려한 안무와 함께 기어를 변속하는 포인트 안무, 멋진 엔딩 포즈까지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 은찬과 화랑은 각종 교통사고 블랙박스를 보며 과몰입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진심으로 피해자를 안타까워하고 걱정하며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초보 운전자로서 가질 수 있는 생각을 솔직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컴백’ 최예나, 통통 튀는 ‘모닝 엔젤’ 변신..희망 에너지 전한다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수 최예나(YENA)가 통통 튀는 ‘모닝 엔젤’로 변신한다.
최예나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뻐꾸기시계가 자정을 알리자 좀비들이 최예나의 창가로 모여들었다. 이불 속에 숨어 있던 최예나는 빨간 보름달이 떠오름과 동시에 각성한 듯 용감한 전사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게임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괴물을 물리치며 유쾌함을 선사했다. 또 재기 발랄한 장면들과 함께 최예나의 상큼하고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어둡고 짙은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온다는 희망적인 가사와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본인만의 통통 튀는 음악 색깔을 덧입혔다.
신보 ‘GOOD MORNING’은 최예나의 한층 성장한 음악성은 물론 보다 진솔한 내면을 그려낸 앨범이다. 새로운 모닝 엔젤로 변신을 예고한 그는 다채로운 장르의 네 곡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日프리데뷔..후지TV 애니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 엔딩 테마곡 가창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8일 소속사는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Baddest Behavior’는 중후한 사운드에 도전적인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템페스트는 오는 31일 0시 현지에서 ‘Baddest Behavior’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의 첫발을 내딛는다.
템페스트는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를 담당하게 됐다. 일본에서 프리 데뷔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과 마카오 및 일본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베트남에서 개최된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에 참여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으며, 최근 열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서 AAA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우진,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로 전격 데뷔..오정세와 호흡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준비된 배우’ 최우진이 글로벌 화제작 ‘이재, 곧 죽습니다’로 전격 데뷔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오늘(5일) 정오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에 강력계 형사 우지훈 역으로 출연한다. 최우진은 극 중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로 등장, 오정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최우진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배우의 꿈을 키우며 연기 공부에 매진했다. 액션무협활극 ‘혈우’ 등 연극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 온 최우진은 입체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배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최우진은 준수한 비주얼 이면에 냉온 매력이 모두 공존하는 배우로, 생애 첫 오디션에 합격하며 ‘이재, 곧 죽습니다’가 데뷔작이 됐다. 최우진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8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재가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스토리를 그린다. 지난달 15일 공개된 Part 1은 공개 첫 주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프라임비디오 전 세계 43개 지역 TOP 10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는 배우 이도현, 황현주, 박천을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AAA 아이콘상’ 템페스트, 뜨거운 베트남 인기..현지 팬 인산인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 참석 차 베트남 호찌민 공항에 입국했다.
이날 템페스트 도착과 동시에 5천여 명의 현지 팬들이 공항에 모여들어 환영의 물결을 이뤘다. 템페스트 또한 베트남 팬들에게 밝은 미소와 손인사를 날리며 화답했다.
이처럼 수많은 인파의 응원 속에서 베트남 일정을 시작한 템페스트는 23일 열리는 ‘호조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서울과 일본, 마카오에서 개최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치며 성장을 증명했다. 또한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KCON SAUDI ARABIA 2023(케이콘 사우디 아라비아 2023)’ 등 해외를 무대로 하는 굵직한 공연들에 잇달아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AAA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대세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