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NCT→마이클 잭슨 댄스 커버..新군무맛집

데뷔를 앞둔 7인조 신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로운 ‘군무 맛집’을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Smooth Criminal(스무스 크리미널)’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템페스트는 드넓은 공터에서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도입부부터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일곱 멤버가 마치 한 몸이 된 듯한 군무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템페스트는 NCT 127의 ‘영웅’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템페스트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EVERGLOW)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론칭하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2월 공식 SNS 개설을 시작으로 오피셜 로고 모션, 개별 및 단체 이미지, 커버 영상 등 다채로운 데뷔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템페스트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위에화 新 보이그룹’ 템페스트, ‘영웅’ 퍼포먼스 커버…7人 7色 매력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에 돌풍을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NCT 127의 ‘영웅’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템페스트는 눈부신 조명을 배경으로 NCT 127의 ‘영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물론, 와일드하면서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EVERGLOW)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템페스트는 공식 SNS 개설과 함께 오피셜 로고 모션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태풍의 눈을 연상케 하는 로고는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템페스트의 포부를 알리듯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또한 7인 7색 개성이 담긴 개별 사진을 시작으로 유닛,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카리스마와 소년미가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하며 일곱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통해 남다른 실력을 드러낸 템페스트는 다양한 데뷔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위에화 新보이그룹 템페스트, 베일 벗었다..거센 폭풍 예고 ‘기대UP’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템페스트 개별 및 유닛, 단체 사진을 첫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개별 사진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각자의 개성이 담긴 깊이 있는 눈빛과 아우라는 완벽한 완전체를 기대하게 했다. 또 유닛 사진에서는 댄디한 분위기와 힙한 느낌을 가득 담아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단체 사진에서는 템페스트만의 매혹적인 색깔이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비로운 분위기가 배가됐고, 7명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EVERGLOW)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앞서 로고를 깜짝 공개하며 가요계 출격을 알린 템페스트는 멤버들의 모습을 첫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템페스트는 멤버들의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조승연·에버글로우’ 위에화, 2022년 새 보이그룹 론칭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31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템페스트가 내년 데뷔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새롭게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를 알리는 오피셜 로고 모션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강력한 돌풍이 일며 태풍의 눈을 연상케 하는 로고가 탄생됐다. 이와 동시에 ‘템페스트’라는 그룹명이 새겨져 데뷔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템페스트는 최예나, 우즈(WOODZ, 조승연), 에버글로우(EVERGLOW)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 템페스트에는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템페스트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반가운 데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곧 베일을 벗을 멤버들의 정체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다방면으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한 새로운 보이그룹을 선보이게 됐으니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템페스트, 무대 위 ‘Dragon’ 소환…여의주 물고 비상하는 ‘4세대 핫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성숙미 넘치는 무대로 강렬한 컴백을 알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로 컴백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거친 남성미를 장착하며 비상하는 용의 기세로 무대를 펼치며 컴백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용용 댄스’와 용의 날카로운 이빨을 손동작으로 표현한 안무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오차 없는 각도의 파워풀한 칼군무와 퍼포먼스로 템페스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신보 ‘ON and ON’을 발매하며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Dragon(飛上)’은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2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