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형섭·혁, 폭풍 매력의 비주얼…신보 콘셉트 포토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폭풍 매력의 비주얼을 선사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4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먼저 형섭의 4가지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포토 속 형섭은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와 몽환적인 무드를 오가며 무한한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이어 혁도 무표정한 얼굴부터 해사하고 밝은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곱 명의 멤버 중 형섭과 혁의 비주얼이 먼저 베일을 벗고 폭풍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의 장르와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폭풍전야’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지난 3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템페스트, 컴백 스케줄 포스터 공개..’폭풍 전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3월 3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프로모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4월 3일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들어간다. 이어 4월 4일부터 나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4월 17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컴백 쇼케이스를 펼치며 팬들을 만난다.
앞서 템페스트는 ‘THE CALM BEFORE THE STORM(폭풍전야)’, ‘DANGEROUS(위험한)’ 등의 단어가 강렬하게 눈에 띄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전작 ‘ON and ON(온앤온)’으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방송 1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유의미한 커리어를 달성한 템페스트인 만큼 이번 신보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 템페스트의 색깔을 제대로 담아낸 미니 4집 ‘폭풍전야’는 오는 4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4월 17일 컴백 확정
그룹 템페스트(TEMPEST·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5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3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4월 17일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이미지 속 ‘DANGEROUS’라는 문구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STORM TYPE ‘TEMPEST’와 일곱 멤버의 영문 이름이 차례로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배경으로는 ‘폭풍전야’라는 뜻의 ‘THE CALM BEFORE THE STORM’ 문구가 살짝 가려진 가운데, 발매 일시를 4월 17일 오후 6시로 확정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높이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으로 초동 판매량 13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비상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잇달아 수상했다. 지난달에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까지 3관왕을 거머쥐며 4세대 최고의 남자 그룹임을 인정받았다.
5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전하며 4월 가요계에 폭풍전야를 예고한 템페스트가 이번에는 또 어떤 강렬한 변신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템페스트 형섭, ‘더쇼’ MC 첫 출격..여상·샤오쥔과 토끼티 케미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이 ‘더쇼’ MC로 첫 출격한다.
28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형섭은 이날 방송되는 SBS M, SBS FiL ‘더쇼’의 새 MC로 출연한다.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형섭은 올해를 대표하는 토끼띠 K-POP 스타로서 새롭게 MC진에 합류하게 됐고, 에이티즈 여상, NCT·WayV 샤오쥔과 만나 첫 호흡을 맞춘다.
형섭은 앞서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14, 15대 보니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tvN 웹 예능 ‘집사인 게 자랑 3’에서도 단독 MC를 맡는 등 진행자로서 자질을 인정받았다.
형섭이 속한 템페스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으로 초동 판매량 13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또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형섭이 MC로 출연하는 SBS M, SBS FiL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템페스트 형섭, ‘보니하니’ 이어 ‘더쇼’ MC도 섭렵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이 ‘더쇼’ 새 MC가 됐다.
8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형섭이 SBS M, SBS FiL 음악 프로그램 ‘더쇼’ 새 MC로 발탁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쇼’는 2023년 흑토끼 해를 맞이해 토끼띠 K-POP 스타들을 대표하는 MC진을 새로 꾸렸고, 형섭은 에이티즈 여상과 NCT, WayV(웨이션브이)의 샤오쥔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앞서 형섭은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MC로 활약하며 초통령으로 등극한 바 있다. 특히 매끄러운 진행과 넘치는 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어 tvN 웹 예능 ‘집사인 게 자랑 3’에 단독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형섭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쇼’에서도 센스 넘치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더쇼’ 제작진 측은 “여상, 샤오쥔, 형섭은 99년생 동갑내기로 ‘더쇼 99즈’ MC로 찐친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라며 “동갑 친구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장꾸미로 글로벌 K-POP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형섭이 속한 템페스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최예나·템페스트, 비주얼→퍼포먼스..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존재감↑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한도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최예나는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최예나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늘 새로운 앨범, 새로운 콘셉트,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많이 기대해달라.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와 ‘SMILEY (스마일리)’ 무대를 펼쳤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Love War’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누구나 빠져들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예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스타일링과 상큼함을 머금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플러스 뉴 스타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를 바르게 이끌어주신 분들, 밤낮없이 고생해 주신 분들, 부모님들 모두 감사드린다. 저희가 곧 있으면 1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를 가장 뜨겁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iE(아이, 공식 팬덤명)분들께 영광 돌리고 싶다. 자랑스러운 가수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본무대에 올라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거침없는 에너지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강렬한 표정과 제스처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낸 데 이어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 (배드 뉴스)’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최근 첫 번째 싱글 ‘Love War(러브 워)’로 컴백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첫 번째 팬미팅 ‘여기여기 모여라 YENA Friends’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이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인기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예나X템페스트X에버글로우까지…위에화엔터, 한터뮤직어워즈서 쾌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 에버글로우(EVERGLOW)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0, 11일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수상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트렌드상-워너비 아이콘’을 수상한 최예나는 “한터 차트 30주년 된 거 너무 축하드리고 특별한 날에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저의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 주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펼쳤는데, 솔로 버전으로 펼쳐진 특별 무대에서 트렌디한 최예나의 매력이 빛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템페스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이 순간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 우리 iE(아이)”라고 언급한 템페스트는 “아이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늘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우리 같이 날아봐요”라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다시 오른 템페스트는 “또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한번 항상 함께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 분들 사랑한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꿈만 같다. 트로피 값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3관왕 후에는 “올해의 루키상까지 템페스트가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고, 빅뱅의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무대까지 펼쳤다.
에버글로우는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에버글로우는 “사실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K팝에 기여하고 더 열심히 해서 K팝 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DUN DUN(던 던)’, ‘Pirate(파일럿)’ 무대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팝 대표 아이돌’ 최예나·템페스트·에버글로우, 한터뮤직어워즈 출격

에버글로우(EVERGLOW), 최예나(YENA), 템페스트(TEMPEST)가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출격한다.
에버글로우, 최예나, 템페스트는 오는 10일과 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이하 ‘한터뮤직어워즈’)에 참석한다.
10일 출연하는 에버글로우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국, 호주, 일본,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필리핀까지 7개국을 종횡무진 오가며 팬들을 만나는 등 남다른 글로벌 행보를 보였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오르는 에버글로우는 그룹만의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11일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로 데뷔한 최예나는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PHONE(스마트폰)’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가요계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를 발매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최고의 남자 신인 그룹임을 증명했다.
한터차트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K팝 스타들이 참여하는 시상식에서 에버글로우와 최예나, 템페스트는 어떤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한터뮤직어워즈’는 오는 10일과 11일 오후 7시 SBS M, 아이돌플러스를 통해 국내 모바일과 일본을 제외한 해외 모든 지역에 독점 생중계된다. 일본 지역은 Mnet 재팬과 Mnet Smart+에서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
‘4세대 핫템’ 템페스트, ‘서가대’ 뉴스타상 수상 쾌거..“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또 한 번의 수상으로 ‘4세대 핫템’을 증명했다.
템페스트(멤버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제3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아이돌플러스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특별한 ‘아이돌플러스 뉴스타상’을 수상, 무서운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했다.
트로피를 받은 템페스트는 “2023년 새해가 밝았는데 영광스러운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템페스트가 이 상을 받기까지 바르게 이끌어준 분들과 스태프 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이 상이 100% 팬 분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고 하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 늘 그랬듯이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아이돌,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2023년은 템페스트가 각인되는 해가 되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템페스트는 데뷔 앨범으로 초동 7만 5015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로는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등장했다.
특히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 ‘샤이닝 업(SHINING UP)’으로는 수록곡 전곡을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온앤온(ON and ON)’ 타이틀곡 ‘드래곤(Dragon, 飛上)’으로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음악방송에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러한 활약 속에 템페스트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각각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또한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는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받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최예나X템페스트,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3년을 이끌어갈 가수로 인정받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소비자의 손으로 선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올해는 역다 최다 인원인 약 41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받은 상에 걸맞은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겠다. 많은 대중분들과 팬분들에게 영감을 드리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를 수상한 최예나 또한 소속사를 통해 “마침 오늘이 솔로 데뷔 1주년이 되는 날인데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노래, 멋진 무대로 보답 할 수 있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