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도현 ‘전역하고 왔어요’
[스타뉴스 | 잠실=김진경 대기자]
[영상] 이도현 ‘전역하고 왔어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이도현이 경기에 앞서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이도현, ‘군 전역’ 후 첫 시구..잠실벌 뜬다 “설렌다” 소감
▲ 제공|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도현이 시구에 나선다.
야구팀 두산베어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이도현이 장식한다. 특히 이도현은 지난 2023년 8월 입대해 공군 군악대에서 복무 후 지난 5월 13일 전역했던 터. 이에 따라 첫 시구에 나서며 의미를 더한다.
이도현은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잠실야구장에서 팬들을 만나게 돼 설렌다. 좋은 기운을 전해 꼭 승리를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도현은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해,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더 글로리’, ‘파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전역 이후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https://yhent.co.kr/wp-content/uploads/news/0005540065_001_20250812110512544_1768112234.jpg)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
엔카닷컴이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을 1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도현은 전역 후 첫 광고 복귀작으로 엔카닷컴과 호흡을 맞췄다. 엔카닷컴은 이도현의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 메시지와의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https://yhent.co.kr/wp-content/uploads/news/0005540065_002_20250812110512579_1768112234.jpg)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
이번 캠페인은 ‘내 차 팔기, 엔카 믿고 직진’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차량 판매 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딜러 경쟁 입찰로 내 차, 최고가 직진’ 등 카피를 통해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이번 광고 영상은 TV,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엔카닷컴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엔카 비교견적’과 ‘엔카 믿고’ 등 핵심 거래 서비스 홍보를 강화하고 다각도 프로모션을 전개해 2030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https://yhent.co.kr/wp-content/uploads/news/0005540065_003_20250812110512621_1768112234.jpg)
“이도현 믿고 직진”…엔카닷컴 ‘MEET GO’ 캠페인 모델로 ‘이도현’ [사진제공=엔카닷컴]
엔카닷컴 관계자는 “배우 이도현은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대중성을 겸비해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MZ세대 대표 배우”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동차 거래 여정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인기가요’ YENA(최예나), 노래+퍼포먼스+비주얼 ‘삼박자 완벽’ 무대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가수 최예나(YENA)가 설렘을 자극하는 무대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최예나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하는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최예나는 중독성 강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사운드에 맞춰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인트로부터 귓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안무와 상큼한 표정 연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중심’ 최예나,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여름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매력으로 서머페스티벌을 장식했다.
최예나는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에서 펼쳐진 이날 무대에서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한 편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아련한 첫사랑 감성과 키치한 분위기를 오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 커튼이 있는 구조물을 오가며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이 극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한 최예나는 우산을 활용한 안무를 비롯해 댄서들과 함께 펼치는 다채로운 군무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러블리한 표정과 다양한 제스처로 몰입도를 더하며 ‘예나 코어’의 정수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템페스트 형섭·혁,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로 활약 “소통 즐거워”

그룹 템페스트 멤버 형섭과 혁이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형섭 혁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코너 ‘친친 서포터즈’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된 두 사람은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는 처음이다. 모니터링을 열심히 했다”며 각오를 전했다. DJ 이현은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을 예상했다. 혁은 “한 살 차이라서 서로 얘기하기 편하다”고 형섭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들은 MBTI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에 대해 장난기 담긴 폭로를 하며 웃음을 줬다.
혁은 이현이 “저의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묻자 “생각해 온 게 있다. ‘내꺼들’이다. ‘내꺼 중에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내꺼들’을 하고 싶다”고 답해 이현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형섭 역시 “동의한다”고 했다. 혁은 즉석에서 ‘내꺼 중에 최고’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후 형섭과 혁은 본격적으로 ‘친친 서포터즈’ 코너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응원 스타일을 설명했다. 혁은 “‘이왕 하는 거 가서 후회 없이 하고 오자’ 이런 식으로 많이 하는 편이다. 힘이 될 수 있는 멘트들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 첫날을 기념하며 서로 손바닥을 맞대고 눈을 바라본 채 응원의 말을 한마디씩 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형섭은 혁에게 “너랑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고 뭐든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고,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더해 공감을 자아냈다.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전한 형섭과 혁은 적절한 추천곡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은 “‘친친 서포터즈’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도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혁은 “평소에 진짜 해보고 싶었다. 너무 영광이었다. 쭉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시간이 더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형섭과 혁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은 최예나..’엠카’ 속 긍정 에너지 폭발

가수 최예나(YENA)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긍정 에너지를 선물했다.
최예나는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900회 특집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에 대해 “이별이 서툰 한 소녀의 성장과 서사에 관한 이야기다. 많이 들어달라”라고 소개했다. 이후 ‘예나 코어’를 전수받을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무대에서 행복을 나눠주는 해피 바이러스가 되면 된다”라며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무대에서 최예나는 시원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착장으로 등장해 넘치는 에너지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쉴 틈 없는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최예나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특히 가사를 직설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보는 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 배성재→유희관에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챌린지 전수..러블리

가수 최예나(YENA)가 상큼한 매력과 꾸밈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판까지 마.피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반가운 인사와 함께 근황부터 전한 최예나는 어떤 장르의 예능이 잘 맞는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몸 쓰는 예능이 잘 맞는다. 내가 다치고 놀라도 상황에 빠져들어 몰입해서 하는 것이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라 의미 있고 너무 재밌다”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에 대한 토크도 이어졌다. 최예나는 “저는 ‘달빛천사’를 보고 자라 꿈을 꾼 세대다. 말이 안되지만 한번 두드려 보자하고 회사를 통해 연락을 드렸는데, 작가님이 ‘저도 예나 씨 팬이다’라고 해주셔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라며 ‘달빛천사’ 원작자 타네무라 아리나와 앨범 커버 이미지 협업을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DJ 배성재가 “애니메이션 주제곡 같은 느낌이다. 이번에도 챌린지가 있을지” 묻자 최예나는 “가사 맞춤으로 정말 쉽다”라고 답하며 유희관에게 1대 1 포인트 안무 레슨을 시작했다. 최예나는 “이 세상에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너 때문에”라는 가사에 맞춰 제스처를 설명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최예나는 배성재, 유희관과 함께 마피아 게임을 진행했다. 최예나는 날카로운 촉을 세우며 게임에 몰입했고, 마피아를 찾아내는 데 성공하며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독보적인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여기에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중’ 최예나, 한 편의 뮤지컬같은 무대…키치 스타일링

가수 최예나(YENA)가 뮤지컬 같은 무대를 펼쳐내며 독보적인 ‘예나 코어’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제목을 활용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은 예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하며 “함께 무대에서 날아봅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최예나는 신곡에 참여한 소감 및 비하인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통통 튀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카우걸 콘셉트의 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통통 튀는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 연출과 구성으로 독보적인 ‘예나 코어’를 선보였다. 달빛이 그윽한 지붕에서 뛰어 내리는 인트로로 흥미를 유발한 최예나는 커튼 구조물을 오가며 극적인 등장을 연출했다. 특히 최예나는 몽환적이고 축제 같은 무대 분위기에서 우산 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도현 MV 지원사격→뮤지컬 퍼포먼스..최예나, 오감 만족 제대로

가수 최예나(YENA)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최예나는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최예나는 컴백 무대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더위를 잡는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을 소개하는가 하면,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의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MC들과 함께 선보이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컴백 무대에서 최예나는 화려한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최예나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하며 최예나만의 차별화된 첫사랑 감성을 전했다. 또한 최예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우산, 반지, 커튼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안무는 물론, 무대를 넓게 활용한 동선과 매력적인 춤선, 제스처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보는 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했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에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이도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