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7개월 만에 컴백 확정…10월 27일 ‘As I am’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7개월 만에 또 다른 매력으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오는 10월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커밍순 포스터에는 높게 솟은 나무와 구슬, 기대 누운 상체 실루엣이 담겨 비밀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얀 벽 위 흑백으로 연출된 이미지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템페스트가 선사할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As I am’은 지난 3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앞서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은 곡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선보였던 템페스트가 ‘As I am’을 통해 또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템페스트는 미니 6집으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후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표 후 오사카와 도쿄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도현 잡아라!” 패션·커피·자동차까지 휩쓴 ‘광고 킹’

사진제공ㅣ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배우 이도현이 광고계 ‘원픽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도현은 최근 자동차 거래 플랫폼, 글로벌 커피 브랜드, 캐주얼 웨어까지 다양한 업종의 앰배서더로 연이어 발탁됐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의 새 얼굴로 나선 그는 특유의 신뢰감을 앞세워 광고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8월에는 글로벌 식품 기업 네슬레코리아의 앰배서더로 활약,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론칭 행사에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여기에 모던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2025 FW 시즌 캠페인까지 합류하며 ‘패션 아이콘’으로도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전역 직후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한 그의 행보에 업계에서는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브랜드가 요구하는 이미지와 완벽히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모델 제안을 이어가고 있어 ‘이도현 효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이도현은 차기작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서 비밀을 감춘 호텔 사장 ‘은하’ 역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최예나, 뱅크시 중국 첫 개인전 수석 추천인 발탁..예술+메시지=젠지 아이콘

가수 최예나(YENA)가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은 5일 “최예나가 뱅크시 전시의 수석 추천인으로 선정돼 이번 전시를 통해 뱅크시의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9일부터 중국 심천 해상세계문화예술센터(SWCAC)에서 진행 중이다. 뱅크시는 익명성과 명성을 동시에 지닌 독창적인 예술가로, 그래피티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조명하며 전 세계 수천만 명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전시에는 대표작 ‘풍선을 든 소녀’를 비롯해 34점의 PCO 인증 판화 원작과 다수의 오브제, 화폐 작품 등이 공개되며, 대형 스트리트 벽화 설치, 개인 작업실과 그래피티 화장실 재현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예나는 “뱅크시의 작품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사회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깊이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예나코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주류 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음악과 패션, 광고계를 넘나들며 ‘젠지 아이콘’ 다운 영향력을 보여줬다. 오는 15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나는 STAR!>’를 개최, 특별한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최예나, 中 홀렸다! 상하이 팝업 스토어 大성황

가수 최예나(YENA)가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예나는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조이 시티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부채, 스마트톡,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굿즈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개장 첫날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예나는 이날 직접 현장에 등장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이벤트 당첨자에게 포토카드를 전달하고, 굿즈 구매자 전용 팬 소통 이벤트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돼 현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를 발매하며 ‘예나코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며 ‘젠지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15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무신사 스탠다드 얼굴로 배우 이도현·한소희…25FW 캠페인 전개
[서울=뉴시스]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배우 이도현과 한소희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배우 이도현과 한소희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9월 1일자 ‘무신사 스탠다드, 신규 앰버서더로 배우 이도현·한소희 선정’ 기사 참조)
무신사는 2025년 가을·겨울(25FW) 시즌 캠페인 화보도 이날 공개한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누구나 자신만의 새로운 기준을 찾을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세틱 레더, 니트, 데님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해 실용성과 디테일을 갖춘 신상품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맨즈 라인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티 워커스’ 등 무신사 스탠다드의 인기 컬렉션을 중심으로 시즌 신상품을 제안한다.
배우 이도현의 화보에서는 숏한 기장감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워크 재킷을 비롯해 블레이저, 데님 트러커 등을 활용한 룩을 선보인다.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은 배우 한소희와 함께 도시적인 이미지를 담은 스타일을 전개한다.
▲오버 핏 블레이저 ▲신세틱 스웨이드 하이넥 블루종 재킷 ▲울 블렌드 부클 트위드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의 아우터를 선보인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뷰 팝업 행사를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에서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팝업 행사에서는 한남점 단독으로 프리뷰 상품에 대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현주 기자(juicy@newsis.com)
템페스트,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 2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템페스트는 2022년과 202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올해 역시 베트남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뜨거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템페스트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무엇보다 저희 템페스트를 사랑해 주시고 음악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이런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10월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사카와 도쿄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반기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포토]이도현, 팬들 곁으로 돌아왔어요!

배우 이도현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커피브랜드 신제품 런칭 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8.21/
[포토] 이도현, 야구팬 탄성 자아낸 시구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두산전. 배우 이도현이 시구를 한 후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8.17/
이도현, ‘직진남’ 콘셉트 완벽 소화…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

사진제공ㅣ엔카닷컴
배우 이도현이 전역 후 첫 광고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최근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이도현을 2025년 하반기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강렬한 레드 톤 차량 안에서 집중력 있는 눈빛을 드러내며 강단 있는 분위기를 풍겼다. 반면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로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광고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전역 후 첫 촬영임에도 그는 흔들림 없는 몰입과 세밀한 표현력으로 브랜드가 강조하는 신뢰와 확신의 이미지를 완벽히 구현했다. 현장 관계자들 역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다”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ㅣ엔카닷컴
광고 속 ‘직진남’ 콘셉트는 이도현의 진중한 무드와 어우러지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차량을 판매하는 순간조차 확신에 찬 선택을 보여주며 브랜드가 전하는 “믿고 직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엔카닷컴 측은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 이도현이 브랜드 철학을 완벽히 담아냈다”며 “2030 세대를 포함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엔카의 내 차 팔기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도현이 출연한 이번 광고 영상은 TV와 엔카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커피향 맡는 배우 이도현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배우 이도현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신제품 출시 기념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8.21. ks@newsis.com
김근수 기자(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