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폭풍 속으로’ 예판 시작…多 구성 ‘소장 가치 UP’

그룹 템페스트가 새 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피지컬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8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엽서(버전별 10매), 접지 포스터(버전별 1종), 스티커(버전별 1종), 로고 스티커 2종, 아이덴티티 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포토 카드(버전별 14종 중 랜덤 1종), 유닛 포토 카드(버전별 3종 중 랜덤 1종)가 포함돼 있다.

특히 초도 한정으로 PET 스탠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14종 중 랜덤 1종)와 함께 일부 수량에 한해 폴라로이드를 랜덤 제공할 예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폭풍 속으로’는 지난 4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폭풍’ 시리즈의 연작이자, 목표를 향해 주저 없이 돌진하는 템페스트 멤버들의 확신과 자신감을 가득 담은 앨범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새 앨범명은 ‘폭풍 속으로’..20일 컴백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폭풍 속으로’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4일 신보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컴백 예열에 돌입한다. 이어 6일부터 8일까지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공개하고,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20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컴백 쇼케이스를 펼치며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한다. 

템페스트는 전작 ‘폭풍전야’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템페스트를 담은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렸다. 시련에 휩쓸리지 않는 청춘의 이야기 그리며 템페스트만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을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이번 신보 ‘폭풍 속으로’를 통해 ‘폭풍’ 시리즈의 본격적인 서사를 그릴 예정이다. ‘퍼포먼스 맛집’에 이은 ‘서사 맛집’의 행보를 보여줄 템페스트의 컴백에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한 커밍순 이미지에서 자동차 계기판의 모습을 담아 거친 질주를 예고했던 템페스트는 이번 스케줄러에서도 모래바람을 흩날리며 질주하는 자동차의 모습을 배경으로 담아 가요계에 폭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층 더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올 템페스트의 첫 번째 싱글앨범 ‘폭풍 속으로’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9월20일 컴백 확정…거친 질주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31일 0시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템페스트 로고가 새겨진 자동차 계기판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의 강렬한 조명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템페스트의 거친 질주를 예고했다. 또한 컴백 일자를 주행거리 표기에 빗대어 ‘2023km’, ‘09.20km’로 표현했고, ‘COMING SOON’ 문구 하단에는 발매 일시를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4월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 발매 이후 5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전작 타이틀곡 ‘난장(데인저러스)’로 컴백과 동시에 ‘더쇼’, ‘쇼챔피언’ 등 음악방송에서 1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또한 일본 오사카에 이어 지난 29, 30일에는 도쿄에서의 공연도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9월30일 ‘2023 템페스트 쇼 콘 ‘티-아워’ 인 마카오'(TEMPEST SHOW CON [T-OUR] in MACAU), 10월3일 SBS ‘인기가요’ 도쿄 공연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첫 단독 콘서트 개최의 꿈을 이룬 템페스트는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막바지 컴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023 뉴시스 한류엑스포]이도현 “더 좋은 연기하는 배우 되겠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더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제5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한류문화대상 국회 문광위원장상을 수상한 배우 이도현이 군입대 관계로 영상으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08.2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넷플릭스 ‘더글로리’와 JTBC ‘나쁜엄마’ 등에서 활약한 배우 이도현이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

이도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5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가수 겸 배우 비비와 함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익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시상했다.

이도현은 군 입대로 인해 영상으로 대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영상에서 이도현은 “이번에 너무 감사하게도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수상을 하게 됐다. 부득이하게 군 입대로 수상 소감을 전하러 직접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이렇게나마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이 좋은 상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좋은 연기를 하는 ‘좋은 사람 배우 이도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군 복무를 마치고 그때는 직접 인사를 드리러 갈 수 있도록 해보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이도현.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2023.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도현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2019), ‘위대한 쇼'(2019), ’18어게인'(2020), ‘스위트홈'(2020)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 연기상 등 각종 상을 휩쓴 이도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이어 JTBC ‘나쁜 엄마’로 2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뉴시스 한류엑스포는 2019년 지속가능한 한류와 문화산업의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출범했다. 디지털 시대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행사를 구현, 한류 중심도시인 서울 인지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5회는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의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이 후원했다. 올해 주제는 ‘매력 도시 서울 웨이브’다.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재탄생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이도현.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2023.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신효령 기자(snow@newsis.com)​

[디패Go] “오늘, 칼춤 대신 뉴진스”…이도현, ‘잘잘더잘’의 증명 (팬미팅)

그의 별명은,

‘잘잘다잘’한 남자입니다.​

“말해 봐요.”

“뭐부터 해줄까요?”

“어떻게 해줄까요?”

(ft. 주여정)​

춤이요?​

아님, 노래?

댄스 챌린지?

“할게요! 그 애교”​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다 잘하는​

“He is 이도현”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이라, 또 (당분간은) 없을 예정이라 더 소중합니다. 그도 그럴 게, 오는 14일부터는 군백기입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죠.

그래서, 온 열정을 쏟습니다. 왜 별명이 ‘잘잘다잘'(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다 잘하는 남자)인지 입증합니다. 팬들을 위해 숨겨뒀던 비장의 무기들을 꺼냈습니다.

배우, 가수, 아이돌, 댄서…. 이도현의 무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2시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디스패치’가 이도현의 첫 팬미팅을 찾았습니다. 지금부터, 디패Go.​

등장부터 이벤트입니다.

팬들이 중앙 무대를 바라보며 숨죽일 때,

관객석에 갑자기 핀 조명이 켜집니다.​

이도현이 나타났습니다.

객석 곳곳에선 환호성이 터졌죠.​

이도현은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의 OST ‘에브리띵 해픈스 투 미’를 열창했습니다. 수준급 실력입니다. 중저음의 감미로운 보컬이 달달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시작은, 가수도현”

“보컬, 폼 미쳤다”​

“반응은, 입.틀.막.”

노래가 끝나도, 여운이 가시질 않습니다. 곳곳에서 “너무 잘했다”는 탄성이 터집니다. 이도현은 “이 무대를 위해 노래 레슨을 열심히 받았다”며 “실은 심장이 떨렸다”고 수줍어했습니다.

다음은,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 이도현은 ‘처음쓰는 프로필’, ‘타임 슬립 토크’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했는데요. 예능력과 함께 잔망스런 애교를 터뜨립니다.​

“MBTI가

T인가요, F인가요?”​

“아마도, 큐T”​

“혹은, 프리T?”​

“I인가요, E인가요?”​

“매력 터지는, 입꼬ㄹI”​

“심장에 해롭다”​

막간 퀴즈 나갑니다.

꼬마 이도현을 찾아보세요.​

“힌트까지, 큐T”

“이 어린이가 자라서”​

“이도현이 됩니다”​

다음은, 댄서도현입니다. 그는 이날 댄스 챌린지에 도전했는데요. 먼저, 르세라핌의 ‘붐붐’ 챌린지.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퍼포먼스입니다.​

“망나니 칼춤 말고”

“도.세.라.핌.”​

뉴진스 안무도 열심히 춥니다. ‘슈퍼 샤이’의 포인트 안무를 제대로 선보입니다. 천연덕스런 표정으로 둠칫둠칫. 깜찍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I’m super shy

super shy♬”​

“떨리는 지금도

You’re on my mind ♪”​

“잔망잔망, 도.진.스.”

이번에는 고난도 안무입니다. 세븐틴의 ‘손오공’ 챌린지에 도전. 박력 터지는 안무를 소화합니다. 절도 있는 퍼포먼스에 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앵콜 요청까지 터졌습니다.​

“잘한다 잘한다”​

“신.났.도.현.”

그 외에도 태양의 ‘바이브’, 카이의 ‘로버’, 박재범의 ‘블루체크’ 챌린지 등을 자유자재로 선보입니다. 알고보니, 댄스 DNA도 우월한 남자였습니다. 심지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팬들의 심장에 불을 지른

위험한 무대.​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를 커버했습니다.​

“카리스마 폭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엔딩까지, 완벽”

“댄.싱.머.신.”

공연이 막바지로 향해 갈수록 팬들의 함성은 더 커졌습니다. 이도현은 ‘애장품 추첨’, ‘Q&A, 무엇이든 물어봐도!’ 등 코너들로 응원에 화답했습니다.​

“누가 계를 탔을까?”

“모자, 꼭 써줄거죠?”

“이도현이 궁금하면”​

“알려드립니다”​

수능을 앞둔 고3에게는 진지한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

“저도 재수를 했는데요. 첫 번째 실패가 큰 발판이 됐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흘러가기 마련이잖아요. 걱정하지 말고 하던 대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세요.” (이도현)​

다음은 편지 타임. 이도현이 3장 분량의 손편지를 직접 적어왔습니다. 팬들을 향한 사랑을 빼곡하게 담아왔죠. 그는 편지를 읽다 울컥해 눈물을 삼키기도 했는데요. 팬들 역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의 이도현이 되기까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참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인데 늘 제 곁에서 굳건히 버틸 수 있게, 더 즐겁게 연기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배우가 하고 싶어 막연하게 꿈꿨습니다. 촬영하는 걸 꿈꾸고, 시상식에 가보는 걸 꿈꾸고, 수상소감 하는 꿈을 꿨었어요. 팬 분들과 직접 만나고, 팬미팅을 하는 꿈을 꿨죠. 그 꿈들이 하나 하나 이뤄지고 있어요.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할 수 있었어요. 완벽한 연기를 펼치지 못했어도, 그런 부끄러운 모습조차도 사랑해주시고 감싸주시죠. 여러분들의 손길 하나 하나에 정말 큰 힘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곧 군대를 갑니다. 가서 더 멋지고 건강한 사람으로, 더 멋진 배우 이도현으로 돌아올게요. 군대 안에서도 잘 적응하고, 훈련도 열심히 받겠습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짠 하고 올게요. 기대해 주세요.”​

“첫 팬미팅의 부제처럼, 저 이도현의 배우 인생은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는 거에요. 이왕 시작한 것, 저랑 끝까지 가시죠? 제가 어떤 배우로 커가고 성장하는지 기똥차게 보여드릴게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팬들과 이도현의 마음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시작’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이도현은 SG워너비의 ‘스테이’를 선곡했습니다. 다시 만날 그날을 약속했습니다.​

“이도현이라는 배우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배우

이도현이었습니다.”​

“2025년 5월 13일까지,

STAY”

<글=김다은 기자(Dispatch)>

<사진=이승훈 기자, 박주원 인턴기자(Dispatch)>

김다은(daasilver@naver.com)​

[현장포토] “잘생김에 진심”…이도현, 완벽 비주얼

​배우 이도현이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첫번째 단독 팬미팅 ‘2023 이도현 팬미팅:시작’을 가졌다. 

이도현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도현은 오는 14일 공군에 현역 입대한다.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 훈련을 마친 뒤 공군 군악대에서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미소에 심쿵

“치명적 댄스에”​

심장이 두근두근

박주원(pjwon031@naver.com)​​

최예나, 日 오리콘 주간 차트 TOP10..열도 홀린 ‘SMILEY’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TOP10에 오르며 본격 열도 공략에 나섰다.

지난 16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최예나 일본 데뷔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0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날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도 7위를 기록하며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9일 발매된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는 10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4위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발매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일본 진출에 성공적인 기록을 추가했다.

최예나는 지난 7일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 ‘SMILEY’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어 11일 도쿄 다이바시티(Diver City Tokyo), 12일 오사카 마츠시타 IMP홀(Matsushita IMP Hall)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펼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로 계속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최예나는 앞으로도 국내와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국내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日 공연으로 열기 잇는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12일부터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3 템페스트 쇼콘 [티 아워] 인 서울‘(이하 ’T-OUR‘)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T-OUR’는 템페스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 템페스트는 열과 성을 다해 공연을 준비한 것은 물론 관객을 위한 시원한 대기 공간까지 마련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드래곤(비상)’, ‘난장’, ‘영 앤 와일드’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템페스트는 이후 ‘테이스트 더 필링’, ‘배드 앳 러브’ 등 자신들만의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전언이다.

다채로운 커버 무대도 펼쳐졌다. 첫날 한빈, 형섭, 혁, 은찬 등 보컬 멤버들은 ‘사건의 지평선’을, 루, 화랑, 태래 등 래퍼들은 ‘삐딱하게’를 불렀고, 다 같이 ‘베리 굿’과 ‘아이돌’을 열창하기도 했다.

둘째 날 랩 라인은 ‘보이스 앤 걸스’를, 보컬 라인은 ‘에잇’을 불렀다. 또 완전체로는 ‘셜록’과 ‘뱅뱅뱅’ 무대를 펼쳤다.

이후로도 ‘폭풍의 눈’, ‘배드 뉴스’, ‘캔 스탑 샤이닝’ 등 템페스트만의 패기와 열정이 가득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미공개곡 ‘다이브’ 무대도 최초로 공개됐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에게 최고의 콘서트,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 드리는 것이었는데 오히려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받은 시간이었다”며 “노래로 말해왔듯 앞으로 템페스트가 세상을 뒤집을 것이다. 그 여정의 첫걸음에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로 글로벌 열기를 이어간다. 오사카 공연은 오는 24일 양일간, 도쿄 공연은 29일부터 이틀간 펼쳐진다.​ 

‘4세대 핫템’ 템페스트 “올해 목표 이뤄 기뻐”…청량X소년美 폭발 [화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빛나는 비주얼로 화보를 장식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 8월호에 참여해 비주얼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템페스트는 각자 개성 넘치는 캐주얼을 착장하고 소년미를 선보였다. 또 여유가 깃든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템페스트는 오는 12일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기대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며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만 선보이는 스페셜 무대를 계획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또 태래는 “올해 목표가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이었는데 목표를 이룬 거 같아 기분이 좋다”라며 “‘2023’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상을 받는 게 올해의 목표이자 꿈”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고 싶다. 더불어 앞으로 템페스트의 해가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템페스트의 빛나는 비주얼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뷰티쁠’ 8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13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3 TEMPEST SHOW CON [T-OUR] in Seoul'(2023 템페스트 쇼 콘 [티 아워] 인 서울)을 개최한다.​

최예나, 日 첫 싱글 ‘스마일리’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4위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10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최예나의 일본 데뷔 싱글 ‘스마일리-재패니즈 버전'(SMILEY-Japanese Ver./이하 ‘스마일리’)(feat.챤미나)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4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발매된 ‘스마일리’는 최예나의 일본 솔로 데뷔곡으로, 일본의 인기 래퍼이자 싱어 챤미나가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이자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일본 데뷔에 앞서 최예나는 지난 7일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SMILEY’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10일에는 일본 TBS 계열 아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라빗토!'(ラヴィット!)에도 생방송으로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성공적인 일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 최예나는 11일 도쿄 다이바시티(Diver City Tokyo), 12일 오사카 마츠시타 IMP홀(Matsushita IMP Hall)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펼치며 또 한 번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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