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 맞은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후보 공개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60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8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TV 부문〉

TV 부문은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공개한 작품들이 골고루 후보에 포진돼 눈길을 끈다. 장르도 소재도 다채롭다. 드라마 작품상 부문은 JTBC ‘나쁜엄마’, 디즈니+’무빙’, SBS ‘악귀’, MBC ‘연인’,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가 후보다. 교양 작품상 후보는 SBS ‘고래와 나’, EBS 1TV ‘인구대기획 초저출생’, KBS 1TV ‘일본사람 오자와’, KBS 1TV ‘지속가능한 지구는 없다’, KBS 1TV ‘1980, 로숑과 쇼벨’이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웹 콘텐트까지 심사 범위를 확대한 예능 작품상과 남녀 예능상 부문 후보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웨이브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JTBC ‘최강야구’,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뜬뜬 ‘핑계고’가 예능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돼 채널과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트로피를 둔 경쟁을 펼친다. 기안84·나영석·유재석·침착맨·탁재훈이 남자 예능상, 김숙·안유진·이수지·장도연·홍진경이 여자 예능상 후보다.

매 해 뜨거운 관심을 받는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는 김수현(tvN ‘눈물의 여왕’), 남궁민(MBC ‘연인’), 류승룡(디즈니+ ‘무빙’), 유연석(티빙 ‘운수 오진 날’), 임시완(쿠팡플레이 ‘소년시대’)이다.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라미란(JTBC ‘나쁜엄마’), 안은진(MBC ‘연인’), 엄정화(JTBC ‘닥터 차정숙’), 이하늬(MBC ‘밤에 피는 꽃’), 임지연(지니TV ‘마당이 있는 집’)이 후보에 올라 쟁쟁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남녀 조연상 부문은 누가 받아도 이견이 없을 것 같은 막강한 후보들로 꽉 채웠다. 남자 조연상 후보는 류경수(넷플릭스 ‘선산’), 안재홍(넷플릭스 ‘마스크걸’), 이이경(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희준(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지승현(KBS 2TV ‘고려 거란 전쟁’)이다. 여자 조연상 후보에는 강말금(JTBC ‘나쁜엄마’), 신동미(JTBC ‘웰컴투 삼달리’), 염혜란(넷플릭스 ‘마스크걸’), 이정은(티빙 ‘운수 오진 날’), 주민경(JTBC ‘힙하게’)이 이름을 올렸다.

단 한 번 받을 수 있어 더 영광스러운 신인연기상 후보는 작품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주역들로 채워졌다. 김요한(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이시우(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이신기(디즈니+ ‘최악의 악’), 이정하(디즈니+ ‘무빙’), 이종원(MBC ‘밤에 피는 꽃’)이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 고윤정(디즈니+ ‘무빙’), 김형서(디즈니+ ‘최악의 악’), 유나(ENA ‘유괴의 날’), 이이담(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한별(넷플릭스 ‘마스크걸’)이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라 경합한다.

연출상 부문은 박인제 감독(디즈니+ ‘무빙’), 이명우 감독(쿠팡플레이 ‘소년시대’), 이창희 감독(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정지현 감독(지니TV ‘마당이 있는 집’), 한동욱 감독(디즈니+ ‘최악의 악’)이 노미네이트 됐다. 섬세한 필력을 자랑한 작가 군단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강풀 작가(디즈니+ ‘무빙’), 김은희 작가(SBS ‘악귀’), 배세영 작가(JTBC ‘나쁜엄마’), 이남규·오보현·김다희 작가(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전고운·임대형 감독(티빙 ‘LTNS’)이 후보에 올랐다.

예술상 부문에선 김동식·임완호 감독(SBS ‘고래와 나’ 촬영), 양홍삼·박지원 감독(SBS ‘악귀’ 미술), 이석근 감독(KBS 2TV ‘고려 거란 전쟁’ 의상), 이성규 슈퍼바이저(디즈니+ ‘무빙’ VFX), 하지희 감독(KBS 2TV ‘혼례대첩’ 미술)이 후보로 경쟁을 펼친다.

〈영화 부문〉

영화계는 삼엄했던 팬데믹 시기를 거쳐 3년 만에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어준 1000만 영화부터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까지 빈틈을 찾아볼 수 없는 막강한 후보군을 자랑한다. 올해 영화 작품상 부문엔 ‘거미집’, ‘노량: 죽음의 바다’, ‘서울의 봄’, ‘콘크리트 유토피아’, ‘파묘’가 노미네이트 됐다. 김성수 감독(‘서울의 봄’), 김한민 감독(‘노량: 죽음의 바다’), 류승완 감독(‘밀수’), 엄태화 감독(‘콘크리트 유토피아’), 장재현 감독(‘파묘’)은 감독상 후보에 올라 트로피 경쟁에 나선다. 신인 감독상은 김창훈 감독(‘화란’), 박영주 감독(‘시민덕희’), 유재선 감독(‘잠’), 이정홍 감독(‘괴인’), 조현철 감독(‘너와 나’)이 경합한다.

영화 각본상(시나리오상)은 박정예 작가(‘킬링 로맨스’), 유재선 감독(‘잠’), 이지은 감독(‘비밀의 언덕’), 장재현 감독(‘파묘’), 홍인표·홍원찬·이영종·김성수 감독(‘서울의 봄’)이 후보에 올랐다. 예술상 후보로는 김병인 감독(‘파묘’ 음향), 이모개 감독(‘서울의 봄’ 촬영), 정이진 감독(‘거미집’ 미술), 진종현 슈퍼바이저(‘더 문’ VFX), 황효균 감독(‘서울의 봄’ 특수분장)이 선택됐다.

남자 최우수연기상 부문에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 베테랑들이 맞붙는다. 김윤석(‘노랑: 죽음의 바다’), 이병헌(‘콘크리트 유토피아’), 정우성(‘서울의 봄’), 최민식(‘파묘’), 황정민(‘서울의 봄’)이 후보다. 수상 발표 직전, 강렬한 후보 5분할 컷이 기대된다. 여자 최우수연기상도 쟁쟁하다. 김고은(‘파묘’), 라미란(‘시민덕희’), 염정아(‘밀수’), 이하늬(‘킬링 로맨스’), 정유미(‘잠’)가 선의의 경쟁자가 됐다.

조연상엔 눈부신 열연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김종수(‘밀수’), 박근형(‘소풍’), 박정민(‘밀수’), 송중기(‘화란’), 유해진(‘파묘’)이 남자 조연상 후보다. 김선영(‘콘크리트 유토피아’), 염정아(‘외계+인 2부’), 염혜란(‘시민덕희’), 이상희(‘로기완’), 정수정(‘거미집’) 중에 누가 하나 뿐인 여자 조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차세대 충무로를 이끌어 갈 신인연기상도 불꽃 튀는 경합이 예상된다.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는 김선호(‘귀공자’), 김영성(‘빅슬립’), 이도현(‘파묘’), 주종혁(‘만분의 일초’), 홍사빈(‘화란’)이다.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는 고민시(‘밀수’), 김형서(‘화란’), 문승아(‘비밀의 언덕’), 오우리(‘지옥만세’), 임선우(‘세기말의 사랑’)다.

지난해 신설된 GUCCI IMPACT AWARD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작년엔 사전 심사로 수상작을 선정했다면, 올해부터는 후보작을 냈다. ‘너와 나’, ‘비닐하우스’ ‘비밀의 언덕’ ‘세기말의 사랑’ ‘시민덕희’ 등 총 다섯 작품이 노미네이트 됐다.

〈연극 부문〉

부활한 지 6년째를 맞은 연극 부문은 매 해 연극계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백상연극상, 연기상, 젊은연극상 부문에 대한 후보가 선정됐다.

단체·작품·사람 등 경계를 두지 않고 후보군을 선출하는 올해의 백상연극상 부문은 ‘고도를 기다리며’, 연출 김풍년(‘싸움의 기술, 〈졸〉’), 극단 미인(‘아들에게(부제 : 미옥 앨리스 현)), 극단 산수유 (‘숲’), ‘생활의 비용’이 후보다.

남녀 구분 없이 지난해부터 하나로 통합된 연기상 부문은 강해진(‘아들에게(부제: 미옥 앨리스 현)’), 김용준(‘생활의 비용’), 김은석(‘옛 전통의 새로운 움직임 – 맹’), 이미숙(‘싸움의 기술, 〈졸〉’), 이지혜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가 후보로 지명됐다.

생물학적 나이의 젊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창작 방식에 있어서 ‘새로움’에 비중을 두는 젊은연극상은 극단 신세계(‘부동산 오브 슈퍼맨’), 연출 신진호(‘달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양손프로젝트(‘파랑새’), 연출 이대웅(‘베로나의 두 신사’), 연출 이철희(‘옛 전통의 새로운 움직임-맹’) 등 2개의 극단과 3명의 연출이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 대상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최소 4부작 이상·연작의 경우 심사일 기준 3분의 1 이상 방송된 작품),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후보 선정 전, 업계 전문 평가위원 60명의 사전 설문을 진행했으며, TV·영화·연극을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의 추천으로 위촉된 부문별 심사위원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후보를 결정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과 최종 후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올해 60주년이라는 기념비적 해를 맞았다. ’60회 백상예술대상’은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템페스트, 日 정식 데뷔→’바즈리즈무02′ 출연 확정..현지 인기 증명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지상파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다.

4일 소속사는 “오는 10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는 템페스트가 니혼테레비 간판 프로그램 ‘바즈리즈무02(バズリズム02, Buzz Rhythm02)’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바즈리즈무02’는 일본 인기 개그맨 바카리즈무가 진행하는 니혼테레비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10일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하며 일본에서의 정식 데뷔를 예고한 템페스트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일본 지상파 간판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하며 현지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일 타이틀곡 ‘BANG!(뱅!)’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일본 데뷔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최근 국내에서 활동을 펼친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는 다른 느낌의 힙합 장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 같은 날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템페스트는 ‘바즈리즈무02’를 통해 일본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 무대를 선보이며 일본 지상파 방송을 접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바즈리즈무02’는 오는 19일 방영 예정이며, 템페스트는 일본 활동 외에도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템페스트, 10일 日 정식 데뷔..글로벌 행보 잇는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데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템페스트는 3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 음원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BANG!’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BANG!’은 템페스트가 일본에서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BANG!’과 템페스트의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가 수록됐다. 또 앞서 국내에서 선보였던 ‘난장(Dangerous)(데인저러스)’,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Only One Day(온리 원 데이)’의 일본어 버전이 담겼다.

소속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일본 팬들을 위해 데뷔 앨범에 수록할 곡들을 직접 투표해 선정했다. 템페스트는 대표곡을 통해 그룹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일본 정식 활동에 불을 지피겠다는 포부다.

템페스트는 지난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 -TV Size ver.-‘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Baddest Behavior’는 발매 직후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첫 진입했고,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 및 올 장르 2위, 팝 장르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또 템페스트는 지난달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EMPEST Voyage’로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전체 장르 앨범 일간 차트 3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TEMPEST Voyage’ 활동 이후 일본으로 향한 템페스트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이날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5일에는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에서도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열도를 달굴 예정이다. 10일에는 ‘BANG!’의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최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해 현지 팬들을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일본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글로벌 대세’ 최예나·템페스트, ‘케이콘’ 홍콩 공연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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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홍콩 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달 30일과 3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했다.

먼저 최예나는 30일 펼쳐진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성공리에 활동을 마친 ‘굿모닝'(Good Morning)부터 ‘위드오어위드아웃'(WithOrWithOut), 커버곡 ‘2002’, ‘러브 워'(Love War)(Feat. BE’O), ‘스마일리'(SMILEY)(Feat. BIBI)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레드카펫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최예나는 이어진 본 공연에서 또다시 팬들을 만났다. 최예나는 ‘굿모닝’과 록 버전으로 편곡한 ‘스마일리’를 함께 선보이며 ‘K-록스타’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템페스트 또한 30일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발매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부터 ‘다이브'(DIVE),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등 에너지 가득한 본인들의 곡과 NCT U의 ‘보스'(BOSS),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OST ‘그 시절'(那些年)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31일에는 본 공연 외에도 밋앤그릿(Meet & Greet)과 레드카펫 등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최예나는 최근 두 번째 일본 싱글 ‘DNA’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할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미국 차트 J팝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로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전체 장르 앨범 일간 차트 3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진일보한 성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 보야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4’에도 출연해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엠카’ 템페스트, 손바닥 인사 “iE ㅅㄹㅎ”로 전한 막방의 아쉬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4세대 핫템’을 증명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이 ‘LIGHTHOUSE’ 마지막 방송인 만큼 템페스트는 더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과 호흡했다. 완성도 높은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세련된 무채색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 템페스트는 보컬, 퍼포먼스 모두 완벽한 무대를 완성하며 막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멤버들은 ‘LIGHTHOUSE’ 막방의 아쉬움을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 연기로 달랬다. 등대를 연상케 하는 포인트 안무를 볼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로 바꾸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형섭은 엔딩에서 손바닥에 적은 ‘iE ㅅㄹㅎ’를 보여주며 아쉬워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을 끝으로 ‘TEMPEST Voyage’ 활동을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30일과 3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AsiaWorld-Expo)에서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한다. 이후 내달 13일,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쇼챔’ 템페스트, 완성도 높은 ‘LIGHTHOUSE’ 무대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춘들에게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템페스트는 27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바시티 자켓과 데님 팬츠 스타일링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비주얼과 보컬, 퍼포먼스가 완벽한 삼박자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쳤고, 등대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특히 포인트 안무를 손하트, 볼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로 바꾸거나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더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LIGHTHOUSE’가 수록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내달 13일,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컴백과 동시에 ‘쇼챔’ 1위 등극 “더 즐겁게 활동”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1위 트로피의 영광을 안았다.

템페스트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올랐다.

1위 트로피를 거머쥔 템페스트는 “늘 옆에서 고생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무엇보다 늘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는 iE(팬덤명) 분들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며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컴백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나! 왔어’ 코너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어떤 신대륙을 발견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iE랜드’, ‘떡튀순랜드’라고 말하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TEMPEST Voyage’에 수록된 노래를 추천하며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LIGHTHOUSE’ 손동작을 선보이며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템페스트는 이날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인 뒤 타이틀곡 ‘LIGHTHOUSE’ 무대를 펼쳤다. 먼저 ‘There’를 통해서는 잔잔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어진 ‘LIGHTHOUSE’ 무대에서는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포인트 안무로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30일, 31일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한다. 또 4월 13일, 14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템페스트 팬 콘서트 ‘UNiEVERSITY(유니버시티)’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성장통 겪는 청춘들을 위한 ‘라이트하우스’ [인기가요]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단단해진 내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24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여유로 ‘LIGHTHOUSE’ 무대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템페스트의 비주얼은 어두운 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빛났고, 보컬과 퍼포먼스는 더 단단해졌다.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기본기를 증명했고, 등대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를 손하트로 변경해 선보이는 등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TEMPEST Voyage’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혁, ‘복면가왕’ 민들레였다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 좋아”

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민들레’로 출연해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혁은 ‘홀씨’와 태연의 ‘사계 (Four Seasons)’ 무대를 펼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드러냈다. 연예인 판정단은 ‘민들레’가 5세대 아이돌 멤버일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이에 혁은 ‘봄 댄스 메들리’를 개인기로 펼치며 소년미 넘치는 춤선을 뽐냈다.

이어 혁은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정체를 공개했다. 아련한 감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무대를 소화하는 혁의 매력이 빛났다.

정체 공개 후 혁은 “연습생 시작할 때는 메인 보컬이 아니었다”며 “노래도 춤도 제가 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보컬룸에 들어가서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을 했다. 회사에서 메인 보컬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템페스트와 인연이 있는 임한별은 혁을 보며 “뿌듯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혁은 롤모델로 임한별을 꼽으며 “임한별 선배님 굉장히 존경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혁은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묻자 “컴백 텀이 좀 짧아서 저희끼리 여행을 가거나 한 적이 없는데 이번 봄은 제 가면처럼 민들레나 벚꽃을 보러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지 변신 욕심이 있어서 올해 안에 상의 탈의를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방송 후 혁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이라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만큼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은 좋다”며 “좋은 기회 주셨던 만큼 성장의 발판 삼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혁이 속한 그룹 템페스트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로 컴백,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템페스트는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연다.​​

‘더쇼’ 템페스트,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 오른 ‘LIGHTHOUSE’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컴백을 완료했다.

템페스트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M ‘더쇼’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더쇼’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성수기를 맞은 듯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꾸몄다. 먼저 ‘There’ 무대를 통해 잔잔한 위로를 전한 템페스트는 이어진 ‘LIGHTHOUSE’ 무대에서는 에너제틱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등대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특히 등대가 설치된 바닷가 마을을 연상시키는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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