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새로운 도전, 영광이었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앞서 템페스트는 남다른 준비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지만 통합 랭킹에서 6위를 하며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58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6위에 오른 만큼 아쉬운 마음이 이어졌다.

형섭은 “‘로드 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템페스트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로드 투 킹덤’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래도 템페스트가 끝난 건 아니니까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저희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형섭은 “실례가 안 된다면 몸이 아픈데도 힘써준 우리 에이스 혁, 그리고 멤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로드 투 킹덤’ 출연자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전했다.

LEW는 “처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기로 했을 때 저희들의 목표와 목적은 템페스트를 알리고 템페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었던 게 컸다”고 고백했다.

은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말했고, LEW는 “마지막으로 우리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LEW·혁, ‘로드투킹덤’ 에이스 배틀 재출격…과감한 전략 ‘눈도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남다른 준비성으로 감동을 줬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1차전 에이스 LEW(루)와 2차전 에이스 혁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에 나섰다. LEW는 “내가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다. 완전히 찢어 놔야 한다”고 밝혔고, 혁은 “제가 춤 센터도 맡고 있다. 팀을 대표하는 거라 나왔다”고 전했다.

‘WATER’와 ‘FIRE’ 두 개 콘셉트로 나뉘어 유닛 무대가 결성된 가운데, 혁과 LEW는 각각 ‘WATER’, ‘FIRE’ 스테이지를 선택했다. 두 멤버는 파트 분배부터 열정을 드러내며 미리 안무를 숙지해 오는 준비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혁은 “얼마든지 들어오십시오. 제 준비성을 보여드리겠다”며 빠짐없는 성실함을 보여줬고, LEW 역시 모두가 기피하는 메인 보컬 파트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과감함으로 놀라움을 줬다.

먼저 ‘WATER’ 스테이지에서 ‘Paradise(파라다이스)’ 무대를 펼친 혁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고, ‘FIRE’ 스테이지에서 ‘framework(프레임 워크)’ 무대를 꾸민 LEW는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반전 활약을 보여줬다.

‘에이스 배틀’ 이후 곧바로 3차전 2라운드 팀 배틀 ‘No Limit(노 리밋)’이 이어졌다. 1차전 순위를 확인한 템페스트는 “순위를 보면서 들끓기 시작했다”, “걱정하는 건 그냥 감정이고 무대에만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SuperM(슈퍼엠)의 ‘Jopping(자핑)’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마지막일 수도 있다. 후회 없이 즐겨보자”고 했고, 에이스를 맡은 혁은 “에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대를 완성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후 템페스트가 재해석한 ‘Jopping’은 압도적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팬덤 화력→’엠카’ 스페셜 무대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24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로드 투 킹덤’ 모든 출연팀을 대상으로 한 팬들의 서포트 이벤트가 진행됐다. R.ACE 1라운드 100% 달성 팀에게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2라운드 최종 달성 팀에게는 전국 올리브영 미디어 광고가 제공된다. 

‘로드 투 킹덤’ 측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R.ACE 1, 2라운드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에 템페스트는 2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특전을 누리게 됐다.

이날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 1차전 ‘VS’ 미션에서 유니크한 콘셉트로 재해석한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의 ‘MANIAC(매니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템페스트는 팬덤의 뜨거운 화력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현재 ‘로드 투 킹덤’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활약 중이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부터 밝고 청량한 에너지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으로 입증한 스펙트럼..스키즈 ‘매니악’ 재해석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템페스트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1차전 ‘VS’ 미션에 임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대표 보이그룹 중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대진을 선택해 더뉴식스(THE NEW SIX)와 대결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스트레이 키즈 대진을 선택하며 “템페스트 개개인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특히 템페스트는 2022년 데뷔 동기로 함께 활동했던 더뉴식스와 대결하는 것에 대해 “이번에 또 한 번 우리가 이기면 되니까 ‘하세요’ 그런 마음으로 환영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무대 전 “이번 경쟁이 기대가 된다. 데뷔 초부터 경쟁 구도가 있었다. 이번에도 이변 없이 저희가 이기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현장 평가단이 계시니까 대중성을 잡으면 좋지 않을까”, “대중성으로 접근해 보자면 모두가 아는 대표곡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냈고, “1차 미션은 완전 기세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매니악 (MANIAC)’을 선곡했다.

이들은 “강렬하고 임팩트 있게 가면 좋을 것 같다”며 “템페스트의 에너지와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템페스트 잘하는 팀이구나’, ‘스펙트럼 정말 넓은 팀이구나’라는 평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저음 파트 담당을 정하며 리더 LEW를 에이스로 뽑았고, LEW는 “리더이자 에이스로서 끝났을 때 후회 없는, 즐기는 무대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만의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도록 하겠다”, “정면승부를 하겠다. 자신 있다”고 전한 뒤 무대를 펼쳤다.

이후 ‘매니악 (MANIAC)’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광기 어린 프랑켄슈타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콘셉트로 잡았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휘몰아치는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다채롭고 강렬한 색깔을 펼쳐냈다. 템페스트는 ‘VS’ 미션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팀 랭킹이 남았으니 (기대를) 걸어봐야겠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끝까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 팀 랭킹 6위·에이스 랭킹 4위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판타지 가득한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7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2차전 ‘IDENTITY(아이덴티티)’ 미션을 펼쳤다. 

이날 템페스트는 “여러분 많이 피곤하시죠? 템페스트가 다 깨워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대 전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생각하며 회의를 진행했고, 본인들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로 했다. 

이 가운데 메인 보컬 혁과 메인 댄서 한빈이 에이스로 나섰다. 이들은 “퍼펙트한 조합”, “무서울 게 없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단둘이 남아 추가 연습까지 하며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24시간 붙어 연습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다른 멤버들 역시 곡의 무드에 맞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축제 분위기로 다 같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무대로 구성을 해보자” “우리가 재밌고 행복하게 하면 보는 사람들도 웃지 않을까”라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역경 속에서도 템페스트와 팬덤 iE가 함께 하는 원더랜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와 밝은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의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청량 콘셉트를 살린 퍼포먼스가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후 1, 2차전의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을 더한 누적 랭킹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그 결과, 템페스트는 팀 랭킹에서 6위, 에이스 랭킹에서 4위를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템페스트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각성하며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웠다. ​

최예나X템페스트, ‘드림콘서트’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드림콘서트’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흑발 긴 생머리와 깜찍한 데님 의상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네모네모’의 포인트 안무로 재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작은 체구로 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과 막간의 소통을 마친 최예나는 마지막으로 솔로 데뷔곡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무대를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느낌의 슈트와 각 잡힌 워커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등장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통해 그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이후에는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나눴고, ‘난장 (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LIGHTHOUSE’와는 또 다른 패기와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음악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활약 중이다.​​

템페스트, 어깨 탈구에도 무대 소화..첫방 ‘킹덤’ TOP2 등극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첫 배틀부터 강력한 퍼포먼스로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등장부터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로 다른 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LEW(루)는 본격적인 배틀에 앞서 “오래 기억되고 각인되는 레전드로 남으면 좋겠다. 저희의 실력을 다 보여드리겠다”라며 패기 가득한 포부를 밝혔다. 사전 대중 선호도 평가 순위에서 템페스트는 TOP3에 이름을 올려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평가전 1라운드인 ‘에이스 배틀’에서 멤버 한빈이 템페스트를 대표하는 에이스 멤버로 선출돼 단독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오른 한빈은 흰 천을 활용한 색다른 안무로 유려한 춤선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턴과 절도 있는 동작을 오가는 한빈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몰입감을 안겼다. 엔딩에선 마네킹에 입을 맞추는 파격적인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2라운드 ‘팀 배틀’에서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의 편곡 버전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군무부터 봉을 활용한 기발한 안무의 향연이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혁은 어깨 부상에도 빈틈없이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팀 배틀 결과 템페스트는 2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템페스트의 무대에 MC 태민은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라고 칭찬했고, 다른 팀 또한 “연습량이 느껴진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군무의 조화가 너무 좋다”,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다”라며 감탄했다.

탄탄한 실력과 잠재력으로 똘똘 뭉친 템페스트가 앞으로의 대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일본·마카오, 올해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T-OUR(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올 상반기 미니 5집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GHTHOUS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데뷔 앨범 ‘BANG!(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및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이 악물고 출연, 가능성 알리고파”

​그룹 템페스트가 ‘로드 투 킹덤’ 출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에서는 엠넷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이하 ‘로드 투 킹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프로그램의 MC 태민을 비롯해 더뉴식스, 더크루원(ATBO·저스트 B),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 최효진 CP, 조우리 PD가 참석했다.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이번 ‘로드 투 킹덤’은 템페스트를 포함해서 일곱 팀 모두에게 매력과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하고 이를 악물고 왔다”라며 “독기를 품은 열정적인 템페스트를 보여드리겠다, 저희의 가능성을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는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그룹들을 재조명하는 서바이벌이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다.​

‘글로벌 핫템’ 템페스트, 올해의 남자 아이돌 선정..3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일 열린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도 소비자 투표를 실시해 탁월한 활동으로 한류의 위상을 드높인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 있다.템페스트는 앞서 2022년, 2023년 열린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올해는 국내와 베트남에서 남자아이돌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컴백과 동시에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떨쳤다.

템페스트는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핫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일본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템페스트는 최근 첫 베트남 콘서트 개최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저희 템페스트를 위해서 고생해 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처럼 템페스트의 곁에서 늘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iE(팬덤명)에게 이 상을 바친다”라며 “국내와 베트남 2개 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어서 그에 따른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한다. ​​

‘뮤직뱅크’ 최예나, 중독성 100% ‘네모네모’ 무대

가수 최예나(YENA)가 MZ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in 창원’에 출연해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MZ 감성을 100% 발산하며, 최예나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최예나 특유의 키치한 에너지와 깜찍함이 묻어난 표정 연출이 통통 튀는 제스처, 퍼포먼스와 맞물려 발랄한 무드를 자아냈다.

손가락으로 네모를 표현하는 시그니처 안무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했고, 최예나만이 전할 수 있는 해피 바이러스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K팝 대표 안무가 최영준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활약한 레디가 속한 TEAM SAME이 안무 창작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 19일 MBC ‘쇼! 음악중심’으로 ‘네모네모’ 막방을 펼친 최예나는 각종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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