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은찬, 드라마 ‘퍼스트 러브’ 활약…첫사랑 아이콘 활약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10대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연기한다.
은찬이 출연하는 드라마 ‘퍼스트 러브’는 18일 오후 3시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로, 총 6편의 다채로운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은찬은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서 국민 아이돌 그룹 썸머 보이즈의 리더인 이파란으로 변신한다. 파란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인기 스타로, 그를 남몰래 덕질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봉희(정지수 분)와의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은찬은 현재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 중이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송강을 연기하며 풋풋한 삼각관계의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빌런의 나라’에 이어 ‘퍼스트 러브’에서도 설렘 가득한 케미를 보여줄 은찬은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으며, 오는 5월 11일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봄꽃보다 눈부신 청춘”…템페스트, ‘언프리즈’로 전한 청량 에너지 (아돌라)

템페스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IDOL RADIO 시즌4′(이하 ‘아돌라’)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로 포문을 열며, 봄을 닮은 비주얼과 청량한 에너지로 오프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본인과 어울리는 봄꽃을 수식어로 개인별 인사를 펼쳤다.
LEW는 “봄, 식목일에 태어난 벚꽃 같은 LEW”, 한빈은 “봄의 해바라기 한빈”, 형섭은 “진흙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연꽃 형섭”, 혁은 “템페스트의 든든함을 담당하고 있는 느티나무 혁”, 은찬은 “템페스트의 다크호스 은찬”, 태래는 “템페스트의 날카롭지만 치명적인 장미 같은 남자 태래”라며 각각을 소개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웃수저 멤버, 든든하고 안심이 되는 멤버, 감동받은 멤버로 서로를 지목하며, 훈훈한 우정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 한빈은 감동받은 멤버로 은찬을 꼽으며 “최근 컴백해서 바쁜 와중에 드라마 촬영으로 힘든 상태임에도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정말 감동받았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혁은 “지난 앨범 주제가 항해였다. 항해를 하다 보면 거센 파도를 맞을 때도 있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 때도 있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순간을 청춘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앨범 주제를 청춘이라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LEW는 “앨범 디자인부터 멤버들의 의견을 많이 넣었다”며 “앨범 박스를 풀어헤친 다음에 반대로 조립하면 새로운 앨범이 된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밀어붙였고 반영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선정 기준은 청량함을 극치로 끌어올리는 곡으로 선정했다”며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멤버들 모두 연기에 도전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이야기하며 태래의 눈물 연기를 언급했고, 태래를 비롯한 은찬과 LEW의 인공 눈물 연기가 이어져 웃음을 줬다.
‘Unfreeze’의 안무를 배우는 시간과 함께 템페스트의 댄스 메들리도 시선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이날 DJ를 맡은 크래비티의 곡까지 선보이는 센스 넘치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템페스트는 폐활량 테스트, 케이팝 듣기 평가, 시력 테스트 등 다양한 코너를 즐기며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서로 손을 잡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이어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Unfreeze’로 활발히 활동 중인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예나, 5월 대만 콘서트 개최…이세계의 문을 연다

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5월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최예나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타이베이(in Taipei)’를 개최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앞서 서울, 오사카, 도쿄에서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최예나는 오는 19일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만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노래와 콘셉트로 ‘예나 장르’를 구축하며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최예나는 최근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콘 재팬 2025′(KCON JAPAN 2025)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스트리트’ 템페스트 형섭·혁·은찬, 신곡 ‘Unfreeze’ 연습 비하인드 공개…”표정·팀워크·안무에 신경 많이 써”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 혁, 은찬이 청취자들과 청춘 감성을 나눴다.
형섭, 혁, 은찬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출연했다.
이날 형섭, 혁, 은찬은 신곡 ‘Unfreeze(언프리즈)’를 무반주로 짧게 부르며 등장했다.이후 세 사람은 신곡을 비롯해 이번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먼저 형섭은 이번 곡을 연습하며 제일 신경 쓴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표정이라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밝고 청량하고 신나는 곡이다 보니 한순간도 분위기가 처져 보이지 않도록 표정을 계속 신경 썼다”라며 “열심히 연습한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곡의 분위기가 좋다 보니까 탄력을 받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혁은 “멤버들끼리 눈빛도 주고받고 합이 잘 맞아야 하는 안무가 많아서 팀워크를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고, 은찬은 “안무 중에 ‘얼음 땡’이라는 안무가 있다. ‘얼음 땡’ 할 때 ‘땡’ 하는 표정을 살리기 위해 그 부분을 많이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섭, 혁, 은찬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다채로운 장면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힘든 것보다는 웃으면서 재밌게 촬영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이번 앨범을 ‘청춘’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며 “모든 앨범에 청춘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청바지’로 하겠다. 청춘은 바로 지금” “골라 먹는 재미, 골라 듣는 재미가 있어서 뷔페라고 표현하겠다” 등 재치 있는 의견을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
템페스트, 막방 기념 다양한 하트 제스처…‘Unfreeze’ 활동 마무리 (음중)
그룹 템페스트가 싱그러운 에너지를 뽐내며 ‘Unfreeze’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템페스트(TEMPEST)는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청량함이 느껴지는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 템페스트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Unfreeze’ 막방을 완료했다.
템페스트는 밝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다채로운 동선 이동과 에너제틱한 안무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막방을 기념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하트 제스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Unfreeze’ 활동을 마무리한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에는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한다.
‘벚꽃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 템페스트, 청춘 가득 ‘Unfreeze'(뮤직뱅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찬란한 청춘의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담은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했다. 청량한 보컬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따뜻한 봄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절도 있는 군무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템페스트는 얼어있던 마음이 한 순간에 녹아내리는 듯한 곡의 메시지를 안무에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냈다.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5월 11일에는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한다.
‘엠카운트다운’ 템페스트, 청춘 에너지 가득 담긴 ‘Unfreeze’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춘 에너지를 발산했다.
템페스트는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순백의 의상으로 순수미 가득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로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템페스트만의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였다.
또 템페스트는 파워풀한 안무와 흔들림 없는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무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템페스트는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다. 여기에 자유분방하면서도 절도 있는 군무로 곡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성도 있는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곡 분위기에 맞춰 변화하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했다. 오는 5월 11일에는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계속해서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최예나 은찬 무슨 사이야? K고딩의 얽히고설킨 삼각관계 (빌런의 나라)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빌런의 나라’에서 설렘을 고조시켰다.
최예나와 은찬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7회에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서영훈 역 정민규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설렘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생의 풋풋한 매력으로 싱그러운 청춘을 그리는 동시에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구원희(최예나 분)와 송강(은찬 분)은 서영훈(정민규 분)과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놓였다. 구원희는 배세린(김단아 분)을 좋아하는 서영훈을 위해 큐피드를 자처했지만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또 송강은 그런 구원희를 바라보며 속앓이를 했다.
이 가운데 배세린의 악행으로 콩쿠르 대회에 가져갈 구원희의 첼로가 캐비닛에 갇히게 됐고, 이에 서영훈과 송강이 모두 나섰다. 서영훈은 송강이 열쇠를 가지러 간 사이 캐비닛을 들고 콩쿠르장으로 향했고, 캐비닛이 망가지면서 결국은 첼로를 전할 수 있게 됐다.
구원희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도와준 서영훈에게 감동했고, 뒤늦게 열쇠를 갖고 콩쿠르장에 도착한 송강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좌절했다. 이때 서영훈은 콩쿠르 의상을 입고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낸 구원희를 보며 마음의 변화를 느꼈다.
이어 구원희는 서영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지만 서영훈이 배세린을 만나러 간다며 오지 않자 혼자 떡볶이를 먹으며 속상해했다. 이때 송강이 나타나 구원희와 함께 있어 줬고, 서영훈은 배세린에게 사귀자는 말을 들었다.
이에 구원희, 송강은 서영훈과의 삼각관계를 넘어 사각관계의 흥미로운 상황에 놓여 이야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었다. 10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이들의 관계가 또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쇼! 챔피언’ 템페스트, ‘Unfreeze’·‘WE ARE THE YOUNG’ 컴백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독보적인 청량미를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이하 ‘쇼챔’)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청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청량미를 뽐냈다. 싱그러운 비주얼로 사랑에 빠진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템페스트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템페스트의 활기찬 에너지도 시선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청춘의 자유와 낭만을 전달하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템페스트의 부드러운 매력도 빛났다. 봄을 맞아 한층 따뜻해진 무대 배경과 템페스트의 밝은 에너지가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템페스트는 ‘Unfreeze’와 ‘WE ARE THE YOUNG’ 무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탄탄한 실력을 보여줬다. 무대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건네는 템페스트의 내공과 저력이 빛났다.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노래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컴백과 함께 활발히 활동 중인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더쇼’ 템페스트, ‘WE ARE THE YOUNG’·‘Unfreeze’…눈부신 봄날의 에너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봄의 향기를 몰고 청춘미를 뽐냈다.
템페스트는 8일 방송된 SBS M ‘더쇼’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WE ARE THE YOUNG’ 무대에서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눈부신 청춘을 그리는 템페스트만의 청량미가 돋보인 가운데, 각 멤버들이 지닌 개성이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Unfreeze’ 무대에서도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듯한 템페스트의 부드러운 매력과 봄의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청춘의 빛을 담은 자유로움과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가 템페스트 특유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템페스트의 완벽한 팀워크도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다채롭게 구성된 안무 및 퍼포먼스가 멤버들의 탄탄한 호흡과 만나 더욱 풍성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템페스트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봄날의 순수한 마음을 전하며 듣는 재미, 보는 재미를 모두 높였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 짓게 되는 템페스트의 독보적인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