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일본 접수 나선다..’네모네모’ 일본어 버전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싱글을 통해 현지 활동의 입지를 강화한다.

최예나는 21일 0시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일본에서의 음악 활동 3년 차를 맞아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네모네모’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직관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각지고 날카로운 연애 감정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일본어 버전에 대한 현지 팬들의 요청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SMILEY(스마일리) -Japanese Ver.- (feat. 챤미나)’, ‘DNA(디엔에이)’ 등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이번 ‘NEMONEMO -Japanese Ver.-‘으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해 9월 일본에서 개최된 공연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에서 현지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던 ‘NEMONEMO -Japanese Ver.-‘ 라이브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일본 활동 3년 차를 맞아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예나,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압도한 동화 비주얼…상큼한 에너지

가수 최예나(YENA)가 동화 속 비주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4일 방송된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동화 속 공주님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형 같은 특유의 분위기에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려하고 몽환적으로 구현된 버추얼 월드 또한 무대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핑크빛 무드 위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춘 퍼포먼스는 뮤지컬을 연상케 했으며, 최예나의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특히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 탄탄한 무대 매너가 더해져 최예나 특유의 존재감과 끼가 무대를 단단히 장악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다채로운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최예나, ‘2025 APEC MUSIC FESTA’ MC→가수 만능 활약..韓 알린 ‘젠지 대표 아이콘’

가수 최예나(YENA)가 MC와 가수로서 ‘2025 APEC MUSIC FESTA’를 가득 채웠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2025 APEC MUSIC FESTA’에서 MC와 가수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2025 APEC MUSIC FESTA’는 대한민국이 APEC 의장국으로서 세계 각국 정상들과 외신 관계자들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한국 대중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공식 문화 행사다. 최예나는 개그우먼 이수지, 빌리(Billlie) 츠키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한국 문화와 K팝을 알리는 데에 앞장섰다.

최예나는 이수지, 츠키와 마치 걸그룹을 결성한 듯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최예나는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의미를 전하며 “이 순간을 함께 기념하고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경주를 찾아주셨다”라고 자연스럽게 호응을 유도했다. 또한 최예나는 이수지의 부캐 ‘햄부기’를 소환해 ‘Golden (골든)’ 커버를 이끌어내며 재미를 더했고,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를 알리는 등 진행자로서 탁월한 솜씨를 보였다.

최예나는 MC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먼저 최예나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로 첫사랑 감성을 소환했다.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에너지 가득한 안무,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은 최예나는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을 전했다.

이어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무대를 꾸민 최예나는 MZ 감성을 100% 발산하며 최예나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특유의 키치한 에너지와 깜찍함이 묻어난 표정 연기, 통통 튀는 제스처와 퍼포먼스가 맞물려 발랄한 무드를 선사했고 손가락으로 네모를 표현하는 시그니처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9월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활약했다. 또한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 “BTS 진, 아침에 대패 삼겹살 구워줘…월드 클래스는 다르다”(‘라스’)

가수 최예나(YENA)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분위기 메이커로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추석 특집에 출연해 특유의 재치와 긍정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최예나는 앞선 ‘라스’ 출연 이후 뜨거웠던 반응을 회상하며 “제일 먼저 연락 온 사람이 장원영이었다”고 전했고, 이어 “부모님도 대견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함께 챌린지 댄스를 춘 김구라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당시 김구라가 선물한 기프티콘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최예나는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아빠가 ‘살다 살다 구라 씨가 사주는 커피를 마셔보네. 나중에 술 산다고 전해달라’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예나는 “평소 호기심이 많았는데, 그때 정말 미친 인맥이 생겼다. 내 주변에 과학자가 생겼다”며 “1차원적인 질문을 DM으로 보냈는데, 정말 길고 이해되게 답장을 해주셔서 SNS 친구가 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고추리반’을 통해 추리 예능에 처음 도전한 최예나는 “처음엔 추리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여기서 뭘 해야 하지?’ 싶었는데 하다 보니 담력도 생기고 촉도 좋아졌다”며 “인간으로서 성장한 느낌이다. 평생 안 나갔으면 평생 겁쟁이로 살았을 거다. 용기도 생기고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촉예나’라는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예나는 “운이 좋았던 적이 많았다. 힘들어서 벽을 짚었는데 버튼이 있었고, 발로 찼는데 문이 열렸다”며 “감이 올 때마다 뭔가 있더라. ‘저기 뭔가 있을 것 같아’ 하면 진짜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꿈에서 조유리가 산부인과 앞에서 울고 있었다. 깜짝 놀라 깼는데 알고 보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임산부 역할이었다”며 ‘예지몽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TS 진과의 협업 비하인드도 전했다. 진의 ‘Loser’ 무대에 게스트로 함께 섰던 최예나는 “월드 클래스는 다르더라. 아침인데 대패 삼겹살을 구워 주시고, 라면도 고를 수 있게 해 주셨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놓으며 귀여운 입담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이어 ‘워터밤 여신’ 권은비에게 영감을 받아 무대를 준비했던 비하인드도 들려줬다. “물을 엄청 쏘시더라. 가까이 가면 더 맞췄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엔 우산을 챙겼다”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주스를 컵에 뱉는 드라마 장면을 완벽 재현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센스 넘치는 리액션과 특유의 솔직함으로 MC들과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라스’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예능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달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중국 현지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는 최예나의 차기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숨 쉬는 것도 감사” 최예나, ‘꼬꼬무’ 공감요정 맹활약

​가수 최예나(YENA)가 ‘꼬꼬무’에서 공감 요정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격했다.

이날 최예나는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환히 밝혔다. 인사를 전한 그는 “자랑할 게 있다. 9월 29일이 제 생일이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며 애교 넘치는 멘트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최예나는 장성규에게 ‘미라클 작전’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펼쳐진 왕복 2만km, 목숨을 건 필사의 구출 ‘미라클 작전’ 이야기에 집중하며 다양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예나는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순간순간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따라갔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 최예나는 장성규와 종이비행기를 접고 대결을 하는 등 잠시나마 추억을 소환하며 훈훈한 케미로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미라클 작전’의 감동적인 결말에 최예나는 깊은 울림을 받았다. 목숨을 건 구출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자 최예나는 “지금 이 순간에 여기서 숨 쉬는 것도 감사하다”라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최예나는 이날 유쾌한 모습부터 진지하게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꼬꼬무’에 최적화된 리스너로 시청자들과 깊은 공감을 나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국내 활동을 펼쳤고,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와 함께 최예나는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고,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 日 팬심 사로잡은 단독쇼..하츠네 미쿠와 협업 신곡 깜짝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단독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는 지난 2월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의 현지 공연이다.​

​이날 최예나는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항상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도 와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정식 발매 전인 ‘네모네모’ 일본어 버전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오늘 찾아와 주신 지구미(팬덤명) 분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 첫 곡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TV 스타 예나’라는 콘셉트로 꾸며져, 다양한 TV 채널을 연상케 하는 구성 속에서 무대는 물론 게임, 토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올라운더 아이돌’, ‘육각형 인재’로 불리는 스타성에 걸맞게 순발력 게임은 물론 완벽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완성형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예나 코어’의 시작을 알린 ‘SMILEY(스마일리)’와 ‘SMARTPHONE(스마트폰)’ 무대로 열기를 달군 데 이어, 일본 가수 츠키(tuki.)의 ‘만찬가(晩餐歌)’를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최예나의 일본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기념한 최예나는 엔딩 무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항상 제 이름을 사랑으로 불러주고 기억해 주는 우리 지구미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지구미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 신곡에 하츠네 미쿠 피처링 참여…’기대감 UP’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버추얼 가수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특별한 음악적 만남을 가진다.

15일 소속사에 따르면 최예나의 새 일본 신곡에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개발한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면 누구나 노래를 만들 수 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하츠네 미쿠를 활용해 음악을 제작하고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하나의 문화적 무브먼트로 성장했다. 캐릭터로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현재는 버추얼 싱어로서 상품 전개,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 넘치는 무드로 ‘예나코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예나는 이번 협업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잇는 신선한 곡을 선보인다. 케이팝 아이돌의 틀을 넘어 귀여운 외모와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최예나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의 만남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15일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뱅크시 중국 첫 개인전 수석 추천인 발탁..예술+메시지=젠지 아이콘

가수 최예나(YENA)가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은 5일 “최예나가 뱅크시 전시의 수석 추천인으로 선정돼 이번 전시를 통해 뱅크시의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9일부터 중국 심천 해상세계문화예술센터(SWCAC)에서 진행 중이다. 뱅크시는 익명성과 명성을 동시에 지닌 독창적인 예술가로, 그래피티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조명하며 전 세계 수천만 명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전시에는 대표작 ‘풍선을 든 소녀’를 비롯해 34점의 PCO 인증 판화 원작과 다수의 오브제, 화폐 작품 등이 공개되며, 대형 스트리트 벽화 설치, 개인 작업실과 그래피티 화장실 재현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예나는 “뱅크시의 작품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사회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깊이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예나코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주류 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음악과 패션, 광고계를 넘나들며 ‘젠지 아이콘’ 다운 영향력을 보여줬다. 오는 15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나는 STAR!>’를 개최, 특별한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최예나, 中 홀렸다! 상하이 팝업 스토어 大성황

가수 최예나(YENA)가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예나는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조이 시티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부채, 스마트톡,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굿즈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개장 첫날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예나는 이날 직접 현장에 등장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이벤트 당첨자에게 포토카드를 전달하고, 굿즈 구매자 전용 팬 소통 이벤트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돼 현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를 발매하며 ‘예나코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며 ‘젠지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15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인기가요’ YENA(최예나), 노래+퍼포먼스+비주얼 ‘삼박자 완벽’ 무대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가수 최예나(YENA)가 설렘을 자극하는 무대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최예나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하는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최예나는 중독성 강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사운드에 맞춰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인트로부터 귓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안무와 상큼한 표정 연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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