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으로 입증한 스펙트럼..스키즈 ‘매니악’ 재해석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템페스트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1차전 ‘VS’ 미션에 임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대표 보이그룹 중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대진을 선택해 더뉴식스(THE NEW SIX)와 대결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스트레이 키즈 대진을 선택하며 “템페스트 개개인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특히 템페스트는 2022년 데뷔 동기로 함께 활동했던 더뉴식스와 대결하는 것에 대해 “이번에 또 한 번 우리가 이기면 되니까 ‘하세요’ 그런 마음으로 환영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무대 전 “이번 경쟁이 기대가 된다. 데뷔 초부터 경쟁 구도가 있었다. 이번에도 이변 없이 저희가 이기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현장 평가단이 계시니까 대중성을 잡으면 좋지 않을까”, “대중성으로 접근해 보자면 모두가 아는 대표곡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냈고, “1차 미션은 완전 기세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매니악 (MANIAC)’을 선곡했다.

이들은 “강렬하고 임팩트 있게 가면 좋을 것 같다”며 “템페스트의 에너지와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템페스트 잘하는 팀이구나’, ‘스펙트럼 정말 넓은 팀이구나’라는 평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저음 파트 담당을 정하며 리더 LEW를 에이스로 뽑았고, LEW는 “리더이자 에이스로서 끝났을 때 후회 없는, 즐기는 무대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만의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도록 하겠다”, “정면승부를 하겠다. 자신 있다”고 전한 뒤 무대를 펼쳤다.

이후 ‘매니악 (MANIAC)’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광기 어린 프랑켄슈타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콘셉트로 잡았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휘몰아치는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다채롭고 강렬한 색깔을 펼쳐냈다. 템페스트는 ‘VS’ 미션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팀 랭킹이 남았으니 (기대를) 걸어봐야겠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끝까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 팀 랭킹 6위·에이스 랭킹 4위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판타지 가득한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7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2차전 ‘IDENTITY(아이덴티티)’ 미션을 펼쳤다. 

이날 템페스트는 “여러분 많이 피곤하시죠? 템페스트가 다 깨워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대 전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생각하며 회의를 진행했고, 본인들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로 했다. 

이 가운데 메인 보컬 혁과 메인 댄서 한빈이 에이스로 나섰다. 이들은 “퍼펙트한 조합”, “무서울 게 없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단둘이 남아 추가 연습까지 하며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24시간 붙어 연습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다른 멤버들 역시 곡의 무드에 맞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축제 분위기로 다 같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무대로 구성을 해보자” “우리가 재밌고 행복하게 하면 보는 사람들도 웃지 않을까”라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역경 속에서도 템페스트와 팬덤 iE가 함께 하는 원더랜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와 밝은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의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청량 콘셉트를 살린 퍼포먼스가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후 1, 2차전의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을 더한 누적 랭킹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그 결과, 템페스트는 팀 랭킹에서 6위, 에이스 랭킹에서 4위를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템페스트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각성하며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웠다. ​

최예나X템페스트, ‘드림콘서트’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드림콘서트’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흑발 긴 생머리와 깜찍한 데님 의상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네모네모’의 포인트 안무로 재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작은 체구로 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과 막간의 소통을 마친 최예나는 마지막으로 솔로 데뷔곡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무대를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느낌의 슈트와 각 잡힌 워커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등장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통해 그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이후에는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나눴고, ‘난장 (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LIGHTHOUSE’와는 또 다른 패기와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음악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활약 중이다.​​

템페스트, 어깨 탈구에도 무대 소화..첫방 ‘킹덤’ TOP2 등극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첫 배틀부터 강력한 퍼포먼스로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등장부터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로 다른 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LEW(루)는 본격적인 배틀에 앞서 “오래 기억되고 각인되는 레전드로 남으면 좋겠다. 저희의 실력을 다 보여드리겠다”라며 패기 가득한 포부를 밝혔다. 사전 대중 선호도 평가 순위에서 템페스트는 TOP3에 이름을 올려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평가전 1라운드인 ‘에이스 배틀’에서 멤버 한빈이 템페스트를 대표하는 에이스 멤버로 선출돼 단독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오른 한빈은 흰 천을 활용한 색다른 안무로 유려한 춤선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턴과 절도 있는 동작을 오가는 한빈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몰입감을 안겼다. 엔딩에선 마네킹에 입을 맞추는 파격적인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2라운드 ‘팀 배틀’에서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의 편곡 버전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군무부터 봉을 활용한 기발한 안무의 향연이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혁은 어깨 부상에도 빈틈없이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팀 배틀 결과 템페스트는 2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템페스트의 무대에 MC 태민은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라고 칭찬했고, 다른 팀 또한 “연습량이 느껴진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군무의 조화가 너무 좋다”,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다”라며 감탄했다.

탄탄한 실력과 잠재력으로 똘똘 뭉친 템페스트가 앞으로의 대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일본·마카오, 올해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T-OUR(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올 상반기 미니 5집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GHTHOUS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데뷔 앨범 ‘BANG!(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및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이 악물고 출연, 가능성 알리고파”

​그룹 템페스트가 ‘로드 투 킹덤’ 출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에서는 엠넷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이하 ‘로드 투 킹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프로그램의 MC 태민을 비롯해 더뉴식스, 더크루원(ATBO·저스트 B),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 최효진 CP, 조우리 PD가 참석했다.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이번 ‘로드 투 킹덤’은 템페스트를 포함해서 일곱 팀 모두에게 매력과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하고 이를 악물고 왔다”라며 “독기를 품은 열정적인 템페스트를 보여드리겠다, 저희의 가능성을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는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그룹들을 재조명하는 서바이벌이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다.​

‘글로벌 핫템’ 템페스트, 올해의 남자 아이돌 선정..3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일 열린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도 소비자 투표를 실시해 탁월한 활동으로 한류의 위상을 드높인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 있다.템페스트는 앞서 2022년, 2023년 열린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올해는 국내와 베트남에서 남자아이돌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컴백과 동시에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떨쳤다.

템페스트는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핫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일본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템페스트는 최근 첫 베트남 콘서트 개최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저희 템페스트를 위해서 고생해 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처럼 템페스트의 곁에서 늘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iE(팬덤명)에게 이 상을 바친다”라며 “국내와 베트남 2개 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어서 그에 따른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한다. ​​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 출연 확정..서바이벌 경험+내공 ‘기대 UP’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롭게 리뉴얼한 ‘로드 투 킹덤’을 통해 K팝 팬들을 만난다.

‘로드 투 킹덤’은 실력파 K팝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정면승부를 담은 경연 프로그램이다. 단독 브랜드화한 ‘로드 투 킹덤’은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보이그룹들을 재조명하는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가운데, 템페스트가 출연자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은다.

지난 2022년 3월 데뷔한 템페스트는 같은 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에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에 폭풍 존재감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각각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비주얼 멤버들로 구성돼 눈도장을 찍었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마카오, 베트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콘서트 ‘T-OUR(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이처럼 ‘글로벌 핫템’으로 급부상한 템페스트는 이번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새로운 비상을 앞두고 있다. 템페스트는 매 앨범마다 음악과 가사에 자신들만의 포부를 담아온 그룹으로, 이번 ‘로드 투 킹덤’을 통해 그 포부를 어떻게 증명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템페스트에는 한빈, 형섭, LEW(루)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경험한 멤버가 다수 포진돼 있어 그들의 내공과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기대 포인트다.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템페스트가 ‘로드 투 킹덤’을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템페스트, 데뷔 첫 베트남 콘서트 ‘T-OUR’ 성료 “잊지 않을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후 첫 베트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 15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콘서트 ‘T-OUR: TEMPEST Voyage(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를 개최했다.

이날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Dragon(飛上)(드래곤)’, ‘Vroom Vroom(브룸 브룸)’을 오프닝 무대로 선보인 템페스트는 “베트남에서 첫 단독 콘서트의 항해를 시작했다. 템페스트와 iE(팬덤명)가 하나 되어 우리의 시간을 만든다는 ‘T-OUR’의 의미처럼 즐거운 추억 만들자”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템페스트는 베트남에서 공연을 하게 된 소감으로 “단독 콘서트를 베트남에서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모두가 소리를 질렀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분이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라며 “이번 콘서트를 위해 준비를 많이 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이후 ‘Young & Wild(영 앤 와일드)’, ‘START UP(스타트 업)’ 무대를 꾸민 템페스트는 지난해 8월 서울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여 큰 반응을 모았던 ‘Dive(다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현지 팬들을 위해 카잉프엉의 ‘Chiec Khan Gio Am (찌엑카안지어엄, 따뜻한 바람 스카프)’ 커버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 깊이 교감했다.

또 템페스트는 베트남 장난감을 활용한 게임과 댄스 챌린지 등의 코너를 통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고, 무대 중간 중간 팬들과 함께 숏폼 촬영을 하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이에 현지 팬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템페스트는 ‘B.O.K(비.오.케이)’, ‘There(데어)’, ‘난장’, ‘Bad News(배드 뉴스)’ 등 모든 무대에서 핸드마이크로 뛰어난 라이브를 펼치며 실력으로 보답했다.

앙코르곡으로 ‘Loving Number(러빙 넘버)’를 선보인 템페스트는 “베트남에서 하는 저희의 첫 단독 콘서트라 정말 잘하고 싶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팬분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팬분들이 보내준 사랑을 꼭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지난해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마카오, 베트남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OUR’를 개최한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베트남 간다…15일 첫 단콘 ‘티아워’ 개최

템페스트가 베트남에 입성한다.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템페스트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월드 투어 ‘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 막을 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호조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히트곡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또 베트남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을 시작으로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 마카오 아이(iE, 팬덤명)와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해외 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케이콘 홍콩'(KCON HONG KONG 2024),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4)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5일 호찌민시 소재 푸토 경기장에서 ‘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를 이어간다.​

최예나X템페스트, ‘KCON JAPAN 2024’ 글로벌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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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팬들을 매료시켰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1일과 12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KCON JAPAN 2024(케이콘 재팬 2024)’에 참석했다.

먼저 최예나는 11일 진행된 밋앤그릿(MEET & GREET)에 참여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고, 12일 본 공연에서는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를 선보이며 ‘모닝 엔젤’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상위권, 아이튠즈 미국 차트 J팝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기록을 쓴 두 번째 일본 싱글 ‘DNA(디엔에이)’ 무대를 꾸미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템페스트는 11일 펼쳐진 ‘케이콘 스테이지’를 통해 최근 발매한 일본 데뷔곡 ‘BANG!(뱅!)’과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비롯해 일본어 버전의 ‘난장(Dangerous)’과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등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다음날 템페스트는 밋앤그릿에 참여해 팬들과 교류했고, 본 공연에서는 댄스 브레이크 버전의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BANG!’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앞서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도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로 홍콩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최예나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에서 단서를 척척 찾아내는 추리반의 눈이자 ‘예니어스(최예나+지니어스)’로 활약하고 있으며, 템페스트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 활동을 마친 후 일본 데뷔 쇼케이스 및 국내 팬 콘서트 ‘UNiEVERSITY(유니버시티)’ 등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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