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첫 콘셉트 포토 공개..6인 6색 ‘봄 청춘’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초한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템페스트는 풋풋하면서도 청량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여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한빈은 분홍색의 후드 티셔츠에 연청 카고 팬츠, 컨버스의 조화로 생기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한빈의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고, 형섭은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를 남친룩의 정석으로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다.

흰색 후드 티셔츠와 실버 패션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혁은 잡티 없는 흰 피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찬은 프린트 티셔츠에 카디건을 착장해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비율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핑크색의 니트를 입은 LEW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고, 세련미까지 더해 댄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태래는 밝은 색의 바시티 재킷을 입고 스쿨룩의 정석을 연출하며 진지한 눈빛에 빠져들게 했다.​ 

템페스트는 단체컷에서 젊음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청춘’ 그 자체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잘생쁨(잘생김+예쁨)’ 매력을 뿜어낸 템페스트의 변신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컴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템페스트의 신보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앞서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가 담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템페스트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1년만 컴백..미니 6집 ‘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LEW, 태래)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3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로 컴백하는 것을 공식화했다.

포스터에는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와 캐주얼 의상으로 청춘의 풋풋함을 자아낸 템페스트의 뒷모습이 담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10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무빙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특히 템페스트는 14일 첫 번째 선공개곡을 스페셜 클립으로, 19일에는 두 번째 선공개곡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예열한다. 31일 발매 당일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를 통해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일본에서 데뷔 앨범 ‘뱅!(BANG!)’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BUBBLE GUM)’으로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인물 부문에서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1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로 돌아오는 템페스트가 이번에는 어떠한 변신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첫 정극 연기 도전..KBS 2TV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 합류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12일 소속사는 “최예나와 은찬이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극본 채우, 박광연·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극 중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최예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그는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며,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예나는 가수뿐만 아니라,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지난 2021년에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시즌2에서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아 배우로서 합격점을 받았고, ‘여고추리반’ 시리즈, ‘걸스 나잇 아웃’, ‘혜미리예채파’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국내와 일본에서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은찬은 템페스트의 멤버로 지난 2022년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앞서 웹드라마 ‘퍼스트 러브’의 주인공 이파란 역에 캐스팅되는 등 개인으로서도 다재다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두 사람이 각각 어떤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템페스트,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 수상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템페스트는 지난 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인물 부문에서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한국소비자포럼은 국내를 넘어 베트남 현지에서도 소비자 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한국·베트남)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한 템페스트는 2년 연속 베트남 인물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템페스트 멤버 한빈은 “이 자리를 빌려 저희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템페스트가 새롭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루는 “2년 연속 선정돼서 정말 영광이다, 특히 베트남에서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감사하고 책임감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면서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전 세계 팬분들께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12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BUBBLE GUM)을 발매했다. 특히 ‘버블 검’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했고, 이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12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0위에 오르며 일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앨범 발매 및 공연 등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 신보 ‘버블검’으로 빌보드 재팬·오리콘 상위권 진입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버블 검'(BUBBLE GUM)으로 일본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가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이 지난 18일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12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뱅!’을 발매하며 열도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11일 ‘버블 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8개월 만에 ‘버블 검’으로 일본을 찾은 템페스트는 눈에 띄는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핫템’ 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버블 검’에는 감각적인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힙합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버블 검’과 애절함 가득한 ‘브로큰 레코드’, 한국에서 발매돼 큰 사랑을 받았던 ‘라이트하우스’와 ‘슬로우 모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버블 검’ 발매를 기념해 최근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1년 4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템페스트는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매한 곡과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에서 선보인 무대, 일본 커버곡 등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팬들과 깊이 교감했다.

일본 활동의 청신호를 켠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앨범 및 공연 등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BUBBLE GUM’ 발매 기념 日 단독 콘서트 성황리 종료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4 TEMPEST CONCERT [T-OUR : TEMPEST Voyage] in JAPAN(2024 템페스트 콘서트 [티-아워 : 템페스트 보야지] 인 재팬)’을 개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오프닝 무대로 일본 프리 데뷔곡인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와 ‘Dragon (飛上)(드래곤 (비상))’, ‘Young & Wild(영 앤 와일드)’를 선보인 후 팬들과 인사했다.

템페스트는 “일본에서는 무려 1년 4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다. iE(공식 팬덤명)와 저희 모두 이토록 기다린 만큼 오늘 끝내주게 놀아보자”라며 패기 있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템페스트는 ‘BANG!(뱅!)’과 ‘Bubble Gum(버블 검)’ 등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매한 곡들은 물론, 일본 원조 아이돌 그룹 SMAP(스맵), ARASHI(아라시)의 곡과 연말을 맞이해 준비한 Backstreet Boys(백스트리트 보이즈)의 ‘Last Christmas (라스트 크리스마스)’까지 다양한 커버 무대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템페스트는 최근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색다른 편곡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매니악 (MANIAC)’,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일본어 버전을 선보였다. 또 멤버 LEW가 직접 안무를 창작해 ‘Slow Motion(슬로우 모션)’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새롭게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다양한 구성과 셋리스트로 무대를 꽉 채운 템페스트는 “콘서트에서 얼른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는데 너무 잘 즐겨주셔서 행복하고 오늘도 에너지 많이 받아 가는 것 같다. 오늘 이 무대를 계속 기억하면서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1일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8개월 만의 신보를 통해 진일보한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를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서 신곡 ‘버블 검’ 발매→현지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에서 신곡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는 3일 “템페스트가 오는 11일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오후 일본 콜롬비아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타이틀곡 ‘Bubble Gum(버블 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한 치 오차 없는 칼각 군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겨울과 잘 어울리는 하얀색 의상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들만의 힙한 매력을 배가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Bubble Gum’은 감각적인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힙합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애절함 가득한 ‘Broken Record(브로큰 레코드)’, 한국에서 발매돼 큰 사랑을 받았던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Slow Motion(슬로우 모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하며 열도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데뷔 앨범 발매 전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와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에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현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8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템페스트는 발매 직후인 오는 14일 오후 5시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 15일 오후 6시 도쿄 제프 다이버 시티(Zepp Diver City)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최근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진행된 서포트 이벤트인 R.ACE 1, 2라운드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며 글로벌 화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은 오는 11일 발매되며, 타이틀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 본편은 6일 0시 일본 콜롬비아 채널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새로운 도전, 영광이었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앞서 템페스트는 남다른 준비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지만 통합 랭킹에서 6위를 하며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58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6위에 오른 만큼 아쉬운 마음이 이어졌다.

형섭은 “‘로드 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템페스트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로드 투 킹덤’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래도 템페스트가 끝난 건 아니니까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저희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형섭은 “실례가 안 된다면 몸이 아픈데도 힘써준 우리 에이스 혁, 그리고 멤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로드 투 킹덤’ 출연자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전했다.

LEW는 “처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기로 했을 때 저희들의 목표와 목적은 템페스트를 알리고 템페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었던 게 컸다”고 고백했다.

은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말했고, LEW는 “마지막으로 우리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LEW·혁, ‘로드투킹덤’ 에이스 배틀 재출격…과감한 전략 ‘눈도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남다른 준비성으로 감동을 줬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1차전 에이스 LEW(루)와 2차전 에이스 혁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에 나섰다. LEW는 “내가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다. 완전히 찢어 놔야 한다”고 밝혔고, 혁은 “제가 춤 센터도 맡고 있다. 팀을 대표하는 거라 나왔다”고 전했다.

‘WATER’와 ‘FIRE’ 두 개 콘셉트로 나뉘어 유닛 무대가 결성된 가운데, 혁과 LEW는 각각 ‘WATER’, ‘FIRE’ 스테이지를 선택했다. 두 멤버는 파트 분배부터 열정을 드러내며 미리 안무를 숙지해 오는 준비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혁은 “얼마든지 들어오십시오. 제 준비성을 보여드리겠다”며 빠짐없는 성실함을 보여줬고, LEW 역시 모두가 기피하는 메인 보컬 파트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과감함으로 놀라움을 줬다.

먼저 ‘WATER’ 스테이지에서 ‘Paradise(파라다이스)’ 무대를 펼친 혁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고, ‘FIRE’ 스테이지에서 ‘framework(프레임 워크)’ 무대를 꾸민 LEW는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반전 활약을 보여줬다.

‘에이스 배틀’ 이후 곧바로 3차전 2라운드 팀 배틀 ‘No Limit(노 리밋)’이 이어졌다. 1차전 순위를 확인한 템페스트는 “순위를 보면서 들끓기 시작했다”, “걱정하는 건 그냥 감정이고 무대에만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SuperM(슈퍼엠)의 ‘Jopping(자핑)’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마지막일 수도 있다. 후회 없이 즐겨보자”고 했고, 에이스를 맡은 혁은 “에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대를 완성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후 템페스트가 재해석한 ‘Jopping’은 압도적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팬덤 화력→’엠카’ 스페셜 무대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24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로드 투 킹덤’ 모든 출연팀을 대상으로 한 팬들의 서포트 이벤트가 진행됐다. R.ACE 1라운드 100% 달성 팀에게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2라운드 최종 달성 팀에게는 전국 올리브영 미디어 광고가 제공된다. 

‘로드 투 킹덤’ 측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R.ACE 1, 2라운드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에 템페스트는 2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특전을 누리게 됐다.

이날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 1차전 ‘VS’ 미션에서 유니크한 콘셉트로 재해석한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의 ‘MANIAC(매니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템페스트는 팬덤의 뜨거운 화력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현재 ‘로드 투 킹덤’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활약 중이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부터 밝고 청량한 에너지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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