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일본 활동 재개..7월 새 디지털 싱글 ‘My Way’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프리 데뷔를 마친 템페스트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이어 12월에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하며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또 템페스트는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인 돈키호테의 ‘정열가격’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협업 시너지를 발휘하는 등 일본에서 떠오르는 신흥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개월 만에 ‘My Way’로 돌아오는 템페스트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동명의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7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여는 템페스트는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My Way’의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템페스트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료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글로벌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템페스트, 6월 베트남 팬 만난다…’K-STAR SPARK’ 출연 ‘글로벌 관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템페스트는 오는 6월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K-STAR SPARK IN VIETNAM 2025)에 출연한다.
‘케이스타 스파크’는 갈수록 커지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팝 쇼다. 지난 2월 태국 방콕에서 처음 개최돼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이번 베트남 공연 라인업에 지드래곤, CL, DPR IAN, 트리플S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리고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템페스트는 본인들만의 짙은 음악색을 온전히 담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2월 베트남 최대 뮤직 페스티벌 ‘호조 뮤직 페스티벌’, 지난해 6월 호찌민 시티 PHU THO 실내 체육관에서 8000석 규모로 진행된 단독 콘서트 ‘티-아워 :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 이후 약 1년 만의 귀환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4만 석 규모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와 함성으로 뜨겁게 달굴 템페스트를 향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E: Full of Yout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를 통해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템페스트, 마카오 쇼콘 ‘RE: Full of Youth’ 성황 마무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마카오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템페스트는 지난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중국어 버전으로 선보이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분위기를 달궜다.
2023년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후 약 1년 8개월 만에 현지를 다시 찾은 템페스트는 “마카오 iE(팬덤명)를 다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오랜만에 만난 만큼 더 멋있고 성장한 템페스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화려한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 템페스트는 청량한 멜로디로 가득 채운 ‘DIVE(다이브)’,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 템페스트는 자신들만의 매력을 담은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엑소의 ‘으르렁 (Growl)’을 중국어 버전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칼군무의 진수를 보여줬고, 주걸륜의 ‘고백풍선(告白氣球, Love Confession)’으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미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템페스트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가득 담은 화려한 무대도 펼쳐졌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비상))’, ‘폭풍의 눈’, ‘Vroom Vroom(브룸 브룸)’, ‘난장(Dangerous)’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엔딩 무대로 ‘ONLY U CAN(온리 유 캔)’을 꾸민 템페스트는 팬들을 향한 사랑을 전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템페스트는 이번 ‘RE: Full of Youth’에 사계절을 담은 만큼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부터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 그리고 따뜻한 감성이 깃든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의 환호와 박수, 그리고 뜨거운 응원 덕분에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며 “오늘 이 여정 속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름답고 멋진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자”라는 소감을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 돈키호테 손잡았다..’정열가격’ 컬래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과 손잡았다.
7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인 돈키호테의 ‘정열가격’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열가격’은 돈키호테의 자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템페스트는 ‘정열가격’의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영상 촬영과 선물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와 협업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Baddest Behavior’는 발매 직후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진입했고,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 및 올 장르 2위, 팝 장르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 정식 데뷔의 청신호를 켰다.
이어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한 템페스트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진입했고,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에서의 핫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통해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로 첫 정극 연기 성공 “하나하나 소중했다”

은찬이 첫 정극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 은찬은 4월 25일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극본 채우, 박광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24일 종영한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은찬이 연기한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에 은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기럭지는 물론, 냉철하고 논리적인 판단력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은찬은 극 중 구원희(최예나 분)를 좋아하는 설레는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서영훈(정민규 분)과의 삼각관계까지 그리며 은찬이 보여준 청춘의 복잡한 내면은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완벽한 엄친아이면서도 짝사랑하는 구원희 앞에선 허당미 가득한 모습도 매력을 더했다. 송강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짙게 칠하는가 하면, 길에서 춤을 추다 개똥을 밟기도 했다.

또 무서운 영화를 보면서 용감한 척하는 등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구원희와 함께 이름점을 보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구원희에게 “나는 태어나서 91점이라는 점수를 처음 받아봐. 나머지 9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 나한테 줄 수 있어?”라고 특유의 방식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은찬은 모두에게 이성적이다가도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뚝딱이는 모습으로 송강이라는 캐릭터의 순수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은찬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대선배님들과 함께하는 큰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되고, 떨렸었는데 촬영 때마다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점점 촬영장 가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로 항상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빌런의 나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다. 5월 11일에는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이어 최근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 출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러브게임’ 템페스트 한빈·형섭·은찬, 신곡 활동 마친 소감 “팬분들 열렬한 응원 감사해”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은찬이 라디오에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빈, 형섭, 은찬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먼저 최근 신곡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형섭은 “한국 활동은 거의 1년 만이었는데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열렬히 응원해 주셔서 행복한 활동이었다”고 전했고, 은찬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 퀄리티 있는 무대를 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가 시작되고, 이날은 템페스트처럼 팀명이 네 글자인 요즘 가수와 예전 가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예전 그룹 7위를 차지한 인피니트(INFINITE)의 ‘Man In Love (남자가 사랑할때)(맨 인 러브)’가 흘러나왔고, 멤버들은 약 1년 전 첫 팬콘에서 해당 곡으로 스페셜 무대를 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형섭은 “제가 이 무대 커버를 추진했었다. 평소에 저희 멤버들이 좋아했던 곡이기도 하고 팬들이 커버곡으로 요청했었던 곡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박소현은 “인피니트 김성규가 ‘아육대(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의 ‘규기력(무기력 성규)’으로 유명하다면, 은찬은 ‘아육대’의 ‘전광판 걔’로 유명하지 않냐”라고 운을 띄웠고, 은찬은 “그때 달리기에 집중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전광판에 잘 잡아주셨다”라며 “주변에서 멋있게 나왔다고 얘기해 주더라. 이후에는 부끄러워서 (주변 반응을) 잘 안 들었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요즘 그룹 7위로는 템페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에 대해 “처음 듣자마자 모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로는 “촬영은 2월 중순이라 엄청 추웠을 때였다”라며 “실제로 물을 뿌린 장면도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김이 나더라”라고 회상했다.
은찬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빌런의 나라’ 팀과 함께 한 챌린지 비하인드도 풀었다. 은찬은 “드라마랑 컴백 시기가 겹쳐서 배우 선배님들에게 챌린지를 부탁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라며 “특히 송진우 선배님은 안무를 다 알고 계셔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대해 “처음 시작할 때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옆에서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촬영하면서 점점 더 좋은 그림이 나왔다”라고 선배 연기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요즘 가수 2위를 차지한 지드래곤(G-DRAGON)의 ‘PO₩ER(파워)’가 흘러나오자 한빈과 LEW(루)의 챌린지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박소현은 “지드래곤에게 직접 ‘좋아요’를 받기도 했는데 어땠냐”라고 물었고, 한빈은 “단톡방이 난리가 났었다”라며 “지드래곤 선배님 너무 감사하다. 항상 응원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니까 앞으로도 음악 많이 내주시면 좋겠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처럼 다양한 이야기로 라디오를 가득 채운 세 사람은 마지막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저희의 스토리를 하나하나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은찬, 드라마 ‘퍼스트 러브’ 활약…첫사랑 아이콘 활약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10대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연기한다.
은찬이 출연하는 드라마 ‘퍼스트 러브’는 18일 오후 3시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로, 총 6편의 다채로운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은찬은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서 국민 아이돌 그룹 썸머 보이즈의 리더인 이파란으로 변신한다. 파란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인기 스타로, 그를 남몰래 덕질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봉희(정지수 분)와의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은찬은 현재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 중이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송강을 연기하며 풋풋한 삼각관계의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빌런의 나라’에 이어 ‘퍼스트 러브’에서도 설렘 가득한 케미를 보여줄 은찬은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으며, 오는 5월 11일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봄꽃보다 눈부신 청춘”…템페스트, ‘언프리즈’로 전한 청량 에너지 (아돌라)

템페스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IDOL RADIO 시즌4′(이하 ‘아돌라’)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로 포문을 열며, 봄을 닮은 비주얼과 청량한 에너지로 오프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본인과 어울리는 봄꽃을 수식어로 개인별 인사를 펼쳤다.
LEW는 “봄, 식목일에 태어난 벚꽃 같은 LEW”, 한빈은 “봄의 해바라기 한빈”, 형섭은 “진흙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연꽃 형섭”, 혁은 “템페스트의 든든함을 담당하고 있는 느티나무 혁”, 은찬은 “템페스트의 다크호스 은찬”, 태래는 “템페스트의 날카롭지만 치명적인 장미 같은 남자 태래”라며 각각을 소개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웃수저 멤버, 든든하고 안심이 되는 멤버, 감동받은 멤버로 서로를 지목하며, 훈훈한 우정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 한빈은 감동받은 멤버로 은찬을 꼽으며 “최근 컴백해서 바쁜 와중에 드라마 촬영으로 힘든 상태임에도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정말 감동받았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혁은 “지난 앨범 주제가 항해였다. 항해를 하다 보면 거센 파도를 맞을 때도 있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 때도 있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순간을 청춘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앨범 주제를 청춘이라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LEW는 “앨범 디자인부터 멤버들의 의견을 많이 넣었다”며 “앨범 박스를 풀어헤친 다음에 반대로 조립하면 새로운 앨범이 된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밀어붙였고 반영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선정 기준은 청량함을 극치로 끌어올리는 곡으로 선정했다”며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멤버들 모두 연기에 도전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이야기하며 태래의 눈물 연기를 언급했고, 태래를 비롯한 은찬과 LEW의 인공 눈물 연기가 이어져 웃음을 줬다.
‘Unfreeze’의 안무를 배우는 시간과 함께 템페스트의 댄스 메들리도 시선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이날 DJ를 맡은 크래비티의 곡까지 선보이는 센스 넘치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템페스트는 폐활량 테스트, 케이팝 듣기 평가, 시력 테스트 등 다양한 코너를 즐기며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서로 손을 잡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이어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Unfreeze’로 활발히 활동 중인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스트리트’ 템페스트 형섭·혁·은찬, 신곡 ‘Unfreeze’ 연습 비하인드 공개…”표정·팀워크·안무에 신경 많이 써”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 혁, 은찬이 청취자들과 청춘 감성을 나눴다.
형섭, 혁, 은찬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출연했다.
이날 형섭, 혁, 은찬은 신곡 ‘Unfreeze(언프리즈)’를 무반주로 짧게 부르며 등장했다.이후 세 사람은 신곡을 비롯해 이번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먼저 형섭은 이번 곡을 연습하며 제일 신경 쓴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표정이라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밝고 청량하고 신나는 곡이다 보니 한순간도 분위기가 처져 보이지 않도록 표정을 계속 신경 썼다”라며 “열심히 연습한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곡의 분위기가 좋다 보니까 탄력을 받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혁은 “멤버들끼리 눈빛도 주고받고 합이 잘 맞아야 하는 안무가 많아서 팀워크를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고, 은찬은 “안무 중에 ‘얼음 땡’이라는 안무가 있다. ‘얼음 땡’ 할 때 ‘땡’ 하는 표정을 살리기 위해 그 부분을 많이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섭, 혁, 은찬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다채로운 장면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힘든 것보다는 웃으면서 재밌게 촬영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이번 앨범을 ‘청춘’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며 “모든 앨범에 청춘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청바지’로 하겠다. 청춘은 바로 지금” “골라 먹는 재미, 골라 듣는 재미가 있어서 뷔페라고 표현하겠다” 등 재치 있는 의견을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
템페스트, 막방 기념 다양한 하트 제스처…‘Unfreeze’ 활동 마무리 (음중)
그룹 템페스트가 싱그러운 에너지를 뽐내며 ‘Unfreeze’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템페스트(TEMPEST)는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청량함이 느껴지는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 템페스트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Unfreeze’ 막방을 완료했다.
템페스트는 밝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다채로운 동선 이동과 에너제틱한 안무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막방을 기념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하트 제스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Unfreeze’ 활동을 마무리한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에는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