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 2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템페스트는 2022년과 202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올해 역시 베트남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뜨거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템페스트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무엇보다 저희 템페스트를 사랑해 주시고 음악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이런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10월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사카와 도쿄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반기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템페스트 형섭·혁,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로 활약 “소통 즐거워”

​그룹 템페스트 멤버 형섭과 혁이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형섭 혁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코너 ‘친친 서포터즈’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된 두 사람은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는 처음이다. 모니터링을 열심히 했다”며 각오를 전했다. DJ 이현은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을 예상했다. 혁은 “한 살 차이라서 서로 얘기하기 편하다”고 형섭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들은 MBTI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에 대해 장난기 담긴 폭로를 하며 웃음을 줬다.

혁은 이현이 “저의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묻자 “생각해 온 게 있다. ‘내꺼들’이다. ‘내꺼 중에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내꺼들’을 하고 싶다”고 답해 이현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형섭 역시 “동의한다”고 했다. 혁은 즉석에서 ‘내꺼 중에 최고’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후 형섭과 혁은 본격적으로 ‘친친 서포터즈’ 코너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응원 스타일을 설명했다. 혁은 “‘이왕 하는 거 가서 후회 없이 하고 오자’ 이런 식으로 많이 하는 편이다. 힘이 될 수 있는 멘트들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 첫날을 기념하며 서로 손바닥을 맞대고 눈을 바라본 채 응원의 말을 한마디씩 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형섭은 혁에게 “너랑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고 뭐든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고,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더해 공감을 자아냈다.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전한 형섭과 혁은 적절한 추천곡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은 “‘친친 서포터즈’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도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혁은 “평소에 진짜 해보고 싶었다. 너무 영광이었다. 쭉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시간이 더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형섭과 혁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형섭·혁, 라디오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 합류…7일 첫방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과 혁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활약한다.

4일 소속사는 “형섭과 혁이 오는 7일부터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친친 서포터즈’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형섭과 혁은 매주 목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을 전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선보이는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는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라디오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26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템페스트는 ‘Bubble Gum(버블 검)’과 ‘난장(Dangerous)’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My Way’로 돌아온 템페스트. 이들은 “일본 앨범 쇼케이스는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오래 기다린 만큼 노래도, 춤도 더 멋지게 보여드리겠다”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무대에 앞서 신곡 ‘My Way’에 대한 토크도 진행됐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되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바. 템페스트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곡의 매력과 포인트 안무를 설명했다.

템페스트는 ‘My Wa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템페스트만의 에너지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다양한 코너도 펼쳐졌다.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으로 토크를 펼치는 ‘너의 일상을 알려줘!’와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킹 주사위’ 게임, 훌라후프 링 던지기, 팔씨름 대결, 물병 세우기 게임 등으로 벌칙을 수행하는 ‘My Way’ 게임 코너 등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다채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무대로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즐거웠다”라며 “신곡 ‘My Way’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통해 현지 활동에 돌입했다.

템페스트, 오늘(23일) 日 싱글 ‘My Way’ 발매..본격 활동 신호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템페스트는 23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My Way’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곡으로,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감 있는 보컬이 특징인 넘버다. ‘자신을 믿어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어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My Way’가 공개됐고, 작품의 세계관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템페스트는 89초 버전의 TV사이즈 음원을 선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오는 24일과 26일, 각각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My Way’의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 오피셜 비디오는 템페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템페스트, 日 새 싱글 일부 선공개…89초 청량 보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일부 선공개했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템페스트의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가 지난 6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89초 TV사이즈 음원으로 발매됐다.

‘마이 웨이’는 에너제틱한 기타의 강렬한 록 사운드에 템페스트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자신을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괜찮다고 느끼게 해주는, 긍정감을 높여주는 곡이다.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마이 웨이’가 오프닝을 장식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템페스트의 음원 녹음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도 템페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녹음 부스에서 노래를 즐기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이들이 선보일 ‘마이 웨이’ 풀버전 음원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풀버전 음원은 오는 23일 발매되며, 템페스트는 오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템페스트, 베트남 홀린 ‘THE SPARK’ 공연…한빈 MC 활약까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무대에 올랐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이날 공연은 템페스트 멤버 한빈의 진행 아래 약 4만 석 규모의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템페스트는 ‘Vroom Vroom(브룸 브룸)’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후 현지 팬들과 마주한 템페스트는 “한빈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템페스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 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보이밴드 장르로 편곡한 ‘난장(Dangerous)’과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으로 한층 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꾸몄다. 현지 인기곡 ’Song Tinh(쏭띵)‘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마지막으로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특히 이날 MC를 맡은 한빈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었으며, 자연스러운 무대 전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달궜다. 자신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펼쳐진 공연인 만큼 진심 어린 소통과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7월 23일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은찬, 첫 육아 도전..24개월 아기 깜짝 만남에 ‘어리둥절’

그룹 템페스트 은찬이 생애 첫 육아에 도전했다.

지난 13일 초록우산 공식 SNS 채널에 ‘태어나서 처음 잘생긴 사람을 본 아기의 반응은? (Feat. 템페스트 은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초록우산이 매년 4천200명의 보호대상아동이 든든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정위탁사업의 취지를 알리고자 제작된 실험카메라 영상이다. 은찬의 위탁 삼촌 체험을 통해 아기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피어난 ‘진짜 가족’의 감정을 담아냈다.

영상 속 은찬은 아무런 정보를 듣지 못한 채 한 가정집에 방문했다. 24세인 은찬은 24개월 아기에게 ‘나 키워’라는 쪽지를 받고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아기에게 곧바로 마이크를 채워주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기에게 ‘삼촌’이라고 알려주며 교감을 시작했다. 또 은찬은 아기와 놀아주며 소통을 하는 등 서툰 상황 속에서도 점차 아기와의 관계를 좁혀갔다.

이어 은찬은 아기와 손을 잡고 장보기에 나섰고, 아기가 원하는 식품을 찾도록 도왔다. 또한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며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입가를 정성스레 닦아주는 등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직접 챙겨주며 진짜 삼촌과 조카 같은 일상을 만들어갔다.

이후 가정위탁에 대해 알게 된 은찬은 “오늘 제가 위탁 삼촌으로 직접 체험해 본 셈”이라며 “몇 년씩 엄마 아빠가 되어주는 위탁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더 많은 보호 대상 아이들이 따뜻한 품속에서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은찬은 “삼촌이랑 놀아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바르게 자라서 더 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아기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21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무대에 오르며, 7월 23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日 싱글 ‘My Way’ TV 애니 ‘추남 진성 파이터’ 오프닝 테마곡 선정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2일 소속사는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가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My Way’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주인공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주제로 제작됐다. 에너지 넘치는 기타가 인상적인 다이내믹한 록 사운드로 자신을 믿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통해 성공적인 일본 프리 데뷔를 치렀다. 이후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과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 현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갔다.

‘My Way’를 통해 7개월 만에 일본 활동을 예고한 템페스트는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추남 진성 파이터’는 7월 6일부터 TOKYO MX 등 여러 방송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같은 날 ‘My Way’의 TV 버전도 선공개된다. 이후 23일에는 풀 버전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템페스트는 7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새로운 싱글과 함께 더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템페스트 한빈, 베트남 ‘THE SPARK’ MC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THE SPARK’의 진행을 맡는다.

11일 소속사는 “한빈이 오는 2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앞서 템페스트가 지드래곤, CL(씨엘), DPR IAN(디피알 이안), 트리플에스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베트남 출신의 한빈이 MC를 맡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4만 석 규모의 미딘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객과 함께하는 화려한 스케일의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한빈이 매끄러운 진행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오는 7월 일본에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를 예고하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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