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청춘’ 고민시x금새록, 이도현 등장→맞선 대타 들통날까 전전긍긍
이도현과 고민시, 금새록 세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10일(내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 제작 이야기 사냥꾼) 3회에서는 이도현(황희태 역), 고민시(김명희 역), 금새록(이수련 역)의 삼자대면이 그려진다.
앞서 황희태는 이수련 대신 맞선 자리에 나온 김명희와 두 번째 데이트를 했다. 그의 거침 없는 직진 고백에 그녀 역시 마음의 빗장을 점차 열게 됐고, 수줍게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뒤이어 이수련의 집을 찾아온 황희태는 김명희가 아닌 이수련을 바라보며 “갑자기 찾아와서 많이 놀랐나 봐요. 수련 씨”라고 인사해 일촉즉발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9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남녀가 서로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수련의 아버지 이창근(엄효섭 분)의 생일을 맞아 모두가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황희태, 김명희, 이수련은 말없이 긴장된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황희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김명희와 이수련은 그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무슨 꿍꿍이로 찾아온 것인지 가늠할 수 없어 더욱 촉각을 곤두세운다. 또한, 황희태와 이수련은 우연히 마주쳤던 첫 만남에서도 살벌한 기 싸움을 했던 만큼,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희태는 돌발 행동으로 두 여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황희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김명희와 이수련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10일(내일) 황희태와 김명희, 이수련이 삼자대면을 하면서 예측불허의 전개가 그려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황희태의 능수능란한 매력이 어떻게 발현될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도현, 고민시, 금새록의 일촉즉발 삼자대면은 10일(내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오월의 청춘’ 이도현⋅고민시, 로맨스 적신호? 아련한 악수
[OSEN=선미경 기자] ‘오월의 청춘’ 이도현과 고민시의 관계에 적신호가 켜진다.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3회에서는 주어진 운명에 흔들리는 이도현(황희태 역)과 고민시(김명희 역)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애틋함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황희태와 김명희는 우연한 만남이 계속 이어지면서 서로에게 이끌리는 마음을 깨달았다. 황희태는 졸업을 유예한 이유에 대해 “이거 들음 이제 우리 가까운 사인데, 괜찮아요?”라고 묻자, 김명희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여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180도 반전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황희태와 김명희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희태의 얼어붙은 표정이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녀 앞에서 언제나 미소 짓던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항상 이수련인 척 단장하고 만났던 김명희의 수수한 차림과 붉어진 눈시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내 강단 있는 표정으로 악수를 하지만, 황희태는 그녀의 손을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배가시킨다.
과연 두 사람의 진정한 첫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냉랭한 분위기를 감돌게 한 김명희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황희태와 김명희가 서로를 속이는 거짓말 없이 오롯이 두 사람으로 첫 만남을 가진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과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기대해달라”라고 밝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냉랭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도현과 고민시의 만남은 오늘(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오월의 청춘’에서 만나볼 수 있다. /seon@osen.co.kr
‘파워 대세’ 이도현, 글로벌 주류 브랜드 모델 발탁
배우 이도현이 한 주류 브랜드의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브랜드 측은 7일 이 같이 밝혔다.
이도현은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해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tvN ‘호텔 델루나’, JTBC ’18 어게인’에 이어 지난 3일 첫 선을 보인 KBS 2TV의 새 월화극 ‘오월의 청춘’ 속 황희태 역까지, 다양한 작품 속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훈훈한 외모와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파워 대세’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주류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선정되며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이도현은 광고 영상에서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 향한 설렘+박력 직진 매력..한도초과 설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월의 청춘’의 이도현이 직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황희태로 완벽 변신한 이도현의 열연이 더할 나위 없이 빛났다. 그는 극 중 혼외자식으로 태어난 황희태의 가슴 아픈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면서도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자랑,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활약하고 있다.
1회에서 이도현은 한 사건으로 인해 친구는 군에 입대하고, 정체 모를 중환자가 고향에 가고 싶다는 한마디에 곧장 광주로 내려오는 황희태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답장이 오지 않는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과 중환자를 광주 병원으로 전원시키는 비용을 모으기 위해 스포츠카, 선글라스, 기타를 팔아가며 돈을 모으는 노력은 그의 사연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도현은 이수련(금새록 분) 대신 맞선 자리에 나온 김명희에게 직진하는 황희태의 설레는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김명희에게 “특별한 사람이에요, 확실히”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내비치는 장면에서는 그의 심쿵 고백이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엄격한 아버지 황기남(오만석 분)과 새어머니 송해령(심이영 분), 이복동생 황정태(최승훈 분) 사이에서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도현은 혼외자식으로 태어난 황희태의 구김 없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축에서 전개를 이끌고 있다.
제작진은 “아픈 가정사와 트라우마를 지닌 황희태가 김명희와 설레는 인연을 시작하면서 어떤 감정 변화가 찾아올지, 이도현 배우가 이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해달라”고 밝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월의 청춘’은 80년대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와 푹 빠져들게 하는 스토리로 단 2회 만에 힐링 드라마와 독보적인 레트로 로맨스로 손꼽히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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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이도현, 차세대 멜로킹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도현이 첫 정통 멜로 연기로 운명처럼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도현은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전작인 ’18 어게인’, ‘스위트홈’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 다른 색다른 매력의 황희태 역을 맡아 운명처럼 만난 그녀를 향한 직진 로맨스와 상처를 가진 캐릭터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방송된 ‘오월의 청춘’ 2회는 이도현의 멜로 연기가 폭발한 지점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련(금새록 분)을 대신에 맞선 상대로 나온 명희(고민시 분)와 희태(이도현 분)가 다른 마음으로 맞선에 임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특히 희태는 자신을 밀어내는 명희에게 담백한 목소리와 멜로 눈빛으로 “이상형이라서”라고 말해 여심을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맞선 이후 자신을 피하는 명희가 탄 버스에 올라타 “내일은 혹시 시간 어떠세요?”라며 승객들 앞에서 공개 데이트를 신청한 희태는 특유의 뻔뻔함으로 유쾌함을 선사, 결국 둘은 두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날 희태는 명희에게 “수련씨 만나면 숨통이 트여요. 특별한 사람이에요. 확실히”라고 직진 구애를 펼쳤다.
‘오월의 청춘’은 배우 이도현의 첫 정통 멜로다. 캐릭터가 지닌 상황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시청자와 호흡했다. 그는 몰입도 있는 전달력으로 드라마의 첫 서사를 풀어내며 멜로 장르 특유의 감수성을 제대로 담아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도현의 활약에 힘입어 ‘오월의 청춘’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2회를 마쳤다. 극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이도현은 황희태 역에 이도현을 대체할 배우는 없다는 평과 함께 ‘차세대 멜로킹’의 탄생을 알렸다.
‘오월의 청춘’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seon@osen.co.kr
‘오월의 청춘’ 이도현, 80년대 훈남 의대생 변신 호평
배우 이도현이 20대 대표 청춘배우로 발돋움 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극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이도현(희태)과 고민시(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은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했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로 졸업을 유예하게 되는 희태 역을 맡았다. 예측불가한 특유의 뻔뻔함과 유쾌함에 감춰진 캐릭터의 상처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 첫방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이도현이 광주로 돌아온 이유와 함께 고민사와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매끈한 스포츠카를 타고 화려하게 등장, 80년대 훈남 의대생으로 변신해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등장하자마자 차를 팔아 서울의 한 병원으로 향했고, 의문의 사건으로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환자를 보고 이도현의 숨겨진 트라우마가 암시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집에 가고 싶어요”라는 환자의 말에 수석 입학한 의대 공부를 뒤로한 채 고향인 광주로 내려가고,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방문한 병원 부원장실에서 진상 환자를 단숨에 제압하는 고민시를 처음 만났다. 이어 아버지 오만석(기남)에게 광주로 돌아온 것을 들킨 이도현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기남이 지시한 맞선 자리에 나가게 되고, 맞선 가는길에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보고 과거 트라우마가 떠올라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금새록(수련)을 대신해 맞선 자리에 나온 고민시와 재회하게 되며 본격적인 멜로의 서막을 예고했다.
극 중 이도현은 훈훈한 비주얼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감탄을 자아냈고, 청개구리 같은 능청스러운 희태부터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희까지 상황에 맞는 섬세한 연기를 펼쳐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며 ‘이도현 매직’을 선사했다.
이도현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등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다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지상파 첫 주인공으로 나선 ‘오월의 청춘’도 안정적으로 이끌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오월의 청춘’ 2회는 오늘(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오월의청춘’ 이도현X고민시, 80년대 청춘 로맨스 탄생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월의 청춘’ 이도현과 고민시가 이제껏 본 적 없는 80년대 멜로의 탄생을 알렸다.
3일(어제)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2부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레트로 청춘 로맨스의 서문을 힘차게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대 의대 졸업을 유예하고 고향으로 온 이도현(황희태 역)과 독일 유학을 꿈꾸는 3년 차 간호사 고민시(김명희 역)가 우연히 마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먼저 황희태(이도현 분)의 강렬한 첫 등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선글라스를 쓴 채 스포츠카를 끌고 시위 행렬을 가르며 등장했다. 하지만 스포츠카는 물론 선글라스와 기타까지 모두 팔아넘긴 뒤 중환자실 병원비를 납부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중환자실의 환자가 “집에 가고 싶어요”라며 유언처럼 속삭이자, 곧장 광주로 향해 그의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케 했다. 특히 황희태로 완벽 변신한 이도현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면서 그가 그려낼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졌다.
이어서 광주병원의 부원장실로 향한 황희태와 3년 차 간호사 김명희(고민시 분)의 특별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중환자실 환자의 전원을 받아달라며 설득하던 황희태 앞에 병원 환자와 시비가 붙은 김명희가 나타났다. 급기야 멱살까지 잡힌 김명희는 단숨에 장성을 제압했고, 그녀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황희태의 시선에서 묘한 기류가 전해졌다. 고민시는 80년대 캐릭터로 완벽 몰입하는가 하면, 이도현과의 첫 대면에서부터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봉인해제 시켰다.
또한 아버지 황기남(오만석 분) 몰래 고향에 내려온 황희태는 금세 덜미가 잡혔고, 그의 앞에서 의대 인턴을 앞두고 졸업을 유예했다고 고백했다. 황기남이 이유를 물으며 날을 세우자, 결국 황희태는 “아버지, 저 돈 좀 주세요. 앞으로 아버지 시키는 일 뭐든지 묻지 않고 하겠습니다”라고 해 심상치 않은 부자 관계를 예고해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그런가 하면 학생 운동에 전념하는 이수련(금새록 분)은 삐라 제작으로 경찰에 잡혔지만, 자본가 집안의 막내딸이라는 이유로 혼자 풀려나면서 죄책감에 휩싸였다. 이에 아버지 이창근(엄효섭 분)은 친구들을 모두 풀어주는 대신에 황기남의 아들과 맞선을 보는 조건을 내걸었고, 그녀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이를 승낙했다.
한편, 김명희는 독일 대학 합격과 천주장학회의 장학생으로 추천돼 뛸 듯이 기뻐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장학생 선정 기준은 한 달 뒤 출국하는 학생으로, 생계도 어려운 상황에 독일행 비행기 푯값을 장만해야 하는 고된 현실에 부딪혔다. 소식을 들은 이수련(금새록 분)은 “니가 나 대신 맞선을 나가고, 나가 니 대신 비행기 표를 끊는 거여”라며 솔깃한 제안을 걸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1회 말미에는 맞선 자리에서 조우한 황희태와 김명희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김명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수련이어요”라고 인사하며 등장, 황희태는 그녀가 부원장실에서 만난 김명희라는 사실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묘한 시선이 교차되는 순간은 평범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처럼 ‘오월의 청춘’은 첫 방송부터 80년대 레트로 감성의 정수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대세 청춘 배우들의 활력 넘치는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8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연출력과 그때의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완성도 높은 대본은 청춘 로맨스에 목말라하던 안방극장의 취향을 그대로 저격했다.
이에 더해 황희태가 그토록 고향으로 데려오려는 중환자실 환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수련으로 속인 김명희의 거짓말이 이야기를 어디로 향하게 할지 흥미를 자극하며 2회 본방사수 욕구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청춘 로맨스의 탄생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4일(오늘) 밤 9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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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이도현 “우리 드라마로 온기와 따뜻한 공기 전하고 싶다”
[OSEN=선미경 기자] ‘오월의 청춘’에서 이도현이 일촉즉발의 싸움에 휘말린다.
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도현은 극 중 예기치 않은 사건을 겪고 죄책감을 품은 채 살아가는 황희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어떻게든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 그는 김명희와 뜻밖의 인연으로 얽힌다고 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황희태 역으로 완벽 몰입한 이도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운동권 학생들의 아지트에서 다급하게 무언가를 찾고 있지만, 그는 환영받지 못한 인물인 듯 모두가 예의주시해 팽팽한 긴장감마저 감돈다.
하지만 정작 물건을 찾는 황희태의 표정에서는 태연함까지 느껴진다. 급기야 싸움에 휘말릴 것 같은 순간에도 특유의 능글맞은 처세로 상대의 어깨를 감싸며 달래고 있어 이들의 관계가 더욱 궁금해진다.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이도현 배우는 한 사건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으면서도 예측불가한 뻔뻔함으로 대처하는 인물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소와 황희태의 애틋한 이야기가 만나 시청자분들의 마음을 동요시키는 기폭제가 될 테니 기대해달라”며 더욱 기대감을 올렸다.
이도현은 “설렘의 공기를 마시고 싶은 따뜻한 봄에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는데요. 마스크로 인해 바깥 공기를 마시기 쉽지 않으실 테니 저희 드라마로 그 온기와 따뜻한 공기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오월의 청춘’은 오늘(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seon@osen.co.kr
‘오월의 청춘’ 첫 방 관전포인트 공개..#80년대 레트로 #청춘 로맨스 #대세 배우들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시청자들의 아련한 추억을 소환시킬 ‘오월의 청춘’에서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3일(내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오월의 청춘’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본방 사수 욕구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 80년대 레트로 감성 물씬! 심장을 저릿하게 할 애틋한 설렘
‘오월의 청춘’ 속 황희태(이도현 분)와 김명희(고민시 분), 이수찬(이상이 분), 이수련(금새록 분)은 그저 평범하게 사랑했을 80년대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늦은 밤 전화를 걸어 서로의 마음을 바로 확인할 수도 없었던 그 시절, 약속한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애틋한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집안의 운명과 예기치 않은 인연으로 얽혀있는 네 남녀의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지금과는 또 다른 한계에 부딪히면서도 저마다의 운명을 향해 뜨겁게 달려가는 청춘들의 모습이 위로과 공감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 대세 청춘 스타들의 두근거리는 만남!
‘오월의 청춘’은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명품 조연 배우들의 라인업 또한 주목할 요소다. 오만석, 엄효섭, 김원해, 황영희, 심이영 등이 합류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발휘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서사를 촘촘하게 채우는 연기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로 맡은 캐릭터를 200% 소화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특히 이도현과 고민시는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이들의 로맨스를 애타게 기다려온 두터운 팬층까지 확보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오월의 청춘’에서 이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이렇듯 ‘오월의 청춘’은 명품 배우 군단의 놀라운 만남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설렘으로 올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80년대 레트로 감성으로 아련한 추억을 소환시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3일(내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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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 첫방 본방사수 독려, 설렘 부르는 첫사랑 비주얼
‘오월의 청춘’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 인증샷이 공개됐다.
5월 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 연출 송민엽 / 제작 이야기 사냥꾼)에서 안방극장의 애틋함을 선사할 청춘 로맨스의 주역, 이도현과 고민시의 매력 만점 독려샷을 공개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월의 청춘’의 1회 대본을 들고 있는 이도현(황희태 역), 고민시(김명희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클래식한 자켓을 입은 이도현은 황희태의 국보급 미소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하는가 하면, 고민시는 3년 차 간호사 김명희로 완벽 변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것. 두 사람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가 ‘오월의 청춘’에서는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이도현과 고민시는 여느 연인들처럼 데이트하며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또한, 금새록(이수련 역)과의 예측불허 삼각 로맨스를 예고해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도현은 “이 작품이 가진 애틋함과 아련함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아무래도 직접 살아본 시대가 아니다 보니 부모님과 주변 분들께 자문을 하거나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도 많이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그가 그려낼 80년대 청춘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더해진다.
또한 고민시는 가장 기대되는 장면으로 첫 방송에서 이도현과 첫 만남을 준비하는 씬을 꼽았다. “기존 명희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이미지를 한 번에 발산하는 장면이 될 것 같다. 희태를 만나러 가기 위해 준비하는 장면이 가장 기대된다”라고 해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이처럼 이도현과 고민시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80년대 레트로 로맨스를 예고해 첫 방송 시청 욕구를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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