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최예나, 그 자체가 장르..긍정 에너지 가득한 모닝 엔젤

가수 최예나(YENA)가 긍정 에너지 가득한 모닝 엔젤로 돌아왔다.

최예나는 21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GOOD MORNING)의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모닝엔젤로 돌아왔다”며 컴백 인사와 함께 펜타곤 후이에게 “지금처럼 무대에 흠뻑 빠지시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조언을 건네며 솔로 데뷔 선배로서 듬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타이틀곡 ‘굿모닝’과 상큼한 매력의 포인트 안무 소개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굿모닝’을 통해 싱그러운 행복 에너지를 선사했다. 핑크빛 헤어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한 최예나는 맛깔난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더해 독보적인 ‘예나 장르’를 완성했다.

특히 최예나는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로 록스타의 탄생을 제대로 알렸다. 통통 튀는 록스타로 완벽 변신한 최예나는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힙한 퍼포먼스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굿모닝’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굿모닝’은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기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최예나는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인 배우 최우진, 데뷔작 ‘이재, 곧 죽습니다’ 속 ‘매력甲’ 신스틸러 활약

[OSEN=유수연 기자] 신인 배우 최우진이 데뷔작 ‘이재, 곧 죽습니다’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우진은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 Part 2에서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생애 첫 오디션에 합격하며 ‘이재, 곧 죽습니다’로 데뷔하게 된 최우진은 캐릭터와 물아일체된 연기력으로 ‘준비된 배우’ 타이틀을 입증했다.

이에 최우진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순간들을 되짚어봤다.

▲ ‘준비된 배우’의 빛나는 첫 등장…김지훈X오정세와 완벽 연기 호흡 (5회)

우지훈은 소시오패스 재벌 박태우(김지훈 분)와 대립하는 장면으로 극 중 처음 등장했다. 우지훈은 박태우의 권력을 두려워 하는 안지형과 달리, 박태우에게 당당히 대적하던 중 뺨까지 맞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 가운데, 정의로운 형사 우지훈에 완벽 동화된 최우진은 베테랑 연기자 김지훈, 오정세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우진은 완벽한 연기 호흡은 물론, 선배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신 장악력으로 첫 등장부터 ‘준비된 배우’ 면모를 증명했다.

▲ 몸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다채로운 ‘냉온’ 매력까지 (7회)

최우진은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7회에서 우지훈은 사건 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선배 형사 안지형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몸을 날리는 장면으로 쾌감을 선사했다. 임무를 완수한 우지훈은 이내 따뜻한 말투로 안지형을 향한 걱정을 내비치며 ‘파트너 케미’를 극대화했다. 최우진은 짧지만 강렬했던 액션 연기에 더해, 냉철한 카리스마와 다정다감한 인간미를 오가는 ‘냉온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감정 연기의 정점…폭풍 오열 연기 (7회) 

최우진은 또한 7회에서 폭풍 오열과 함께 감정 연기의 정점을 선보였다. 극 중 우지훈은 충격적인 사건을 맞닥뜨린 뒤, 홀로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최우진은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절절한 눈물 연기로 표현, 슬픔과 후회 등이 뒤섞인 우지훈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했다. 최우진은 몰입도 높은 표현력으로 우지훈의 내면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완벽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유수연 (yusuou@osen.co.kr)

최예나, 7개월 만의 컴백…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 (엠카)

가수 최예나(YENA)가 에너지 넘치는 2024년의 시작을 알렸다.

최예나는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과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최예나는 무대 공개에 앞서 미니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남을 갖고 솔로 데뷔 2주년을 축하했다. 또 지구미(팬클럽명)들을 위한 모닝콜을 선물하는가 하면, 팬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하는 등 가깝게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최예나는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아낸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 무대를 선보였다. 한 손으로는 얼굴을 가린 채 손가락으로 웃는 표정을 표현하는 포인트 안무가 한 편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이어 최예나는 희망찬 에너지를 전달하는 모닝 엔젤로 변신해 타이틀곡 ‘Good Morning’ 무대 위에 올랐다. 악몽에서 벗어난 듯한 인트로가 몰입도를 단숨에 높였고,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댄서들과 다양하게 연출한 스탠드 마이크 퍼포먼스는 보는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는 최예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최예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파묘’ 軍복무 이도현, 영상으로 인사 “MZ 무당 기대해 주시길”

​17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영화 ‘파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이 신작 개봉을 앞두고 영상 인사를 전했다.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 LL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영화 ‘파묘(장재현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이도현은 “오늘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제가 맡은 역할 봉길을 직접 소개해 드리고 싶어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도현은 “봉길은 화림과 함께 거액의 돈을 벌기 위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화림을 보디가드처럼 든든하게 지키면서 MZ 무당 듀오의 호흡을 맞춘다”며 “이들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는지, 배경은 무엇이고 그 실체를 어떻게 밝혀 나갈 것인지 집중해서 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영화 ‘파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어 “또 이전 작품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저의 새로운 모습들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에 김고은은 “내 제자인데, 하림 씨라고 해서 조금 놀랐다”며 너스레를 떨더니 “나를 굉장히 잘 모셔주는 제자이고 호흡도 너무 좋았다. 또래다 보니까 함께 의지하며 연기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검은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자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월 개봉을 준비 중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김현우 기자 (kim.hyunwoo3@jtbc.co.kr)​ 

[포토]‘파묘’ 제작보고회, 이도현도 함께!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파묘’ 제작보고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신대, 장재현 감독.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하며 장재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4. 1. 17.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박진업 기자(upandup@sportsseoul.com)​

“예나가 만들어준 좋은 아침”..최예나, 독보적 장르 구축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최예나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최예나는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무대로 쇼케이스의 문을 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예나는 “컴백을 한 것만으로도 기쁜데, 지구미(공식 팬덤명)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예나는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며 팬들과 컴백일을 함께 했다. 최예나는 팬들과 퀴즈를 풀며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고, 타이틀곡 ‘Good Morning’을 이용해 모닝콜을 선사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최예나는 “지구미와 함께 하는 시간은 항상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오랜만에 지구미들 얼굴 보면서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한 뒤, 마지막으로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무대를 선물했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돋보이는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Good Morning’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팬들은 “가장 아름답고 멋진 솔로 아티스트” “예나가 만들어준 좋은 아침” “좋은 아침을 맞고 싶어서 이 노래를 매일 듣겠다” “어떤 콘셉트도 소화하는 예나”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최예나는 오는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최예나는 희망찬 기운을 전하는 ‘Good Morning’부터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은 ‘Good Girls in the Dark’까지 서로 상반되는 무드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잠시도 눈 뗄 수 없는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오정세 옆 그 형사’ 최우진, ‘이재, 곧 죽습니다’ 출연 소감..“꿈같은 시간 감사해”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최우진이 데뷔작 ‘이재, 곧 죽습니다’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우진은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 Part 2에서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우진은 오정세와 안정적인 호흡을 자랑한 것은 물론, 통쾌한 액션과 애절한 오열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데뷔작부터 ‘준비된 배우’ 타이틀을 입증했다.​

최우진은 13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이재, 곧 죽습니다’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생애 첫 오디션으로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 최우진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가슴이 벅찼고, 그토록 원하던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어 행복했다. 귀한 작품에 저를 믿고 써주신 하병훈 감독님께 감사드리면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작품을 하는 동안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공들여 한 컷 한 컷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특히, 최우진은 극 중 ‘형사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오정세에 대해 “편하게 대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후배를 위해 소중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주셨다. 훌륭한 선배님을 만난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최우진은 “‘이재, 곧 죽습니다’는 제 연기 인생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작품이다. 어떤 배역이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 그리고 항상 겸손하고 인간미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최우진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는 티빙과 프라임비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김채연 (cykim@osen.co.kr)​ 

최예나, 오늘(15일) ‘GOOD MORNING’ 발매…NEW ‘모닝 엔젤’ 등장

가수 최예나(YENA)가 ‘모닝 엔젤’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최예나는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장르가 담겼다.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은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돋보이는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Good Morning’과 수록곡 ‘미운 오리 새끼’는 최예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이 밖에도 한 편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의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감정에 대해 노래하는 ‘Damn U(댐 유)’까지 한 앨범에 담아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예나는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새로운 ‘모닝 엔젤’로 활약하며 음악팬들에게 보다 희망찬 기운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파묘’ 험하고 큰 게 온다…최민식·유해진·김고은·이도현, 기묘한 팀플레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의 만남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 ‘파묘’가 15일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불길한 사건을 마주한 네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근원을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묫자리를 함께 바라보는 풍수사 ‘상덕’(최민식 분)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분), 무언가 감지한 듯한 무당 ‘화림’(김고은 분)과 ‘봉길’(이도현 분)이 압도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곳을 응시하며 사건의 실체를 마주한 듯한 ‘상덕’, ‘영근’, ‘봉길’의 기이한 표정을 담은 스틸은 앞으로 이들 앞에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묘 앞에 선 네 배우들의 모습은 독보적인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들며 이들이 파묘를 시작하며 선보일 팀플레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본 적 없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파묘’는 새로운 오컬트 미스터리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폭발하는 긴장감이 엿보이는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올리는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는 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kby5848@edaily.co.kr)​​

‘컴백’ 최예나, 빠져드는 ‘예나 장르’

가수 최예나(YENA)가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Good Morning(굿모닝)’부터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Damn U(댐 유)’, ‘미운 오리 새끼’ 등 총 네 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또 네 곡의 무드와 꼭 맞는 최예나의 4색 비하인드 컷이 어우러지며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겼다. 최예나의 파워풀하면서도 상큼한 보컬이 곡을 완벽하게 살리며 듣는 이들에게 힘찬 기운을 선사한다.

‘Good Girls in the Dark’는 망가져가는 관계에 놓인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은 곡으로, 대세 안무가 조나인이 이끄는 퍼포먼스 크루 턴즈와 협업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감정에 집중한 ‘Damn U’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녹여낸 ‘미운 오리 새끼’ 등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부터 자전적인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고하는 앨범이다. 오는 15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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