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최예나·템페스트, ‘케이콘’ 홍콩 공연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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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홍콩 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달 30일과 3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했다.

먼저 최예나는 30일 펼쳐진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성공리에 활동을 마친 ‘굿모닝'(Good Morning)부터 ‘위드오어위드아웃'(WithOrWithOut), 커버곡 ‘2002’, ‘러브 워'(Love War)(Feat. BE’O), ‘스마일리'(SMILEY)(Feat. BIBI)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레드카펫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최예나는 이어진 본 공연에서 또다시 팬들을 만났다. 최예나는 ‘굿모닝’과 록 버전으로 편곡한 ‘스마일리’를 함께 선보이며 ‘K-록스타’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템페스트 또한 30일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발매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부터 ‘다이브'(DIVE),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등 에너지 가득한 본인들의 곡과 NCT U의 ‘보스'(BOSS),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OST ‘그 시절'(那些年)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31일에는 본 공연 외에도 밋앤그릿(Meet & Greet)과 레드카펫 등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최예나는 최근 두 번째 일본 싱글 ‘DNA’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할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미국 차트 J팝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로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전체 장르 앨범 일간 차트 3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진일보한 성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 보야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4’에도 출연해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엠카’ 템페스트, 손바닥 인사 “iE ㅅㄹㅎ”로 전한 막방의 아쉬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4세대 핫템’을 증명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이 ‘LIGHTHOUSE’ 마지막 방송인 만큼 템페스트는 더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과 호흡했다. 완성도 높은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세련된 무채색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 템페스트는 보컬, 퍼포먼스 모두 완벽한 무대를 완성하며 막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멤버들은 ‘LIGHTHOUSE’ 막방의 아쉬움을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 연기로 달랬다. 등대를 연상케 하는 포인트 안무를 볼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로 바꾸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형섭은 엔딩에서 손바닥에 적은 ‘iE ㅅㄹㅎ’를 보여주며 아쉬워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을 끝으로 ‘TEMPEST Voyage’ 활동을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30일과 3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AsiaWorld-Expo)에서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한다. 이후 내달 13일,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쇼챔’ 템페스트, 완성도 높은 ‘LIGHTHOUSE’ 무대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춘들에게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템페스트는 27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바시티 자켓과 데님 팬츠 스타일링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비주얼과 보컬, 퍼포먼스가 완벽한 삼박자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쳤고, 등대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특히 포인트 안무를 손하트, 볼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로 바꾸거나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더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LIGHTHOUSE’가 수록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내달 13일,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컴백과 동시에 ‘쇼챔’ 1위 등극 “더 즐겁게 활동”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1위 트로피의 영광을 안았다.

템페스트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올랐다.

1위 트로피를 거머쥔 템페스트는 “늘 옆에서 고생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무엇보다 늘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는 iE(팬덤명) 분들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며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컴백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나! 왔어’ 코너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어떤 신대륙을 발견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iE랜드’, ‘떡튀순랜드’라고 말하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TEMPEST Voyage’에 수록된 노래를 추천하며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LIGHTHOUSE’ 손동작을 선보이며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템페스트는 이날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인 뒤 타이틀곡 ‘LIGHTHOUSE’ 무대를 펼쳤다. 먼저 ‘There’를 통해서는 잔잔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어진 ‘LIGHTHOUSE’ 무대에서는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포인트 안무로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30일, 31일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한다. 또 4월 13일, 14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4 템페스트 팬 콘서트 ‘UNiEVERSITY(유니버시티)’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성장통 겪는 청춘들을 위한 ‘라이트하우스’ [인기가요]

보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단단해진 내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24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여유로 ‘LIGHTHOUSE’ 무대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템페스트의 비주얼은 어두운 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빛났고, 보컬과 퍼포먼스는 더 단단해졌다.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기본기를 증명했고, 등대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를 손하트로 변경해 선보이는 등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TEMPEST Voyage’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혁, ‘복면가왕’ 민들레였다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 좋아”

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민들레’로 출연해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혁은 ‘홀씨’와 태연의 ‘사계 (Four Seasons)’ 무대를 펼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드러냈다. 연예인 판정단은 ‘민들레’가 5세대 아이돌 멤버일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이에 혁은 ‘봄 댄스 메들리’를 개인기로 펼치며 소년미 넘치는 춤선을 뽐냈다.

이어 혁은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정체를 공개했다. 아련한 감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무대를 소화하는 혁의 매력이 빛났다.

정체 공개 후 혁은 “연습생 시작할 때는 메인 보컬이 아니었다”며 “노래도 춤도 제가 엄청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보컬룸에 들어가서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연습을 했다. 회사에서 메인 보컬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템페스트와 인연이 있는 임한별은 혁을 보며 “뿌듯하다”고 전했다. 그러자 혁은 롤모델로 임한별을 꼽으며 “임한별 선배님 굉장히 존경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혁은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묻자 “컴백 텀이 좀 짧아서 저희끼리 여행을 가거나 한 적이 없는데 이번 봄은 제 가면처럼 민들레나 벚꽃을 보러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지 변신 욕심이 있어서 올해 안에 상의 탈의를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방송 후 혁은 소속사를 통해 “처음이라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만큼 후회 없이 보여드린 것 같아 기분은 좋다”며 “좋은 기회 주셨던 만큼 성장의 발판 삼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혁이 속한 그룹 템페스트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로 컴백,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템페스트는 내달 13~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연다.​​

‘더쇼’ 템페스트,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 오른 ‘LIGHTHOUSE’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컴백을 완료했다.

템페스트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M ‘더쇼’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의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수록곡 ‘There(데어)’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더쇼’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성수기를 맞은 듯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꾸몄다. 먼저 ‘There’ 무대를 통해 잔잔한 위로를 전한 템페스트는 이어진 ‘LIGHTHOUSE’ 무대에서는 에너제틱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등대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특히 등대가 설치된 바닷가 마을을 연상시키는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는 ‘폭풍전야’, ‘폭풍 속으로’를 잇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템페스트가 성장하며 극복하는 ‘오늘’을 고스란히 비추며 템페스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LIGHTHOUSE’는 신나는 딥 하우스(Deep HOUSE) 베이스에 팝 요소를 더한 곡으로, 감성적이면서 동시에 웅장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내면의 성장통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어둡고 거친 바다조차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다짐이 돋보인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로벌 대세’ 최예나·템페스트, ‘케이콘’ 홍콩 공연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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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홍콩 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달 30일과 3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케이콘 홍콩 2024’에 출연했다.

먼저 최예나는 30일 펼쳐진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성공리에 활동을 마친 ‘굿모닝'(Good Morning)부터 ‘위드오어위드아웃'(WithOrWithOut), 커버곡 ‘2002’, ‘러브 워'(Love War)(Feat. BE’O), ‘스마일리'(SMILEY)(Feat. BIBI)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레드카펫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최예나는 이어진 본 공연에서 또다시 팬들을 만났다. 최예나는 ‘굿모닝’과 록 버전으로 편곡한 ‘스마일리’를 함께 선보이며 ‘K-록스타’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템페스트 또한 30일 케이콘 스테이지에서 최근 발매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부터 ‘다이브'(DIVE),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등 에너지 가득한 본인들의 곡과 NCT U의 ‘보스'(BOSS),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OST ‘그 시절'(那些年)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31일에는 본 공연 외에도 밋앤그릿(Meet & Greet)과 레드카펫 등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최예나는 최근 두 번째 일본 싱글 ‘DNA’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할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미국 차트 J팝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로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전체 장르 앨범 일간 차트 3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진일보한 성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 보야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유니버시티'(UNiEVERSITY)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4’에도 출연해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 日 ‘간사이 컬렉션’ 성료..오리콘 등극 ‘SMILEY’→’DNA’ 현지 팬 압도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아이콘의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20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간사이 컬렉션 2024 SPRING&SUMMER(이하 ‘간사이 컬렉션’)’에 참여했다.

‘간사이 컬렉션’은 일본 최대 규모 패션쇼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관객과 트렌드를 이끄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최예나는 일본 데뷔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와 두 번째 싱글 ‘DNA(디엔에이)’ 무대를 꾸미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예나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과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장악하며 현지 팬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런웨이에 직접 올라 본인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고, 토크쇼에도 참여해 친밀히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최예나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첫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또 두 번째 싱글 ‘DNA’로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상위권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미국 차트 J-POP 랭킹 1위를 거머쥐며 핫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으로 국내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일본 활동과 더불어 계속해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KCON HONG KONG 2024(케이콘 홍콩 2024)’를 시작으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4(케이콘 재팬 2024)’까지 잇달아 참여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파묘’ 이도현, 천만 신인 탄생…스크린 휘어잡은 ‘힙한 것’

(주)쇼박스 제공 

배우 이도현이 영화계 ‘천만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도현은 스크린 데뷔작 ‘파묘’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달성했다. 첫 영화로 주연을 꿰찬 데 이어, 역대급 흥행까지 기록하며 필모그래피에 눈부신 첫 획을 그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개봉 직후 빠른 흥행 추이를 그린 ‘파묘’는 지난 24일 상영 32일 만에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 이도현은 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섭렵하며 ‘흥행 부적’ 명성을 입증했다.

극 중 이도현은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 역으로 분했다. 온몸에 새긴 문신과 장발 헤어스타일, 헤드셋의 조화로 ‘험한 것’에 대적하는 ‘힙한 것’의 모습을 보여주며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여기에 이도현은 무심함과 강렬함을 오가는 온도차에 더해, 말투와 눈빛까지 변주를 준 섬뜩한 빙의 연기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주)쇼박스 제공

(주)쇼박스 제공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케미 장인’답게 무당 화림(김고은 분)과의 애틋하고 끈끈한 의리까지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또한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등 명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세를 보여주며 스크린을 휘어잡았다. 이도현은 장르적 도전과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은 물론, 이를 뒷받침하는 연기력으로 영화계 ‘천만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2017년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도현은 ‘18 어게인’, ‘스위트홈’,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탄탄한 이력을 쌓아왔다. 멜로, 휴먼, 스릴러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섬세한 표현력과 작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흥행 돌풍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또한 이도현은 군 생활 중임에도 이례적으로 유의미한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이어 영화 ‘파묘’까지 잇단 대성공을 이끌며 군백기가 무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파묘’는 현재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받은 가운데, 133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바.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이도현의 승승장구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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