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오늘(23일) 日 싱글 ‘My Way’ 발매..본격 활동 신호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템페스트는 23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My Way’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곡으로,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감 있는 보컬이 특징인 넘버다. ‘자신을 믿어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어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My Way’가 공개됐고, 작품의 세계관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템페스트는 89초 버전의 TV사이즈 음원을 선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오는 24일과 26일, 각각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My Way’의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 오피셜 비디오는 템페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예나, 예능 존재감 빛났다…’살림남2′ 게스트 출격

​가수 최예나가 진심어린 리액션과 공감으로 텐션을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박서진과 평행이론이 있다고 언급하며 “저도 4살 터울 오빠가 있다, 또 제가 효정 씨랑 동갑”이라며 “제 방에 오빠가 오는 걸 싫어하는데, 제가 출근한 사이 제 침대에서 자고 있으면 화가 난다”라고 덧붙이며 현실 남매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최예나는 은지원의 제안에 박서진과 남매 상황극을 시작했다. 동생 최예나가 비빔밥을 2그릇 먹고 음식을 더 먹자고 조르자 박서진은 “30만 원 이상 먹었는데”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함께 “너무 배고픈데 어떡해”라고 애교를 선보여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드라마 KBS 2TV ‘빌런의 나라’에서 박영규와 함께 출연했던 최예나는 박영규의 영상에 폭풍 리액션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자신의 칭찬 댓글을 보며 웃는 박영규를 향해 “웃음이 새어나오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최예나는 매 앨범 색다른 키치함과 진정성을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발매 소식을 알리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예나, 日 유명 애니 ‘달빛천사’ 작가와 협업..’예나 코어’ 정점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애니메이션 ‘달빛천사'(?月フルム?ンを探して) 작가와 손잡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9일 발매되는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에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원작자 타네무라 아리나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됐다.

타네무라 아리나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순정 만화의 대표 작가로, ‘달빛천사’, ‘신풍괴도 잔느’, ‘신사동맹 크로스’, ‘이온’ 등 다양한 인기작을 선보여왔다. 특히 ‘달빛천사’는 2004년 국내 첫 방영 당시 감성적인 스토리와 OST의 진한 여운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세대 공감’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했다.타네무라 아리나는 이번 최예나의 신보 온라인 커버 이미지 작업에 참여했으며, 천사의 날개를 단 소녀가 하늘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몽환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분홍빛 구름과 흩날리는 깃털, 섬세하게 그려진 리본과 프릴은 타네무라 아리나 특유의 감성적 일러스트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예나의 신보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과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등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타네무라 아리나는 커버 이미지 작업을 통해 이번 앨범에 담긴 최예나만의 감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이로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컴백 앞둔 최예나, 뮤비 티저 공개… 이도현 출연

​가수 최예나(YENA)가 배우 이도현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빈 교실에 홀로 창가를 바라보고 있는 배우 고우진의 뒷모습으로 시작됐다. 동시에 “참 착하고 예쁜 웃음이었다. 찰나의 시간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이 오늘의 내게는 기나긴 지금이 되었다”라는 이도현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텅 빈 복도와 교복을 입은 최예나의 모습이 교차 등장하며 시작부터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련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제목의 만화책이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장면과 함께 그 옆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이도현의 모습이 짧게 비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도현이 그리고 있는 만화 속에는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홀로 우산을 쓰고 있는 최예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 좋게 뛰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현실 속 최예나의 모습을 그려낸 듯한 장면들이 교차하며 현실과 그림 사이를 오가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에너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무를 일부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도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컴백을 앞둔 최예나를 지원 사격했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도현, ’29일 컴백’ 최예나 신곡 MV 출연…’소속사 식구’ 의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배우 이도현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빈 교실에 홀로 창가를 바라보고 있는 배우 고우진의 뒷모습으로 시작했다. 동시에 “참 착하고 예쁜 웃음이었다. 찰나의 시간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이 오늘의 내게는 기나긴 지금이 되었다”라는 이도현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고, 텅 빈 복도와 교복을 입은 최예나의 모습이 교차 등장하며 시작부터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제목의 만화책이 책상 위에 놓인 장면과 함께 그 옆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이도현의 모습이 짧게 비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도현이 그리고 있는 만화 속에는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홀로 우산을 쓰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 좋게 뛰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현실 속 최예나의 모습을 그려낸 듯한 장면들이 교차하며 현실과 그림 사이를 오가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최예나는 통통 튀는 에너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무를 일부 공개했고, 마치 ‘명랑소녀’를 연상케 하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도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컴백을 앞둔 최예나를 지원 사격했다.

한편,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즈’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사진=소속사 제공  ​​

최예나, 7개월만 日 재출격…전석매진 힘입어 ‘나는 STAR!’ 개최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에서 특별한 공연을 진행한다.

7월 18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9월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이하 ‘나는 ST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는 STAR!’는 지난 2월 최예나가 개최한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Japan’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15일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와 17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에서 개최되며, 최예나만의 에너지와 매력을 담은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앞선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던 최예나는 특별한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다시 한번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하며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으로, 모든 사랑의 과정을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녹여내며 자신만의 사랑 이야기를 완성했다.

통통 튀는 이미지와 발랄한 매력으로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최예나는 이번 컴백에서도 자신만의 경쾌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장 예나다운 모습! 최예나, 사랑과 성장 담은 미니 4집 ‘Blooming Wings’ 트랙리스트 공개

​가수 최예나(YENA)의 새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최예나는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하늘색 배경을 바탕으로 구름, 별, 날개 등의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게 배치돼 있어 동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깔끔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폰트가 최예나 특유의 밝고 발랄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앨범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Drama Queen(드라마 퀸)’과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녕(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Feat. 미료 of 브라운 아이드 걸스)’, ‘364’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안녕’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진솔한 감정을 녹여냈다.

또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를 통해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looming Wings’는 최예나가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으로, 모든 사랑의 과정을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녹여내며 자신만의 사랑 이야기를 완성했다.

또한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하늘·땅’ 최예나, 오늘(14일) 미니 4집 ‘Blooming Wings’ 예판 시작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 컴백 열기를 높인다.

최예나는 14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하늘(Sky)과 땅(Earth)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며,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미니 포스터, 스티커, 포토 카드, 윙스 키링 등이 포함된다. 초도 한정 일부 수량에는 폴라로이드가 증정될 예정이다.

앞서 다섯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하늘과 땅을 테마로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최예나는 독보적 ‘예나 코어’가 담긴 다채로운 이미지로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앨범을 완성했다.

최예나는 ‘Blooming Wings’를 통해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과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그간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준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활력을 전할 최예나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도현, 전역 후 전 세계 5개 도시 亞 팬미팅 순항…차기작 확정까지 ‘겹경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춰 있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이도현은 “팬 여러분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공연 하나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직접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와 더불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 지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극 중 특별한 능력을 지닌 호텔 직원 ‘은하’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역 후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잇단 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 화보 촬영 등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 이도현은 팬들과의 만남을 첫 공식 행보로 택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의미를 더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지상에 내려온 엔젤’ 최예나, ‘러블리 웨이브+뿔테로 너드미’까지

컴백을 앞둔 가수 최예나(YENA)가 너드미를 장착했다.

최예나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체크 셔츠를 걸치고, 프릴 디테일의 브라운 미니스커트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투명 우산과 비, 구름, 초승달 등 일러스트 그림이 더해진 배경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판타지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최예나는 웨이브가 강하게 들어간 단발 헤어스타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더했고,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와 너드 감성을 완성했다.

최예나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하늘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엔젤로 변신했고, 이번에는 마치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는 이번 신보에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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