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박천, 미워할 수 없는 귀농 청년

​신인 배우 박천이 ‘나쁜엄마’에서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박천은 지난 17, 18일 방송된 JTBC 수목극 ‘나쁜엄마’ 7, 8회에서 미워할 수 없는 귀농 청년 차대리로 활약했다.

앞서 박천(차대리)은 최무성(송우벽)의 지시에 따라 이도현(최강호)의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라미란(진영순)의 의심을 피하고자 조우리 마을의 밭을 샀다는 거짓말을 하게 됐고, 뜻밖의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박천은 귀농생활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꽃무늬 시골룩을 제 옷인 것처럼 소화하는가 하면, 싹을 틔운 상추잎을 보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함께 귀농생활을 시작한 최순진(소실장)은 물론, 동네 주민 유인수(방삼식)와 친근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도시 남자와 귀농 청년을 오가는 캐릭터 소화력,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박천은 우연히 발견한 허름한 창고 안에서 이도현의 짐을 발견하며 변화의 시작을 예고했다. 과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낼지 주목된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해내고 있는 박천은 최근 배우 이도현, 황현주, 가수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나쁜엄마’ 박천, 새얼굴 눈도장

신인배우 박천이 ‘나쁜엄마’ 속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박천은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하수인 차대리 역을 맡았다. 박천은 거침없는 액션 연기와 더불어, 미워할 수 없는 호감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6회에서 박천의 신스틸러 활약이 빛을 발했다. 극 중 차대리(박천 분)는 송우벽으로부터 오태수(정웅인 분) 의원의 약점이 될 친자 확인서를 찾아오라는 지령을 받았다. 이에 최강호(이도현 분)의 집에 잠복해 있던 차대리는 최강호가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을 목격, 거침없이 현장에 뛰어들어 범인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어진 추격 신에서는 범인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이 담긴 박천의 날카로운 눈빛이 돋보였다.

또한, 차대리는 돼지 농장을 수색하던 도중 만난 진영순(라미란 분)에게 “저희가 귀농을 하려고 하는데, 비료 대신 돼지 똥을 주면 좋다고 해서요”라며 능청스럽게 변명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박천은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한 적재적소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박천은 지난 11일 배우 이도현, 황현주를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나쁜엄마’로 본격 연기 활동에 돌입한 박천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나쁜엄마’로 눈도장 찍은 박천, 위에화와 전속계약

신예 박천이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신인 배우 박천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최근 JTBC ‘나쁜엄마’에 출연하고 있는 신인 배우 박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박천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박천이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박천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기본기를 갖춘 신인 배우다. 최근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의 하수인 차대리 역으로 출연,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로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뗀 박천이 또 어떤 연기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전문적인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이도현 황현주를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돼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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