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상큼 매력으로 주류 광고까지 “통통 튀는 이미지”

가수 최예나(YENA)가 상큼한 매력으로 주류 광고계에 합류했다.
소속사는 1일 “최예나가 이마트24의 신제품 리얼레몬주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마트24는 “젊은 층을 겨냥한 리얼레몬주를 출시한 만큼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예나를 모델로 발탁했다”라며 “향후 이마트24 앱과 점포에서 최예나의 앨범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화장품, 게임, 무선 이어폰 광고 모델은 물론,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아온 최예나는 브랜드마다 개성 있는 콘셉트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주류 광고 모델로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예나는 ‘스마일리'(SMILEY), ‘스마트폰'(SMARTPHONE),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곡들을 통해 밝고 당당한 메시지를 전하며 MZ세대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최근에는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방탄소년단(BTS)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 수록곡 ‘루저'(Los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음악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진의 팬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최예나, 대만 콘서트 성료..“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

가수 최예나(YENA)가 대만 팬들과 만났다.
최예나는 지난 24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첫 단독 콘서트 ‘從NEMO開始的異世界旅行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Taipei)’를 개최했다.
이날 최예나는 ‘네모네모’와 ‘SMARTPHONE(스마트폰)’, ‘U(유)’ 무대를 잇달아 선보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열었다. 솔로 데뷔 이후 대만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된 최예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최예나는 ‘설탕’과 ‘Lemon-Aid(레몬에이드)’ 무대로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한 뒤, 곧바로 ‘BAD HOBBY(배드 하비)’, ‘DNA(디엔에이)’, ‘LxxK 2 U(럭 투 유)’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Wash Away(워시 어웨이)’와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통해 음악적 변화를 담아낸 깊은 감성을 표현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또 최예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항상 지구미 곁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예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5’ 무대에 올랐고, 방탄소년단(BTS) 진이 발매한 미니 2집 ‘Echo(에코)’의 수록곡 ‘Loser(루저)’ 피처링에 참여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최예나, 첫 피처링 BTS 진 신곡 ‘Loser’..’딩고뮤직’ 한 무대
가수 최예나(YENA)가 방탄소년단(BTS) 진과 풋풋한 설렘을 노래했다.
최예나가 피처링에 참여한 진의 신곡 ‘Loser(루저)’가 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Loser’는 때로는 알콩달콩하게 때로는 습관처럼 티격태격하는 커플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최예나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진과 호흡을 맞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곡은 최예나가 처음으로 피처링에 참여한 곡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예나는 경쾌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에너지로 곡이 가진 무드를 배가시켰다.
지난 18일에는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 / dingo music’을 통해 진과 함께한 라이브 클립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블랙과 데님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드러냈고, 듣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음색으로 귀 호강을 선사했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힙하고 키치한 스타일을 통해 ‘젠지 대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예나 장르’를 구축,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으며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등 팔방미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콘서트 ‘從NEMO開始的異世界旅行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Taipei)’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예나, 사랑스러운 비주얼+강렬한 퍼포먼스 ‘팔색조 매력’ (KCON JAPAN 2025)

가수 최예나(YENA)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 무대에 올랐다.
이날 최예나는 INTRO 퍼포먼스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붉은 조명 아래에 선 최예나는 독특한 고양이 가면을 쓴 댄서들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최예나 특유의 에너지와 가면 퍼포먼스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최예나는 화려한 ‘네모네모’ 의상을 공개했다. 귀여운 노란색 원피스로 만화 속 비주얼을 뽐낸 최예나는 상큼 발랄한 에너지가 가득 찬 ‘네모네모’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만의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이 빛난 가운데 중독성 넘치는 안무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무대 후 최예나는 “무대에서 보니까 ‘네모네모’ 손동작을 따라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분들도 많아서 깜짝 놀랐다”며 “여러분의 에너지를 받아서 ‘네모네모’ 무대를 더 힘차게 보여드렸다. 오늘은 좀 더 특별한 버전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예나는 ‘DNA’ 무대를 선보였다. ‘DNA’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7위, 미국 아이튠즈 J-POP 랭킹 1위를 기록한 일본어 곡이다. 최예나는 이전 무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에너지 넘치는 표정과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다.

계속해서 최예나는 ‘SMILEY’ 무대로 또 한 번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무대를 시작한 최예나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활기차게 채웠다.
최예나는 트레이드 마크인 활짝 웃는 미소와 함께 다채로운 표정 연기 및 제스처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통해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에너지로 풍성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빌런의 나라’ 최예나, 첫 정극 연기로 입증한 성장 “소중한 시간”

가수 최예나(YENA)가 성공적인 첫 정극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예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마지막회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예나가 연기한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 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집안에 문제가 생기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어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
이에 최예나는 갑자기 변화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가 되어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는 모습까지, 최예나의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
이와 함께 풋풋한 삼각관계 중심에 선 최예나의 연기도 설렘을 자극했다. 극 중 송강(은찬 분), 서영훈(정민규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에 걸맞은 첫사랑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마지막회에서도 구원희, 송강, 서영훈의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했다. 송강과 서영훈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진하게 칠하는가 하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백을 펼쳤다.
그러나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의 마음을 몰라주며 애를 태웠다. 또 두 사람의 고백을 받은 뒤에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끝까지 궁금증을 남겼다.
최예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들이 소중했던 것 같다”며 “촬영하는 동안 원희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새로운 가족이 나에게 생겼구나!’, ‘진짜 가족이 아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 아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구나!’라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소중한 장면들이기에 하나하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원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최예나는 최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대만 단독 공연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24일 소속사는 “지난 23일 최예나의 대만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Taipei’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최예나는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도쿄, 마카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만에서도 단독 콘서트 개최가 확정되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이번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하루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최예나는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힙하고 키치한 스타일을 통해 ‘젠지 대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중독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예나 장르’를 구축하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팔방미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최예나는 현재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주인공 구원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한 최예나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재팬 2025’에도 출연을 확정하는 등 계속해서 활발하게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꿈 같은 시간” 최예나, 마카오 뜨겁게 달궜다..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 개최

가수 최예나(YENA)가 긍정 에너지로 마카오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는 지난 19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 이어 9개월 만에 현지를 찾은 최예나는 ‘네모네모’와 ‘SMARTPHONE(스마트폰)’, ‘U(유)’ 무대로 오프닝을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어 정말 설렌다. 우리 지구미(팬덤명)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특별하고 마법 같은 하루를 만들어 드릴 테니 함께 즐겨달라”며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객석에 있는 팬들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하며 단합력과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BAD HOBBY(배드 하비)’, ‘DNA(디엔에이)’, ‘LxxK 2 U(럭 투 유)’까지 파워풀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차분한 무드와 최예나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Love War(러브 워)’, ‘Wash Away(워시 어웨이)’ 무대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또 최예나는 마카오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왕신링(王心凌)의 ‘아이니(愛?)’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최예나의 무대에 팬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최예나는 “여러분이 저의 단독 콘서트를 정말 많이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반응 덕분에 정말 다행”이라며 팬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의 마지막에는 ‘미운 오리 새끼’, ‘Good Morning(굿모닝)’, ‘Make U Smile(메이크 유 스마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토크 중간중간 중국어를 사용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고, 높은 텐션으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공연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최예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지구미 덕분에 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항상 지구미 곁에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예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5월 대만 콘서트 개최…이세계의 문을 연다

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5월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최예나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타이베이(in Taipei)’를 개최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앞서 서울, 오사카, 도쿄에서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최예나는 오는 19일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만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노래와 콘셉트로 ‘예나 장르’를 구축하며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최예나는 최근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콘 재팬 2025′(KCON JAPAN 2025)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 은찬 무슨 사이야? K고딩의 얽히고설킨 삼각관계 (빌런의 나라)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빌런의 나라’에서 설렘을 고조시켰다.
최예나와 은찬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7회에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서영훈 역 정민규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설렘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생의 풋풋한 매력으로 싱그러운 청춘을 그리는 동시에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구원희(최예나 분)와 송강(은찬 분)은 서영훈(정민규 분)과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놓였다. 구원희는 배세린(김단아 분)을 좋아하는 서영훈을 위해 큐피드를 자처했지만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또 송강은 그런 구원희를 바라보며 속앓이를 했다.

이 가운데 배세린의 악행으로 콩쿠르 대회에 가져갈 구원희의 첼로가 캐비닛에 갇히게 됐고, 이에 서영훈과 송강이 모두 나섰다. 서영훈은 송강이 열쇠를 가지러 간 사이 캐비닛을 들고 콩쿠르장으로 향했고, 캐비닛이 망가지면서 결국은 첼로를 전할 수 있게 됐다.
구원희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도와준 서영훈에게 감동했고, 뒤늦게 열쇠를 갖고 콩쿠르장에 도착한 송강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좌절했다. 이때 서영훈은 콩쿠르 의상을 입고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낸 구원희를 보며 마음의 변화를 느꼈다.
이어 구원희는 서영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지만 서영훈이 배세린을 만나러 간다며 오지 않자 혼자 떡볶이를 먹으며 속상해했다. 이때 송강이 나타나 구원희와 함께 있어 줬고, 서영훈은 배세린에게 사귀자는 말을 들었다.
이에 구원희, 송강은 서영훈과의 삼각관계를 넘어 사각관계의 흥미로운 상황에 놓여 이야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었다. 10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이들의 관계가 또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최예나 은찬, 지상파 연기 데뷔 어땠나‥묘한 기류로 호기심 자극 (빌런의 나라)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빌런의 나라’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와 은찬은 3월 19,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 2회에서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눈에 띄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한 고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같은 반 학생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살짝 예고되며 이들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가 연기하는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 이에 앞서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정민규 분)과 같은 반 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구원희는 서영훈이 반 회장이 되자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다. 이 가운데 회장을 맡기 싫어했던 송강은 자신이 한 표를 얻자 표의 주인공을 찾고자 했다. 이때 구원희는 “반 평균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라며 불평했고, 이를 들은 송강은 문제집에 ‘구원희?’라고 적어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찬이 맡은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날 방송에서도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강은 철없는 아빠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철없는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성적인 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시크한 듯 하지만 차분한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낸 송강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