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템페스트, 신인상 2관왕 위엄 증명한 ‘드래곤’

템페스트(한빈·형섭·혁·은찬·루·화랑·태래)가 신인상 2관왕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템페스트는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온 앤 온(ON and ON)’ 타이틀곡 ‘드래곤(Dragon) (飛上)’ 무대로 거침없는 기세를 펼쳤다.
이날 ‘인기가요’ 무대에 강렬한 비트와 함께 등장한 템페스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남성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비상하는 용의 기세를 담아낸 가사, 귀에 강렬하게 꽂히는 멜로디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템페스트는 ‘무대 장인’ 면모를 증명하듯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용의 날카로운 이빨은 손동작으로 표현하며 무대에 ‘드래곤’을 소환한 템페스트는 여의주를 물고 비상하는 듯한 용의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신보 ‘온 앤 온’을 발매하며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템페스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고, 남자 신인상 2관왕으로 돋보이는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드래곤’은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3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중심’ 템페스트, 거침없는 ‘Dragon’의 비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거침없는 남성미를 보였다.
템페스트는 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강렬한 비트 속에서 ‘Dragon’ 무대를 시작,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대형과 동선 이동으로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용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의 무대를 통해 템페스트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강렬함을 장착한 템페스트는 여의주를 물고 비상하는 용의 기운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장악했다.
타이틀곡 ‘Dragon(飛上)’은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Dragon(飛上)’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템페스트 ‘쇼챔’서 첫 1위…데뷔 8개월만 성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1월 30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이하 ‘쇼챔’)에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데뷔 후 8개월여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
이날 템페스트는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 (마마 어워즈)’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템페스트는 앨범 판매량 역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는 초동 판매량 7만 5천 장 이상을 기록했고, 이후 미니 2집 ‘샤이닝 업’은 초동 7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어 지난달 22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 역시 첫날 음반 판매량만 4만 1000장을 기록, 초동 판매량은 13만 장 이상을 넘어섰다. 이에 11월 4주 차(집계기간 11월 21~27일) 한터차트 주간 월드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주간 월드 차트에서 1만 6500점의 월드 지수로 1위를 기록했고, 13만 8487.20점(주간 음반 판매량 11만 5406장)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서는 ‘ON and ON’이 베트남과 덴마크 톱 앨범 차트 1위를 포함해 8개국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템페스트, ‘마마 어워즈’ 강렬 오프닝 포문…’드래곤’ 폭발적 카리스마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의 문을 열었다.
템페스트는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인트로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2022 마마 어워즈’ 전체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드래곤'(Dragon)(飛上) 무대를 이어갔다. 템페스트는 전주부터 휘몰아치는 강력한 비트에 몸을 맡기며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
또한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용용 댄스’와 아크로바틱한 안무가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도 많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불을 형상화한 무대 장치 또한 템페스트의 거칠고 강력한 매력을 더욱 배가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온 앤 온'(ON and O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드래곤’은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호성적이 이어지고 있다. ‘온 앤 온’은 템페스트의 자체 최고 초동(발매 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11월4주차 한터차트 주간 월드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신인상 2관왕에 오른 템페스트는 이날 ‘2022 마마 어워즈’에서도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4세대 대표 남자 아이돌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4세대 핫템’ 템페스트, 초동 자체 최고 경신…가요계 태풍 주의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한터 주간 월드·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30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의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은 11월 4주 차(집계기간 11월 21~27일) 주간 월드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템페스트는 주간 월드 차트에서 1만 6500점의 월드 지수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음반 차트에서 13만 8487.20점(주간 음반 판매량 11만 5406장)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 차트는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 되는 만큼 템페스트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을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날 음반 판매량만 4만 1000장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13만 장 이상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템페스트의 신보는 해외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ON and ON’은 베트남과 덴마크 톱 앨범 차트 1위를 포함해 8개국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은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현재 13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4세대 남자 아이돌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매 활동마다 커리어 하이를 보여주고 있는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새로운 기록들을 써 내려갈 전망이다.
‘음악중심’ 템페스트, 폭풍 에너지 담은 ‘Dragon’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4세대 핫템’의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하늘로 비상하는 용의 에너지를 품은 무대를 펼쳤다.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 템페스트는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완성하며 ‘4세대 핫템’ 수식어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을 다채로운 동선 이동과 대형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템페스트는 비상하는 용의 기운이 느껴지는 포인트 안무 ‘용용 댄스’와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을 발매하며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Dragon(飛上)’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직뱅크’ 템페스트, 초고속 컴백 신곡 ‘Dragon’ 음방 최초 공개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초고속 컴백을 납득시키는 하이 퀄리티의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강렬하게 남겼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컴백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 인터뷰에서 신곡 ‘Dragon(飛上)’에 대해 “높이 올라가는 용의 모습을 우리만의 꿈으로 표현한 곡이고용, 성숙해진 템페스트의 모습을 거침없이 표현한 곡이니 기대해주세용”이라며 ‘용용체’로 센스 있게 설명해 기대를 높였다.
템페스트는 초고속 컴백이 납득되는 하이 퀄리티의 퍼포먼스와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용용 댄스’와 아크로바틱한 안무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비주얼과 완벽한 퍼포먼스, 라이브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템페스트가 지난 22일 발매한 신보 ‘ON and ON’은 지난 8월 발매한 ‘SHINING UP(샤이닝 업)’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공개와 동시에 아이튠즈 베트남, 덴마크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스라엘 2위, 뉴질랜드 4위, 태국 9위로 해당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고, 대만, 영국, 미국 등에서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한터차트 기준 첫날 음반 판매량도 4만 1000장을 넘어서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타이틀곡 ‘Dragon(飛上)’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저력을 드러냈다.
‘Dragon(飛上)’은 더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66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뱅크’를 통해 ‘Dragon(飛上)’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신곡 ‘온앤온’, 베트남·덴마크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23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템페스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앤온'(ON and ON)은 베트남과 덴마크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스라엘 2위, 뉴질랜드 4위, 태국 9위로 해당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고 대만, 영국, 미국 등도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보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드래곤'(Dragon)(飛上)으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전 수록곡을 최상위권에 줄세우기하며 국내에서도 저력을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음반 판매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템페스트의 ‘온앤온’은 첫날 음반 판매량만 4만1000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 22일 기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리테일 앨범차트는 오프라인 앨범(Tape, LP, CD, USB, Kit 등) 소매점 판매량으로 누적 집계되는 결과인 만큼 템페스트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실감케 한다.
또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컴백 하루 전인 지난 21일에는 엠넷 Plus ‘케이팝 메이커'(KPOP MAKER) 시즌1의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4세대 대표 남자 아이돌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의 새 타이틀곡 ‘드래곤’은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컴백과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템페스트의 거침없는 비상(飛上)에 귀추가 주목된다.
템페스트, 컴백 동시 음원 차트 1위→’KPOP MAKER’ 우승..화려한 飛上

그룹 템페스트(TEMPEST·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막강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Mnet Plus ‘KPOP MAKER(케이팝 메이커) 시즌1의 위너 팬토리에 등극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KPOP Maker’ 시즌1은 ‘Meet You’를 테마로 K팝 팬들이 메이커스가 되어 아티스트의 팬미팅을 직접 기획한 ‘세상에 없던 팬미팅 만들기’ 프로젝트다. 각 아티스트의 팬토리(아티스트 및 소속사를 응원하는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가입한 메이커스가 총 7주간의 미션을 수행해 테마, 의상, 퍼포먼스 등 팬미팅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오픈된 템페스트 팬토리는 최종 결과 총 172,571이라는 압도적인 활동지수를 기록하며 위너 팬토리에 등극했다. 활동지수는 아티스트 팬토리 가입부터 방문수, 공식 미션 투표 참여, 팬토리 내 공식 PROCESS 영상 조회수 등을 종합해 집계된 만큼 템페스트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한다.
향후 템페스트는 위너 팬토리 아티스트 베네핏인 단독 컴백쇼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는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차지하며 4세대 대표 주자로 우뚝 섰다.
또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을 발매하고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활발한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오늘 신보 발매…꿈 향해 비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다채로운 매력의 신보로 돌아온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2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온앤온'(ON and ON)을 발매한다.
‘온앤온’은 지난 8월 발매한 ‘샤이닝 업'(SHINING UP)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드래곤'(Dragon(飛上))은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하이브리드 트랩(Hybrid Trap) 장르의 곡으로,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의 색깔을 선명히 했다.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둘만의 암호로 재치 있게 그린 수록곡 ‘러빙 넘버'(Loving Number)의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화랑은 꿈을 향해 비상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레이즈 미 업'(Raise Me Up)의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려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이 밖에도 파티를 즐기는 듯한 밝은 분위기의 ‘테이스트 더 필링'(Taste The Feeling)까지 소년미와 남성미가 어우러진 ‘단짠단짠’의 매력적인 네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로 데뷔한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7만5천 장 이상을 기록하고, 이후 발매한 미니 2집 ‘샤이닝 업’으로도 초동 7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데뷔와 동시에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는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