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치캐치’를 히트시킨 가수 최예나가 연이은 광고 모델 계약을 따내며 ‘대세’의 길을 걷는다.
최예나의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LENSSIS)’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관계자는 “최예나 특유의 밝고 트렌디한 이미지에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이 렌시스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최예나는 특히 자신의 여러 캐릭터 중 하나인 마법 소녀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시작한다. 최예나는 주요 캠페인과 광고 비주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얘정이다.
곧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팝업 2층에선 최예나의 생일을 기념한 생일 카페도 함께 운영돼 팬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이미 파자마 브랜드 ‘주디앤(JUDYN)’과의 협업 소식도 알렸다. 최예나는 브랜드와 협압하는 파자마 컬렉션을 통해 자유롭고 밝은 이미지를 반영한다. 오는 30일 브랜드의 몰과 29CM에서 선발매 된다.
최예나는 음악뿐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온라인 슈팅게임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올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인기를 얻었으며, 다음 달 2일 래퍼 나우아임영이 피처링한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