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YENA)가 다양한 곡을 통해 첫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최예나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각 트랙이 가진 감성을 풀어내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드러내는 최예나의 모습을 담았다. 교복을 입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모습부터 도도한 천사,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사랑스러운 천사까지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트랙 ‘Drama Queen(드라마 퀸)’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364’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공개되며 ‘예나 코어’ 감성이 가득 담긴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한없이 밝은 듯하지만 어딘가 아련한 분위기, 그리고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을 최예나만의 보컬로 표현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된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이미지를 이번 앨범에도 녹여내며 ‘예나 코어’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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